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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Jonathan Sarfati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와이오밍, 몬태나, 아이다호의 세 개 주에 걸쳐 있다. 이 공원은 올드페이스풀(Old Faithful, 유명한 간헐천)을 포함하여, 200여 개의 간헐천(geysers)들과 10,000여 개의 온천들(hot springs)의 지열(geothermal) 활동으로 유명하다. 또한 흑요석(화산성 유리)로 된 산을 포함하여, 많은 산들, 식어서 굳어진 현무암 용암류, 깊은 골짜기와 협곡, 강, 호수, 숲, 석화림(petrified wood, 돌로 변한 나무)들이 있으며, 야생 생물들의 터전이다.

.옐로스톤의 석화림에 대한 개략도.

 

화석화된 숲(석화림)?

옐로스톤 공원 내의 어떤 곳에는 구릉의 침식으로 수직으로 곧게 서 있는 석화목(petrified tree, 石化木) 층이 드러나 있다. 스페시맨 크릭(Specimen Creek)에는 약 50개의 석화목이 있는 한편, 스페시맨 리지(Specimen Ridge)에는 27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스페시맨 크릭 지층이 특히 크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총 수직높이는 1,200m이다. 이것은 의문을 갖게 한다. 어떻게 석화목 층이 형성되었을까?


진화론자들의 설명

진화론자들과 오래된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개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가르친다:

1. 각 층은 숲의 잔존물(remains of a forest)이다.
2. 각 숲은 화산재와 다른 쇄설물에 의해서 자라던 곳에서 묻혔다.
3. 용해된 광물질들이 나무에 흡수되어 석화되었다.
4. 약 200년 후에, 화산재는 점토로, 그 다음엔 토양으로 풍화되었다.
5. 이전에 숲이 서있던 곳 위에 새로운 숲이 형성되었다. 보존이 잘된 나무의 나이테를 조사한 결과, 각 층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평균 약 500 살이었다.
6. (새로운 폭발로 인해) 새로운 숲도 화산재에 의해 묻히고, 그 과정은 반복되었다.
7. 쌓여진 전체 층이 침식되면서, 그 가장자리가 오늘날 절벽으로 노출되었다 (잡지 21 쪽의 그림 참조).

만약 이 시나리오가 사실이라면, 스페시맨 크릭의 전 과정이 이루어지는데 거의 40,000 년이 걸렸을 것이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는 관찰할 수 없는 과거에 기초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현재에 반복적 관찰을 다루는 정상(실험) 과학의 일부는 아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것와 같이, 이 설명으로는 스페시맨 리지의 모습들 중 어떤 것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1] 

 

.옐로스톤 석화림에서 수직으로 서있는 모습의 화석화된 나무들. (Photos by Clyde Webster)


오랜 연대 시나리오가 가지는 문제점

▶ 자라나는 나무는 대규모의 뿌리 조직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보통 나무의 총 건조중량의 20-30% 정도나 된다. 그러나 옐로스톤의 석화목들은 큰 뿌리들이 부러져서 없고, 뿌리의 근괴(root balls)만이 남아있다. 이것은 나무가 땅에서 강하게 밀렸을 때(예를 들면, 불도저로 밀었을 때)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 만약 제 자리에서(자라던 상태로) 묻힌 나무라면 많은 석화된 나무 가지(petrified branches)와 석화된 나무껍질(petrified bark)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거의 3-4 m 크기의 옐로우스톤 석화목에는 나무껍질과 나무 가지가 거의 없다. 무엇인가가 몸통에서 대부분의 나무껍질을 벗겨내었고, 또 대부분의 가지들을 부러뜨렸다. 그리고 나무 몸통만 남겨놓았다.

▶ 몇몇 나무가 그 위의 숲 층에 이르렀다고 치자. 그러나 만약 다음 층은 화산재가 토양으로 풍화되어 덮일 때까지 (다음 나무가 자랄 수 있게) 수백 년을 기다려야 한다면, 노출된 나무 꼭대기는 완전히 부패되고 말 것이다. 그러나 만일 나무들이 모두 다 빨리 파묻혔다면, 이러한 관찰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나무가 특히 평평한 바닥을 가진 숲에서 쓰러질 때, 나무들은 어떤 방향으로라도 쓰러질 수 있다. 그러나 석화림에서, 쓰러진(드러누운) 나무들은 동일한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다. 또한, 심지어 수직으로 서 있는 나무들의 장축도 같은 방식으로 정렬되어 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것은 나무가 뿌리째 뽑힌 후에, 같이 작용했던 공통된 힘, 예를 들면 움직이는 물이나 이류에 의해 정렬되었음을 가리킨다.

.화살표는 Specimen Creek의 언덕 측면에서 볼 수 있는 나무 그루터기들을 가리킨다. (Photo by Clyde Webster)

▶ 만일 지층들이 수천 년 간격을 둔 화산 분출들에 의해 연속적으로 쌓였다면, 각 지층 내의 광물 성분은 아마도 상당히 다를 것이다. 그러나 광물 성분은 1km가 넘는 수직 지층 전체에 걸쳐 같은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모두 다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쌓여진, 한 번 또는 몇 번의 후발 분출들로 쌓여진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

▶ 성장하는 숲에는 많은 살아가는 동물뿐만 아니라, 많은 뿌리를 가지는 식물들과 분명한 토양과 부식토 층을 갖고 있다. 그러나 석화림에는 이 모든 것이 결여되어 있다.

▶ 화분(꽃가루, pollen) 분석을 포함하여 옐로우스톤의 식물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 기대되는 것보다 더 많은 식물 종들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화분도 근처의 나무와 종종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만일 나무가 뿌리째 뽑힌 후 다른 장소로부터 이동되어 왔다면, 이것은 설명될 수 있다.

▶ 실제 숲에서, 식물의 잔해들은 숲의 바닥에 유기층을 이룬다. 이 유기층이 두꺼울수록, 그것은 더 오래되었으며, 더 오랜 시간 부패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석화림에서는 깊이에 따른 이러한 양상의 오래된 부식을 보여주지 않는다. 또한 잘 보존된 잎들이 있는데, 나뭇잎은 나무로부터 떨어진 후 빠른 시간 내에 외형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이 나뭇잎들은 매우 빨리 파묻혔음을 가리킨다.

▶ 장석(feldspars)과 같은 화산성 광물질은 물과 공기에 노출될 때 점토로 빨리 풍화된다. 그러나 석화림 층에는 점토가 별로 없다. 이것은 어떤 층도 매우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 퇴적암층 내의 입자 크기의 패턴은 종종 암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가리키고 있다. 한 봉지의 혼합된 땅콩 열매(종종 아무렇게 섞여 있는)를 가정해보자. 만일 그것을 흔들면, 작은 땅콩 열매들은 틈을 따라 아래로 떨어지고, 커다란 호두 같은 것들은 위쪽으로 모일 것이다. 그러나 수면 아래 퇴적된 많은 암석층들은 이것과는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즉, 큰 입자들은 바닥에 가라앉아있고, 위로 갈수록 작은 입자가 쌓여 있는데, 이것을 점이층리(graded bedding)라고 한다. 또한, 만일 물이 수평적으로 움직였다면, 굵고 가는 입자 층이 교대로 형성될 것이다.[2, 3, 4, 5] 옐로스톤의 숲은 물밑에서 형성되었음을 말하고 있는 이런 퇴적층들과 관련이 있다. 굵은 입자의 어떤 층에는 그 층을 관통하는 화산재 설상층(tongue of ash penetrating them, 舌狀層, 혓바닥 모양으로 다른 지층 속에 들어가 있는 일종의 층원)이 있다. 또한, 그처럼 평탄한 층을 형성하기 위해 입자들이 매우 먼 거리를 이동하려면, 많은 물이 필요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물 아래에서 퇴적된 것으로 여겨지는 뉴질랜드의 몇몇 화산암들은 옐로스톤의 암석들과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1]

▶ 정상적인 환경에서, 나무의 나이테는 해마다 더해진다. 나이테가 두꺼울수록, 그 시기에 나무가 더 빨리 자랐다는 것인데, 이것은 여러 요인들 중에서 날씨와 관련이 있다. 그래서 대개 같은 지역에서 동시에 자라난 나무들은 나이테의 두꺼운 부분과 얇은 부분이 서로 잘 조화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반면에, 수백 년간의 시간 간격을 두고 나무가 자랐다면, 다른 양상을 보여줄 것이다. 성경적 관점을 믿는 지질학자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는 1975년에 옐로스톤의 다른 지층들에 있는 나무들 간에는 완전히 다른 양상보다, 오히려 일치되는 양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6] 수년 후에, 마이클 악트(Michael Arct) 박사는 7m에 걸쳐 다른 높이에 있는 14 그루의 나무 단면을 분석했다. 그는 그것들 모두가 같은 나이테 특성을 공유하고 있는 것과, 그것들 중에서 4그루는 다른 10그루가 죽기 단지 7년, 4년, 3년, 그리고 2년 전에 죽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이들 10그루는 확실히 같이 죽었으며, 그 증거는 모두가 뿌리째 뽑힌 것과 연속적인 이류(mud flows)에 의해 이동됐었다는 것과 일치했다.[7]

.관광객들을 매혹시키는 옐로스톤의 간헐천,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

 

새로운 설명의 필요성

위에 나타난 대로, 옐로스톤의 석화림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증거들과 양립하지 않는다.  또한 그것은 젊은 지구의 나이를 가르치는 성경의 내용과 분명히 모순된다. 우리는 그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보지 못했으므로, 하나님의 정확 무오한 말씀인 성경에 모순되는, 그러한 시나리오를 믿어서는 안 된다.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숲은 아마도 최근에 그리고 격변적 사건에 의해 파묻혔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1980년 5월 18일, 세인트 헬렌산 폭발 후 스프릿 호수에 떠있는 백만 그루 이상의 나무들. 스프릿 호수 바닥에는 약 90m의 퇴적물이 쌓였고, 수면은 75m 상승, 면적은 2 배로 넓어졌다.  

최근에 일어난 격변적 사건은 옐로스톤의 석화림을 형성했을지도 모르는 어떤 사건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했다. 1980년, 5월 18일에,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20,000개와 맞먹는 에너지로 분출했다. 비록 과거에 있었던 대부분의 화산폭발들에 비해 미약했던 것이었지만, 이 분출로 625㎢의 숲에 있던 수백만 그루의 나무들이 쓰러졌다. 또한 이 분출로 설원과 빙하가 녹았으며,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말미암아 발생한 이류(mudflow)는 통나무(그 중 몇 개는 곧게 선 채로 이동되었다)를 쓸어갔고, 터틀강(Toutle River)은 통나무들로 가득 찼다. 리히터 지진계로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0.5㎦의 산 경사면의 쇄설물들이 옆 스피릿(Spirit) 호수에 쏟아져 들어갔다. 이것은 260m 높이의 파도를 일으켰으며, 100만 그루 이상의 통나무들을 호수에 떠있게 했고, 거대한 떠다니는 통나무 매트(floating log mat)를 이루게 하였다. 대부분의 나무들은 가지와 나무껍질, 그리고 발달된 뿌리를 갖고 있지 않았다.

.세인트 헬렌산 폭발 후 스프릿 호수에 수직으로 떠있는 통나무들.

뿌리는 물을 흡수하도록 디자인되어있기 때문에, 호수 물 위에 떠있던 통나무들에 남아있는 뿌리들은 호수의 물을 빨아들였다. 이로 말미암아 뿌리 끝부분은 무거워져 가라앉게 되었고, 통나무는 기울어져서 수직으로 떠다니게 되었다. 통나무가 더 많은 물을 빨아들였을 때, 나무는 호수 바닥에 가라앉았다. 떠 있는 통나무 매트의 쇄설물과 육지로부터의 끊임없는 퇴적물의 유입(격변의 여파로)으로 수직으로 떠있던 통나무들은 선 자세로 묻혔다. 비록 같은 시기에 자랐지만, 나중에 가라앉은 나무들은 더 높은 곳에 묻혔다. 이것은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과 헤롤드 코핀(Harold Coffin) 박사 팀에 의한 수중 음파탐지와 스쿠버 탐사를 통해 확인되었다.[8, 9] 1985년 무렵에는, 호수 바닥에 약 15,000 그루의 수직으로 묻혀있는 통나무들이 확인되었다. 후에, 호수 일부의 물이 빠지자, 호수 바닥의 진흙에 수직으로 박힌 통나무 몇 그루들이 드러났다.

.이들 나무들은 계속 쌓이는 퇴적물에 의해서 마치 그 자리에서 자랐던 나무들처럼 여러 높이에서 선 채로 파묻혀졌다.

석화(petrifaction)가 일어나는 데에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필요는 없다는 충분한 증거들이 있다. 옐로우스톤에 있는 몇 개의 용천에서 발견되는 것처럼, 규산과 같은 광물질이 풍부하게 녹아있는 뜨거운 물에서 나무는 단지 1년 만에 석화가 일어났다.[10]

만약 스피릿 호수의 바닥에 있는 통나무가 수천 년 후에 발견되었다고 생각해 보라. 진화론자들은 아마 그것들을 같은 시기에 살았던 나무들이 뿌리째 뽑힌 후 운반되어 다른 시간에 가라앉았다기보다는, 여러 시대에 걸쳐 그 자리에서 파묻힌 나무숲으로 해석할 것이다.


.세인트 헬렌 산의 폭발은 전 세계의 퇴적지층들에서 발견되는 다지층나무 화석들의 형성 과정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과학사가 였던 로널드 넘버스(Ronald Numbers, ‘창조론자들’이라는 책을 저술하여,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을 맹비난 함, 이 책은 유신진화론자들의 필독서가 되고 있음)는 과거를 해석하는 데에 오류에 빠지기 쉬운 인간의 이론을 우선하기로 결정함으로서, 그가 갖고 있던 믿음을 포기하고, 신앙을 버리는 데에 이것을 사용했다. 그는 그의 책에서 창조론의 역사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11, 12] ; 

”나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유명한 일련의 화석림에 관한 사진이 첨부된 강연에 참석했다가, 밤새도록 고민한 후, 지구가 적어도 30,000년은 되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받아들였던 그 날 저녁을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기원의 문제에 관해 성경말씀보다 과학을 따르기로 결심하고서, 나는 급히 비록 고통스러웠지만, 불신앙을 향한 위험한 비탈길을 미끄러져 내려갔다.”[13]

물론, 그는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것과 같은, 현재 관측되어야 하고, 반복되어야 하고, 실험해볼 수 있어야 한다는, 이러한 종류의 과학(science)을 따르지 않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가 모든 사실을 알지 못했음이 분명한데도,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추정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필트다운인(Piltdown man)’의 교훈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 속임수가 1953년에 밝혀지기 전에,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이 진실이라고 믿었었다. 그들 중에는 저명한 영국의 외과의사로, 크리스천이었던 렌들 쇼트(Arthur Rendle Short)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로널드 넘버스와는 달리 결코 신앙을 버리지 않았다. 그러나 랜들 쇼트는 인간의 타락 이전에는 죽음이 없었다는 성경적 가르침(창세기 1:29-30, 로마서 5:12, 고린도전서 15:21-22)에 명백히 모순되는, 죽음과 고통에 대해 오랜 시간에 걸쳐 괴로워했다.[14] 비록 그는 필트다운인이 사기극이었다는 것이 밝혀질 때까지 살아있진 못했지만, 그의 관점이 다시 성경적 창조론으로 돌아갔다는 증거가 있다.

오늘날 성경적 세계관에 대한 필트다운인과 옐로스톤의 도전에 대해, 우리는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만일 성경적 세계관에 대한 다른 도전들에 직면하게 될 때, 우리는 모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을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의 해답을 갖고 계심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그것들을 해결할 경건한 과학자들을 세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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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Much information comes from Harold Coffin (with Robert Brown), Origin by Design,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ociation, Washington DC, 1983.
2. Batten, D, Sandy stripes: Do many layers mean many years? Creation 19(1):39–40, 1996; creation.com/sandy.
3. Julien, P., Lan Y., and Berthault, G., Experiments o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J. Creation 8(1):37–50, 1994; creation.com/sandstrat.
4. Berthault, G., Experiments on lamination of sediments, J. Creation 3(1):25–29, 1988; creation.com/sedexp.
5. Makse, H.A., Havlin, S., King P.R. and Stanley, H.E., ‘Spontaneous stratification in granular mixtures’, Nature 386(6623):379–382, March, 1997. See also Snelling, A., Sedimentation experiments: Nature finally catches up! J. Creation 11(2):125–126, 1997; creation.com/sednature.
6. Morris, J., The Young Earth, Master Books, Colorado Springs, CO, pp. 112–117, 1994.
7. Arct, M.J., ‘Dendroecology in the fossil forests of the Specimen Creek area, Yellowstone National Park’, Ph.D. Dissertation, Loma Linda University, 1991; Dissertation Abstracts International 53-06B:2759, 1987–1991.
8. Austin, A., Mount St Helens and catastrophism,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1:3–9, ed. R.E. Walsh, R.S. Crowell,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USA, 1986; Ham, K., ‘I got excited at Mount St Helens!’ Creation 15(3):14–19, 1993; creation.com/excited.
9. Coffin, H.G. , Mt St Helens and Spirit Lake, Origins (Geoscience Research Institute) 10(1):9–17, 1983.
10. Sigleo, A.C., Organic chemistry of solidified wood, Geochimica et Cosmochimica Acta 42:1397–1405, 1978; cited in J. Morris, ref. 6, p. 113.
11. Numbers, R., The Creationists: The Evolution of Scientific Creationism,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92.
12. Although well-researched, his prejudices are evident. The book majors heavily on personalities, with subtle (and some not-so-subtle) character assassinations, while the high scientific qualifications of many creationists are downplayed. He invariably gives the last word to the evolutionist, which often leaves an impression contrary to the facts as can be seen upon checking the sources. However, he exposes the ‘strained efforts’ of re-interpreting Scripture to fit evolution, and the deceit of some theistic evolutionary college professors ‘[s]tretching the truth to the breaking point’ (p. 182) when trying to hide what they really believed from conservative parents and donors. See also review by Prof. Edgar Andrews, Origins (Journal of the Biblical Creation Society) 8(20):21–23, 1995.
13. Numbers, R., Ref. 11, p. xvi.
14. See the book by his son, Prof. John Rendle-Short, Green Eye of the Storm, Banner of Truth Trust, Edinburgh, 1998, Part 3; and the shorter account From theistic evolution to creation, Creation 19(2):50–51, 1997; creation.com/rendle-short.

출처 : Creation 21(2):18–21, March 199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yellowstone.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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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4.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5. 옐로스톤의 석화된 숲 (Petrified Forests in Yellowstone)
6.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7.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8.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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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세인트 헬렌 산의 분출을 연구하는 이유 (Why Does ICR Study the Mount St. Helen's Eruption?)
28. 세인트 헬렌산 폭발은 창조론의 증거를 제공하였다. (Mt. St. Helens Explosion Gives Creation Evidence)
29.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30. 세인트 헬렌산 사진과 자료들이 있는 웹주소
31.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32.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33.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34. 지진으로 생겨난 새로운 섬 : 지형은 격변적으로 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 사례 (Recent Earthquake Spawns New Island)
35. 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The Tamu Massif, the largest volcano on Earth, erupted catastrophically)
36.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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