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젊은 우주와 지구 HOME > 자료실 > 젊은 우주와 지구
오래된 DNA, 박테리아, 단백질들?
(Old DNA, Bacteria, and Proteins?)
Walt Brown

   동물과 식물이 죽으면, DNA는 분해되기 시작한다.1 1990년 이전까지, DNA가 10,000 년을 넘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았다.2 이 한계는 이집트의 미이라와 같이 보존 상태가 매우 좋으며, 연대가 알려진 시료에 대한 DNA의 분해율을 실제 측정한 결과였다. 오늘날에는 진화론자들이 1천7백만년이나 되었다는 목련속의 나무(magnolia) 잎에서 DNA가 남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3, 석탄층 속에 묻혀 있는 8 천만년 전 공룡의 뼈에서도 DNA 조각이 남아 있었으며4, 2 억년 전의 물고기 화석의 비늘에서도 DNA가 남아 있었다.5 DNA는 자주 호박(amber) 속에 갇힌 곤충과 식물들에서도 남아 있었는데, 그들은 무려 2천5백만년~1억2천만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는 동식물들이다.6

이러한 발견들은 진화론자들에게 10,000 년의 한계를 재검토하도록 강요했다.7 그들은 지금 DNA는 보존 환경이 건조하고, 한랭하며, 산소결핍, 박테리아결여, 방사선차단 등의 환경이라면 더 오래 보존되어질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존상태가 매우 좋았던 시료에 대한 실제 측정된 분해율은 이것을 지지하지 않는다.8 그러므로 이전에 측정된 분해율이 실험 잘못으로 수천 배나 차이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심지어 2천4백만년~4천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호박 속에 보존된 벌(bees)의 장(intestines)에서 살아있는 박테리아의 아포(spores)가 분리되어 회복되었고 배양되었다.9 똑같은 박테리아인 Bacillus가 2억5천만년~6억5천만년 전으로 주장되는 암석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10 만약 이러한 암석의 연대를 그대로 인정한다면, 일부 박테리아는 불멸한다고(죽지 않는다고) 보아야만 할 것이다. (수억년을 살 수 있음으로). 이것은 분명히 불합리한 결론이다.   

더군다나 이러한 태고의 박테리아와 여러 종류의 DNA들은 오늘날의 것과 매우 비슷하다. 따라서, 진화는 수억 수천만년 동안 조금도 일어나지 않았다.

또한 공룡의 뼈에 남아있는 단백질들에 대해서도 진화론자들은 이와 유사한 모순에 직면하게 되었다. DNA에서와 같이, 어떠한 단백질도 그들 뼈의 나이로 주장되는 7천5백만년~1억5천만년을 지속될 수 없다.11 이러한 모든 것들은 진화론적인 광대한 연대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림 12 : 호박(amber) 속의 곤충. 호박 속에 들어있는 화석들은 공기와 물로부터 차단되고, 땅속에 묻혀서 매우 잘 보존된 상태로 발견되고 있다.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conifer)로부터 보통 만들어지는 황금색의 송진(resin)인(수액 또는 역청과 비슷한) 호박(amber)은 다른 방부제들을 함유할 수도 있다. 호박 속에서 발견되는 생물체들은 진화론에 기초한 150만년 전에서 3억년 전의 광대한 기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전이형태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또한 오늘날과 전혀 변함이 없는 동물들의 행동들이 3 차원의 입체구조로 자세하게 관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호박 속의 개미들은 오늘날의 개미와 똑같은 사회성과 작업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호박 속의 화석들은 허리케인과 같은 바람이 나무줄기를 꺾어, 많은 양의 송진이 흩어지고, 파리잡이풀처럼 작용하여 형성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부스러기들과 작은 생물체들은 끈끈한 송진에 달라붙었고, 후에 더 많은 송진이 덮여지고 마침내는 묻혔다는 것이다. (이 책의 Part II는 그러한 상황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실험 공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발견된 호박 속에 갇혀있던 벌(bees)들의 장(intestines)으로부터 30-40 종의 휴지기 상태의 (그러나 살아있는) 박테리아 종들을 분리해 내었다. 그들을 배양했을 때, 놀랍게도 박테리아들은 성장을 하였다! (See 'Old DNA” on page 32.) 이 호박은 2천5백만년-4천만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단지 수천년 전인 홍수 기간동안에 형성되었다고 추정한다. 박테리아가 수천년 동안 살 수 있다는 것과, 수천만년 동안 살 수 있다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합리적으로 들리는가? 휴지기 상태의 박테리아들도 대사율은 제로가 아님을 기억하라.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Reference and Notes

1. This natural process is driven by the continual vibration of atoms in DNA. Just as marbles in a vibrating container always try to find lower positions, vibrating atoms tend to reorganize into arrangements having a lower energy. Thus, DNA tends to form less energetic compounds such as water and carbon dioxide.

2. Bryan Sykes, 'The Past Comes Alive,” Nature, Vol. 352, 1 August 1991, pp. 381-382.

'Many scientists still consider this idea [that DNA could last longer than 10,000 years] far fetched, but Poinar points out that not long ago few people believed any ancient DNA could be sequenced. ‘When we started, we were told that we were crazy,’ he says.” Kathryn Hoppe, 'Brushing the Dust off Ancient DNA,” Science News, Vol. 142, 24 October 1992, p. 281.

3. Edward M. Golenberg et al., 'Chloroplast DNA Sequence from a Miocene Magnolia Species,” Nature, Vol. 344, 12 April 1990, pp. 656-658.

DNA disintegrates more rapidly when it is in contact with water. In commenting on the remarkably old DNA in a supposedly 17-million-year-old magnolia leaf, Paabo remarked, 'The clay [in which the leaf was found] was wet, however, and one wonders how DNA could have survived the damaging influence of water for so long.” [See Svante Paabo, 'Ancient DNA,” Scientific American, Vol. 269, November 1993, p. 92.] Maybe those magnolia leaves are not 17 million years old.

'That DNA could survive for such a staggering length of time was totally unexpected-almost unbelievable.” Jeremy Cherfas, 'Ancient DNA: Still Busy after Death,” Science, Vol. 253, 20 September 1991, p. 1354.

4.'Under physiological conditions, it would be extremely rare to find preserved DNA that was tens of thousands of years old.” Scott R. Woodward et al., 'DNA Sequence from Cretaceous Period Bone Fragments,” Science, Vol. 266, 18 November 1994, pp. 1229-1232.

Some have charged that the DNA Woodward recovered from a large Cretaceous bone in Utah was contaminated with human, or perhaps mammal, DNA. Several of their arguments are based on evolutionary presuppositions. Woodward rebuts those claims in 'Detecting Dinosaur DNA,” Science, Vol. 268, 26 May 1995, pp. 1191-1194.

5. Hoppe, p. 281.

Virginia Morell, '30-Million-Year-Old DNA Boosts an Emerging Field,” Science, Vol. 257, 25 September 1992, p. 1862.

6. Hendrick N. Poinar et al., 'DNA from an Extinct Plant,” Nature, Vol. 363, 24 June 1993, p. 677.

Rob DeSalle et al., 'DNA Sequences from a Fossil Termite in Oligo-Miocene Amber and Their Phylogenetic Implications,” Science, Vol. 257, 25 September 1992, pp. 1933-1936.

Raul J. Cano et al., 'Amplification and Sequencing of DNA from a 120-135-Million-Year-Old Weevil,” Nature, Vol. 363, 10 June 1993, pp. 536-538.

7. Tomas Lindahl is a recognized expert on DNA and its rapid disintegration. He tried to solve this problem of DNA being too old by claiming all discoveries of multi-million-year-old DNA resulted from contamination and poor measurement techniques. He wrote, 'The apparent observation that fully hydrated plant DNA might be retained in high-molecular mass form for 20 million years is incompatible with the known properties of the chemical structure of DNA.” [See Tomas Lindahl, 'Instability and Decay of the Primary Structure of DNA,” Nature, Vol. 362, 22 April 1993, p. 714.] His claims of contamination are effectively rebutted in many of the papers listed above and by:

George O. Poinar, Jr., in 'Recovery of Antediluvian DNA,” Nature, Vol. 365, 21 October 1993, p. 700. (The work of George Poinar and others was a major inspiration for the book and film, Jurassic Park.)

Edward M. Golenberg, 'Antediluvian DNA Research,” Nature, Vol. 367, 24 February 1994, p. 692.

The measurement procedures of Poinar and others were far better controlled than Lindahl realized. That is, modern DNA did not contaminate the fossil. However, Lindahl is probably correct in saying DNA cannot last much longer than 10,000 years.

8.'We know from chemical experiments that it [DNA] degrades and how fast it degrades. After 25 million years, there shouldn’t be any DNA left at all.”  Rebecca L. Cann, as quoted by Morell, p. 1862.

9. Raul J. Cano and Monica K. Borucki, 'Revival and Identification of Bacterial Spores in 25- to 40-Million-Year-Old Dominican Amber,” Science, Vol. 268, 19 May 1995, pp. 1060-1064.

'When you look at them they don’t look any different from the modern ones, but these bacteria are ancient [supposedly 25-40 million years ancient] and they’re alive!” Joshua Fischman, 'Have 25-Million-Year-Old Bacteria Returned to Life?” Science, Vol. 268, 19 May 1995, p. 977.

10.'There is also the question of how bacterial biopolymers can remain intact over millions of years in dormant bacteria; or, conversely, if bacteria are metabolically active enough to repair biopolymers, this raises the question of what energy source could last over such a long period.” R. John Parkes, 'A Case of Bacterial Immortality?” Nature, Vol. 407, 19 October 2000, pp. 844-845.

Russell H. Vreeland et al., 'Isolation of a 250 Million-Year-Old Halotolerant Bacterium from a Primary Salt Crystal,” Nature, Vol. 407, 19 October 2000, pp. 897-900.

11. Richard Monastersky, 'Protein Identified in Dinosaur Fossils,” Science News, Vol. 142, 3 October 1992, p. 213.

Gerard Muyzer et al., 'Preservation of the Bone Protein Osteocalcin in Dinosaurs,” Geology, Vol. 20, October 1992, pp. 871-874.

출처 : CSC
URL : http://www.creationscience.co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2.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4.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5.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6.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7.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8.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9.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10.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1.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2.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13.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4.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15.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16.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17. 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18.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19.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20.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