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행성 충돌인가, 전 지구적 홍수인가?
(Misinterpreting Fossil Graveyards)
David F. Coppedge

    화석은 실제이지만, 동물들이 어떻게 함께 혼합되어 파묻혀있는지를 설명하는 이야기는 가정(assumptions)들이 포함되어 있다.

2019. 3. 29일 언론 매체들은 공룡, 물고기, 나무, 기타 어색한 생물들이 함께 밀집되어 묻혀있는 미국 노스다코다 주의 한 화석묘지(fossil graveyard)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는 칙술루브(Chicxulub)에 소행성 충돌로부터 쓰나미가 발생했고, 그 생물들 모두를 함께 파묻어버렸다는 이야기를 지어내면서, 그것이 진실이라고 단언하고 있었다. 그것은 최고의 이론일 뿐만 아니라, 유일한 이론이라는 것이다. 헤드라인은 과신하고 있었다 :

화석은 공룡의 멸종을 초래했던 충돌을 기록하고 있다.(BBC News. 2019. 3. 29).

과학자들은 6천6백만 년 전에 공룡들을 쓸어버린 소행성 충돌로 인한 낙진에 대한 비범한 스냅 사진을 발견했다.

노스다코타의 발굴 작업으로, 하늘에서 떨어졌던 암석 조각들과 함께 폭풍으로 파괴된 나무들과 물고기 화석들이 드러났다.

퇴적물은 충돌에 의해 생성된 거대한 바닷물의 범람 결과로서, 늪지가 물로 가득 했었다는 증거를 또한 보여준다.











 .이것은 전 지구적 홍수처럼 보이지 않는가? (Credit Robert DePalma, UC Berkeley)

6천6백만 년 전의 화석묘지는 공룡을 멸종시킨 소행성과 관련이 있다.(UC Berkeley News. 2019. 3, 28). 이 기사는 심지어 헐떡거리는 공룡을 파묻어 버린 쓰나미를 그린 삽화와 함께, 무엇이 일어났는지에 관한 플레이 북을 제공하고 있다. 그들의 장구한 시간 틀을 받아들이기 전에, 데이터를 살펴보아야 한다. 물고기들은 무더기로 쌓여져서 파묻혀 있었다. 함께 파묻혀있는 생물들은 서로 가까이에서 살지 않는 생물들이다.

지난 6년 동안 노스다코타의 보우먼(Bowman)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발굴을 진행해 왔던 고생물학자인 로버트 드팔마(Robert DePalma)에 의하면, 이 독특한 화석묘지는 나무줄기, 침엽수 가지, 죽은 포유류, 모사사우루스의 뼈, 곤충들, 트리케라톱스의 사체 일부분, 암모나이트라 불리는 달팽이 모양의 해양 두족류, 와편모충류(dinoflagellates)로 불리는 해양 미생물과 혼합되어 한 화석 위에 다른 화석들이 층을 이루며 쌓여져있다.

이것이 관측된 사실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이야기일까?

지구 행성 시스템의 치명적 실패로 인해 공룡들은 멸종되었다.(The Conversation. 2019. 3. 29). 위의 기사와 거의 동시에, The Conversation의 한 기자는 소행성 충돌 이론이 '합의된' 견해라고 썼다. 그러나 그 이론만이 유일한 견해는 아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룡의 멸종과 일치하는 유일한 극적인 사건은 아니었다. 거의 동시에, 인도 중부에서는 화산 폭발로 1백만 입방 킬로미터가 넘는 용암이 유황 및 이산화탄소와 함께 배출되었고, 기후가 변화되었으며, 전 지구적으로 산성비가 내렸다. 한편, 해저 판구조 활동이 느려지면서, 지구 역사에서 가장 빠른 해수면 하강 기간 중 하나를 초래했고, 해안 생태계는 황폐화되었다.

이것은 공룡을 실제로 '죽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특히 그러한 피해를 입히지 않고 유사한 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던 시기가 언제였는지에 관한 꽤 뜨거운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노스다코타의 증거들 중 일부는 소행성충돌 이론을 뒷받침하는 것처럼 보인다. 예로 호박(amber)과 물고기 아가미에 들어있는 텍타이트(tektites, glass beads)는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서 충돌에 의한 결과라는 것이다. 1979년에 소행성 충돌 이론을 자신의 아버지 루이스(Luis)와 함께 제안했던 월터 알바레즈(Walter Alvarez)는 이 장소를 보고 텍타이트는 그의 이론을 잘 일치한다고 생각했다. 빠르게 이동했던 거대한 파도들 또는 세이쉬(seiche)는 텍타이트들의 낙하 시점과 거의 같은 시점에 그 장소에 도착했을 것이고, 물고기들을 육상으로 밀어 올려져서 육상생믈과 함께 파묻혀졌다. 그것은 흥미로운 시나리오이지만, 유일한 시나리오일까? 여러 사건들이 소행성 충돌과 관련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시기와 에너지 수준 또한 중요하다.

----------------------------------------------------------

전 지구적 대격변이었던 노아의 홍수는 노스다코타에서 추정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많은 현상들을 동반했을 것이다. 홍수지질학자들은 노아 홍수 시에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거대한 쓰나미들, 번개 폭풍, 급상승했던 물, 불타버린 숲이 곧 홍수 물에 덮여버리는 것과 같은, 이전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일들이 발생했다고 믿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는 육지생물과 바다생물을 장거리로 운송했으며, 검게 탄 숲의 잔해와 함께 그들을 파묻어버릴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데이터와 성경이 얼마나 잘 일치하는지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성경의 기록은 신화에 불과하다고 가정한다.

진화론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불가능한 것들을 믿어야한다. 진화론자들은 단지 한 번이 아니라, 거의 9차례에 가까운 멸종 사건들을 제안하고 있다. 비어드(Beard)가 말했다 ; ”유사한 극적인 사건들이 거의 해를 끼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발생했다.” 행성 과학 전반에 걸쳐, 우리는 세속주의자들이 충돌을 자신들의 이론의 편리한 구조 장치로 사용하는 것을 보아왔다. 그들은 그러한 충돌을 지구에서 뿐만 아니라, 태양계의 모든 곳에서 사용한다. 이 경우에서도 그들의 구조 장치인 충돌 이론은 의심스럽다. 알바레즈 팀이 제안하고 4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공룡 멸종의 원인은 여전히 ​​”열띤 논쟁” 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오컴의 윌리엄(William of Ockham)이 권고했듯이, 한 가지 원인을 추정할 때, 다시 여러 원인들을 호출(가정)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관련기사 : 6천600만년 전 공룡 멸종 화석 논란 '스모킹건' vs. '과대포장'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3147100009?input=1195m
(2019. 4. 3. 연합뉴스)

6600만 년 전 물고기 화석에 '공룡 멸종 흔적'이…
http://news1.kr/articles/?3586874
(2019. 4. 2. 뉴스1)

공룡 대멸종 순간 ‘화석 묘지’에 고스란히 재현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888322.html
(2019. 4. 2. 한겨레)

출처 : CEH, 2019. 3. 30.
URL : https://crev.info/2019/03/misinterpreting-fossil-graveyard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폐기되고 있는 칙술루브 충돌 가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의 사망 (Chicxulub Crater Theory Mostly Smoke)
2. 공룡 멸종에 대한 칙술루브 이야기에서 놀라운 발견. (Surprises in the Chicxulub Tale of Dino Extinction)
3.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4.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5.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Closing In On the K-T Boundary of Dinosaur Extinction)
6. 공룡의 멸종 이유는 :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Dinosaurs and the Battle of Killers)
7.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9.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10.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11.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12.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1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14.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15.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16.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17.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1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1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0.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21.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22.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23.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4.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World’s Largest Dino Graveyard Found)
25.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The Holy Grail of Dinosaurs?)
26.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27.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28.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는 새로운 공룡 화석들 : 티라노사우루스에 깃털은 없었다. 해양퇴적층에 육상공룡의 발견. 1억8500만 년 전 사경룡 화석에 연부조직 가능성과 수렴진화. (New Dinosaur Fossils Shake Up the Consensus)
29.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30.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31.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2.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33.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34.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35.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36.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3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38.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39.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40.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41.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42.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When Continents Collide)
43.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4.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45. 태양계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 : 그리고 언제나 사용되는 미세조정 된 충돌(?) (Planet Party Busted by Triton)
46.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Lunar Water Douses Collision Origin)
47. 달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들이 부정되고 있다. : '거대 충돌' 및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의 몰락 (Moon Origin Story Collapses)
48. ‘행성 충돌’은 진화론자들의 요술지팡이가 되고 있다. : 생명체의 주요 원소인 인과 탄소의 기원에 대한 충돌 이야기 (Why Astronomers Hammer Planets)
49. 충돌 : 창조자인가, 파괴자인가? (Impacts: Creators or Destroyers?)
50. 토성의 위성들을 만든 것도 충돌? (Making Saturn’s Moons with a Bang)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