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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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Jonathan Sarfati

   시베리아 북부의 테이멀 반도(Taymyr Peninsula)에 있는 영구 동토층에서 발견된 거의 완전한 매머드 발굴에 대한 뉴스가 많은 과학자들이 기대 속에 최근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1, 2  다시 한번 매혹된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물었다 : 매머드란 정확하게 무엇인가?,  그것들은 어디서 왔는가?, 그것들은 언제 살았는가?, 왜 그것들은 멸종되었는가? 그리고 그것들은 복제될 수 있는가?

 

매머드란 무엇인가?

명백하게 코끼리의 변종인 매머드는 포유류의 장비목(order Proboscidean)에 속한다.3 매머드(Mammuthus 속)는 보편적인 코끼리의 특징인 몸통과 어금니(tusks)를 가졌다. 그리고 커다란 어깨 혹과 경사진 등, 작은 귀와 꼬리, 매우 복잡한 이빨, 손가락 모양의 두개의 돌기가 있는 특징적인 털끝을 가진 작은 몸통, 최대 3.5m(11.5 피트)길이의 거대하고 나선형으로 굽은 어금니, 그리고 실크 같은 잔털(underfur)을 덮고 있는 나선형의 짙은 털을 가졌다. 4, 5

일부는 거대했다. 미국의 콜롬비아 매머드는 살아 있는 가장 큰 코끼리와 같은 크기로 어깨까지의 높이가 4m 이상(14피트)으로 측정되었다. 그러나 털이 많은 매머드는 더 작았으며, 단지 2m(6피트)인 난쟁이 매머드도 있었다. 5, 6  

 

그것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과거에 대한 이런 의문에 대한 해답은 그곳에 있었던 창조자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 그가 창조주간(창세기1:24-27) 여섯째 날에 육상동물과 사람들을 창조하셨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 이 단락에서 하나님은 '종류대로' 번식할 분명히 구분되는 종류의 동물들을 만드셨음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된 종류 (Kinds)

최초의 기존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는 개체군의 소수가 고립되었을 때, 이러한 각각의 종류들은 많은 변종으로 나뉘어 질 수 있었다. 정보를 감소시키는 복제 실수(변이)는 다른 변종들을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무기입자에서 사람이 태어났다는 진화가 아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정보를 가진 새로운 유전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7

그렇다면, '종류(kinds)' 란 무엇인가? 비록 그 체계가 스웨덴의 창조 생물학자 린네(Carl Linnaeus)에 의해 창립되었다 할지라도, 창조된 종류를 형태와 크기에 종종 의존하는 인위적인 분류 체계에 맞추는 데는 문제가 있다.8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우리는 번식(reproduction)할 수 있는 군이 이 '종류(kind)'를 특징짓는 것으로 추론한다. 예를 들어, 만일 두 생물이 잡종 번식할 수 있다면, 그것들은 같은 종류(kind)에 속한다. 많은 과학자들은 종(specie)을 자유로이 교배해서 번식력 있는 후손을 낳을 수 있는 개별군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성경에 나오는 종류는 원래 종(species)들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종류는 오늘날의 종보다 범위가 넓을 지도 모른다. 현대의 다른 변종들은 최초의 유전자 풀(어떤 생물 종의 모든 개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 전체)과는 다른 부분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다른 변종(잡종)을 교배(교잡)해서 태어난 후손은 생식력이 없거나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조된 종류는 오늘날의 여러 종의 조상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두 생물이 순수한 수태(수정)로 잡종을 낳을 수 있는 한, 두 생물은 같은 종류이다. 10

또한, 만일 두 생물이 똑같은 세 번째 생물과 더불어 잡종을 낳을 수 있다면, 그것들도 모두 같은 종류이다. 11, 12 인위적인 분류체계의 문제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때때로 서로 다른 '종'들의 많은 수가 (훨씬 더 높은 집단의 개체와도) 번식력이 있는 후손을 낳을 수 있다. 13 이것은 정말로 그들이 여러 변종을 가진 같은 종들, 즉 다형적(많은 종류의) 종들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코끼리에 적용할 때, 아프리카 코끼리(Loxodonta africana)와 아시아 코끼리(Elephas maximus)가 교미하면 비록 수명이 짧긴 하지만, 후손을 낳을 수 있다. 4

 그러므로 비록 인위적인 분류체계에서 그것들을 분리된 '종', 심지어 다른 '속(genera, genus의 복수형)으로 부를 지라도, 그것들은 창조된 같은 종류, 어쩌면 심지어 같은 종에 속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매머드는 아프리카 코끼리보다 아시아 코끼리에 더 가까운 것으로 간주된다. 그래서 만일 매머드가 오늘날 산다면, 그것들은 아시아 코끼리와의 잡종과 매우 유사했을 것이다.4 왜냐하면 전체 장비목(the entire order Proboscidea)은 아마도 단지 창조된 한 종류를 의미할 것이기 때문이다. 13

브리태니카(Britannica) 백과사전은 은연 중에 성경적 틀을 뒷받침한다. 14 태반을 가지는 포유류의 화석 도표에서, 장비류 (proboscideans, 그리고 모든 다른 목)는 진화론적 조상으로 추정되는, 실제적인 화석이 없음을 지시하는 점선 앞에 놓여있다. 15

그리고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장비목은 돼지보다 그렇게 크지 않았을 미지의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 조상이 미지라면, 당연히 우리는 그것들의 크기가 어땠는지, 또는 심지어 그것들이 정말로 존재했었는지 알 수 없다!

 

매머드의 번성과 멸망

1) 대홍수

매머드가 창조된 이후, 아담이 죄를 범했을 때 하나님은 코끼리 종류뿐만 아니라, '전 피조물' 들을 저주하셨다(로마서 8:20∼22). 창조 후 대략 1,600 년경에, 하나님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보내셔서, 원양선 크기의 방주에 탄 노아의 가족과 각 종류의 동물들 한 쌍을 제외한 모든 육지동물(척추동물)을 멸하셨다 (창세기 6:8). 노아는 단지 1쌍의 장비류 만을 방주에 태웠을 것이다.

하지만, 코끼리 종류는 매머드, 마스토돈(mastodons), 그리고 아프리카 및 아시아 코끼리와 같은 변종(속)으로 이미 나뉘어졌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는 방주가 각 속(genus)의 육지 척추동물들의 쌍들을 태웠을 만큼 충분히 컸던 것과, 이것이 오늘날의 변종을 발생시키는 데 충분한 유전적 변화를 제공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줬다.16 방주에 완전히 성장한 코끼리(25살)가 탈 필요는 없었다. 오히려, 대홍수 말엽에 자라서 교배할 수 있을 젊은 코끼리(암컷 11∼12살, 수컷 8∼9살)를 태우는 것으로 충분했을 것이다. 17  

대홍수는 큰 포유류의 화석을 많이 남기진 않았다. 왜냐하면 부분적으로 그것들은 물에 떠 오르고, 떠다녀서, 청소동물에 의해 파괴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발견하는 대형 포유류의 많은 화석들은 아마도 대홍수 후의 국소적인 격변에 의해 만들어졌을 것이다. 어떤 특정한 종류의 격변에 매머드 화석도 만들어졌을 것이다.

2) 빙하기

대홍수 후에 한 때 빙하와 눈이 캐나다와 북미, 유라시아 북서부, 그린랜드와 남극대륙 대부분을 덮었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여러 번의 빙하기가 있었다고 믿고 있으나, 한 번의 빙하기 내에서 전진/후퇴의 주기가 있었다는 것이 더 적절하다.

진화론자들에게 빙하기의 원인은 수수께끼이다. 명백하게 기후가 더 추워졌어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추우면 증발은 더 적게 일어나고 더 적은 눈이 내렸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에 지구적인 냉각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추운 기후와 많은 증발량 양쪽 다 일어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

창조론 기상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빙하시대가 [아마도 욥 37:10과 38:22에 언급되어 있는] 노아 홍수의 여파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18, 19 깊음의 샘이 모두 터졌을 때, 많은 뜨거운 물과 용암이 해양으로 바로 넘쳐 흘렀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해양이 데워져서 증발이 늘었을 것이다. 동시에 대홍수 후에 대기 중의 많은 화산재가 햇빛을 가려 육지를 냉각시켰을 것이다. 그래서 대홍수로 말미암아 따스해진 해양으로부터의 많은 증발과 화산재의 '햇빛 방지'로 인한 대륙 기후의 하강이라는 필요한 조합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이로 인해 대륙에 많은 강설이 있었을 것이다. 눈이 녹는 것보다 더 빨리 내림으로써, 빙상이 쌓였을 것이다.

3) 빙하기의 말엽

아마도 이렇게 수 세기 동안 빙하가 쌓였을 것이다. 마침내 바다는 점차 식어서 증발이 감소했을 것이고, 따라서 대륙에 내리던 눈도 감소했을 것이다. 그리고 화산재가 가라앉음에 따라 햇빛도 통과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빙상이 녹기 시작했을 것이다. 때때로 융해가 빨리 일어나 이 빙상의 물이 빠져나가는 강들은 범람했었을 것이다. 이 격변은 대홍수 후 약 700년쯤에 일어났을 것이다 (아래 작은 글씨체의 글 참조).

4) 매머드와 빙하기

빙하기에 의해 몹시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추위에 생존하기 위한 유전자가 없는 생물은 자연선택에 의해 제거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한 긴 털, 그리고, 넓은 표면적으로부터의 열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작은 귀, 꼬리 및 몸통에 대한 유전자가 존재하는 생물이 유리했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것은 진화가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어떠한 새로운 유전 정보도 생성하지 않기 때문이다. 7 실제, 오늘날의 코끼리들은 여러 달 동안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몹시 추운 날씨에 노출되었을 때조차, 명백히 유전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털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코끼리는 한 세기에 4번이나 두 배로 증가할 수 있을 만큼 빨리 새끼를 낳을 수 있다. 그래서 코끼리의 개체수는 수세기의 빙하기가 지난 후 100만 마리를 쉽게 초과할 수 있었다.21

하지만, 대부분의 매머드는 어떠한 자취도 남기지 않았다. 단지 약 6 마리의 완전한 매머드 시체를 포함해서 50 마리 미만의 털이 많은 매머드 시체만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약 50,000개의 어금니(tusks)가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매머드를 널리 사냥했고, 심지어 동굴 벽화에 이것을 그려 놓았다. 또한 Smilodon(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호랑이)과 같은 흉포한 포식동물도 매머드의 목숨도 빼앗았다.

5) 얼음 속의 매머드?

어떤 학자들은 보존이 잘된 동사한 매머드는 약 -97°C(-175°F)에서 급격하게 얼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다. 많은 동사한 매머드는 다른 동물에 뜯어 먹힌 흔적이나 부패의 흔적을 보여준다. 빙하 속에서 여러 해 묻혀있으면서 미이라처럼(마치 냉동실에 오랫동안 넣어둔 찌개처럼) 살은 말라버렸다.22

일부 동사한 매머드는 위에 부분적으로 소화된 음식물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엄청나게 추운 날씨로 인한 급격한 냉동을 증명하진 않는다. 위 속의 음식물을 가진 마스토돈이 땅이 얼지조차 않은 미국 중서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23 코끼리의 소화 시스템, 그 자체가 단지 부분적으로 소화된 위 속의 음식물을 설명해 준다. 코끼리의 큰 위는 대개 효소에 의해 단지 식물의 적은 분해가 일어나는 저장소이다. 대부분의 소화는 거대한 맹장과 대장에서 음식을 발효시키는 미생물의 도움으로 일어난다. 24

한 진화론자는 매머드들이 이류(mud flows), 강둑의 함몰, 혹은 협곡(gully) 벽면의 붕괴로 묻혀서 질식했거나 익사해서 갑작스레 죽었다고 주장한다.25 Oard는 빙하기 말엽에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된 범람으로 그런 국부적인 격변이 초래되었으며, 기온의 급강하(그러나 갑작스런 냉동이 아니라)가 냉동을 설명한다고 주장한다.

매머드의 위치는 그것들이 노아의 홍수 동안 이루어진 것 같지 않게 만든다. 그것들은 항상 중고위도 지방의 지표면 가까이에 있는 대부분의 강 계곡과 때때로 얼음 쐐기 속에 있는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muck (흑니, 하천이나 호수 밑바닥에서 볼 수 있는 매우 연한 유기성의 흑색 흙)'와 시베리아의 'yedomas'에서 발견된다. 사회적 통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머드는 얼음 속에 묻혀 있지 않다.

[주석: 이 기사가 씌어진 후, 오드는 yedomas와 muck는 황사(loess, 점토, 미세한 모래 및 탄산칼슘을 포함한 황색 또는 황갈색의 흙) 또는 바람으로 날려 온 실트이기 때문에 매머드가 거대한 먼지 폭풍에 의해 죽어서 파묻혔다고 제안했다.(아래 링크 참조). (참조 : Loess problems,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6-19.pdf)

러시아의 세인트 피츠버그에 있는 동물 박물관에는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거의 완벽한 매머드 시체들 (현재 견갑골(어깨뼈)까지 3 m (10 피트) 높이인 Adams 또는 Lena 매머드와 어깨까지 약 2.6 m(8+피트)인 완전히 자라지 않은 Berezovka (또는 Beryozovka) 매머드, 그리고 Taymyr 매머드 및 'Dima'라는 애칭이 붙은 6∼12개월인 Magadan 새끼 매머드가 보관되어 있다.

 

매머드는 복제될 수 있을까?

가장 최근에 Taymyr에서 발견된 매머드의 경우엔 매머드 복제에 필요한 유전물질인 DNA가 충분했으므로 복제 가능성이 높았다. 그 계획은 손상되지 않은 세포의 핵으로부터 DNA를 추출해서, 아시아 코끼리의 난세포(그 자체의 핵이 제거된)에 그것을 주입하는 것이었다.26 하지만, New Scientist의 최근 기사에서는 매머드 복제는 꿈도 꾸지 마라 라고 퉁명스럽게 언급했다. 27 이 매머드의 DNA는 너무나 분해되어 있어서 가장 긴 것도 100 개의 염기쌍('letters' 28)만 가지고 있을 뿐이었다.

뉴 사이언티스트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 그러나 그것들은 복제에 필요한 10억 개의 염기쌍에는 거의 미치지 못한다. 그것은 20 억개의 금속 부품의 전함을 조립하려고 애쓰는 2 살짜리 어린이와 같다.고 Greenwood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는 말한다. 뿐만 아니라, DNA의 극단적인 불안정성은29 실제로 원시 수프에서 생명이 기원됐다는 화학진화설의 커다란 난제이다.30

복제 생물은 완전한 매머드가 되어야 한다. 또 다른 생각은 정자를 추출해서 아시아 코끼리의 난자와 수정시켜 잡종을 생산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또한 손상되지 않은 DNA가 필요하므로 별 의미가 없다. 31  

 

매머드가 오늘날에도 살아남아 있는가?

1918년 무렵 러시아의 동부 우랄산맥과 Vladivostok에서 매머드를 봤다는 이야기가 있다.6

이것들은 현재 증명할 수 없는 반면, 네팔의 일부 코끼리에서 특징적인 매머드 특성을 보여주는 일부 유전자가 남아있다는 결정적인 비디오와 사진 상의 증거가 있다.32

 

빙하시대의 격변들   

그랜드 쿨리 계곡(웅대한 용암류 계곡)의 일부.
빙하시대 한번의 홍수에 의해 단단한 암석이 깎여 80km 길이의 협곡이 형성되었다. ICR에서 사진 제공

대홍수 후 약 500 년쯤에 빙하가 녹기 시작했을 때, 커다란 호수들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때때로, 그것들은 한동안 자연적인 빙하 댐에 의해 에워싸여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마침내 이것들이 붕괴되었을 때, 호수의 물이 뚫고 나왔을 것이다. 이 물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질 수 있었. 미국 몬태나주의 예전의 미졸라(Missoula) 호수가 아이다호의 빙하 댐을 붕괴시켰을 때, 2,000 ㎦(500입방 마일)의 물이 특급열차와 같은 엄창난 격류가 되어(Spokane Flood) 서쪽으로 흘렀다. 이것은 동부 워싱턴 주에 정교한 홈이 있는(파여져 있는) 용암대지(Channeled Scablands)를 깎으면서, 200 ㎦(50 입방 마일)의 퇴적암과 기반암을 침식했다.1 단단한 현무암과 화강암이 파여, 최대 275m(900 피트)의 가파른 절벽을 가진 1∼6마일 폭에 80km(50마일) 길이인 그랜드 쿨리 협곡이 여기에 포함된다(왼쪽 그림).

그러나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가 1923년에 파여져 있는 용암 대지에 대해 이러한 설명을 제시했을 때, 그것은 지질학회 내의 반격변론적 경향 때문에 곧바로 거부되었다. 그러나 거의 40년 후에 브레츠의 정당성이 입증되었다.2 시베리아에는 유사한 규모의 격변에 관한 증거가 있다.3

오드는 빙하가 녹은 많은 물이 또한 해양으로 흘렀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소금물(염수)은 0°C (32°F)이하에서도 액체로 존재하고, 담수보다 밀도가 높다. 그래서 만일 빙하가 녹은 물이 북극해로 흘러든다면, 그것은 위에 떠서 얼게 될 것이다. 그 결과 얼음 층이 해양 표면을 많이 덮었을 것이다. 얼음은 해양과 공기를 떼어놓고, 햇빛을 반사해서 복사의 흡수로 일어나는 지구 가열 (알베도 효과(albedo effect) : 햇빛을 반사하는 정도에 따라 일어나는 기온변화)이 방지되었을 것이다. 곧 눈이 내려 알베도 효과가 훨씬 더 증가했을 것이다.

이러한 효과는 물이 얼었을 때 방출되는 미량의 숨은 열(latent heat)을 훨씬 초과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만큼 인근 육지의 온도가 일주일 안에 30°C (54°F)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었을 것이다. 차가운 바람도 가세되어 이것은 동사한 매머드 시체와 명백한 기후의 갑작스런 변화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3

 

References  

1. Austin, S.,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 pp. 94?95, ICR, Santee, CA, USA, 1994.

2. Ref. 1, pp. 46-47.   

3. Wieland, C., Tackling the big freeze: An interview with creationism's ‘Mr Ice Age’ - weather scientist Michael Oard, Creation 19 (1):42-43, 1996.   

 

 

결론

비록 미디어에서 매머드를 진화론의 선전용으로 사용하지만, 그것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올바르게 설명될 수 있다. 매머드는 여섯째 날에 창조된 코끼리 종류 중의 한 변종이다. 코끼리 종류는 노아의 방주에 탔으므로 멸종으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러나 매머드를 포함해서 방주에 탔던 동물들의 많은 후손들은 약 4,000년 전인, 빙하시대 말엽에 격변으로 죽었다.  동사한 시체들의 일부가 보존되었으나, 그것들의 유전물질은 손상되어 있다. 매머드의 일부 유전자가 네팔 코끼리에 남아있다.

 

*참조 : First published in Frozen in Time, by Michael Oard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asp
2. Why live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2.asp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3.asp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4.asp
5. The extinction w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5.asp

*The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was it a quick freez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50-52.pdf

 

References and notes  

1. Stone, R., Siberian mammoth find raises hopes, questions, Science 286(5441):876-877, 1999.

2. Hecht, J., Dead and Gone: Ice-damaged DNA leaves little chance of a mammoth return, New Scientist 164(2212):11, 1999.

3. For more information about elephants, see Weston, P., Heard of Elephants?, Creation 21(4):28-32, 1999.

4. Mammoth Story, 16 November, 1999.

5. Haynes, G., Mammoths, Mastodonts and Elephants: Biology, behavior and the fossil record,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U.K., Ch. 2, 1991.

6. Of mastodons, mammoths and other giants of the Pleistocene, 5 January, 2000.

7. See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USA, Ch. 2, 1999.

8. Lamont, A., 21 great scientists who believed the Bible, Creation Science Foundation, Queensland, Australia, pp. 48-61, 1995.

9. Wieland, C., Variation, information and the created kind,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5(1):42-47, 1991.

10. Marsh, F.L., Variation and Fixity in Nature, Pacific Press, Mountain View, CA, USA, p. 37, 1976.

11. Scherer, S., Basic Types of Life, p. 197; Ch. 8 of Dembski, Wm. A., Mere Creation: Science, faith and intelligent design, Downers Grove, IL, USA, 1998.

12. The implication is one-way ? hybridization is evidence that they are the same kind, but it does not necessarily follow that if hybridization cannot occur then they are not members of the same kind.

13. Marsh, Ref. 10, Ch. 3, gives many examples, including Bos (true cattle) and Bison (American buffalo), which can produce a fertile hybrid called a cattalo. Bos and Bison are classified as not only different ‘species’ but different genera, but they are really the same polytypic species by the common definition.  

14.‘Mammals’, The New Encyclopædia Britannica 23:339-459, 15th Ed. 1992.

15. Ref. 14, p. 352.

16. Woodmorappe, J.,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USA, 1996.  

17. Ref. 14, p. 436.

18. Oard explains this in his technical book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ICR, El Cajon, CA, USA, 1990. He has also shown that evidence for alleged Precambrian, Ordovician and Permian ‘ice ages’ is best explained as underwater debris flows, in his book Ancient Ice Ages or Submarine Landslides?, Creation Research Soc., Chino Valley, AR, USA, 1997. Oard also wrote Life in the Great Ice Age (co-authored with Beverley Oard, Master Books, El Cajon, CA, USA, 1993), which combines a colourful children’s novel with a simplified scientific explanation.

19. See also Batten, D. (Ed.), Ham, K., Sarfati, J. and Wieland, C., The Answers Book, ch. 16, Answers in Genesis, Queensland, Australia, 1999.

20. Ref. 5, p. 32.

21. How did millions of mammoth fossils form? Creation 21(4):56, 1999.

22. Guthrie, R.D., Frozen Fauna of the Mammoth Stepp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IL, USA, 1990.

23. Wieland, C., Tackling the big freeze: An interview with creationism's 'Mr Ice Age’ - weather scientist Michael Oard, Creation 19(1):42-43, 1996.

24. Ref. 5, pp. 58-61.

25. Ref. 5, p. 48.

26. Ref. 1; compare Wieland, C., Hello Dolly! Cloning and Creation, Creation 19(3):23, 1997.

27. Ref. 1; citing Molecular Biology and Evolution 16:1466, 1999.

28. See Grigg, R., A brief history of design, Creation 22(2):50-53, 2000.

29. T. Lindahl, T., Instability and decay of the primary structure of DNA, Nature 362(6422):709-715, 1993.

30. RNA is even more unstable, so the RNA-world hypothesis is also flawed.

See Mills, G.C. and Kenyon, D.H., The RNA World: A Critique, Origins and Design 17(1):9-16, 1996.

31. Nolch, G., Aussie casts doubt on mammoth cloning plans, Australasian Science, p. 5, November/December 1999.

32. Ref. 3; after Wieland, C., ‘Lost world’animals ? found! Creation 19(1):10-13, 1996.

출처 : Creation 22(2):10–15, March 2000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242cen_m2000.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Setting the Stage for an Ice Age)
2.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3. 창세기 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4. 한 번의 빙하기가 있었는가? (Was there an Ice Age?)
5. 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Galloping Glaciers)
6. 남극에서 발견된 고대 이끼와 곤충들 (Ancient Moss, Insects Found in Antarctica)
7.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8.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Greenland Was Forest Green)
9.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Plant Found Two Miles Under Greenland Ice)
10. 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Long-age puzzle of thin ice at the edge of the Laurentide Ice Sheet)
11. 잃어버린 비행중대 (The Lost Squadron)
12.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Ice-bound plane flies again!)
13. 해저의 암설류로서 재분류된 전형적인 빙성암 (A classic tillite reclassified as a submarine debris flow)
14. 백악기의 온도 평가는 기후 모델의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Cretaceous Temperature Estimates Point Out Flaws in Climate Models)
15. 빙하들의 속도 (The Speed of Glaciers)
16.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1
17.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2
18.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3장 빙하기 동안 인류는 어디에 있었을까? (Frozen in Time, Chapter 13. Where Was Man During the Ice Age?)
19.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Frozen in Time, Chapter 12. Do Ice Cores Show Many Tens of Thousands of Years?)
20.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단 한 번의 빙하기 (Frozen in Time, Chapter 11. Only One Ice Age)
21.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0장 빙하들의 격변적 융해 (Frozen in Time, Chapter 10. Catastrophic Melting)
22.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9장 빙하기의 절정 (Frozen in Time, Chapter 9. The Peak of the Ice Age)
23.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8장 : 폭설 (Frozen in Time, Chapter 8. The Snowblitz)
24.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Frozen in Time, Chapter 7. The Genesis Flood caused the Ice Age)
25.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Frozen in Time, Chapter 6. The Multiplication of Ice Age Theories)
26.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5장 : 멸종 전쟁 ; 멸종의 원인은 기후변화? 과다살육? (Frozen in Time, Chapter 5. The Extinction Wars)
27.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4장 : 매머드에 관한 많은 가설들 (Frozen in Time, Chapter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28.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3장 : 빙하기의 미스터리 (Frozen in Time, Chapter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29.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2장 : 왜 시베리아에 살았을까? (Frozen in Time, Chapter 2. Why Live in Siberia?)
30.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장 : 시베리아에 얼어붙은 매머드 사체들 (Frozen in Time, Chapter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31.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서론 (Frozen in Time, Preface)
32. 유효하지 않은 밀란코비치 빙하기 이론 논문의 기념일을 유명 과학 잡지는 축하하고 있었다. ('Big Science' Celebrates Invalid Milankovitch Paper)
33.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34. 대양저 퇴적물 연구와 빙하기 (Seafloor Sediment Research: Nearing Completion)
35.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36.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Thick Ice Sheets: How Old Are They Really?)
37.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38.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Ancient Lake Bed Merges with Biblical Clues)
39. 여러 번의 빙하기 이론과 모순되는 빠른 빙하 속도. (Speedy Glaciers Trample Multiple Ice-Age Theories)
40.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Scientific Markers Can Mislead 1)
41. 빙하기 말에 있었던 두 번의 거대 홍수가 발견되었다. (Two more late Ice Age megafloods discovered)
42.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Mummified Forest Highlights Post-Flood Ice Age)
43. 빙하기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 2
44. 빙하기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 1
45.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Rainforest Fossils Demonstrate Dramatic Climate Change)
46. 매머드 멸종의 미스터리가 마침내 풀렸는가? (Wooly Mammoth Mystery Finally Solved?)
47. 매머드는 생각했었던 것보다 최근까지 살았다. (Mammoths Were Alive More Recently than Thought)
48. 다이아몬드는 매머드들의 죽음에 단서를 제공하는가? (Diamond Clues to Beasts’ Demise)
49. 동결된 새끼 매머드가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Baby Frozen Mammoth Found Intact)
50. 이집트의 바로들 사이에 매머드? (Mammoth among the pharaohs?)
51. 한 빙하기 연구자가 매머드 신비를 풀었다. (“Mr. Ice Age” solves woolly mammoth mystery)
52. 수백만 마리의 매머드 화석은 어떻게 형성되었습니까? (How did millions of mammoth fossils form?)
53.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54.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55. 북극 지방의 혹서기 (Arctic Heat Wave)
56.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57.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58. 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Tropical Trees Found in Antarctica)
59. 과거 남극에 야자수가 번성했다. (Palm Trees Thrived in Antarc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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