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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Dinosaur Superhighway Explained by Global Flood)
Tim Clarey

    최근 고생물학자들은 알래스카 백악기 지층에서 비정상적 발자국들의 집합체를 발견하고서 머리를 긁적거리고 있었다. (Phys.org, 2018. 8. 6)

페롯 박물관(Perot Museum)의 안소니 피오릴로(Anthony Fiorillo)와 그의 동료들은 Scientific Reports 지에 공룡 보행렬(trackways)에 관한 발견을 보고했다.[1]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이 알래스카 중부의 데날리 국립공원(Denali National Park)에 있는 백악기 후기의 캔트웰 지층(Cantwell Formation)에서 발견되었다.

캔트웰 지층은 다양한 화석 식물상(flora)을 갖고 있는 3900m 두께의 역암, 사암, 셰일(간혹 석탄층을 가진)로 이루어져 있다.[1]
 
이 발견을 이례적으로 만든 것은 완전히 다른 두 종류의 공룡인,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s)과 테리지노사우르스(therizinosaurs) 공룡 발자국들이 함께 나란히 나있었다는 것이다. 테리지노사우르스는 긴 목, 긴 팔, 긴 발톱을 갖고 있는 기묘하게 보이는 이족보행 공룡이다. 피오릴로는 말했다 :

오리주둥이 공룡은 매우 흔하고, 데날리 국립공원의 모든 곳에서 발견된다. 이전에 오리주둥이 공룡은 국립공원 내에서 테리지노사우르스와 함께 발견되지 않았었다. 이 연구 결과로부터, 이들 발자국들의 동시발생(co-occurrence)은 현재까지 북미 대륙에서 유일한 것이다.[2]

연구의 저자들은 중국의 동일한 지층에서 오리주둥이 공룡과 테리지노사우르스리자 공룡 뼈가 발견됐지만, 그들의 발자국들은 동시에 나있지 않음을 인정하고 있었다.[2]

논문은 설명했다. ”그들의 극히 드문 동시발생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로서, 오리주둥이 공룡은 복잡한 사회적 역동성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은 특별히 흥미롭다.”

저자들은 알래스카는 아시아에서 북미대륙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공룡들의 관문(gateway for dinosaurs)'이었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지었다.[2]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발자국들 집합체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

2018년 초에 또 다른 당황스런 공룡 발자국들이 레이 스탠포드(Ray Stanford)와 그의 팀에 의해서, 메릴랜드의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4] NASA의 고더드 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가 있는 장소에 약 20평방피트의 면적에서 70개가 넘는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2] 발자국들은 작은 포유류의 발자국, 조류 크기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 익룡 발자국, 거대한 용각류 발자국, 노도사우루스 공룡 발자국들의 것이었다.[4]

매우 좁은 장소에서 이러한 동물 발자국들의 극히 드문 집합체는 (특히 포유류 발자국을 포함하여)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저자들은 이러한 무더기 발자국들은 ”특별한 보존 및 화석생성 조건”에 요구되는 ”거의 최적”인 상태를 나타낸다고 주장했다.[4]

따라서 서로 다른 종의 많은 동물들이 서로 가깝게 걸어갔음을 보여주는 다양한 화석 발자국들의 특이한 두 집합체를 갖게 된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들의 가장 좋은 설명은 특별한 상황에서 공룡들은 무리를 지어 공룡 고속도로를 따라 지나갔다는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발자국들 집합체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 홍수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짐에 따라, 동물들은 아직 범람되지 않은 육지의 마지막 남은 고지대로 허겁지겁 올라갔다. 이러한 장소들 중 일부는 오늘날의 알래스카와 메릴랜드였을 것이다. 다른 지역은 미국 서부에 있었을 것이다.

나는 이전 글에서 홍수 이전의 고지대로 나아가는 좁고 길쭉한 지역을 발견하고, 내가 ‘공룡 반도(Dinosaur Peninsula)’라고 불렀던,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이 나있는 미국 서부의 같은 지역을 설명했었다. ”노아 홍수의 초기에 미국 서부에서 공룡들은 생존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공룡들은 홍수가 진행됨에 따라, 퇴적물이 아직 깊지 않았던, 육지의 남겨진 고지대로 서로 긴급하게 뒤섞여 나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5]   

공룡 발자국들의 특별한 보존은 홍수에 의한 신속한 매몰로 쉽게 설명된다.

공룡 발자국들에 대한 최근의 두 발견은 특이한 것이다. 왜냐하면 다양한 동물들이 짧은 시간 내에 서로 가깝게 지나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발자국들의 보행렬은 전 지구적 홍수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때, 예상되는 것이다. 공룡 발자국들의 특별한 보존은 홍수에 의한 신속한 매몰로 쉽게 설명된다.


References
1. Fiorillo, A. R. et al. 2018. An unusual association of hadrosaur and therizinosaur tracks within Late Cretaceous rocks of Denali National Park, Alaska. Scientific Reports. 8:11706. DOI:10.1038/s41598-018-30110-8
2. News Staff. 2018. Cretaceous Alaska Was ‘Superhighway’ for Migrating Dinosaurs, Paleontologists Say. SciNews. Posted on sci-news.com Aug. 8, 2018, accessed August 22, 2018.
3. Fiorillo, p. 8.
4. Stanford, R. et al. 2018. A diverse mammal-dominated, footprint assemblage from wetland deposits in the Lower Cretaceous of Maryland. Scientific Reports. 8: 741. DOI:10.1038/s41598-017-18619-w
5. Clarey, T. 2015. Dinosaurs found in late 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Image: Life reconstruction of hadrosaur-therizinosaur co-occurence based on tracks described in the Fiorillo study.
Image credit: Copyright © Karen Carr. 2018. Used in accordance with federal copyright (fair use doctrine) law. Usage by ICR does not imply endorsement of copyright holder.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 글 : 백악기 후기 알래스카는 공룡 이동의 고속도로였다.
http://jjy0501.blogspot.com/2018/08/blog-post_77.html

출처 : ICR, 2018. 8. 28.
URL : http://www.icr.org/article/10851/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2.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Dinosaur stumble preserved in trackways, Utah, USA)
3.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4.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5.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6.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7. 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Dinosaur and Mammal Tracks Found Together)
8. 댈러스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 Footprints in Dallas)
9.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10.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11.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12.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13.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14. 삼엽충 화석의 미스터리 : 발자국과 몸체 화석이 분리되어 발견되는 이유는? (Tracks But No Trilobites)
15. 용각류 공룡이 예상치 못한 장소와 시대에서 발견됐다. (Diplodocoid Dinosaurs Found in Unexpected Place)
16. 용각류 공룡 목의 경늑골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 (Amazing Sauropod Neck Design in 'Cervical Ribs')
17.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The Physics of Long Necks)
18.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Most Armored Dinosaurs Found Upside Down)
19.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0.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21.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22.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23.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24.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25.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26.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27.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28.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The Holy Grail of Dinosaurs?)
29.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30.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31.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32.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33.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34.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35.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36.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37.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3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3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40.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41.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42.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4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44.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45.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용각류 공룡의 발견과 쥐라기 월드 (Britain's 'Oldest' Sauropod and a Jurassic World)
46.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47.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48.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49.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50.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51.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52.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53.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54.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55.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56.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57.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58.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59.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60.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61.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62.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6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64.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65.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66.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67.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68.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69.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70.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71.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72.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73.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74.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75. 생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발견된 공룡 화석 : 원래의 피부, 뿔, 색소가 아직도 남아 있었다! (Spectacular Dinosaur Has Skin, Horn, Pigments)
76.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77.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78.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79.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80.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81.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82.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8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84.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Can the Ica Stones be Independently Authenticated?)
85.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The Civil War Pterosaur shot no one should see!”- Must read!)
8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8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8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8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9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9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9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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