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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Darwin Debate Heats Up)
David F. Coppedge

   진화론 대 지적설계론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이번 달에 마이클 베히(Michael Behe)의 신간 서적 ”다윈의 퇴화((Darwin Devolves)”가 출간되었다. 진화론자인 렌스키(Lenski), 렌츠(Lents), 스와미다스(Swamidass) 등은 Science(2019. 2. 7) 지에서 이 책을 쓰레기로 취급하고 있었다. Science 지가 지적설계 진영인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s Center for Science and Culture)의 브라이언 밀러(Brian Miller), 존 웨스트(John West)의 글(2019. 2. 8)이나, 베히 자신의 리뷰 글을 게재했다면, 다윈도 기뻐했을지 모른다. 왜냐하면 다윈도 그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

공정한 결과는 각 질문에 대한 양측의 사실과 주장들을 모두 진술하고 균형을 맞추어야만 얻을 수 있다. - 찰스 다윈(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1859), Introduction).

진화론자들은 베히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는 다른 진화론자들의 비판에 대해 베히가 응답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존 웨스트는 그의 글에서, 베히는 반복적으로 진화론자들의 비판에 응답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베히가 응답했다는 증거는 매우 명확하며, 진화론자인 렌스키 등의 주장은 너무도 뻔뻔한 거짓말로, 지적설계론자인 존 웨스트는 렌스키를 게으르고 부주의한 연구자이며,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 다윈주의자들과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활동가들은 언론에 영향을 주어, 일반 독자들이 이 책을 무시하도록 만들고 있다. 심지어 대중 매체를 통해 베히의 글이 쓰레기라는 기사를 다시 게재하고 있었다. 아마도 지적설계 진영을 공격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서 급진적인 다윈의 충견들을 깨우기를 희망했을 것이다.

베히의 책이 출판되기 2주 전에 선제공격을 함으로써, Science 지는 분명히 양측의 사실과 주장을 균형 있게 진술하지 않고 있었다. 과거의 사례를 보면, 생화학자로 리하이 대학(Lehigh University)의 교수인 베히가 제출한 모든 반론들은 확실히 무시되고, 게재되지 않았다. 그러나 베히 ​​박사는 과학계에 포진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학문적 사상 검열에 대한 또 하나의 경주를 진행해왔다. 그는 지적설계론과 진화론에 관한 41개 강좌 과정을(course on intelligent design and evolution) 발표했다. 이제 누구나 이 중요한 주제에 관련된 사실과 주장에 대한 완전히 균형 잡힌 진술을 들을 수 있다. 그 강좌에서 베히를 통해 독자들은 1859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주요 진화론자들이 말해왔던 것을 공정하게 들을 수 있다. 온유하고, 사실적이며, 위협에 굴복하지 않는 스타일의 베히 ​​박사는 자신이 잘하는 것이 가르침(teaching)임을 보여주고 있다.

베히의 다윈주의와 신다윈주의(Darwinism and neo-Darwinism)에 관한 장은 사실상 무종파적이며, 사실 독자들은 그가 그것에 동의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다음 장인 ”확산된 진화론과 그 이후”에서 그의 입장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베히는 많은 진화론자들도 신다윈주의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이러한 일은 베히가 지적설계론을 과학적으로 깊이 있게 논의하기 전에 일어났던 일이다. 만약 신다윈주의가 견고한 체계라면, 왜 그렇게 많은 생물학자들이 그 이론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인정하고, 대체 이론을 찾고 있는 것일까? 과학계와 언론계가 그 오랜 기간 일방적으로 선전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는 그 논쟁을 가열시킬 수 있는 또 다른 이정표와 같은 발표를 했다. 최근 ”다윈주의에 대한 과학적 반대(A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 성명서에 동의한 1,000명이 넘는 과학자들의 명단을 공개한 것이다.

우리는 생명체의 복잡성을 설명하기 위해 주장되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능력에 대해 회의적이다. 진화의 증거라는 것들에 대한 주의 깊은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데이비드 클링호퍼(David Klinghoffer)가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1,000명이라는 숫자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과학계의 많은 사람들이 베히의 말에 동의하거나, 지적설계를 지지했다가는 자신의 경력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1천 명의 과학자들이 공개적으로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Evolution News(2019. 2. 12)가 보도하고 있는 다윈의 날 영상물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공개하고 있다.) 과학자들이 공개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혀도 안전하다고 느낄 때, 수많은 과학자들이 이 선언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날이 왔을 때, 다윈주의는 빠르게 붕괴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러한 우스꽝스러운 교리가 오랜 기간 과학적 사실인 것처럼 가르쳐지고 선전됐는지 궁금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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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버그만(Jerry Bergman) 박사는 최근에 출간된 책에서,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에 반대하는 과학자들을 어떻게 핍박하고 조롱해왔는지, 그리고 과학계에서 자신들의 권력을 어떻게 유지해왔는지에 대해 광범위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의 시리즈 책 ”반대자들에 대한 도살(Slaughter of the Dissidents)”의 3번째 책인 ”다윈 비판가들에 대한 검열(Censoring the Darwin Skeptics)” 17장에는, 진화론자들이 나에게 행했던 일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 한 친척은 동생에게 ”정말로 화가 나서 미쳐버릴 수도 있으니, 그 책을 읽지 마라”고 말했다고 한다.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 박사가 쓴 3권의 책에는 광신적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망가진 과학자들에 대한 슬픈 이야기가 실려 있다.

세 권의 책 모두 독특하다. 그 책들 모두 진화론자들의 핍박에 대한 개인적 사례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인,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양 진영의 주장과 진실된 과학적 사실들을 사람들이 듣지 못하도록, 진화론자들이 어떤 비밀스런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관련기사 : ‘다윈주의’ 반대 서명 과학자, 1천명 돌파 (2019. 2. 14.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041


출처 : CEH, 2019. 2. 13.
URL : https://crev.info/2019/02/darwin-debate-heats-up/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은 모두 허풍이다. (It’s all bluff)
2.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The myth of ape-to-human evolution Being popular doesn’t make an idea scientifically plausible)
3.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Isn’t it obvious? Natural selection can eliminate, but never create!)
4.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Silly Darwin Stories Never Rebuked by Big Science, Big Media)
5.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6. 진화론을 부정하는 경이로운 지적설계의 세 사례 : 민들레 씨앗, 사마귀새우, 사람의 뇌 (Three More Designs that Defy Evolution)
7.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 극히 드문 우연들에 기초하는 진화론이 과학? (How the Stuff Happens Law Can Be Scientific)
8.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Lizards Pre-Programmed to Adapt Their Coloration)
9.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Study: 90% of Species Have a Recent Origin)
10.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11.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Origin of Agriculture Defies Evolutionary Long Ages)
12.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Silly Darwinian Stories to Laugh At)
13. 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Evolutionary Mysticism and the End of Science)
14.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Most Common Phrase in Evolution Media: “Earlier Than Thought”)
15.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Darwinian Explanations Are Religious)
16. 진화론은 사실인가? 2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12 Arguments Evolutionists Should Avoid)
17. “진화론은 사실이다”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Argument 1 : “Evolution Is a Fact”)
18.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Cretan footprints stomp on human evolution Best explained by creation model)
19.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Soil, trees and their fruit. Why creation matters!)
20.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21.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22.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23.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24.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25.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26.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27.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28.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29.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30.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3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3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3.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34.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3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36.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3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3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39.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40.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41.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42.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4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44.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45.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46.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47.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48.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49.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50.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5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52.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53.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54.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55.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56.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57.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58.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59.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60.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61.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62.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63.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64.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65.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66.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67.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68.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69.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70.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71.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72.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73.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74.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75.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6.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7.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8.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79.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0.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1.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2.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3.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4.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5.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6.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7.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8.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9.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90.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91.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92.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3.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4.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5.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96.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97.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98. 생체모방공학 분야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 뼈, 힘줄, 곰팡이, 법랑질, 효모, 곤충, 홍합, 말벌, 파리매... (Weekend Biomimetics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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