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에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사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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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론적 창조론
(Progressive Creationism)
John C. Whitcomb

    하나님이 우주와 세계를 현재의 상태로 만들 때까지 시간적으로 광대한 시대, 말하자면 수백억 년 수십억 년을 사용하셨을까? 적지 않은 크리스천들이 최근 2세기 동안 현대 과학계에서 주장하는 일치된 견해와 성경을 조화시켜 해석하기 위하여 이 관념을 수용하고 있다.1

Dr. Hugh RossRobert Newman의 '점진론적(점진적) 창조론'은 성경의 무오성과 절대성에 대한 믿음을 공언하면서, 유신론적 진화론 (Dr. Howeard Van Till의 이론)이 표방하는 보다 급진적인 관념들을 부인한다. 그러면서도 점진론적 창조론은 빅뱅 우주론의 시간표를 믿는다. 그들은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다양한 생물 종류들의 기적적인 출현을 분류시켰다고 믿고 있다.2

그러나 순전히 자연주의적 시각에서 궁극적 우주기원을 설명하려는 가장 세속적인 과학자들의 노력은 늘 심각한 한계를 경험하곤 했다. 우주가 시작될 때 하나님 말고는 거기에 있었던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우주가 만들어지는 본질(nature), 순서(sequence), 또는 기간(duration)을 관찰할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었다. 이것이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 과학자들 간에 서로 심각한 의견 차이를 나타내게 되는 이유이다.3

4,000년 전에 하나님께서 욥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욥기38:3-4). 입이 딱 벌어지게 충격적인 이 질문은 현재 이 시간에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

성경에서 진정으로 놀라운 것들 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성경이 그 자체를 인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록 2,000년 넘게 40여명의 저자들을 사용하셨지만, 그리고 비록 고도로 복잡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지만, 모순되는 점은 어디에도 없다! 욥과 모세와 같은 성경의 초기 저자들의 기록은 최종 저자인 요한에 의해서 보완 되었으면 되었지 부정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그들을 '감동시켜서' 그들 본래의 유한적인 한계를 초월하는 내용의 글들을 기록하도록 시켰기 때문이다. (베드로후서 1:21, cf 베드로전서 1:11).

창세기 1-2장의 세세하게 복잡하게 관련되어 있는 말씀들은 그 자체로서 점진론적 창조론을 부정하고 있다. 이 문제에 관한 토론은 언젠가 다시 거론할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이 목적하는 바는, 창조이론을 세속 이론에 맞추려고 창조의 날들을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으로 늘려 잡는 일은, 빛이 만들어졌다는 성경 창세기의 맨 첫째 장에서부터 더욱 불합리해진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예컨대, '만물의 창조'는 육화 이전의 그리스도의 말씀만으로, 즉 '말씀' (요한복음 1:1,3; 1:14)으로 된 것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떻게 삼위일체의 두 번째 인격을 통해서 천지가 창조되었을까? 그는 무슨 방법을 사용하셨을까? 그의 창조사역은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그에 대한 놀라운 해답이 여기에 있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 …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편 33:6, 9).

하나님은 어떤 미세한 에너지 알맹이를 창조하셨던 것이 아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그 어떤 미세한 에너지 알맹이에서 별들과 행성들이 수십억 년이란 시간을 통하여 점차적으로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그 대신에 ”하늘이 … [심지어] 그 만상까지도” (창세기 2:1) 순식간에 존재하게 되었던 것이다. 점진론적 창조론은 이 뜻으로 천지창조를 해석할 수 없다. 구약성경의 두 번째 책은 첫 번째 책에서 기술된 창조사역의 기간(duration) 을 확인하고 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 (출애굽기 20:11; cf 31:17). 이스라엘 사람이라면 이 창세기 말씀을 듣고 그 뜻을 시간적으로 오랜 기간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창세기에서 말씀하는 엿새를 글자 그대로의 뜻으로 이해할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엿새 가운데 있는 날마다 각각 수(數) 형용사(첫째 날[one day]… 둘째 날[second day]…)로 꾸며지고 있으며, 또 각각의 날은 ”저녁 … 아침… ” 이라는 24 시간을 뜻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 장은 일곱째 날인 안식일도 포함하고 있는데, 이 날은 유태인이라면 어김없는 문자 그대로의 하루로 이해한다.

'점진론적 창조론(날-시대 이론, 다중격변설 등)'이 내포하는 문제점은, 동물들(심지어 아담 이전의 사람들)이 아담이 죄를 범하기 오래전부터 이미 죽었다는 주장이다. 그렇게 해서 그 이론은 죄와 죽음과의 엄연한 연관관계를 끊어버리게 된다. ”모든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고통하는 것”(로마서 8:22)과 ”썩어짐의 종노릇”(로마서 8:21)하는 이유는 ”[피조물의]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아담의 반역 때에 피조물에게 내리신 저주로 말미암아, 즉 어떤 의도된 설계로 말미암아] 굴복케 하시는 이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서 8:20). 다시 말해서 아담의 타락과 저주가 있기 전에는 동물계에 죽음은 존재할 수 없었다. 로마서 8장 말씀의 무게는 점진론적 창조론을 붕괴시킨다.

이와 연관하여 그리스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당신의 재림 시에 세우겠노라고 하신 나라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크게 중요하다. 여러 측면에서 그것은 타락 이전의 지구에로의 복원을 뜻한다. 주님이 우리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로 임하기를 소망하는 나라(마태복음 6:10)에 주께서 계시는 동안에 ”거기에는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 [그리고] 그들은 나의 거룩한 산[kingdom; cf. 이사야 2:2]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이사야 11:6-9). 동물계에 팽배하던 모든 위협은 끝날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께서 ”악한 짐승을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니 그들이 빈들에 평안히 거하며 수풀 가운데서 잘 지라”(에스겔 34:25; cf. 호세아 2:18; 이사야 35:9). 바로 그 나라 (kingdom)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창조할 때부터 당신의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였던 (사도행전 3:21) 바대로 만물이 '복원 (restitution) [apotatastasis-'회복(restoration)' cf., 마태복음 17:11; 사도행전 1:6) 되는 때에 이루어질 것이다.  

 

창조의 한 주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         넷째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앞으로 올 그리스도의 천년 왕국 (cf. 요한계시록 20:2-7)의 이와 같은 특징들은 우리들에게 타락이전 세상의 동물계의 실상이 어떠했던가를 소상하게 알려준다. 과연, 창세기 1:30 이 단언하고 있는 것처럼, 세계가 시작될 때에는 모든 동물 (땅의 모든 짐승…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 … 그리고 땅에 기는 모든 것)은 아담과 하와처럼 푸른 풀만을 식물로 먹었다. (v. 29). 이 말씀은 타락 이전의 동물계에 수백만 년 동안 죽음이 있었다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해 버린다. 그와 같이 해서 결국 '점진론적 창조론'의 가능성은 배제되는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시로부터' 만드셨다고 (마가복음 10:6)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크리스천들이 '오래된 지구'를 믿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 더욱이 우리 창조주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에 자기 형에 의해서 살해된 아벨을 포함하여 ”많은 선지자들의 피가 창세 이후로 흘렸다”(누가복음 11:50)고 단언하셨다. 사실상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을 때에, 그들에게서 시작되었던 인간의 환난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초로부터(마가복음 13:19) 있었던 것이지, 결코 지구가 형성된 수억 년 후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모든 천사들을 창조하신 그리스도께서(골로새서 1:16) 바리새교인들에게, 가장 큰 천사 사탄은 ”처음부터 살인자” (요한복음 8:44, cf. 요한일서 3:12, 15는 사탄이 가인을 부추겨 아벨을 살해하였다고 설명한다) 였다고 말하셨다. 사도 요한은 이 중요한 내용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요한일서 3:8)를 반복하여 말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신 후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세기 1:31) 하신 것으로 보아 사탄이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 아담보다 수백만 년 전에 있었던 일이 아니었음이 아주 분명해진다. 그러므로 사탄이 하나님에게 대대적인 천사의 반란을 주도하였던 사건(에스겔 28:5; 이사야 14:12-15)과 지구의 왕 아담을 그의 여왕을 부추겨 천사의 반란에 동참시켰던 사건은 창조의 일곱째 날이 끝난 시점에서 하와의 유혹 (창세기 3:1; 고린도후서 11:3; 요한계시록 12:9)이 있었던 시점과의 사이에 어느 때일 것이다. 사도 바울의 말을 들어보면 이것이 더욱 명백해진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고린도전서 2:16) 사도바울은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아니 하는 것들 곧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로마서 1:20) 하였다. 여기서 창세 때에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위대한 속성들을 보았던 주체는 짐승이 아니고, 인간이었다는 점을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 이 점이 창세기의 기록에서 수백만 년을 배제하는 결정적인 말이다.

계속적인 계시들을(성경에서 인용된 각 구절들은 이전 구절들의 무오성을 말하고 있음) 살펴볼 때, 우리는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하나님이 성경 66권 안에서 계시하신 당신의 진리의 말씀에 오류가 없었음을 믿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라면 오래된 지구를 표방하는 점진론적 창조론을 반드시 포기하여야만 한다.

 

참고 (Notes)

1. 나도 여러 해 동안 '간격이론(The Gap Theory)'을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었다. 그 이론은 창세기 1:1과 1:2 사이에 광대한 시대적 간극을 설정한다. 왜 그랬나 하면 나는 한 사람의 젊은 크리스천으로서 프린스턴 대학에 있는 동안 불신자들이 강의한 역사지리학과 고생물학 과정에 의해 깊은 영향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 타협적인 입장을 최종적으로 거부하게 된 이유는 Whitcomb의 책 'The Early Earth' (Grand Rapids: Baker Book House, 1986), pp.141-58 에서 참조하라.  

2. Hugh Ross의 견해를 믿을만하게 잘 분석한 비평을 원하면, John MacArthur의 'The Battle for the Beginning' (Thomas Nelson, Inc., 2001), pp. 57-71을 참조하시오. Three Views on Creation and Evolution (Grand Rapids: Zondervan Bub. House, 1999).

3. See, for example, Henry M. Morris, That Their Words May Be Used Against Them; Quotes From Evolutionist Useful for Creationist (El. Cajon: I.CR., 1997)

*Dr. Whitcomb is co-author of The Genesis Flood with Dr. Henry Morris

http://www.icr.org/cgi-bin/pfp.cgi?doc&bottom=self

 

*참조 : Progressive creationist anthropology: many reasons NOT to believ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31-38.pdf

A pathetic case for an old earth : A review of A Biblical Case for an Old Earth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52-54.pdf

Western culture and the age of the earth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21/

The meaning of yôm in Genesis 1:1–2:4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2-55.pdf

Days 1–4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69-76.pdf

 

출처 : ICR, Impact No. 360, 2003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121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2.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3.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4.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When did the fossils ‘die’?)
5. 위증인(僞證人) 타파하기 :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인 휴 로스의 주장에 대한 반론 (Demolishing 'straw men')
6.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7.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8.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Calvin said : Genesis means what it says)
9.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요세푸스는 말했다. (Josephus says, ‘Genesis means what it says!’)
10.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11. 창세기 1장의 날들은 얼마의 시간이었는가? :하나님은 그 단어들로부터 우리가 무엇을 이해하기를 의도하셨는가? (How long were the days of Genesis 1 ?)
12. ‘창조와 격변(양승훈 저)’에 대한 한국창조과학회의 입장
13. 창조과학자와 기독교과학자 (양승훈 교수의 “두 근본주의의 충돌”을 읽고)
14. 부끄러웠습니다. : 수십억 년의 연대 개념에 침묵했던 한 목회자의 고백 (I am ashamed... )
15. 가장 오래된 결핵이라는 주장 : 결핵도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창조의 한 부분인가? (Oldest tuberculosis claim : Was TB part of the original very-good creation?)
16.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17.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것은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Students’ Perceptions of Earth’s Age Influence Acceptance of Human Evolution)
18. 두 개의 시작: 아담과 노아 (Two Beginnings: Adam and Noah)
19. 성경 역사가 왜 중요한가 (Why Bible history matters?) (인간의 타락과 노아의 방주 시기 등을 포함하여)
20.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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