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The myth of ape-to-human evolution
Being popular doesn’t make an idea scientifically plausible)
Peter Line

    대중들은 침팬지와 같은 원숭이를 닮은 조상으로부터 사람이 진화했다는 증거들이 압도적일 것이라고 종종 생각한다. 이러한 주장은 자주 선도적인 진화론자에 의해서 매우 과장된, 협박적인 용어와 함께 말해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박물관에는 인간 진화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뒷받침하는 수만 개의 호미니드(hominid, ape-men) 화석들이 있다. 이들 방대한 증거로부터 나타난 패턴은 수천 건의 연구들과 일관되게 나타난다. 단 한 번의 즉각적인 인간 창조론을 포함하여 모든 모델들, 모든 신화들은 이러한 증거들에 직면하여 실패한다.”[1]

그러나 이러한 주장을 자세히 분석해보기 시작하면, 상황은 급속도로 악화된다. 원숭이-인간 사이의 전이형태라는, ‘호미니드' 범주로 주장되는 화석들 대부분은 진화론 전문가들조차도 심각하게 의문을 제기하는 것들이다. 예로 :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ines, 루시(Lucy) 류) : 이 멸종된 영장류는 해부학적으로 원숭이와 사람 사이의 중간형태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저명한 진화론자들이 있다.

네안데르탈인(Neandertals) : 이제 대부분의 진화 고인류학자들도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해부학적으로 더 건장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와 하이델베르크인(Homo heidelbergensis) : 일부 진화론자들은 그들을 '초기' 또는 '고대' 호모 사피엔스로 분류하고 있다. 그들은 네안데르탈인과 마찬가지로 건장한 해부학적 몸체를 갖고 있었다. 이들을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다고 믿을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다.[2]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 진화론자들은 일반적으로 호모 하빌리스 표본들을 호미니드(hominids, ape-men)로 간주하지만, 이 종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이 종은 호모 에렉투스와 비슷한 일부를 제외하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또는 다른 멸종된 원숭이 그룹으로 분류되어야만 하는 것으로 나타난다.[2] 진화론자들은 그것들을 여전히 호미니드라고 말하지만, 몇몇 선도적 진화론자들은 호모 하빌리스 표본들의 대부분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속으로 재배치되어야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므로 호모 하빌리스는 잘못된 범주이다. '쓰레기통', '쓰레기봉지', '휴지통'과 같은 용어들이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그것을 기술하는 데에 사용되어왔다.

앞의 인용문에서 인상적으로 들리는 많은 수의 화석들을 모두 제거하라. 그러면 단지 극히 소수의 표본만 남게 된다. 그 중에는 최근에 발견된 호모 플로렌시엔시스(Homo florensiensis, 일명 '호빗') 표본이 있다. 이것도 선도적인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특징으로 인해서, 선천적 요오드 결핍증이나 크레틴병(cretinism)에 의해 변형된 사람과 일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잡지는 크레틴병은 더욱 최근에 발견된 호모 나레디(Homo naledi) 화석의 수수께끼(진화론자들에게) 같은 특징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증거를 강조하고 있었다.[3]


인간의 진화는 가능하기나 한가?

그러나 어쨌든 '유인원(ape-men)'이 결코 존재할 수 없었다는 실제적인 생물학적 이유들이 있다. 이러한 이유 중 하나는 소위 '대기시간 문제(waiting time problem)'이다. 누구도 원숭이 같은 생물(침팬지와 사람의 추정되는 공통조상)로부터 사람으로 변형되는데 필요한 모든 해부학적 변화들에는, 수백만 개의 DNA 돌연변이가 일어났어야한다는 데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침팬지와 사람 사이에는 수백만 개의 뉴클레오티드(DNA 철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론적 시간 틀로, 이것이 6~7백만 년 동안 내에 일어났어야 한다. 간단히 말해서, 이러한 특별한 돌연변이들이 소위 '호미닌(hominin)' 개체군 내에서 발생하여 사람이 되기에는 너무도 시간이 모자란다는 것이다.[4]

예를 들어, 하나의 점돌연변이(point mutation, 한 철자의 변경)가 고정(확립) 될지라도, 대기 시간은 최소 150만 년이다.[4] 동시에 선택될 수 있는 뉴클레오티드의 수는 다른 뉴클레오티드의 선택을 방해하기 때문에(선택 간섭이라 불려짐), 6백만 년 동안 기껏해야 1,000건 정도의 유익한 돌연변이가 고정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상한인 7백만 년을 사용해도 실제적인 차이는 없다.)[5]

그러나 이것도 원숭이를 사람으로 전환시키는데 필요한 유전정보의 단지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다.

이 분야의 전문가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에 따르면, 이러한 돌연변이도 독립적이고 서로 연결되지 않은 돌연변이들이라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 ”1,000개의 특정 돌연변이 및 인접 돌연변이(1,000개의 철자를 만들 수 있는)들에 대한 자연선택은 600만 년 내에 발생될 수 없다. 왜냐하면 특별한 염기서열에 인접한 돌연변이들은 ​​결코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심지어 수조 년 후에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6]

침팬지와 사람 사이의 유전체(genome, DNA) 차이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1% 정도로 작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약 3천만 개의 뉴클레오티드 차이가 난다. 따라서 호미니드 진화 라인에서 약 1천5백만 개의 뉴클레오티드 변화가 일어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약 6백만 년 전에 ”마지막 공통조상”으로부터 침팬지 계통과 사람 계통으로 각각 진화한 후에 난 차이가 3천만 개의 차이임으로). (오늘날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DNA 차이는 이전에 7500만 개의 두 배인, 1억5천만 개가 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더 많은 장애물들

간단히 말해, 침팬지와 사람 사이에 1% 차이가 난다는 잘못된 생각에도 불구하고, 이용 가능한 시간 내에 돌연변이들로 그러한 변환이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침팬지-인간 사이의 유전체 차이는 1%가 아니라, 적어도 5% 이상이 다르다. 따라서 진화론의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는 것이다.[7]

따라서 진화가 넘어야하는 장애물들은 훨씬 더 극복할 수 없는 것들이다. 이제 진화론이 상상하는 공통조상 이후로 약 7천5백만 개의 뉴클레오티드의 변화가 일어나야한다!

이 문제에 더하여, 진화론의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데, 사람 유전체는 ”돌연변이적 멜트다운(mutational meltdown)”으로 인해 하향적으로 쇠퇴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유전자에 돌연변이들이 축적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 유전체는 한 세대 당 100개의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자연선택은 이 돌연변이들을 막을 수 있는 힘이 없다.[8]

또한 진화론을 더욱 악화시키는 상황은, 유전체에 존재한다고 여겨졌던 ‘정크 DNA(junk DNA, 쓰레기 DNA)의 양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DNA에서 기능적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의 비율이 약 3%에서 이제는 80%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돌연변이들이 중립적이 아니라, 해로울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기 때문이다.[9]


증가하는 근심

따라서 진화론은 유인원에서 사람으로 전환되는 데에 필요한 유전정보의 도착을 설명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유전정보가 수백만 년 동안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도 설명하지 못한다.

이 모든 것들은 일부 진화론자들에게 경고를 발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댄 그라우(Dan Graur)는 인간 개체군이 유지될 수 있기 위해서(유해한 돌연변이의 영향을 부정하기 위해서), 사람 유전체의 기능적인 부분이 25% 이하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10]

그러나 유명한 엔코드 프로젝트(ENCODE project)의 결과에 의하면, DNA의 적어도 80%가 기능적이라는 것이다.[10] 따라서 사람은 멸종됐어야 함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번식률이 너무 낮아, 해로운 돌연변이의 양을 보완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멸절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다음 중에 하나이다 :

1. 엔코드 프로젝트의 평가가 완전히 잘못되었거나(매우 가능성이 낮거나), 또는

2. 주장되는 '호미닌'(hominins, 현대형 인간을 포함하여)은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수백만 년 동안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원숭이-인간 진화론은 완전히 거짓이다.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축적 문제는 진화론자들이 기술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비록 유전체(genome)의 10%만이 기능적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호미니드 계통의 멸종”이 유익한 돌연변이가 '호미닌(hominin)' 개체군에서 확립되기 오래 전에 일어났을 것이다.[11]

따라서 진화론은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전환되는 데에 필요한 유전정보의 도착을 설명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유전정보가 수백만 년 동안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도 설명하지도 못한다.

인간 진화론(human evolution) 개념은 원래의 한 쌍의 부부가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최초 아담”도 없었으며, 불순종에 의한 타락도 없었다. 따라서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죽음에 대한 논리적 이유도 없다.(고린도전서 15:45). 많은 크리스천들이, 심지어 신학대학이나, 기독교교육 기관조차도 이 개념(인간 진화론)을 받아들여야한다고 협박당했고, 실제로 넘어갔다. 생물학적 증거들이 성경적 창조론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음에도,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은 특별히 아이러니하다.

 

Related Articles
Making sense of ‘apeman’ claims
Creation in-depth: Explaining robust humans

Den of ape-men or chambers of the sickly?
Genomic monkey business—estimates of nearly identical human–chimp DNA similarity re-evaluated using omitted data

Chimpanzee Y chromosome is radically different from human
Haldane’s dilemma has not been solved
Why did God make humans and chimps so similar?

Further Reading
Anthropology and Apemen Questions and Answers
Genet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White, T.D., Human evolution: The evidence; in: Brockman, J. (Ed.), Intelligent Thought: Science Versus The Intelligent Design Movement, Vintage Books, New York, pp. 79–80, 2006.
2. See: Line, P., Explaining robust humans, J. Creation 27(3):64–71, 2013; creation.com/explaining-robust-humans. In an upcoming book I have detailed chapters on Homo erectus, Homo heidelbergensis, and Homo habilis.
3. Line, P., Making sense of ‘Homo naledi’, Creation 40(4):36–38, 2018.
4. Sanford, J. et al., The waiting time problem in a model hominin population, Theoretical Biology and Medical Modelling, 12:18, 2015 | doi:10.1186/s12976-015-0016-z.
5. Sanford, J.C., Genetic Entropy, 4th ed., FMS Publications, pp. 137–138, 2014.
6. Sanford, ref. 5, p. 137–138.
7. Buggs, R., How similar are human and chimpanzee genomes? 14 July 2018. richardbuggs.com/index.php/2018/07/14/how-similar-are-human-and-chimpanzee-genomes/#more-265.
8. Sanford, ref. 5, pp. 44–49, 85, 127, 131.
9. Sanford, ref. 5, pp. 21–22, 184.
10. Graur, D., An upper limit on the functional fraction of the human genome, Genome Biol. Evol. 9(7):1880–1885 | doi:10.1093/gbe/evx121, 2017.
11. Rupe, C. and Sanford, J., Contested Bones, FMS Publications, pp. 292–295, 2017.

출처 : Creation 41(1):44–46—January 2019
URL : https://creation.com/ape-to-human-evolu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Australopithecus Was a Well-Adapted Tree Climber)
2. 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More Evidence Lucy Was Just an Ape)
3. 루시의 아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원숭이 (Press Goes Ape Over Baby Lucy)
4.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5.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6.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7.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Early Man Foot Kicks Evolution)
8.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9.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More Reasons to Doubt the Evolutionary Caveman Story)
10.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11.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Neanderthal Art Found: Last Barrier to Full Human Status Falls)
12.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13.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14.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15.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16.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Cavemen Diet Was Far from Primitive)
17.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18.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19.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20.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21.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22.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Is Fossil Really a 'Game Changer' for Human Evolution?)
23.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Fossil Hand Points Away from Human Evolution)
24.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25.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Ancient Paint Workshop Challenges Human Evolutionary Story)
26.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Stone Age Art Holds Hints of Language)
27.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28.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29.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Are you descended from the apes?)
30.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ight Spears found in German Coal Mine)
31.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32.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33.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Farming Came Too Late in the Evolutionary Timetable)
34. 후성유전학 연구는 인류의 진화계통나무를 부정한다. (Epigenetic Study Produces 'Backwards' Human-Ape Tree)
35.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36.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37.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1)
38.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Europe’s Oldest Human Footprints—Dated in Error?)
39.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German Early-Man Site Shocks Archaeologists with Improbable Dates)
40. 자바인은 현대인과 얼마나 달랐는가? : 50만 년 전(?) 조개껍질에 나있는 무늬와 구멍의 의미는? (How Different was 'Java' from 'Modern' Man?)
41.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2. 호모 나레디는 새로운 유인원인가? : 주장되는 잃어버린 고리의 지질학 (Homo naledi: Geology of a Claimed Missing Link)
43. 호모 나레디 2 : 주장되는 유인원의 이상한 추정 연대 (Homo naledi: Dating the Strange Ape)
44. 호모 나레디 3 : 새로운 고대 인류가 될 수 없는 이유 (Homo naledi: Claims of a Transitional Ape)
45.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46. 이빨 진화 이야기의 최대 위기 (Tooth Study Takes Bite Out of Evolution)
47.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48.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Did Humans Evolve from Apes?)
49. 호모 나레디는 오래되지 않았다! : 또 다시 기각된 새로운 유인원. (Homo naledi Is Young)
50.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The Human Evolution Textbook Has to be Rewritten Yet Again!)
51.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Yet Another Revolution in Human Evolution)
52.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Stop the Presses! Human Evolution Falsified!)
53.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volutionists Tripping Over Human Tracks on Crete)
54.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Cretan footprints stomp on human evolution Best explained by creation model)
55. 데니소바인은 다시... 현생인류로 보인다? (Denisovan DNA Shown to Be Human...Again)
56. 호모 날레디는 루시 같은 엉덩이를 갖고 있었다. : 결국 주장됐던 유인원은 인간이 아니라, 멸종된 원숭이였다. (Homo naledi had Lucy-Like Hips)
57.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Origin of Agriculture Defies Evolutionary Long Ages)
58.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March of Man Disbanded New Study Forces Discarding Cherished Theory)
59.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350,000-Year-Old Skull Looks Shockingly Like Modern Human)
60.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61.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The 4D Nucleome Project Helps Creationist Research)
62.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63.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64.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65.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2 : 유전체의 스크램블링과 암호화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ome Scrambling and Encryption Befuddles Evolution)
66.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67.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68.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69.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70.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71. 2015년 노벨 화학상으로 부각된 세포의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2015 Nobel Prize Highlights Cell Repair Mystery)
72.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73.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74. 유전체 내 바이러스성 정크의 기능이 발견되다. (Viral Genome Junk Hits the Trash)
75. 정크 DNA가 기능이 있음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 모티프라 불리는 DNA의 직렬반복과 유전자 발현 (Junk DNA…Trashed Again)
76.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77. 내부 텔로미어로 보이는 염기서열은 풍부하고 기능적이다. (Internal Telomere-like Sequences Are Abundant and Functional)
78.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79.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80. 생명정보의 비밀
81.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82. 정크 DNA에서 발견된 경이로운 기능 : 정확한 위치로 분자 화물을 유도하는 항로 표지자 (Pinpoint Navigation and Propulsion in a Seemingly Random Soup)
83. 일부 정크 DNA는 컴퓨터 메모리처럼 기능하는 것으로 보인다. (Some ‘Junk DNA’ May Act as Computer Memory)
84. 단 하나의 돌연변이가 초래한 치명적 영향 : 돌연변이들의 축적으로 진화는 불가능하다. (Deadly Effects of Single Mutations)
85. 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Marcel-Paul Schützenberger—French Darwin doubter)
86.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Cancer Research Confirms the Curse)
87.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88.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89.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90.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9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92.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93.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94.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95.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96.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97.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98.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