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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에서 살아남은 송사리는 진화한 것인가?
: 생화학 경로의 손상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는 사실 패배자이다.
(No evolution in pollution: killifish survivors are ‘losers’)
David Catchpoole

    미국과 캐나다의 대서양 연안의 강어귀에는 머드미노우(mud minnows) 또는 머미초그(mummichog)로 알려져 있는, 대서양 열대송사리 류(Atlantic killifish, Fundulus heteroclitus)가 풍부하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오염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환경 지표생물 종으로 여겨져 왔었다.[1] 즉, 탄광에서 카나리아(canary)와 같이, 생태계의 건강 정도를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 생물로 생각했었다.[2]


<©123rf.com/lightwise>

오염에 견디는 물고기는 공통적인 돌연변이 세트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열대송사리는 오늘날 여러 지역의 심하게 오염된 물에서 살고 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3] 이러한 지역은 다이옥신, 수은, 산업 화학물질 등과 같은 오염물질의 수준이 이전에 측정됐던 치사량의 8,000배 이상의 장소들이다. 그들의 외형적 모습과 행동은 근처의 오염되지 않은 물에서 살고 있는 열대송사리와 동일하다.[1]

연구자들이 인근 오염되지 않은 수역에서 살고 있는 열대송사리와, 오염에 견디는 열대송사리의 유전체를 비교했을 때, 한 중요한 차이점을 발견했다.[4] 오염에 견디는 열대송사리에는 공통적인 일련의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있었다. 추가적인 분석 결과에 의하면, 돌연변이가 일어나있는 열대송사리들은 아릴 탄화수소 수용체의 신호전달 경로(aryl hydrocarbon receptor signalling pathway)가 비활성화 됐거나, 차단되어 있었다. 정상적인 열대송사리에서는 오염물질이 있을 때, 이 분자 경로로 인해 많은 비정상적 발달과 유생의 치사가 초래된다. 따라서 이러한 돌연변이가 일어난 유전자를 갖고 있는 열대송사리들은 이 생화학적 경로가 차단됐기 때문에, 유독한 물에서도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것이었다.

또한 연구자들은 오염되지 않은 물에 살고 있는 일부 열대송사리에서도 일련의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들은 드물었는데, 이것은 아마도 독성물질이 없는 경우에, 이러한 돌연변이는 물고기의 생존에 어떠한 이점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염된 물에서 생존한 열대송사리는 실제로는 '패배자'인 것이다.

자, 그러면 이것이 기원에 관한 논쟁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성경이 말한 것처럼 사람은 창조되었는가, 아니면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단세포 생물에서 진화했는가? 이 사례는 이것에 대한 간단한 대답을 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실제 관측된 사실(위의 요약)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발견을 진화의 증거로 보고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의 제목은 ”이들 물고기는 극도로 독성인 물에서 살도록 진화했다”고 말하면서, 연구자들의 Science 지 제목인 ”급속히 반복된 진화적 적응”을 언급하고 있었다.[4]

그러나 미생물-사람의 진화가 사실이라면, 돌연변이에 의해 유전정보의 증가 사례가 관측되고 문서화 되어야 한다. 유전정보의 소실이나 손상은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열대송사리의 돌연변이는 깨끗한 물에서 살아가는 개체군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것은 환경이 오염되어 유독해졌을 때, 자연선택을 위해 준비되고 있었다. (기존에 있던 것 중에서 고르는 과정인, 자연선택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기존의 유전정보에 대해서만 작동될 수 있고, 새로운 유전자를 생성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닌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과서에는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라는 유인상술(bait-and-switch tactics)을 사용하고 있다). 돌연변이는 새로운 유전정보나 기능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오히려 잃어버리는 과정이다. (앞에서 언급한 대사 경로의 차단). 따라서 오염된 물에서 생존한 열대송사리는 실제로는 ”패배자”인 것이다.

그리고 어떤 한 개체만이 아니었다. 연구자들은 오염된 지역의 열대송사리 개체군은 원래의 깨끗한 물에 사는 개체군과 비교했을 때, 유전적 다양성을 잃어버렸음을 우려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오염에 저항하는 열대송사리는 유전적 자원을 상당히 잃어버렸다 : 그들은 다소 다양성이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1] (아마도 이것은 독성물질이 AHR 경로에 대한 유전자뿐만 아니라, 오염에 견디지 못하는 전체 물고기의 유전자들을 모두 제거했기 때문일 것이다.) 오염된 물에서 살아가는 열대송사리들은 오염되지 않은 물에 사는 열대송사리 개체군에 비해, 미래 주변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근본적으로 변경된 서식지에서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적응을 진화시켰다”고 말하고 있었다.[4] 그러나 이 열대송사리 사례 연구에서, 오염된 물에 대한 적응은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이다. 치명적 독소에 의한 자연선택의 강요 하에 생존한 개체군의 빠른 출현은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열대송사리는 진화한 것이 아니라, 적응하도록 설계된 것이다. 살아남은 ”적자”는 사실 분자적 경로의 소실로 적응한 ”패배자”였음이 입증된 것이다. 이 오염에서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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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Konkel, L., These fish evolved to live in extremely toxic water—Killifish in some highly polluted eastern rivers have evolved to survive levels of toxins up to 8,000 times the lethal dose, news.nationalgeographic.com, 8 December 2016.
2. University of California—Davis, Health defects found in fish exposed to Deepwater Horizon oil spill, caes.ucdavis.edu, 3 May 2013.
3. New Bedford Harbor in Massachusetts, Newark Bay in New Jersey, the Bridgeport area of Connecticut, and the Elizabeth River in Virginia.
4. Reid, N., and 11 others, The genomic landscape of rapid repeated evolutionary adaptation to toxic pollution in wild fish, Science 354(6317):1305–1308, 2016.
5. In many textbooks the terms ‘natural selection’ and ‘evolution’ are frequently used as synonyms, which they demonstrably are not. See, e.g., Ambler, M.,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Creation 34(2):38–39, 2012; creation.com/nse, and: Walker, T.,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Creation 29(4)38–39; creation.com/baitandswitch.


출처 : Creation 39(4):12–13, October 2017
URL : https://creation.com/pollution-killifish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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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세 사람의 분변에서 항생제 저항 유전자가 발견되었다. : 주장되던 진화의 한 작동 사례는 틀렸음이 입증되었다. (Antibiotic Resistance Genes Found in Medieval Human D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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