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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장어는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1억 년(?) 전의 화석 먹장어도 경이로운 점액을 만들고 있었다.
(Hagfish Haunts Darwin)
David F. Coppedge

    먹장어(hagfish, 일명 꼼장어)는 좀비(zombie)처럼 시체들 사이에서 일어나, 진화론자들을 두 측면에서 공포로 몰아넣고 있었다.

먹장어는 괴기영화에 등장하는 생물처럼 보이는, 뱀장어 같은 물고기(eel-like fish)이다. 그들의 코는 맥(tapir, 포유류의 일종)의 코처럼 공포스럽다. 그러나 포식자로부터 공격을 당할 때, 그들은 점액(slime)이라는 독특한 무기를 사용한다. 먹장어는 몸통에 난 100곳 이상의 점액 샘에서 공격자의 아가미를 막히게 할 수도 있는 끈적끈적한 점액을 주변에 뿌릴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진화론적 연대로 적어도 1억 년에서, 아마도 3억 년 전부터 이 일을 수행해왔다는 것이다.


공포 1 : 경이로운 설계

일리노이 공과대학(Illinois College of Engineering)의 진화론자들은 먹장어의 점액 방어술에 매료되어 있었다. 그것은 사람들을 공포스럽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학자들을 고무시키고 있는, 그래서 모방하기 원하는 진정 놀라운 메커니즘이다. 그것을 모방하면 빠르게 펼쳐지는 물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읽어보라 :

”먹장어가 이 점액을 만들 때, 그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효율적인 방식을 사용하는데, 먹장어가 최종 끈적끈적한 젤을 만들어 물속으로 배출하는 물질의 부피는 최대 1만 배까지 팽창된다는 것이다.” 에월트(Ewoldt)는 설명했다. ”부피의 팽창은 놀랍다. 그리고 자연에서 그 어떠한 것도, 공학자들이 만든 그 어떠한 것도 이와 같은 것은 없다.”

해군도 이 기술을 사용하기 원하고 있었다 :

”우리는 먹장어가 수행하는 이 놀랍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괴한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조사하기를 원했다.” 에월트는 말했다. ”이것과 유사한 것이 없었다는 사실과 흥미로운 물리학은 그것을 연구하게 됐던 동기가 되었다.”

Royal Society Interface는 서로 다른 과학의 경계에 있는 이 연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경우에서 미스터리한 먹장어에 대한 설명은 물리학, 응용수학, 생물학의 교차점에 있었다.

”먹장어의 점액은 부피가 팽창하면서 동일한 위상(topology)을 유지하지 않는다. 정말로 그것은 실타래에서 풀어지는 실(threads)처럼 근본적으로 변하고, 그 부피가 팽창한다”라고 에월트는 말했다. ”이 연구의 초점은 이 독특한 메커니즘에 있다.”

점액의 실은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100배 얇다. 연구자들은 그것이 실타래처럼 감겨져 있으며, 연구는 그것을 보여주었다. 놀랍게도, 그것이 작동되기 위해서는 흐르는(포식자가 입을 벌려 빨아들일 때 생기는) 물이 필요하다. 그것은 정지된 물에서는 풀리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이 풀리면, 0.1~0.4초 만에 1만 배로 커진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생성된 점액 젤은 고체이지만, 용기 형태에 취하기에 충분히 부드럽다. 이것은 물속에서 눈으로 거의 감지될 수 없게 만든다. 또한 그것은 충분히 강력하고, 물의 흐름을 실제적으로 막아버릴 정도로 충분히 비투과성이기도 하다....”

”재료 공학적 측면에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에월트는 말했다. ”우리는 아직 물속에서 부풀어 오르고, 바다 환경에서 어떤 것을 막아버리는, 이와 같은 물질을 만드는 법을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는 이 ”물질의 디자인”을 복제할 수 없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이 생물이 진화의 산물이라고 맹목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정말일까?









.먹장어(hagfish). (New International Encyclopedia, 1905)


공포 2 : 진화가 없다.

다른 생물들은 이 점액 생성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그것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것의 진화론적 조상은 무엇인가? 먹장어는 바다생물 중에서도 독특하다. 일리노이 공과대학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방법으로 3억 년 동안 살아왔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이제 Live Science(2019. 1. 21) 지에 따르면, 점액 키트를 갖고 있는 완전한 먹장어 화석이 최초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화석이 적어도 1억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따라서 먹장어의 점액 분사 기술은 적어도 1억 년 전에도 있었다는 것이다. 왜 점액의 제조 및 분사 기술은 그 오랜 기간 동안 변화되지 않았는가? 그리고 진화론의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다.

눈도 없고(흰색 살갗에 묻혀 있다), 턱도 없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먹장어는 못과 같은 혀 구조를 사용하여, 죽은 동물의 살을 먹는, 뱀장어 같은 기괴한, 썩은 고기를 먹는 물고기이다. 그러나 가장 잘 알려진 특징은 방어를 위해 분사하는 점착성의 점액이다.

그리고 이제, 과학자들은 레바논에서 발굴된 화석화된 먹장어에서 놀라운 증거를 발견했는데, 먹장어의 점액은 화석기록에 흔적을 남길 정도로 충분히 견고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 새로운 발견은 연구자들에게 먹장어와 다른 고대 물고기, 그리고 척추가 있는 모든 동물들과의 진화적 관계를 재정의 하도록 촉구하고 있었다.

그 증거가 ”진화적 관계를 재정의 하도록 촉구하고 있다”는 주장은, 어떤 증거가 ”~ 의 진화에 빛을 비추고 있다”는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던 식상한 주장에 대한 새로운 버전일 수 있다. 그러나 이 기사는 진화론자들이 다윈의 계통나무에 이 생물을 어디에 위치시켜야 하는지 수십 년 동안 논쟁해 왔었다는 사실에 대해 밝히고 있었다. 민디 와이즈버거(Mindy Waisberger) 기자는 ”1억 년 전에 살았던 먹장어도 현대의 먹장어와 같은 점액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을 공포스럽게 만들고 있는 이 특별한 화석에는 더 많은 기괴함이 있다.

먹장어 화석은 드물며, 이 표본(확실한 화석 먹장어)은 많은 연부조직을 가진 채로 극도로 상세하다.

한 전문가는 이러한 미끄러운 소시지 같은 물고기는 뼈와 이빨 같은 단단한 부분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화석 증거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말했다. ”그것은 화석기록에 보존되기가 정말로 어렵다”. 그러나 이 표본이 완전히 보존되기 위해서는, 급격하게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화석 해파리(jellyfish)를 포함하여 점점 더 많은 화석들이 원래 조직이 보존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화석들에 아직도 연부조직(Soft tissue)의 잔해가 남아있는 것은 지질기록 전체에서 발견되고 있다.

여기에 (진화론적 연대로) 적어도 1억 년 전에, 독특한 능력을 완전히 갖춘 채로 발견된 생물이 있다. 공포가 엄습해오는 가운데, 진화론자들은 어떤 정신요법으로 스스로를 치료하고자 하고 있다. 그들은 중얼거리며 주문을 반복하고 있었다 : ”그것은 진화했다. 그것은 진화했다. 그것은 진화했다...” 증거는 필요 없다. 이 충격적인 발견에 대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 요법을 보라.

먹장어는 너무도 기괴해서, 물고기의 진화계통나무에서 외로운 가지의 유일한 거주자처럼, 오랫동안 ”이상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미야시타(Miyashita)는 말했다. 그들의 화석은 매우 드물기 때문에, 먹장어가 다른 모든 물고기와(그리고 이후에 모든 척추동물과) 공유한 공통조상으로부터 얼마나 오래 전에 어떻게 갈라졌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이 새로운 화석은 1억 년 전의 먹장어가 오늘날의 먹장어와 현저하게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이것은 그들의 특별한 모습이 오랜 시간 전에 축적되었음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먹장어는 다른 물고기의 원시적인 '사촌'이 되기보다는, 긴 몸체를 가진 칠성장어(lampreys)와 함께 그룹화 되어야한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이들의 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척추(backbones)를 가진 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그림을 개발해야할 것이라고, 미야시타는 말했다.

”먹장어를 어디에 위치시켜야할 지는 5억 년 이상 전의 우리의 조상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는 덧붙였다.

따라서 그들은 증거의 부재를 진화의 증거로 말하고 있었다. 이 기괴한 생물을 어디에 위치시킬 것인지에 대한 토론은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 왔는가? ”이 희귀한 발견은 이 괴상한 점액을 생성하는 물고기가 계통나무의 어디에 위치하는지에 대한, 아마도 수세기에 걸친 과학적 논쟁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고 한 진화론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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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요법은 진화론자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 수는 있지만, 물고기에 대한 생물학적 이해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논쟁은 이제 끝이 날 수 있는가? 그것은 해양생물학에 대한 보다 명확한 그림을 제공했는가? 그것이 칠성장어에 속한다는 최신의 '제안'을 믿기 위해서는, 인간 공학자들도 모방하기를 원하지만 복제할 수 없는, 칠성장어에는 없는, 놀라운 물질 팽창이 한 계통의 물고기에서 우연히 발생했다고 믿어야한다. 그들은 이 표본이 썩기 전에 즉각적으로 파묻혔다고 믿어야하며, 1억 년 동안 결코 생물교란(bioturbation)을 겪지 않았으며, 진화되지 않고 수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을 유지해왔다고 믿어야 한다.

주문(mantra)은 진화론자들의 충격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뭔가를 설명하는 데에는 끈적거리는 방법이다.


*관련기사 : ‘끈끈이 그물’로 상어 퇴치, 먹장어 점액 무기의 비밀
방출 직후 1만배 팽창, 실타래서 나온 실과 엉겨 포식자 질식 (2019. 1. 18.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878971.html


출처 : CEH, 2019. 1. 24.
URL : https://crev.info/2019/01/hagfish-haunts-darwi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먹장어, 도마뱀붙이, 잠자리의 생체모방공학 (Of Hagfish, Geckos and Dragonflies)
2.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3.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4. 전기뱀장어의 놀라운 능력은 진화를 거부한다. (Stunning and stealthy : The amazing electric eel)
5.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6.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7.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8.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9.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10.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1.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12.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 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13.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14.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5.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16.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17.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18.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19.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20.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21.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22.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2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24.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25.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26.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27.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28.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29.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30.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31.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32.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33.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34.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3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6.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37.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38.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39.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40.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41.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42.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43.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44.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45.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46.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47.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48.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49.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50.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51.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52.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53.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54.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55.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56.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7.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58.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59.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60.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61.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62.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63.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4.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65.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66.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67.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68.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69.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70.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7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2.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73.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74.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75.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76.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77.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78.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79.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80.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81.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8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3.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84.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85.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Dinosaur Algae Alive and Well Today)
86.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87. 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Unusual Fossils Twisted to Support Darwinism)
88. 8천만 년 동안 동일한 선사시대의 주름상어? (Out of the Mouth of Babes: Common Sense About Fish, Fossils, and Evolution)
89.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Stromatolites by Land and by Sea)
90.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First Lizard Was 100% Lizard)
91.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92. 황-순환 박테리아는 18억 년(?) 동안 동일했다. (Sulfur-cycling bacteria 1.8 billion years old the same as today)
93. 호박 속 완전한 모습의 꽃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Deadly plant’s flowers in amber deadly to evolution)
94.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Fossils Show Up Earlier than Evolutionists Thought)
95.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Synthetic Fossils Show Organic Films Can Preserve Quickly)
96. 악어 사체의 분해 실험으로 밝혀진 사실. : 관절이 붙어있는 전 세계의 화석들은 성경적 대홍수를 가리킨다. (Dead crocodiles down under. How croc decomposition helps confirm a crucial element of Bible history)
97.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98. 호박 속 진드기로 당혹해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Mighty mites stifle evolutionists)
99. 새로운 종의 상어도 여전히 상어이다. (New Shark Species Is Still a Shark)
100.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론적 설명을 부정한다. (Another Living Fossil Challenges Darwinian Expla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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