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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 뱀독의 기원은 진화론에 독이 되고 있다.
(Snake Bites Darwin)
David F. Coppedge

   뱀(snakes)과 뱀독(snake venom)의 기원은 진화론을 맹신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에게 커다란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

만약 뱀이 도마뱀(lizards)에서 진화했다면, 변화를 보여주는 중간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도마뱀과 뱀 사이에 분명한 유전학적 변화가 있어야만 한다. 생물학에서는 간단한 진화 이야기로는 설명이 안 되는 고도로 복잡한 것들이 자주 있다.


진화론은 뱀의 다리가 없는 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한 연구는 어떻게 뱀이 사지를 잃어버렸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어떤 과학적 주장을 할 때에는 무엇을 '설명'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자인 호세 아란테스(José Tadeu Arantes)는 설명이 아니라, 주장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뱀과 도마뱀은 뱀목(Squamata)에 속하는 파충류이다. 그들은 여러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지만, 확실히 다른 한 가지는 뱀은 사지가 없다는 것이다. 두 개의 아목(suborders)은 1억 년 이상 전에 서로 분기되었다.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생명과학연구소(University of São Paulo’s Bioscience Institute, IB-USP, 2019. 2. 6)의 미구엘 로드리게스(Miguel Rodrigues) 교수의 지도하에, 상파울루 과학기술재단(FAPESP)의 연구자들은 뱀(snakes), 테구도마뱀(tegu lizard), 그리고 몇몇 다른 동물들 사이의 유전자를 비교했다. 또한 로스시토(Roscito)는 눈을 잃어버린 종의 유전자를 비교했다. 그러나 그들의 작업에는 문제가 있었다. 뱀의 잃어버린 다리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는 단지 유전학만을 포함하고 있었고, 유전자 조절 문제를 다루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을 포함하고 있지 않았다. 더군다나 시스-조절 요소(cis-regulatory elements, CRE)의 사례와 기능은 식별해내기가 더 어렵다.

계산적 관점에서 볼 때, 시스-조절 요소(CRE)는 유전자만큼 쉽게 식별될 수 없다. 유전자는 특징적인 구문(syntax, 문법)을 가지고 있는데, 유전자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염기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시스-조절 요소의 경우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간접적으로 식별되어야 한다. 이 식별은 일반적으로 많은 다른 종들 사이의 DNA 염기서열의 보존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유전자에서 염기서열의 보존(conservation)은 진화론에 대한 믿음에 기초한 것이다. 즉 '보존된' 유전자는 매우 중요했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자연선택에 의해서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생물 종 간의 유전적 차이는 공통조상이 아닌, 다른 원인에 기인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화론적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 이미 결론에 포함되어있는 것이다. 연구팀이 사용했던 방법은 진화를 가정했을 때에만,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테구도마뱀의 유전체(genome)를 레퍼런스로 하여, 우리는 2종의 뱀(보아뱀과 비단뱀), 3종의 파충류(녹색아놀도마뱀, 드래곤도마뱀, 도마뱀붙이), 3종의 조류, 악어, 3종의 거북이, 14종의 포유류, 개구리, 실러캔스를 포함하여, 여러 생물 종들의 유전체들을 정렬시켰다. 이들 29종의 유전체 정렬은 모든 추가 분석을 위한 기초로 사용되었다.”

연구자들은 여러 종들에서 조절 요소의 후보로 간주되는 5,000개 이상의 DNA 영역을 확인했다. 그들은 논문에서 자세하게 기술된 독창적인 기술적 과정을 사용하여, 대형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고, 뱀의 조상에서 사지의 소멸을 초래했을 수 있는 일련의 시스-조절 요소(CREs) 돌연변이 세트를 얻었다.

그들은 뱀 버전의 쥐(mice)들이 거의 사지가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팔다리의 손실과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는, 뱀의 한 특정 시스-조절 요소에서 돌연변이를 발견했다. 선택된 유전자에서 돌연변이를 찾는 고전적 신다윈주의 접근법은, 이제 후성유전학적 인자들에서 돌연변이를 찾는 것으로 인해 복잡해졌다.

”한 조절 요소는 유기체의 특정 부분에서(예를 들어 팔다리와 같은) 유전자의 발현을 활성화 또는 억제할 수 있는 반면, 다른 조절 요소는 다른 부분에서(머리와 같은) 동일한 유전자의 발현을 활성화 또는 억제할 수 있다. 유전자가 소실된다면, 두 위치에서 모두 발현되지 않으며, 종종 생물체의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조절 요소 중 단지 하나만 잃어버린다면, 발현은 다른 부분에서 보존되는 동안, 한 부분에서는 사라질 수 있다”고 로사이토(Roscito)는 설명했다.

설명은 간단하고 충분해 보인다. 그러나 로사이토는 조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시스-조절 요소는 사지 형성을 조절하는 여러 유전자들 중 단지 하나의 조절 요소일 뿐이다.” 이 발견이 ”어떻게 뱀이 사지를 잃어버렸는가를 설명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시기상조이다.

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돌연변이 뱀을 생각해보라. 그것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설사 살아남더라도, 누구와 짝짓기를 해야 하는가? 사지가 없는 암컷과 수컷이 동시에 같은 지역에서, 같은 시기에 생겨나서, 우연히 같이 만나야만 짝짓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사지가 없도록 태어난 최초 도마뱀이 사지가 있는 도마뱀과 짝짓기를 했다면, 사지 결손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러한 사지 결손이 왜 도마뱀 개체군에서만 일어났는가? 다른 동물들에서도 사지 결손이 발견되어야하지 않겠는가? 장님 동굴물고기의 경우에서 말해지는 것처럼, 눈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없어졌다면, 도마뱀에서 사지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았던 것일까?

사지 손실과 함께, 뱀은 새로운 행동과 새로운 이동 방법을 진화시켜야 했을 것이다. 뱀의 능력은 다양하고 복잡하다. 공기를 이용해 활강하는 뱀, 바다에서 살아가는 뱀, 사막에서 살아가는 뱀, 열대성 정글에서 살아가는 뱀과 같이, 다양한 환경에서 꿈틀거리며 살아가고 있다. 또한 색상, 패턴, 크기 등이 엄청나게 다양하다. 한 조절 요소의 돌연변이가 뱀의 사지를 잃어버리게 했고, 결국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면, 왜 사지가 없는 공룡, 사지가 없는 새, 사지가 없는 영장류가 번성한 사례는 없는가? 기억해야할 것은 돌연변이가 생식세포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면, 첫 번째 돌연변이체 뱀이 죽었을 때, 모든 것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Nature Communications(2018. 11. 9) 지의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단 하나의 시스-조절 요소의 변경으로 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다. ”표현형의 소실은 진화 과정에서 유전자 조절의 광범위한 분기와 관련되어 있다.” 그들은 그들이 연구했던 시스-조절 요소가 뱀의 사지 손실과 관련이 있는 단지 하나의 후보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인과관계로 설명하려고 할 때, 다면발현(pleiotropy, 한 유전자가 여러 개의 표현형질에 영향을 주는 것)과 같은 많은 복잡성들이 있다.

복잡한 한 표현형(phenotype)의 상실은 형태학적 진화의 한 극단적인 경우이다. 표현형 상실 시, 이 표현형의 기초가 되는 유전정보에 있어서 다른 진화론적 궤적이 예상된다. 한편으로 발달 유전자의 무결성은 잃어버린 표현형과 관련이 없는 유전자 기능들에 대한 선택에 기인하여,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어야만 한다. 반면에, 이 표현형과 특별하게 관련된 모듈화 시스-조절 요소(modular cis-regulatory elements)는 직접적으로 그 소실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후에 중립적으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염기서열의 분기를 가져오고,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절 활동이 감소하게 된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이 계통에서 사지의 결손이 1억 년 이상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사지가 아닌 다른 조직의 발현을 촉진시키는 조절 요소의 다면발현(pleiotropy)에 기인하여, 다른 많은 사지 증강 인자들이 여전히 뱀에서 보존되어 있음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표현형의 소실이 일반적으로 시스-조절 환경의 보편적 확산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는 하나의 공개된 질문이 되고 있다.

그들은 유전적 소실(genetic loss)의 보전을 설명했을지라도, 사지가 없이 태어난 도마뱀이 뱀처럼 번성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다른 많은 표현형의 변화들을 설명하기 위한, ”긍정적 선택(positive selection)”이라는 용어는 논문의 어느 곳에서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뱀들이 그들의 다른 시스-조절 요소를 가지고, 완전히 번성하여 살아가고 있는 생물로 변했을 것이라는 추론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진화론은 뱀독을 설명할 수 있는가?

미스티 크레인(Misti Crane)은 방울뱀의 독(rattlesnake venom)은 ”약한 독, 중간 독, 치명적 맹독”의 다양한 형태라고 오하이오 주립대학(Ohio State, 2019. 2. 6) 뉴스에서 썼다. 심지어 한 종이나 한 속 내에서도 ​​”도마뱀의 살상 능력은 뱀 사이에서 다양하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새로운 진화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 방울뱀은 일상적으로 도마뱀 고기를 지속적으로 먹고 있지만, 반면에 같은 이웃 뱀은 파충류를 공격하지 않으며, 그 고기를 먹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한 최초 연구에 의하면, 플로리다 피그미 방울뱀(Florida pygmy rattlesnakes)은 개체군 내에서 중요한 독성의 변이를 보여주었으며, 한 종류의 먹이에 대한 효과가 개체마다 크게 달랐는데, 왜 이러한 다양한 독성의 뱀들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보통 뱀독의 차이를 다른 환경에서 다른 먹이를 먹기 때문으로 설명해왔다. 크레인(Crane)은 ”뱀들은 다른 환경에서 다른 먹이로 살아가기 때문에, 그것은(독성의 차이는) 직관적인 생각이었다”고 말한다. 결과적으로 파충류 학자들은 종 내 차이를 관찰하기 보다는, 종 간 차이를 비교하는데 시간을 보내왔다. 연구의 수석 저자인 리슬 깁스(H. Lisle Gibbs)는 놀라움을 표현하며 말했다.

”이것은 우리가 고려하지 않았던 뱀독에서 진화가 어떻게 작동됐는지를 보여주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 진화적 형태에는 새로운 작동 방식이 있다.”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당황스러움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뱀은 도마뱀으로부터 1억 년 전에 진화적으로 분기되었기 때문이다. 덜 적합된(사지를 잃어버린) 뱀이 오래 전에 멸종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왜 피그미 방울뱀들은 먹이를 잡기 위한 독력이 서로 4배나 다른가? 진화 생물학자들은 아무런 설명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제 깁스와 연구자들은 뱀독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를 연구하기보다, 초점을 바꾸어 인류의 질병 치료를 위해 뱀독을 연구해야할 것이다. ”진화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넓히는 것 외에도, 뱀독에 대한 연구는 언젠가 심혈관질환과 같은 질병의 치료와, 통증과 신경장애의 치료에 중요한 약물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깁스 박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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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경이롭게 디자인되어 있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피조물이다. 그들의 색깔, 다양성, 크기, 행동은 뱀에 대해 배우는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일부 뱀은 애완동물로 키워지며, 안전하게 손으로 잡을 수도 있다. 다른 뱀은 큰 고통과 죽음을 초래한다. 창조론자들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짧은 구절을 통해, 이러한 현실을 설명할 수 있다. 태초에는 모든 것이 매우 좋았었다. 그때에는 몇 종의 뱀들이 존재했을까? 창세기 3장의 ”뱀(the serpent)”이 모든 뱀의 아비였을 것(암컷은 어디 있었는가?) 같지는 않다.

바이러스에서 난폭한 호랑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연적 악”의 경우처럼, 우리는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작년의 영화 ”The Riot and the Dance”에서 고든 윌슨(Gordon Wilson) 박사는 많은 무시무시한 동물들을 보여주었고,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일부 논의했다. 그는 치명적인 코브라에 가까이 접근하기도 했고, 다른 위험한 생물을 손으로 잡기도 했다. 많은 생물들에서 극도의 위험성과 함께, 매혹적인 설계가 관찰된다. 죄로 인해 저주받은 현실 세계에서,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많은 피조물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고통과 아픔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약속을 기대하며, 소망으로 해방과 구원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롬 8:18). 

그러나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신봉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우연한 실수로 뱀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위의 기사에서처럼, 진화론자들은 아무런 해답도 갖고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뱀에 관해서 한 가지는 동의하고 있었는데, 뱀의 진화를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만, 뱀독은 고통 완화와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시간 동안 그것을 연구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출처 : CEH, 2019. 2. 7.
URL : https://crev.info/2019/02/snake-bites-darwi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Snakes Have Always Been Snakes)
2.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3. 뱀독의 기원이 밝혀졌다. (Decoding Snake-Venom Origins)
4.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volution in Action: Lizards Losing Limbs)
5. 고대의 뱀은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Ancient Serpent Shows its Leg)
6.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7. 비단뱀과 보아뱀의 유사한 특성들은 수렴진화인가? 설계에 기초한 적응인가? (Convergent Evolution or Design-Based Adaptation?)
8. 뱀 (사탄) (The Serpent)
9. 네 발 달린 뱀 화석? (Snakes with Legs?)
10. 공룡을 먹던 6700만 년 전(?) 뱀 화석이 발견됐다? (Dinosaur-Eating Snake Discovered)
11. 다리를 가진 뱀은 진화론자들을 곤경에 빠트리고 있다. (Limbed Snakes Initiate Evolutionary Quandary)
12. 뱀의 다리,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Snake Leg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3. 뱀은 흙을 먹는다! (Snakes do eat dust!)
14.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First Lizard Was 100% Lizard)
15.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Surprising’ lizards in amber)
16.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Lizards Pre-Programmed to Adapt Their Coloration)
17.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18.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19. 도마뱀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특성들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Lizards that Leap Over Evolution)
20.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21.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22.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Scientists Discover New Clue to Geckos' Climbing Ability)
23.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24. 고성능 야간 카메라인 도마뱀붙이의 눈 (Gecko Eyes Make Great Night Vision Came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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