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욥기 38:8]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자연선택 HOME > 자료실 > 자연선택
진화 이야기의 외삽 오류
: 사람의 문화는 곤충의 집단행동에서 기원했다고?
(The Extrapolation Fallacy in Evolutionary Storytelling)
David F. Coppedge

   모든 생물의 공통조상(common ancestry)이 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가정은 터무니없는 과학적 추론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사람에게는 문화가 있다. 곤충은 협동 행동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사람의 문화는 곤충의 행동에서 진화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 두 가지를 실제로 비교할 수 있을까? 하나가 다른 하나로부터 생겨난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만, 합리적이지 않다. 이러한 외삽은 논리적인 오류이며, 불합리한 추론이다.


동물의 행동 : 한 곤충에서 유사한 문화와 기원(Current Biology, 2019. 3. 4). 저자들은 초파리(fruit flies)에서 '문화의 진화'에 대한 연구를 소개한 후에, 결코 증명될 수 없는 어리석은 말을 하고 있었다. 다음은 그 사례이다 :

”문화의 발전을 가져온 학습 메커니즘이 본질적으로 복잡하거나, 진화되기 어렵다거나,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에만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일 수 있다...사춘기의 많은 젊은이들과 마찬가지로, 암컷 초파리도 그들 주변에서 관측될 수 있는 대부분의 선택 사항들로부터 선호하는 짝을 얻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이 과학 논문을 쓰고 있는 것도 초파리에서 파생된 행동이었는가? 저자들은 우물 밖으로 나와 연구를 수행해야 한다. 우리의 행동이 동물로부터 자연선택에 의해서 진화했다는 어떠한 근거도 없다. 진화 소설가의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들어보라 :

그렇다면 왜 야생에서 문화를 가진 동물들이 흔하지 않은 것일까? 특히 사람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축적된 문화들, 이전 문화 위에 구축되는 새로운 혁신들이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왜 동물들은 땅 위를 여행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을 만들지 못하는 것일까? 왜 꿀벌들은 그들의 경쟁자들을 막기 위한 장벽을 건설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러한 질문에 대한 일반적인 대답은 그들에게는 그러한 능력을 발휘할 뇌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무척추동물에 대한 행동 실험 연구에 의하면, 다수의 무척추동물들도 문제 해결 능력을 갖고 있으며, 관찰을 통한 학습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최근 발달된 것처럼 보였던 많은 인지능력들도 사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필요한 신경회로가 가장 작은 뇌에서도 확실히 구축되어 있었다. 그래서 문화, 또는 축적된 문화가 자연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이유는, 그 출현을 선호하는 상황(환경조건)이 매우 드물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축적된 훌륭한 문화의 혜택이 한 동물에게 주어진다면, 인간이 만든 빠른 전 지구적 변화에 대한 대처가 얼마나 유익할 수 있는지는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문화의 발달 방향에서 처음의 작은 단계는 개체군에 이미 유익하고 유지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발달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유익을 줄 수 있는 변이가 유전자 내에 고정되어야만 한다. 문화가 나타날 수 있는 자유로운 실험(즉, 실험자의 주요한 개입이 없는) 환경을 세팅하는 것은 사실상 모든 동물들에서 생각하기 어렵다. 동물들에게 자전거를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와 부품을 주었다고 하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무엇인가를 만들기 시작하려는 동기가 거의 없다. 이 질문에 대한 또 다른 잠재적인 해답은 적합성 그 자체이다. 적합성 편향은 전통을 유지하는 유용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러한 편견은 너무 강해서, 돌연변이나 각 개체의 혁신에 의해 초래된 새로운 표현형에 반하여 구별을 초래했다면, 그러한 참신성은 적응력이 있을지라도 구별될 수 있다. 이것은 축적된 문화의 특징인 개선의 누적을 방해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파리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자연선택을 실험해볼 수 있는, 문화 과정에 대한 흥미로운 선택적 모델이며, 따라서 문화적 진화와 유전적 진화 사이의 상호작용을 탐구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 또한 초파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분자적 유전학적 툴킷(toolkit)은 사회적 학습을 뒷받침하는 신경 메커니즘 뿐만 아니라, 특정 형태의 사회적 학습 및 문화가 선택적으로 유리한 상황 하에서, 진화적 변화를 중재하는 과정에 대한 탐구를 가능케 해줄 것이다.

당신이 졸지 않고 이 지루한 말들로 나열된 긴 인용문을 읽었다면, 외삽, 가정, 모호, 합리화, 이야기 지어내기(그들은 '시나리오 개발'이라고 부름)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들은 자연선택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한다!


사람의 고함(roars)은 비명이나, 공격적인 말, 또는 고뇌에 찬 말보다 효과적으로 상체의 힘을 전달한다.(PLoS One, 2019. 3. 4) 진화론자들은 지난 번에 비명의 진화에 관한 이야기를 지어낸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2018. 7. 2) 그들은 이야기 지어내기를 다시 시작했다. 크게 소리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상체 힘을 지녔는지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자연선택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일까?

경쟁적 다툼에서 진화적 선택 과정은 비용이 드는 전투를 벌이지 않고,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목소리에 의한 의사전달을 선호한다. 예를 들어, 판다곰, 바다사자, 다마사슴(fallow), 고라니 등을 포함하여 많은 육상 포유류들, 그리고 애완견들은 수컷-수컷 경쟁과 같은 전투적 상황에서 신체 크기의 과시, 또는 으르렁대는 공격적 음성 신호를 사용한다.

사람의 경우에서, 말의 비언어적인 구성 요소들은 듣는 사람에게 신장 및 체중을 포함하여, 목소리로부터 신체의 크기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

다와인(Darwine)에 취한 과학자들은 정말로 어리석어 보인다. 사람이 큰 소리를 치는 것과 고함을 지르는 것으로, 그의 사랑을 얻는 데에 더 성공적일 수 있는가?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불합리한 것을 정당화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람은 단지 진화한 동물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개가 으르렁대고, 바다사자가 ”오크! 오크!”라고 외친다면, 사람은 왜 그것을 잃어버렸는가? 이것은 외삽(extrapolation)의 오류이다. 진화론자들은 사람은 진화된 동물에 불과함으로, 동물 행동은 인간 행동으로 외삽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고함이나 상반신 힘으로 사랑을 얻을 수 없다.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른다면, 오히려 외면을 당할 것이다.

------------------------------------------------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정말로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럽다. 진화론자들은 사람의 행동을 포함하여, 모든 것에 자연선택을 적용하는 어리석은 게임을 계속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길이 직장과 승진과 연구비를 유지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제 이러한 어리석은 주장이 부끄러운 행동임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리고 진화론자에게 가서 크게 고함을 치라. 그리고 이러한 행동은 당신의 사랑을 얻기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해주라. 그리고 크게 웃어주라. 그들이 발끈하면, 약간의 논리로 그들에게 말해주라. ”사람의 문화가 진화된 초파리의 행동일 뿐이라면, 과학 논문을 쓰는 행동도 초파리에서 진화한 것이고, 사실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다”라고 말이다.


출처 : CEH, 2019. 3. 8.
URL : https://crev.info/2019/03/the-extrapolation-fallacy-in-evolutionary-storytelling/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Silly Darwin Stories Never Rebuked by Big Science, Big Media)
2. 화석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배드 립 리딩' : 현화식물, 노래기, 스티로포렌, 양치류, 주머니사자, 상어 이야기 (Bad Lip Reading with Fossils)
3.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4.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5. 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Irresponsible Reporters Push Evolution With Silly Notions. Origin of Life: A Field of Ignorance)
6.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Do These Fossils Show Evolution?)
7.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Silly Darwinian Stories to Laugh At)
8.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March of Man Disbanded New Study Forces Discarding Cherished Theory)
9.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Did Fish Learn to Walk?)
10.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Bird Evolution Story Crash-Lands)
11.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The Myth of Evolution from Water to Land and Back to Water)
12. 이빨 진화 이야기의 최대 위기 (Tooth Study Takes Bite Out of Evolution)
13.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4.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15.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16. 잘못됐던 굴의 진화 이야기 (Evolution’s oyster twist)
17. 새로운(11번째) 시조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 비행에 관한 진화이야기의 추락 및 종결. (New Archaeopteryx Fossil Grounds Evolutionary Ideas About Flight)
18.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Peppered Moths Without Evolution)
19.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Fishy Just-So Stories)
20.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21.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Goodbye, peppered moths : A classic evolutionary story comes unstuck)
22. 바뀌고 있는 말의 진화 이야기 (Horse Evolution Tale Gets Hairier)
23. 진화론은 모두 허풍이다. (It’s all bluff)
24.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The myth of ape-to-human evolution Being popular doesn’t make an idea scientifically plausible)
25.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Isn’t it obvious? Natural selection can eliminate, but never create!)
26.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27. 진화론을 부정하는 경이로운 지적설계의 세 사례 : 민들레 씨앗, 사마귀새우, 사람의 뇌 (Three More Designs that Defy Evolution)
28.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 극히 드문 우연들에 기초하는 진화론이 과학? (How the Stuff Happens Law Can Be Scientific)
29.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Lizards Pre-Programmed to Adapt Their Coloration)
30.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Study: 90% of Species Have a Recent Origin)
31.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32.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Origin of Agriculture Defies Evolutionary Long Ages)
33. 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Evolutionary Mysticism and the End of Science)
34.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Most Common Phrase in Evolution Media: “Earlier Than Thought”)
35.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Darwinian Explanations Are Religious)
36. 진화론은 사실인가? 2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12 Arguments Evolutionists Should Avoid)
37. “진화론은 사실이다”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Argument 1 : “Evolution Is a Fact”)
38.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Cretan footprints stomp on human evolution Best explained by creation model)
39.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Soil, trees and their fruit. Why creation matters!)
40.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41.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42.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43.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44.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45.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46.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47.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48.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49.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50.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51.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52.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53.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54.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55.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56.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57.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58.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59.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60.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61.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62.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63.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64.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65.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66.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67.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68.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69.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70.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71.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72.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73.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74.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75.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76.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77. <리뷰>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78.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79.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80.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81.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82.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83.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84.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85.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86.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87.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88.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9.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1.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2.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93.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94.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95. 생체모방공학 분야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 뼈, 힘줄, 곰팡이, 법랑질, 효모, 곤충, 홍합, 말벌, 파리매... (Weekend Biomimetics Showcase)
 
 
암흑물질은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Dark Matter May Not Exist)
진화 이야기의 외삽 오류 : 사람의 문화는 곤충의 집단행동에서 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타협이론에 대한 과학적 비평 :...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