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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배드 립 리딩'
: 현화식물, 노래기, 스티로포렌, 양치류, 주머니사자, 상어 이야기
(Bad Lip Reading with Fossils)
David F. Coppedge

    누구도 화석(fossils)으로부터 듣지 못하지만,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죽었을 때 말하려고 했던 것을 배드 립 리딩(bad lip reading, 노래, 정치인의 말, 영화 장면 등에 가사나 대사를 덧입혀 만든 동영상들)으로 왜곡하고 있다.

YouTube에는 7백만 명이 넘는 가입자들은 Bad Lip Reading의 재미있는 동영상들을 즐기고 있다.(더 많은 것들은 여기를 클릭) 그들은 입술과 몸짓의 시각적 모습을 기반으로, 우스꽝스러운 말을 덧입혀서 코미디 같은 동영상들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에 대해서도 그렇게 하고 있다. 최근에 발견된 화석들은 진화론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진화론을 지지하는 이야기로 덧입히고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꽃은 1억7천만 년 전부터 꽃을 피웠다.(Live Science, 2018. 12. 19). ”속씨식물(angiosperms, 피자식물, 현화식물)의 기원은 오랫동안 진화 식물학자들의 학문적 골칫거리였다.” (린네(Linneaus)는 창조론자였다). 이 기사는 사실 그 주제는 오랫동안 ”다윈의 혐오스러운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라고 불려왔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실제로 연구자들은 ”현화식물이 어디에서 어떻게 생겨났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많은 꽃들이 백악기에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한 진화론자는 말했다. 그것은 마치 팝콘처럼 갑자기 펑 하고 등장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새롭게 발견된 화석들은 오직 진화론적 용어로만 설명되고 있었다 : ”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난징안투스 덴드로스틸라(Nanjinganthus dendrostyla)가 동일한 조상 식물로부터 발생한(monophyletic) 것인지를 알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이후에 여러 현화식물 종들을 생겨나게 했던, 한 초기 현화식물 종의 일종으로, 그것 이후의 꽃들과는 거의 관계가 없는, 진화의 막다른 골목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어쨌든 그것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화했다는 것이다, 배드 립 리딩이 사용되고 있었다.

*관련기사 : 지구 역사상 가장 오래된 1억 7400만년 전 꽃 화석 발견(2018. 12. 2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21601014&wlog_tag3=naver

*참조 :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64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49

초기 육상생물 이야기의 번복.(Phys.org, 2018. 12. 13). 미국 지질학회(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영국에서 발견된 121개나 되는 노래기 발자국들(millipede trackways)에 대한 어떤 것은 올바르지 않아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흔적 화석이 발견된 장소가 ”(진화론자들에 의해 알려진) 육상에서 가장 초기 생물에 대해 알려진 것을 뒤집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대대적인 죽음의 장소는 명백히 진화론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였고, ”대륙으로 올라온 것은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배드 립 리딩이 사용되고 있었다 : ”그 발견은 지구 생물의 역사에서 핵심적인 진화적 사건 중 하나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450마리의 노래기들.(Science Daily, 2018. 12. 19). 화석 사냥꾼들은 미얀마에서 발견된 1억 년 전 호박(amber)에서 450마리의 노래기(millipedes)들을 발견해왔다. 그들은 오늘날의 노래기 보다 더 컸다. 또한 ”과학자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16개의 주요 목(orders) 중에 13개의 목에 속하는 많은 종들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과 반대되는 발견처럼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 배드 립 리딩이 사용되고 있었다 : ”과학은 이탈리아의 남부 알프스나 마다가스카르 섬에서의 지역적 노래기들의 다양성이 1백만 년, 1천만 년, 또는 1억 년 이상 전에 일어났던 진화 과정의 결과인지와 같은, 오랫동안 내려오던 미스터리를 마침내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년 동안 우리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던 기괴한 화석은 불가사리의 초기 조상? (New Scientist, 2018. 12. 13). 수천 개의 새로운 스티로포렌(stylophoran) 화석들이 모로코에서 발견되었다. 이 캄브리아기 동물은 분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새로운 이야기는 그들이 불가사리(starfish, echinoderms, 극피동물, Geobios의 논문 참조)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이 복잡한 문의 출현을 더 초기로 끌어내리는 것이 된다. 왜냐하면 이들 스티로포렌은 이전에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최초의 후구동물(deuterostomes)이 되는 극피동물로서 너무 많이 진화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배드 립 리딩이 사용되고 있었다 : ”이 발견은 동물들의 초기 진화에 대해 다시 생각할 것을 강요한다.” 그러나 진화를 다시 생각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단지 다시 생각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다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것은 후구동물의 진화 초기에 일어났던 진화적 사건에 대해 하나의 수수께끼를 남겨놓고 있었다.”

사해 화석은 몇몇 고대 식물들이 더 일찍 출현했음을 암시한다.(Nature, 2018. 12. 20). ”식물의 진화를 추적하는 일은 특별히 어렵다”고 하이디 레드포드(Heidi Ledford)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해(Dead Sea) 지역에서 발견된 양치류(ferns) 화석은 식물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Science Magazine 논문 참조). 식물의 번식 기관이나 외피의 모습과 같은 식물의 핵심 해부학적 특징을 세밀하게 보존하고 있는 화석은 드물다. 특히 가뭄을 경험했던 지역에서 그렇다. 또한 진화론자들이 '대멸종(The Great Dying)'이 일어났다고 믿고 있는 시기에서는 더욱 그렇다. (페름기 멸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2억5천2백만 년 전으로 일어났다고 말해진다.) 레드포드는 고식물학자인 신디 루이(Cindy Looy)의 배드 립 리딩을 좋아하고 있었다. ”식물의 진화와 여러 주요 식물 계통의 기원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그녀는 말한다. ”종자식물(seed plants)의 주요한 혁신은 더 건조한 환경에서 일어났다.” 혁신(innovations)은 자연선택에 의해 유지되는 행운의 돌연변이를 의미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문제를 간과하고 있다. Science 지의 논문은 진화라는 단어를 29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는데, 배드 립 리딩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Science 지의 앤드류 서그덴(Andrew M. Sugden)의 요약 글에서 하나를 살펴보면 이렇다 : ”따라서 초기의 진화적 혁신은 화석 보존에 필요한 조건을 거의 제공하지 않고 있는 지역인, 가뭄 경향의 열대 서식지에서도 발생할 수 있었다.”

2018년이 고생물학에서 중요한 한 해였던 5가지 이유.(The Conversation, 2018. 12. 12). 진화 고생물학자인 줄리앙 베누아(Julien Benoit)의 목록들은 모두 배드 립 리딩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한 대퇴골(thigh bone)은 ”인간의 진화 이야기에서 한 중요한 증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 거대한 공룡은 ”공룡 사이에서 자이언트 공룡이 언제 어디서 처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고 말한다. 또 다른 사례로서 ”포유류는 예상하지 않았던 근원인 파충류로부터, 특히  키노돈트류(cynodonts)라고 불리는 포유류 같은 파충류 그룹으로부터 진화했다”는 것이다. 두 화석 양서류는 ”물고기, 양서류와 파충류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 진화, 진화... 모든 화석들은 진화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배드 립 리딩은 모든 것에서 사용되고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베누아는 다른 진화론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배드 립 리딩을 싫어하고 있었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광범위하게 분리되어 출현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인간의 다지역 출현설을 제안했다. 그것은 ”인종차별적 기조를 가진 이론”이라고 그는 불평한다. 그러나 그것은 아이러니하다.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다윈주의자들은 과학적 인종차별주의(scientific racism)와 우생학(eugenics)의 적극적 옹호자였기 때문이다. 베누아는 한 이빨 분석이 광범위하게 흩어져있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표본들 사이에 '평행진화(parallel evolution, 수렴진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인류의 가계도가 아프리카에 단단히 뿌리를 두고 있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평행진화가 인종차별주의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 것인지, 그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그가 논의한 투마이(Toumai) 원인과 인간 계통을 연결한다는 또 다른 화석은 의구심을 던져 놓고 있었다. ”그것이 호미닌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면, 진화론의 역사는 한 번 더 옮겨가야 한다.” 그들의 설명은 변화하지만, 진화론적 설명 범위 내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단지 사실만을 다루라.

고생물학은 모든 발견들에 대해 진화론적 해석만을 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 진화, 조상, 수천만 년이라는 추정을 삽입하지 않은, 직관적인 보고서들의 몇몇 사례가 있다.

호주의 멸종된 주머니사자(marsupial lion)인 틸라콜레오(Thylacoleo)의 완전한 골격을 최초로 발견하다.(Phys.org, 2018. 12. 12). 이 기사는 이 동물의 발견 역사와 골격에 대한 사실들을 충실히 보고하고 있었다.

고대 호주를 공포에 떨게 했던 거대한 주머니사자.(Live Science, 2018. 12. 12). 로라 게겔(Laura Geggel)은 50,000년 전에 살았던 그 동물의 생활 방식과 행동에 대한 고생물학자들의 추정을 공유하고는 있었지만, 대부분 사실만을 다루고 있었다. 실제로, 그녀는 해석에 대한 자격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 동물의 행동에 대해) 확정적으로 추론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염소 뼈들로부터 그것이 나무를 탈 수 있는지는 잘 알 수 없다는 것이다.

호주의 주머니사자는 고기를 뜯어먹고, 나무를 타던 공포스런 동물이었다.(New Scientist, 2018. 12. 12). 앨리스 클레인(Alice Klein)은 또한 이 동물에 대한 그녀의 추측을 기술하고 있었다.

*관련기사 : 호주 최고 포식자는 나무 타는 사자였다 (한겨레, 2018. 12. 14)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874443.html

과학자들은 공중을 나는 파충류를 사냥했던 상어 화석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Fox News Science, 2018. 12. 19). 이 거대한 상어가 정말로 멸종된 날아다니던 파충류(flying reptile)를 붙잡기 위해 공중으로 도약했다면, 그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그림이 묘사하고 있는 그러한 이야기는 ”익룡 프테라노돈(Pteranodon)의 목 척추 사이에 커다란 상어(shark, Cretoxyrhina mantelli) 이빨 하나가 박혀있는 화석”에 대한 하나의 해석일 뿐이다. 니콜 다라(Nicole Darrah) 기자는 해석할 때에, 진화라는 단어를 비교적 사용하고 있지 않았지만, 그 동물들은 8천만 년 전에 살았다는 진화론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연대 부분은 그 기사에서 전혀 경험적이지 않은 진술이다.

*관련기사 : 바다의 포식자 고대 상어, 수면 접근하는 익룡도 사냥(2018. 12. 20. MK 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9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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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기사조차도 진화론을 약화시킬 수 있는 사실은 생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유대류 주머니사자가 태반포유류 사자와 비슷하게 보이고, 비슷하게 행동하도록 진화할 수 있었던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다행히도 기자들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고 부르는 것에 쉽게 넘어가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문제는 하나의 도전이 된다. 상어와 파충류 화석은 느리고-점진적인 과정에 대한 진화론적 믿음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상어가 실제로 날아다니는 익룡을 잡았다고 하더라도, 화석이 되기 위해서는 이 두 생물은 빠르게 퇴적물 안에 파묻혀야만 했다. 이러한 상황은 바다에서 살던 생물에게는 매우 이상한 상황이 아닌가?

 

출처 : CEH, 2018. 12. 21.
URL : https://crev.info/2018/12/bad-lip-reading-fossils/

관련 자료 링크:

1.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 극히 드문 우연들에 기초하는 진화론이 과학? (How the Stuff Happens Law Can Be Scientific)
2.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Lizards Pre-Programmed to Adapt Their Coloration)
3.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Study: 90% of Species Have a Recent Origin)
4.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5.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Silly Darwinian Stories to Laugh At)
6. 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Evolutionary Mysticism and the End of Science)
7.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Most Common Phrase in Evolution Media: “Earlier Than Thought”)
8.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Darwinian Explanations Are Religious)
9. 진화론은 사실인가? 2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12 Arguments Evolutionists Should Avoid)
10. “진화론은 사실이다”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Argument 1 : “Evolution Is a Fact”)
11.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Cretan footprints stomp on human evolution Best explained by creation model)
12.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Soil, trees and their fruit. Why creation matters!)
13.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14.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15.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16.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17.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18.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19.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20.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21.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22.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23.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24.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5.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26.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27.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28.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29.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30.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31.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32.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33.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34.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35.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36.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37.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38.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39.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4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41.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4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4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4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4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46.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47.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48.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49.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50.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51.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52.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53.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54.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55.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56.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7.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58.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59.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60.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61.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62.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3.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64. 비단뱀과 보아뱀의 유사한 특성들은 수렴진화인가? 설계에 기초한 적응인가? (Convergent Evolution or Design-Based Adaptation?)
65.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Solving Appendix Mysteries)
66.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67.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Multiple Independent Animal Types Use Structural Color)
68.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활강 다람쥐, 사경룡과 수염고래 (Convergence Crams Uncooperative Fossils into Darwinism)
69.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이 해초에서 발견되었다. : 진화 시간 틀을 10억 년 전으로 수정? 수렴진화? (Overturnin’ the learnin’ about lignin)
70.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71.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72.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73.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74.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75.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76.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77.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78. 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79.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80.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81.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Another Complex Cambrian Critter)
82.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83.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84.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85. 서식지가 생물들을 창조했는가? : 에디아카라 층에서 굴을 파는 벌레가 발견됐다. (Do Habitats Create Creatures?)
86.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87.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88.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89.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Butterfly Evolution Pushed 70 Million Years Before Flowers)
90. 백악기 초기 지층에 상세한 모습의 현화식물 씨앗들 (Detailed Seeds Found in Early Cretaceous Rock)
91.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92. 화석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배드 립 리딩' : 현화식물, 노래기, 스티로포렌, 양치류, 주머니사자, 상어 이야기 (Bad Lip Reading with Fossils)
93. 8천만 년 동안 동일한 선사시대의 주름상어? (Out of the Mouth of Babes: Common Sense About Fish, Fossils, and Evolution)
94.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95.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Shark Jaw Opens Questions about Coal Formation)
96.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97.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98.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Ceres Looks Seriously Young)
99.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100.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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