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욥기 34:1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Jeffrey P Tomkins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화석기록에서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 생물 화석들이 심각하게 결여됐다는 사실은 그의 점진적인 진화론에 반대되는 '유효한 주장'이라는 것을 솔직히 인정했었다.[1] 화석기록에서 논란의 여지없는 전이형태의 생물 화석이 없다는 사실은 동물계에서 뿐만 아니라, 식물계에서 훨씬 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하고 나서 약 20년 후, 그는 친구이자 저명한 식물학자였던 조셉 후커(Joseph Hooker)에게 쓴 편지에서, '최근의 지질학적 시간 내에서 모든 고등 식물들의 급속한 진화는 하나의 ‘지독한 미스터리(abominable mystery)’이다.'라고 썼다.[2]

화석 기록에서 주요한 진화론적 문제는 갑작스런 출현과 정지(변화의 결여)가 반복된다는 것이다.

Nature Ecology & Evolution 저널의 사설에서 런던의 큐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Kew)의 한 선도적인 식물 진화론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지독한 미스터리는 오늘날에도 종종 인용되고 있지만, 그 미스터리가 다윈의 시대보다 오늘날 더 깊어졌다는 것을 거의 깨닫지 못하고 있다.'[3]

화석 기록의 주요한 진화론적 문제는 갑작스런 출현과 정지(변화의 결여)가 반복된다는 것이다. 생물들은 진화론적 전구체나 조상 없이,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갑자기 출현한 이후로,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전혀 변화가 없이 동일한 상태로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4] 사실상 오늘날 살아있는 많은 현대적 생물들은 화석 생물들과 거의 동일하다. 화석 기록에서 피자식물(angiosperms, 속씨식물)로 알려진 다양한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그룹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보다 더 극적인 것은 없다. 

식물은 생명체를 위한 탄소/산소 순환(carbon/oxygen cycle)과, 일반적으로 먹이 사슬(food chain)의 핵심 요소로서, 지구 생태계의 기초가 된다. 오늘날 식물의 대부분은 피자식물이다. 진화론의 한 주요한 질문은 왜 이들 피자식물들은 화석 기록에서 그렇게 갑자기, 그렇게 다양하게, 그렇게 늦은 시기에 나타났는가? 하는 것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진화론의 예측은 왜 그렇게 장엄하게 실패하는 것일까? 라는 것이다.

성경은 이 난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식물들은 창조주간에 지구의 다른 생물들과 나란히 창조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복잡한 시스템이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전체 모든 부품들이 동시에 모두 있어야만 한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부품들이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만들어져서는 생겨날 수 없다. 자연선택은 기능을 선택하는 것이므로, 불완전한 부품들을 갖고 있어서, 어떤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기관이나 장기들을 갖고 있는 개체들은 빠르게 도태될 것이다. 따라서 창조주간의 6일 동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생물들이 창조되었다는 것은 공학적으로 매우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피자식물의 갑작스러운 출현과 이후에 생물 종의 변화 정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식물의 잎, 꽃, 줄기 등과 같은 섬세한 조직이 전 세계의 퇴적암 속에서 대량으로 파묻혀 완벽하게 보존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창세기의 기록과 같은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한 격변적 매몰에 의해서만 오직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다윈의 책이 아닌, 하나님의 책은 지독한 미스터리를 해결해줄 수 있다.

창조론자의 관점에서 볼 때, 피자식물의 기록은 지층 기록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층 기록은 일반적으로 홍수의 수위와 맹렬했던 조수 흐름에 의한 퇴적 패턴과 일치한다. 백악기에서 신생대까지의 암석지층에서 피자식물들이 발견되고, 피자식물의 많은 새로운 그룹들이 고제3기(Paleogene)에서 신제3기(Neogene)에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5], 홍수 기록은 분명히 신생대 대부분에 걸쳐서 확장되어 있다.[6] 다윈의 책이 아닌, 하나님의 책인 성경은 이 ‘지독한 미스터리’에 대한 답을 제공해줄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arwin, C. 1859.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London: John Murray, 308.
2. Darwin, F. and A. C. Seward. 1903. More letters of Charles Darwin. A record of his work in a series of hitherto unpublished letters. London: John Murray, 20-21.
3. Buggs, R. J. A. 2017. The deepening of Darwin’s abominable mystery. Nature Ecology & Evolution. 1 (6): 169.
4. Morris, J. D. and F. J.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Nature’s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Magallón, S. et al. 2015. A metacalibrated time-tree documents the early rise of flowering plant phylogenetic diversity. New Phytologist. 207 (2): 437-453.
6. Clarey, T. L. 2017. Local catastrophes or receding floodwater? Global geologic data that refute a K-Pg (K-T) flood/post-flood bounda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4 (2): 100-119.

*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nd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Tomkins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and Dr.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18.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47 (6).

 

출처 : ICR, Acts & Facts. 47 (6). 2018.
URL : http://www.icr.org/article/1066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2. 전이형태 화석들? (Transition Fossils?)
3.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Are there any Transitional Fossils?)
4. 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Follow the Eunotosaurus: An Evolutionary Shell Game?)
5. 전이형태를 잃어버린 ‘잃어버린 고리’ 벤타스테가는 물고기에서 사족동물로의 중간 동물인가? (‘Missing Link’ Is Missing Some Parts)
6.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The Myth of Evolution from Water to Land and Back to Water)
7.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9.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Ancient Four-Legged Beasts Leave Their Mark)
10.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11. 잃어버린 고리로 선전되고 있는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라는 영장류 화석은 인류의 조상인가? ('Missing Link' Ida Is Just Media Hype)
1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13.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14.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15.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16.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17.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18.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9.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 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20.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21.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2.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23.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24.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5.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26.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7.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28.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29.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30.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31.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32.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33.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34.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35.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36.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37.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38.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39.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40.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41.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42.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43.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44.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4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46.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47.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48.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49.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50.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51.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52.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53.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54.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5.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56.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7.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5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59.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60.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61.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62.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63.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64.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5.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66.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67.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8.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69.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70.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71.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72.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73.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74.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75.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76.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7.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78.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79.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80.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81.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82.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83.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84.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85.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86.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87.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88.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89.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90.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91.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92.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93.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94.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95.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96.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Dinosaur Algae Alive and Well Today)
97.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98. 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Unusual Fossils Twisted to Support Darwinism)
99. 중복된 식물 유전자도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를 해결하지 못했다. (Duplicated Plant Genes Don't Solve Darwin's 'Abominable Mystery')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