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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HOME > 자료실 > 노아의 방주
노아 방주에 타고 있는 용
: 지그문트 2세의 벽걸이 융단에 그려져 있다.
(Dragons on Noah’s Ark,
The tapestries of Sigismund II Augustus)
Philip Robinson

    폴란드 크라코프 성(Krakow Castle, Poland)의 벽에는 16세기의 왕실 벽걸이융단(tapestries, 태피스트리)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때때로 이것들은 ”야기엘론니안 태피스트리(Jagiellonian tapestries)”로 불려지는데, 리투아니아 대공(Grand Duke of Lithuania)으로 폴란드 국왕이었던, 지그문트 2세 아우구스트(Sigismund II Augustus, AD 1520-1572)에 의해서 대부분 모아졌다. 136개의 태피스트리(벽걸이융단)에는 성경 창세기의 19개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 아담과 하와 이야기(7개), 노아 홍수 및 방주 이야기(8개), 바벨탑 이야기(4개).[1] (사진들은 여기를 클릭)

.지그문트 2세의 태피스트리(tapestry) 중의 하나 : 노아 방주에 타고 있는 동물들. (Brussels, c. 1550, © Wawel Castle, Cracow, Photo by Lukasz Schuster)

처음 두 세트는 브뤼셀로부터 1500년대 중반에 주문되었고, ”플라망 사람 라파엘(Flemish Raphael)”로 알려진  미힐 콕시(Michiel Coxie, 1499-1592)에 의해 그려진 것으로 생각된다. 그 태피스트리들은 지그문트가 세 번째 부인인 오스트리아의 캐서린(Catherine)과 결혼할 때인, 1553년에 대중들에게 공개되었다. 이 아름답고 복잡한 태피스트리는 최대 45m²의 크기로 매우 인상적이다.

.또 다른 태피스트리(tapestry) : 노아 방주에서 내리고 있는 동물들. (Brussels, c. 1550, © Wawel Castle, Cracow, Photo by Lukasz Schuster)

왜 태피스트리 제작자는 노아의 방주에 용을 그려 넣었을까?

홍수 이야기를 담고 있는 8개의 태피스트리들에는, 노아 방주에 타거나 내려오는 동물들의 모습이 담긴 두 장의 태피스트리가 있다. 그들 중 사자, 낙타, 소, 여러 새들의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3] 그러나 명백하게 용(dragons)처럼 보이는 동물도 있었다.


 

 

 

 

 

 

 

 

 

 

성경 본문과의 일치성

왜 태피스트리 제작자는 노아의 방주에 용(dragons)을 그려 넣었을까? 태피스트리 꼭대기에 쓰려진 라틴어 비문은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무신론자들은 비웃고 있지만,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모든 종류의 동물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고 있다. 창세기 7장.” 제작자는 성경, 특히 창세기 7장의 내용을 그렸다. 이 장은 3번이나 상세히 그려졌는데, 전 지구적 대홍수가 시작되기 전에, 모든 종류의 육상동물들, 날개 달린 생물들(14절), 즉 생명의 기운이 있는(코로 호흡을 하는) 모든 생물들'(15, 22절)이 노아의 방주에 들어갔다.

그래서 성경 본문과 완전히 일치시키기를 원했던 예술가는 노아 방주에 들어가는 동물 목록에 용을 포함시켰다.

노아 홍수를 묘사한 태피스트리가 제작될 당시에, 많은 자연사 책들은 모두 용(dragons)들이 실제로 존재했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공룡이라 불려진다. 아래 박스 글을 보라). 현대의 한 세속적 책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용에 대한) 증거는 자연사와 문학 작품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적인 사건 기록에도 나타난다. 그리고 용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는 풍문이나, 익명의 사람들에 의한 소문이 아니라, 왕, 기사, 수도사, 대주교, 역사가, 학자, 성인들에 의해서 기록되었다.”[4]

그래서 성경 본문과 완전히 일치시키기를 원했던 예술가는 노아 방주에 들어가는 동물 목록에 용도 포함시켰다. 오늘날 멸종된 동물들도 일부는 그 당시에 매우 소수로 존재했을 수 있기 때문에, 예술가는 개인적으로 그러한 동물에 친숙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그는 1500년대에 그가 사용할 수 있었던 자료들에 의존해야했을 것이다. 용에 대한 묘사는 수세기에 걸쳐 많은 장식물들에 등장해왔다. 지그문트 2세의 태피스트리에도 용은 반영되어 있지만, 이것들조차도 여전히 공룡의 특징을 갖고 있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

이 태피스트리는 우리 주변의 자연세계를 바라봐야하는 틀을 성경이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모든 종류의 육상동물들과 날개 달린 생물들이 노아의 방주로 들어갔다는 것을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일 때, 이것은 분명히 공룡들도 방주로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이 사건에 대한 묘사를 우리가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성경은 공룡과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생물들이 6일 동안에 창조되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 이 사건을 부끄러워하는 것은 성경의 역사가 신화이며, 사람들이 출현하기 오래 전에 공룡들이 번성했다는 세속적 주장에 굴복하는 것이다. 세속적 관점으로는, 공룡/용은 중생대에 번성했고, 다른 많은 생물 화석들처럼 고통 속에 죽어갔으며, 사람이 진화로 출현하기 오래 전에 멸종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완벽하게 창조하셨으며, 죽음과 고통은 사람의 죄로 인해 이 세상에 들어왔다는 성경의 가르침과는 모순되는 것이다. 따라서 노아 방주 안으로 공룡과 익룡이 들어가는 것을 보여줄지 아닐지는,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성경의 신뢰성 및 복음의 신뢰성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성경은 공룡과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생물들이 6일 동안에 창조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여기에 '선사시대'나 중생대 같은 것이 들어갈 여지는 없다. 노아 방주에 들어가는 동물에 공룡을 포함시키는 것은, 그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며, 멋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반대로 사자, 기린, 코끼리와 같은 '친숙한' 동물들만 들어갔다고 말하는 것은, 성경을 화석에 대해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썼던 이솝 우화 같은 것으로 만드는 일인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당시의 태피스트리 예술가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 그 예술가는 성경의 기록을 충실하게 믿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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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공룡인가?

용(dragons)은 실제로 사람들과 함께 살았던 생물로서, 많은 문헌들에 쓰여져 있고, 지난 수천 년 동안 모든 대륙의 많은 문화들과 사람들이 남겨놓은 그림, 도자기, 예술품, 문헌, 암벽화 등에 묘사되어왔다.[1]

이러한 용에 대한 묘사에 신화적 요소가 일부 추가된 것도 있지만, 수천 년 동안 지속되어온 목격담의 일관성은 용들이 실제로 존재했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용이 화석기록으로 알려진 공룡과 멸종된 다른 파충류들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용'은 단순히 ‘공룡’에 대한 구어체 용어였다.

이 '용' 화석들은 수천만 년 되지 않았다. 그들은 창조된 이후 1656년 정도가 지나서 일어났던 전 지구적 홍수 때에 파묻혔다. 1800년대 초에 용의 뼈들이 '재발견'된 이후, 오늘날 그것들을 공룡 또는 익룡(또는 날개 달린 파충류)이라고 불려진다. 육상공룡들은 각 종류의 한 쌍씩(아마도 몸체가 작은 어린 동물들로) 노아 방주에 탔고, 전 지구적 홍수에서 살아남아 사람과 함께 살아오다가 최근에 멸종했던 것이다. 이것은 왜 용(공룡)이 전 세계의 많은 문헌, 그림, 도자기, 예술품 등에 남아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이 주제에 관한 최고의 책 중 하나인 ”행성 지구에서 말해지지 않는 비밀 : 무시무시한 용들(Untold secrets of Planet Earth : Dire Dragons)”은 놀라운 사진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Grigg, R., Dinosaurs and dragons: stamping on the legends, Creation 14(3):10–14. 1992; creation.com/dinoleg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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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Noah’s Ark Questions and Answers
Noah’s Flood Questions and Answers
Model message spreads all over the world
Refuting Noah’s ark critics

Related Media
Dinosaurs and humans -- did they live together? -- Creation Magazine LIVE! (2-09)

References and notes
1. Piwocka, M., The Tapestries of Sigismund Augustus, Wawel Royal Castle State Art Collections, Krakow, 2007.
2. Fabianski, M., On King, Priest, and Wanton Girls: Looking at Flemish Renaissance Tapestries in Krakow, Source: Notes in the History of Art 29(2):8– 14, Winter 2010.
3. Modern creationists recognize that such modern-day animals were not on the Ark as such, being varieties of the kinds that were created—see creation.com/arkanimals.
4. Hogarth, P. and Clery, V., Dragons, New York, Viking Press, pp. 13– 14, 1979.


*관련기사 : 용(dragon)은 상상의 동물인가, 공룡인가? (2018. 9. 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5833

 


URL : https://creation.com/dragons-on-noahs-ark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10.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1.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2.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13.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14.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5.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16.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17.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8.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9.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20.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21.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2.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3.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24.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5.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6.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2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28.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9.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0.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1.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2.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3.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34.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5.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36.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37.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8.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39.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0.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1.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2.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4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4.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45.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46.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47.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8.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49.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50.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51.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52.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3.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54.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55.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56.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7.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8.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59.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60.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61.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62.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3.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64.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65.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6.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67.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68.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69.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70.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71.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2.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73.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74.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75.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76.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77.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78.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79.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8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1.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82.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3.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84.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85.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7.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8.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89.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0.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91.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92.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93.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4.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5.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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