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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잃는 진화론 3 : ‘가짜 뉴스’ 논란.
인간진화 지의 뉴스 보도 원문을 게재한다.
(Far From Special: Humanity’s Tiny DNA
Differences are “Average” in Animal Kingdom)
Human Evolution, News

     2018년 6월 3일 NTD 뉴스라는 인터넷 언론에서 Human Evolution (2018. 5. 21)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 대한 기사를 냈다. 이 내용은 유명한 과학뉴스 매체인 Phys.org(2018. 5. 28.) 지에도 게재됐었고, 곧이어 국민일보 등에서도 기사화했고, 이는 곧 창조론과 진화론 진영에 커다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관련기사 : 근거 잃는 진화론… 美·스위스 과학자, 진화론 뒤집는 연구결과 발표
”현존 생물종 90% 같은 시기 나타났다” ”서로 다른 두 종 사이에 중간 종이 없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0061&code=23111111&sid1=chr
(2018. 6. 5. 국민일보)

Sweeping gene survey reveals new facets of evolution (Phys.org, 2018. 5. 28. 아래 참고 글에 전문 번역 )
https://phys.org/news/2018-05-gene-survey-reveals-facets-evolution.html

진화론자 및 유신진화론자들은 곧바로 SNS를 통해 반론을 포스트하고, 해당 기사에 대한 반박 글을 올리면서 이 기사는 가짜 뉴스라고 뉴스앤조이는 보도했다.

*관련기사 : 진화론 뒤집는 연구 나왔다고? ”가짜 뉴스” (2018. 6. 8.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62

이에 대해 국민일보는 다시 이에 대한 재반박 기사를 게재하였다.

*관련기사 : ‘진화론과 상충’ 분명한데 ”가짜 뉴스” 폄훼 (2018. 6. 14. 국민일보)
‘현존 생물종 90% 거의 같은 시기 출현’ 논문 발표 이후 갑론을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4696&code=23111111&cp=nv

이에 대해 한 진화론자는 다시 국민일보가 가짜 뉴스가 분명한데 반성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주장을 뉴스앤조이 지에 게재했다.

*관련기사 : 반성하지 않는 ”가짜 뉴스” 유포자들 (2018. 6. 15. 뉴스앤조이)
: 정정 요청에 ”진화론과 상충 분명하다” 주장하며 논문 내용 왜곡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183

이러한 논란으로 독자들은 누구의 말이 사실인지, 어떤 것이 진실인지를 혼란스러워할 수 있다. 이에 인간진화(Human Evolution) 지의 뉴스 보도 원문을 직접 번역하여 게재한다. 읽어보시고, 논문의 내용이 진화론과 상충되는지 안 되는지, 국민일보와 Phys.org 지에 게재됐던 뉴스가 가짜 뉴스인지 아닌지, 누가 왜곡하고 있는지, 독자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 참고로 Human Evolution 저널은 진화론 진영의 학술지이며, 저자들과 기자들은 모두 진화론자들이며, 그들은 이 결과로 진화론을 부정하지 않고 있음을 염두에 두고 읽어보시기 바란다.    

* Human Evolution, News Release 글 화면 캡처. (아래 주소를 클릭하여 원문과 대조하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phe.rockefeller.edu/news/wp-content/uploads/2018/05/FINAL-Human-Evolution-PHE-news-release-spring-2018-002.pdf

*원  논문 : Why should mitochondria define species?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25270582_Why_should_mitochondria_define_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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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것과 거리가 멀게, 사람의 작은 DNA 차이는
동물계에서 평균적인 것이다.

사람과 함께 오늘날 동물 종의 90% 이상이
10만~20만 년 전에 기원한 것처럼 보인다.
논문은 진화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Human Evolution, News Release, 2018. 5. 21.)

 

  연구자들은 약 10만 종(species)의 동물들을 대상으로, 약 500만 개의 표본에서 미토콘드리아 DNA를 연구한 후, 진화에 대한 중요한 새로운 통찰력을 보고했다.

뉴욕 록펠러 대학과 스위스 바젤 대학의 Biozentrum 연구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로부터 '빅 데이터'를 채굴하고, 진화론 저널들을 검토하여, ”Human Evolution” 저널에 오늘 몇 가지 결론을 게재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

*유전적 다양성의 측면에서, 지구상의 76억 명의 사람(humans)은 동물계에서 매우 특별하다. 지구상에서 두 사람 사이의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염기서열의 작은 유전적 차이는 전 세계의 한 쌍의 참새, 비둘기, 또는 울새(robins) 사이에서의 평균 유전적 차이와 동일했다. 사람을 포함하여 한 종(species) 내의 DNA 염기서열의 차이는 DNA를 구성하는 '철자' 1000개 중 1개, 또는 0.1% 이다.

*같은 종(species)의 두 개체 사이의 미토콘드리아 DNA의 평균적 차이로 볼 수 있는 유전적 변이(genetic variation)는 개체 집단의 크기와 비례하지 않았다. 그러나 진화는 가차없이(relentless)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유전적 변이의 결여는 종의 출현 시기와 유지됐던 시기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증거의 무게는 새, 나방, 물고기 등 대부분의 생물 종들은 현대 인류처럼 최근에 발생했으며, 많은 유전적 다양성을 발달시킬 시간을 갖지 못했다. 오늘날 인류 내에서 평균 0.1%의 유전적 다양성은 현생인류가 한 별개의 종으로 진화론적 측면에서 오래되지 않은, 10만~20만 년 정도에 해당하는 차이에 해당한다. 오늘날 지구상의 90% 이상의 생물 종들에서도 동일하다는 것이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유전적으로 이 세계는 ”흐릿한 곳이 아니다.” 각 종들은 고유의 특정한 미토콘드리아 염기순서를 갖고 있고, 같은 종의 다른 개체들은 동일하거나 매우 비슷하다. 생물 종들은 진화 과정에서 생존했던 중간 단계들인 징검다리가 거의 없는, 염기서열 우주에서 섬(islands)들임을 이 연구는 보여준다.


빠르게 성장하는 미토콘드리아 DNA 빅데이터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DNA 바코딩(DNA barcoding)'은 한 생물체의 특정 부위에서 짧은 DNA 염기서열을 분석함으로서, 종을 식별할 수 있는 빠르고 간단한 기술이다, 동물들에서 선호되고 있는 바코드 영역은, 모든 동물에서 동력을 만들어내는 세포 소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 있다. (See also http://bit.ly/2HGduvD)

”미토콘드리아가 종을 규정하고 있는 이유?(Why should mitochondria define species?)”라는 제목의 새로운 논문은 10만 이상의 동물 종으로부터 수집된 500만 개 이상의 미토콘드리아 바코드의 데이터 축적에 의존한 연구이다. 이들 데이터는 지난 15년 이상 동안 전 세계의 과학자들에 의해서 수집된 것으로, 미국 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National Center for Biotechnology Information, NCBI)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 공개 접근이 가능한 GenBank 데이터베이스에 기초한 것이다.

연구자들은 벌(bumblebees)에서 조류(bird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 종들 내에서 유전적 차이의 범위를 조사하기 위해서 새로운 수집 방법을 도입했고, 대부분의 동물 종들 내에서 유전적 변이는 놀라울 정도로 적음을 발견했다. 그리고 한 주어진 종과 다른 모든 종들 사이에서 유전적 구별(genetic distinction)은 매우 분명하였다.

”만약 화성인이 지구에 착륙하여 한 무리의 비둘기와 한 무리의 사람들을 만났다면, 미토콘드리아 DNA의 기본 분석에 따라, 다른 것보다 더 다양해 보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록펠러 대학의  인간환경을 위한 프로그램(Program for the Human Environment)의 책임자인 제시 오수벨(Jesse Ausubel)은 말한다. 이 연구는 록펠러 대학의 마크 스토클(Mark Stoeckle) 박사와 스위스 바젤 대학의 데이비드 탈러(David Thaler) 박사가 주도했다.

”사람의 개인적 차이와 집단적 차이를 너무 강조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서로 닮았으며, 동물계의 다른 생물들도 서로 닮았다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이다.”

스토클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문화, 삶의 경험, 다른 상황들이 사람들을 매우 다르게 만들 수 있지만, 기본적인 생물학적 측면에서 보면 우리는 새(birds)와 같다.”

”DNA 염기서열 데이터들이 급격하게 증가함으로써, 동물계 내의 유전적 다양성을 결정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사람도 예외적이지 않음을 논문을 통해 보여주었다.”

탈러 박사는 말한다 : ”우리의 접근 방식은 광범위하지만 깊지 않은 DNA 바코드를, 현대 인류와 다른 몇몇 생물 종들의 전체 미토콘드리아 유전체에 대한 상세한 염기서열 정보와 함께 전체 동물계와 결합시켰다. 우리는 수천 명의 현대 인류의 DNA 바코드 염기서열들을 다른 동물 종들의 DNA 바코드와 같은 방식으로 분석했다.”

”사람들은 인류가 많은 개체수와 넓은 지리적 분포로 인해서, 다른 동물 종들보다 더 큰 유전적 다양성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적어도 미토콘드리아 DNA에서, 인류는 평균보다 낮은 유전적 다양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살아있는 사람들 사이의 낮은 유전적 변이는 한 작은 개체군에서 최근에 급격히 늘어난 결과로 해석했다. 이것은 한 어머니의 염기서열이 현대의 모든 인류 미토콘드리아 염기서열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이다.”라고 탈러 박사는 말한다.

”우리의 논문은 현대 인류의 미토콘드리아 DNA의 낮은 변이가 살아있는 동물 종의 90% 이상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낮은 변이를 설명할 수 있다는 주장을 강화해주고 있다. 우리 모두는 유사한 과정에 의해서 기원되었으며, 대부분의 동물 종들은 젊은 것처럼 보인다.”


유전적 변이는 개체 수에 따라 증가하지 않는다.

이 연구 결과는 진화론적 수학적 모델에 기초하여, 교과서에 게재되어 있는, 한 종의 개체수가 클수록 유전적 변이는 더 크게 나타날 것이라는 예측에 대해서, 놀라운 결과를 나타내었다.

”유전적 다양성은 개체수의 크기와 관련이 있는가?” 스토클 박사는 묻고 있었다. 대답은 아니오(No) 이다. ”전 세계에서 살아가는 76억 명의 사람, 5억 마리의 참새, 10만 마리의 도요새 내에서의 미토콘드리아 다양성은 거의 동일했다.”

그러나 논문은 쓰고 있었다. 진화는 가차 없는 것이고, 종은 항상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주어진 종 내에서 변이의 정도는 얼마나 오래 전에 그 종이 구별되게 출현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준다. 다른 말로해서, 오래 전에 출현한 종 일수록, 개체들 사이의 평균 유전적 변이는 더 클 것이라는 것이다.


진화적 병목 현상 : 한 종의 신선한 새로운 시작

소행성 충돌과 빙하기가 진화적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과학자들은 또 다른 견인은 미생물들, 특히 바이러스일 수 있다고 추정한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개체군들을 골라내었고, 치명적인 도전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었던 개체들을 뒤에 남겨놓았다.

”생명체는 취약하고, 빙하기나 다른 환경적 변화, 감염, 포식, 다른 종과의 경쟁, 제한된 자원, 이들의 상호작용 등에 의해 개체군이 민감하게 감소된다.” 탈러 박사는 말한다. ”많은 종들에서 유사한 염기서열 변이는 모든 동물들이 유사한 시간 틀에서, 성장과 정지 또는 거의 멸종 같은 맥동(pulses)을 경험했음을 시사한다.” 탈러는 덧붙였다.

”학자들은 이전에 살았던 모든 동물 종의 99%가 오늘날에는 멸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의 연구는 오늘날 살아있는 대부분의 동물 종들은 사람처럼, 지난 수십만 년 전에 있었던 준멸종 사건을 겪은 작은 개체군의 조상들로부터 후손됐다는 것을 가리킨다.”


'염기서열 우주에서 섬들'

이 연구의 또 다른 흥미로운 통찰력은 ”이 세계는 유전적으로 흐릿한 장소가 아니다”라고 오수벨은 말한다. 종들 사이의 진화적 징검다리인 중간 형태(‘intermediates’)를 발견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중간 형태는 사라졌다” 탈러 박사는 쓰고 있었다. ”다윈은 중간 형태의 부재를 이해하기 위해 투쟁했고, 그의 의문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이 연구는 생물 종들이 염기서열 우주에서 섬들임을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방법이다. 각각의 종은 자신들의 좁고, 매우 특별한 합의된 염기서열을 갖고 있다. 마치 우리의 전화 시스템이 멀리 떨어져 있는 도시 및 국가들에 대한 짧은 고유의 숫자 코드를 갖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탈러 박사는 덧붙였다. ”만약 각 개체가 별이라면, 종들은 은하이다. 그들은 광대한 빈 공간의 염기서열 우주 내에서 밀집되어 있는 성단들이다.”

연구자들은 남부 프랑스와 스페인 북부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고대 호미니드(hominid)의 뼈와 이빨들로부터, 과학자들은 인류 종의 진화 속도에 대해 빛을 비춰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향후 몇 년 동안 형질인류학자들과 다른 연구자들이 지난 50만 년 이상 동안의 호미니드 종에서 미토콘드리아 DNA를 비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라고 스토클 박사는 말했다.


* * * * *
Today’s study, 'Why should mitochondria define species?” published as an open-access article (DOI: 10.14673/HE2018121037) in the journal Human Evolution, builds on earlier work by Drs. Stoeckle and Thayer, including an examination of the mitochondrial genetic diversity of humans vs. our closest living and extinct relatives. The amount of color variation within each red box of the Klee diagram illustrates the far greater mitochondrial diversity among chimpanzees and bonobos than among living humans. (From the journal Ecology and Evolution, online at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epdf/10.1002/ece3.2394).


*참고 : 이 논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조하라.

근거 잃는 진화론 2 - 대중을 미혹하는 허수아비
: 진화론과 상충되는 연구 결과의 보도가 ‘가짜 뉴스’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49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1

(유명한 세속적 과학 매체인 Phys.org 지가 이 논문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는 내용을 원문 그대로 번역해 놓았다).

  

출처 : Human Evolution, News Release, 21 May, 2018
URL : https://phe.rockefeller.edu/news/wp-content/uploads/2018/05/FINAL-Human-Evolution-PHE-news-release-spring-2018-002.pdf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2.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3.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4.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5.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6.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7.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8.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9.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10.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11.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12.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13.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14.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15.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16.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7.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8.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9.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0.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21.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22.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3.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4.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5.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6.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7.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8.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9.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3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31.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36.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37.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8.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39.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0.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4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42.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4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44.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5.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7.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8.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9.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0.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51.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52.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53.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54.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5.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6.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7.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5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6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6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6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6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6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6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7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7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7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7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7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75.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6.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7.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9.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8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81.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83.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84.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5.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6.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7.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8.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9.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90.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91.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92.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93.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94.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95.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96.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97.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98.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9.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10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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