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편 33: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Neanderthals are still Human!)
Dave Phillips

    지난 세기 중엽에 최초로 네안데르탈인의 화석이 발견된 이래, 그들의 유물은 상당한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1950 년대 중반에 들어 일부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인간이었다는 관점을 지지하는 풍부한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인 Homo sapiens의 아종(subspecies) 이라는 주장을 자신만만하게 피력하기 시작하였다 (Lewin, 1998).

 

언어 (language)

일부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처럼 구화(口話)를 구사할 능력이 없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네안데르탈인은 두개골 기저에 관절을 구부릴 수 없는 평평한 근육(flat nonflexing) 때문에, 그리고 인후(咽喉) 안의 후두의 위치가 현대인이나 심지어 침팬지와 비교하여 보다 높게 붙어있어서, 모음의 전음역(全音域)을 발음할 능력이 부족하였다는 것이다 (Lieberman and Crelin, 1971; Trinkaus and Shipman, 1992; Shreeve, 1995). 그들의 구강구조를 컴퓨터로 재구성해본 결과, 네안데르탈인의 구강 뒷부분에 있어야할 공명 효과를 내는 공간이 거의 없었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같은 그들의 주장들 중에서 많은 부분이 지금은 철저히 반박되어지고 있다. 고인류학자 Jean-Louis Heim이 1989 년에 새롭게 재구성한 네안데르탈인의 두개골을 보면, 현대 인간의 두개골 바탕에 있는 관절을 구부릴 수 있는 근육이 극명하게 드러나 있다 (Trinkaus and shipman, 1992; Shreeve, 1995). 이보다 더 최근에, La Chapelle 두개골을 중세에 발견 된 현대인의 두개골 표본과 비교한 것을 보면, La Chapelle 두개골은 인간의 두개골과 전혀 다름이 없었다 (Frayer, 1993).

1983년 Levant 지방에 있는 Kebara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 화석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완벽한 네안데르탈인의 화석들 중의 하나다. 그 화석에는 최초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의 설골(舌骨) 뼈의 화석도 포함되어 있었다. 인후 내부에 있는 이 뼈는 인간의 성도(聲道)의 구조에 직결되어 있다. 그런데 발견된 설골 뼈는 현대인의 그것과 조금도 구별되지 않았다 (Arensburg et al., 1987).

 

네안데르탈인의 뇌 (Neanderthal Brains)

네안데르탈인의 뇌 크기는 현대인의 뇌 크기와 같든지 오히려 더 큰 편이다 (Deacon, 1994). 그리고 그 부피가 1200-1750 ml 로서 현대인의 뇌보다 약 100 ml 정도가 더 크다(Stringer and Gamble, 1993). Holloway (1985: 320)는 '나는 네안데르탈인의 뇌가 전적으로 인간(Homo)의 뇌였으며, 그들의 뇌 조직은 우리들의 그것과 비교하여 근본적인 차이가 전혀 없었다' 라고 진술한바 있다. 비록 뇌 크기와 지능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하더라도, 네안데르탈인의 뇌 용적은 인간의 뇌가 진화되면서 커졌다는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네안데르탈인의 해부학 (Neanderthal Anatomy)

네안데르탈인의 해부학적 내용을 보면 인간의 골격과 동일한 골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범위가 근본적으로 인간과 같다. 그들의 골격 기능도 인간의 그것과 같다 (Trinkaus and Shipman, 1992). 그렇지만 그들의 골격의 건장함 (두께와 힘)의 측면에서 인간의 그것과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이런 차이점들은 하찮은 것으로서, 사실상 현대인들의 개인차에서도 보여진다 (Lewin, 1998). 비록 어떤 신체적 특성이 네안데르탈인의 형태조직의 특징인가에 대해서는 공식적 합의는 없었지만, 하나의 특징이 네안데르탈인의 형태조직을 변별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두개(頭蓋)의 특징으로서, 두개의 특징들은 아래 표에 열거되어있다.

현대인들 속에서는 왜 전체적 조별 특징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는지 궁금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들은 전형적으로 한냉한 지역에서 살았던 관계로 홍수 후 빙하기로 인해서 일반적으로 고립되었었다는 점을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해부학적 특징과 생리학적 특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Stringer and Gamble, 1993).

생태학의 두 법칙은 사지(四肢)와 대동맥의 해부학적 치수와 형체 사이의 상호관계를 기술하는 것이다. 신체 외부에 관한 버그만의 법칙(Burgmann's Rule)은 체중이 추운 기후에 더 비대해지는 경향을 자명한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형체가 유사한 두 신체를 비교하여보면, 비대한 쪽이 신체 크기의 단위당 외부가 작기 때문에, 한냉한 기후에서 체열(體熱)유지를 비교적 잘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알렌의 법칙(Allen's Rule)은 비교적 한냉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사지가 짧아 외부 면적을 줄여서 체열손실을 줄이는 효과를 유지할 것이라고 암시한다. 이 법칙은 한냉한 기후에 살고 있는 많은 동물들한테서 볼 수 있는 짧은 꼬리, 귀, 주둥이 등에서 알 수 있다. 에스키모들과 같이 한냉한 기후에서 사는 인간들은 비대한 신체에 짧은 사지를 가지고 있다. 네안데르탈인들은 많은 경우 한대(寒帶)조건에서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땅딸막한 몸집에 짧은 사지를 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걸 쉽게 짐작할 수 있다(Holliday, 1997). 사실상 서남아시아의 보다 온난한 기후에서 살던 네안데르탈인들의 사지는 빙하기 유럽에서 살던 그들에 비교하여 더 긴 사지를 하고 있다. 다리 지수(Crural Index)라고 불리는 경골(脛骨)/대퇴골의 길이의 평균지수(mean index)에 근거하여 볼 때, 네안데르탈인의 사지의 비율은 평년 기온에 반비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네안데르탈인들은 현대의 에스키모나 라플란드인(Laplander) 보다 사지의 비율이 더 한냉(寒冷) 적응적으로 나타난다 (Stringer and Gamble, 1993: stringer and Mckie, 1996).

그 밖에,  많은 경우 외상 때문에 뼈가 부러져 생긴 상해유골들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네안데르탈인들은 왕성한 육체활동을 요하는 생활 형태를 살았던 것이다 (Trinkaus and shipman, 1992). 더욱이 최근에 발표된 치아에 대한 집중연구에 근거하여 네안데르탈인들은 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 더 장수하였으리라는 암시도 있다. 치아는 그들의 신체구조에도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Cuozzo, 1998).

 

 

 

 

 

 

 

 

 

네안데르탈인의 문화 (Neanderthal Culture)

수많은 문화적 관습 척도는 Homo sapiens와 동물과의 거리를 구별짓는다. 그들을 제외하고 보다 더 복잡한 연장을 만들고, 시신을 매장하고, 불을 사용하기 위하여 불을 통제하고, 종교예식을 행하고, 구화(口話) 문법에 따른 복잡한 구문을 사용하고, 악기를 연주하던 생물체는 전혀 없었다. 그런데 네안데르탈인들의 화석에서 발견된 바로는 그들도 이런 행위들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네안데르탈인들의 유해가 용의주도하게 매장된 흔적들이 대부분의 유라시아 주의 여러 지역에서 최소한 36 곳이나 알려지고 있다 (Gowlett, 1994). 그중 최소한 20 곳은 완전한 해골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Lewin, 1998). 어떤 무덤에는 석기와 동물뼈, 그리고 땅속에 묻힌 꽃이 네안데르탈인의 유해와 함께 발굴되기도 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테시크-타시(Teshik-Tash) 네안데르탈인 유적지에서는 산양의 뼈와 뿔로 된 고리와 일종의 의식을 나타내는 levallois 연장들로 둘러쳐진 소년의 무덤이 있다. 매장은 시체가 아무런 준비과정도 없이 구덩이 속에 그냥 내동댕이쳐진 것이 아니고, 인위적인 형태로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rinkaus and shipman, 1992). 매장은 그들이 사후의 삶을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었으며, 또 어떤 형식을 갖춘 예식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심각한 신체상의 상해를 당한 개인들을 간호(看護)한 흔적을 남긴 경우를 유추해 보면, 네안데르탈인들은 강력한 사회적 유대관계를 유지하였던 것을 알 수 있다 (i.e., the Shanidar 유적).

1996 년에 네안데르탈인의 인간성을 나타내고 있는 원시적인 증거가 세상에 알려졌다. 슬로베니아의 어느 동굴 안에서, 곰의 정강이뼈를 다듬어 만든 조그만 피리가 한 점 발견되었던 것이다. 피리는 10.16 cm 길이의 뼈의 한 변에 정확하게 거리를 잡아 4개의 구멍이 가지런히 뚫려 있었다 (Folger and Menon, 1997). 이와 같은 문화생활의 흔적은 네안데르탈인들의 인간성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네안데르탈인의 미토콘드리아 DNA  

독일의 뒤셀도르프(Dusseldorf) 근처에 있는 네안데르 계곡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들의 유해들 속에서 추려낸 우측 상박골(上膊骨)로부터 최근에 추출된 미토콘드리아 DNA는 진화론자와 창조론자들로부터 똑같이 대단한 관심을 끌었다 (Kings et al., 1997).

현대인간의 미토콘드리아 DNA와 그 네안데르탈인에서 추출된 미토콘드리아 DNA를 비교한 결과에 근거하여,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의 계보'가 '유인원(hominid)'의 계보로부터 분기되어 나가서 약 B.P. 600,000 년에 Homo sapiens 주민들에게 미토콘드리아 DNA를 제공하지 않고, 곧바로 현대인간으로 길잡이 역할을 하였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 주장은 네안데르탈인들은 현대인간과는 종을 달리하고 있다는 것을 강력히 암시하고 있다.

그렇지만, 위에서 언급된 해석은 과학적으로 정당화되지 않는다. 루베노우(Lubenow; 1998)는 다수의 현대인간의 표본들의 통계학적 평균치의 사용 (994 sequences from 1669 modern humans)을 네안데르탈인의 미토콘드리아 DNA 서열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하였다. 더욱이 미토콘드리아 DNA의 서열의 오차는 현대 인간들 사이에서도 1 에서 24 까지 치환이 가능하리만큼 광범하다. 그러나 현대 인간과 네안데르탈인의 표본과의 미토콘드리아 DNA 서열의 오차는 22 에서 36 까지의 치환이 가능하다. 이것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여도 네안데르탈인을 현대 인간의 범위 언저리에 위치시키고도 남는다.

 

결론 (Conclusion)

네안데르탈인은 인간(human)이었다. 그들은 시신을 매장하였으며, 연장을 사용하였으며, 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며, 언어를 구사하였으며, 그리고 악기를 사용하였다. 네안데르탈인의 해부학적 신체구조의 차이는 극히 근소하여 대부분의 경우 유전학적으로 고립된 사람들이, 열악하고 한냉한 기후조건 하에서 거칠게 살았던 삶의 결과로 설명될 수 있는 성질의 것들이다.

 

*관련기사 : 초기 현생 인류는 네안데르탈인들과 교잡했습니다 (2015. 6. 24. 뉴스페퍼민트)
http://newspeppermint.com/2015/06/23/early-human-interbred-neanderthal/

현생인류 몸에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존재(2014. 1. 30.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1300300005&code=610100

호모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이 섹스한 동굴? (2014. 1. 29.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6d78e038accb4e5c8ad99496ae4fbd3c

네안데르탈인, 땅 파고 시신 매장한 듯 (2013. 12. 17.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3121711231069&cDateYear=2013&cDateMonth=12&cDateDay=17

네안데르탈인도 우리처럼 말할 수 있었던듯 (2013. 12. 21.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1221101605962

伊 동굴의 '네안데르탈인', 사실은 15세기 유럽인 (2013. 12. 31.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1/2025892.html

네안데르탈인, 채소 곡식 요리해 먹어  (2010. 12. 30. CNN 한글뉴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cnn/article.asp?Total_ID=4862473

네안데르탈인, 來世 믿었나? (2011. 4. 2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1/04/25/0906000000AKR20110425082700009.HTML

네안데르탈인, 조개껍데기로 몸치장 (2010. 1.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3/2010011300593.html

네안데르탈인 얼굴에 화장했다 (2010. 1. 1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98073.html

네안데르탈인 식탁에 물개ㆍ돌고래도 올랐다 (2008. 9. 24.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584809

5만년 전 네안데르탈인 살해범은 (현대인?) (2009. 7. 22.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3964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유인원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6

 

References

·Arensburg, B. et al., 1989. A middle Paleolithic human hyoid bone. Nature, vol. 338:758-60.

·Cuozzo, J. 1998. Buried Alive: The Startling Truth About Neanderthal Man. Master Books.

·Deacon, T. 1994. The Human Brain. In: Jones, S. R. Martin, D. Pilbeam, (ed.) The Cambridge Encyclopedia of Human Evolut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Folger, T., and S. Menon. 1997 . . . Or Much Like Us? Discover, The Top 100 Science Stories (1996).

·Frayer, D. 1993. On Neanderthal Crania and Speech: 'Response to Lieberman.' Current Anthropology 34:721.

·Gowlett, J. 1994. Early human mental abilities. In: Jones, S and R Martin, D Pilbeam, (ed.) Ancestors: The Hard Evidence. New York: Alan R Liss Inc.

·Holliday, T. 1997, Postcranial evidence of cold adaptation in European Neanderthals.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04:245-58.

·Krings, M et al. 1997. Neanderthal DNA sequences and the origin of modern humans. Cell 90:19-30.

·Lewin, R. 1998. The Origin of Modern Humans. Scientific American Library.

·Lieberman, P. 1984. The Biology and Evolution of Language. Cambridge, Mass., Harvard University Press.

·Lieberman, P. 1989. The Origin of Some Aspects of Human Language and Cognition. In: P. Mellars and C. Stringer (eds.), The Human Revolution. pp. 391-414. Edinburgh University Press.

·Lieberman, P. and E. Crelin, 1971. On the Speech of Neanderthal. Linguistic Inquiry, 2:203-222. Mayfield Publishing Company.

·Lubenow, M. 1998. Recovery of Neanderthal mt DNA: An Evaluation.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vol. 12(1) pp. 87-97.

·Shreeve, J. 1995. The Neanderthal Enigma. Solving the Mystery of Modern Human Origins. William Morrow and Company, Inc.

·Stringer, C. and C. Gamble 1993. In Search of the Neanderthals. Thames and Hudson.

·Stringer, C. and R. Makie 1996. African Exodus: The Origin of Modern Humanity. Hold and Co. New York.

·Trinkaus, E., and P. Shipman 1992. The Neanderthals: Changing the Images of Mankind. Alfred A. Knophf, New York.

·Wolpoff, M. and R. Caspari. 1997. Race and Human Evolution: A Fatal Attraction. Westview Press.

* Dave Phillips earned the M.S. in physical anthropology from 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 in 1991 and is now working on his Ph.D. in paleontology.

*참조 : End of the Neanderthal Myth? (Headlines, 2008. 9. 2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23a

Neandertal speech capability and the limitations of osteological analy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34

 

출처 : ICR, Impact No. 323, 2000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468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Neandertal Man—the changing picture)
2.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Neanderthals are still Human!)
3.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Neanderthal flute?)
4.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More evidence Neandertals were fully human)
5.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6.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Dating Disaster : Is Neanderthal the New Piltdown?)
7.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은 없다? (Evolutionary Reversal : Is the Neanderthal Category Collapsing?)
8.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Romanian Neanderthal May Have Interbred With Modern Humans)
9. 네안데르탈인은 빨강머리였는가? (Neandethals Were Flame-haired?)
10. 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Neanderthals : Random Drift, Not Natural Selection)
11. 네안데르탈인이 3만 년 만에 입을 열었다? (Neanderthals Speak Out after 30,000 Years)
12.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13.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