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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Big Bang Cosmology Needs Miracles)
David F. Coppedge

   오늘날 유행하고 있는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에 대한 한 우주론자의 설명은 그것을 추종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매우 불합리하게 들린다.

조니 하트(Johnny Hart)의 한 오래된 만화에서, 피터는 그가 발명했다는 어설픈 전화기를 나무에 걸어놓고, 친구에게 말한다. ”이것은 멀리 떨어진 사람과도 통화할 수 있는 멋진 기계라네.” ”오 정말 대단하군” ”그러면 통화가 되는지 한번 전화를 걸어보세” 피터가 말한다. ”전화할 수 없다네. 나는 한 대만 만들었거든.” 이 만화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람이 만든 전화기에 있어서 문제점은 무엇인가? 전화선이 아직 발명되지 않았다면, 전자기 이론이 없었다면, 오디오–전자기 변환장치, 교환 배전반, 스위치 연결 인프라....등이 아직 발명되지 않았다면, 전화기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나무에 걸려있는 전화기는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다.

New Scientist(2018. 10. 22) 지에서 폴 서터(Paul Sutter)가 발표한 오늘날의 빅뱅 우주론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 이러한 느낌을 받게 된다. 서터는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천체물리학자이며, 라디오, 여행, 잡지 등에서 천문학을 대중화 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피터의 전화기처럼, 빅뱅 이론을 화려한 언변으로 과대 포장하여 선전하고 있었다 :

빅뱅(Big Bang) 모델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역사에 대한 가장 성공적인 설명이며, 핵심 내용을 단 한 문장으로 쉽게 축약할 수 있다 : ”오래 전 우리의 우주는 매우 작았다.” 이 간단한 문장으로부터, 수십 년의 관측을 통해 입증되어왔던 주요한 시험 가능한 예측들로 이어졌다. 우주의 팽창 속도, 우주의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 가장 가벼운 원소들의 생성, 가까운 은하와 먼 은하의 차이, 우주론(cosmology)을 과학으로 만들어주는 모든 일련의 증거들...

누군가가 어떤 기계나 제품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나서, 청중들 모두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상태에서, ”그러나 단지 한 작은 문제가 있다...”라고 말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그리고 그 문제가 치명적인 결점이라면, 이전의 모든 설명은 과대선전이 되는 것이다. 서터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그러나 몇 가지 문제가 있다. 표준 빅뱅모델은 다른 추가적 가정이나, 수정 없이 모든 관측들을 설명할 수 없다.

서터의 ”단지 한 작은 문제”는 하나의 문제도 아니고, 작은 문제도 아니다. 앞에서 언급한 만화로 돌아가서, 주변 장치들이 없는 전화기를 생각해보라. 피터가 이렇게 말했다고 생각해보라. ”글쎄, 그것들은 없지만, 상상의 모델에 의해서 해결되는 것을 상상해볼 수 있지. 나는 이것을 ‘휙 이론(Poof Theory)’라고 부른다네.” [우리는 다윈의 사전에서 그것을 ‘휙 속임(Poof Spoof)’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서터의 기적이다. 문제를 없애기 위해서 '급팽창(inflation)'(즉, 휙)에 호소하는 것이다. 한때 우주는 엄청난 속도로 급팽창 됐었다는 것이다.


빅뱅의 별빛-거리 문제.

빅뱅 우주론은 심각한 별빛-거리 문제를 갖고 있음을 서터도 고백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별빛-거리 문제는 젊은 우주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자주 공격당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별빛은 우주의 먼 곳에서 우리에게 온다. 그래서 너무 멀리 떨어져있는 별빛은 아직 우리에게 올 수 없었다. 그리고 우주의 서로 반대편에 있는 배경 별빛은 서로 접근할 수 없었다. 물리학의 특수 용어로 우주의 마이크로파 배경복사의 영역은 인과관계로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우리가 관측하는 우주의 한 덩어리는 지난 138억 년 동안 다른 덩어리와 통신하기 위해서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신호를 보냈어야만 했을 것이다.

우주의 마이크로파 배경복사가 서로 다르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초기 우주의 배경복사는 백만 분의 1도 차이로 동일했다. 한 지역의 변화가 다른 지역에 영향을 줄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을 때, 어떻게 그렇게 잘 조정된 온도를 갖고 있는 것일까?

서터는 또한 평탄성 문제(flatness problem)도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우주가 평평할 이유는 없다. 큰 스케일에서는 원하는 곡률을 가질 수 있다. 우리의 우주는 마치 거대한 다차원의 비치볼이나, 승마용 안장처럼 형성되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아니다. 우주는 평탄함을 골랐다. 그리고 약간만 평탄한 것이 아니다. 현재의 우주에서 몇 퍼센트 정도의 정밀도로 곡률이 없다는 것이 측정되려면, 초기 우주는 백만 당 하나로 평평했어야한다.

그리고 자기홀극 문제(monopole problem)가 있다. 표준 빅뱅 우주론에 따르면, 자기 홀극(magnetic monopoles)은 모든 곳에 편재해야 하지만, 탐지되지 않고 있다.


구스의 휙 속임수 이론

서터는 최고 수준의 오류를 범하면서, 그리고 천문학적 수준의 ”아마도, 어쩌면, 그럴지도, 일지도, 혹시, 추정되는....”와 같은 용어들을 사용하면서, 급팽창(inflation, 인플레이션)이라고 불리는, 휙 이론(Poof Theory)를 소개하고 있었다 :

이러한 수수께끼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은 1980년에 물리학자 앨런 구스(Alan Guth)에 의해서 처음 제안됐던, 급팽창(inflation)이라 불리는 과정이었다. 그는 우주가 완전히 이질적인 과정으로, 자기 홀극(magnetic monopoles)으로 넘쳤던, 엄청나게 빠른 팽창기간이 있었다고 제안했다.

 

 

 

 

 

 

 

우주는 얼마나 빠른 속도로 팽창했을까? 서터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

당신의 몸, 뇌, 장기, 골격 등이 풍선처럼, 오늘날 관측되는 우주의 크기로 갑자기 팽창된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그러한 팽창에 걸린 시간이 10^-32 초도 안 걸렸다고 상상해보라. 그것은 심각한 팽창이며, 정확하게 급팽창이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의 우주가 엄청나게 젊었을 때, 구스(Guth)는 눈 깜짝할 사이보다 적은 시간에 우주가 그와 같은 스케일로 급격히 팽창했다고 제안했다.

서터는 이러한 급팽창은 평탄성문제( flatness problem), 지평선문제(horizon problem), 홀극문제(monopole problem) 등과 같은 빅뱅이론의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했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홀극은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당신의 몸체 조각처럼 찾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화 통화를 하는 일은 휙 속임수 같은, 말로만 추정하는 일이 아니다. 서터가 고려하지 못한 것은, 구스의 급팽창 이론은 빅뱅 이론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발명해낸 것이지만, 더 큰 문제점들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구스는 빅뱅이론이 갖고 있는 평탄성문제, 덩어리문제(lumpiness problem), 지평선문제(별빛-거리 문제)... 등을 급팽창 빅뱅이론이 해결해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 각 문제들은 기본적으로 우주의 미세조정 문제(fine-tuning problems)인 것이다. 급팽창으로 오늘날 관측되는 우주의 미세조정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더 큰 미세조정이 필요했다. 급팽창했던 우주의 초기 조건은 (빅뱅이론도 마찬가지지만) 엄청나게, 극도로, 무한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초초초정밀하게.... 정확했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오늘날 관측되는 우주의 미세조정은 일어나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급팽창은 어떻게 멈추어졌는가? 일단 급팽창이 시작되었다면, 그것을 멈출 방법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별들을 볼 수 없었을 것이고, 별들은 너무도 멀리 떨어져있을 것이다.

누가 알겠는가? 어쩌면 구스와 서터는 자신의 현실 속에서 가상의 가능성을 숙고하고 있는 우주의 빈 공간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볼츠만 두뇌(Boltzmann Brains)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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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자들은 ”과학을 부정하고, 기적을 믿는다”고, 진화론자들은 자주 비난한다. 진화론자들의 비난을 들을 때, 그들도 기적을 믿고 있음을 기억하라. 모든 사람들이 기적을 믿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극히 드문 기적과 같은 우연을 믿는 것이고,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한 창조를 믿는 것이다.


*참조 : 1. 물리학 전공자들도 모르는 우주의 놀라운 비밀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e6MxoVwkz0

2. 우주의 미세조정(The Fine Tuning of the Univers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TqwHwgN1kQg&feature=youtu.be

출처 : CEH, 2018. 10. 26.
URL : https://crev.info/2018/10/big-bang-cosmology-needs-miracl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2.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3.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4.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5.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6.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7.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8.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9.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10.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11.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12.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13.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14.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15.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16.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7.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18.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19.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20.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21.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22.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23.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24.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25.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26.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27.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28.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29.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30.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31.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32.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33.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34.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35.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36.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37.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38.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39.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40.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41.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42.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43.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44.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45.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46. 빅뱅인가 창조인가?
47.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48.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49.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50.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51.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52.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53.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54.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55.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56.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57.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58.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59.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60.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61.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62.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63.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64.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65.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66.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67.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68.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69.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70.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71.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72.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73.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74.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75.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76.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77.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78.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79. 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Changing-look quasars : how do they fit into a biblical creationist model?)
80.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Dark Matter Mystery Deepens)
81.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82.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83.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Three Discoveries Mystify Astronomers)
84.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85.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86.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Astronomical Theories Totally Wrong and Upside Down)
87. 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88. 다중우주 : 진화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Multiverses : no help for evolution)
89.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Dark Matter Fails Another Test)
90. 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Starlight, Time and New Physics)
91.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Explaining nearby objects that are old in time dilation cosmologies)
92.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93.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94.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5.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6.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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