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동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동물의 신비
새의 알에 들어있는 정보
: 알의 두께 변화, 자기장 탐지, 극락조, 송골매의 경이
(The Information Packed Into a Bird Egg)
David F. Coppedge

   조류의 알(bird’s egg)에는 진화 가설로는 설명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

새의 알을 자세히 살펴보자.


 

 

 

 

.벌새(Hummingbird)의 알. (David Coppedge)

2017년 6월 27일 CEH는 토마스 히긴슨(Thomas Higginson)의 말을 인용했었다. 그는 1862년에 조류의 알은 ”우주에서 가장 완벽한 것”으로 선정되어야한다고 주장했었다. 최근 알 껍질(eggshells)을 면밀히 조사한 캐나다 몬트리올의 연구자들은 그의 주장이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공개 열람이 가능한 Science Advances(2018. 3. 20) 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알 껍질은 동적 구조이기 때문에, 어미 새가 알을 부화시키는 동안은 파손되지 않도록 단단한 반면에, 부화 시기에는 점차적으로 약해져서, 병아리가 깨고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Nature(2018. 4. 3) 지는 그 논문을 온라인상에 게재하였고, Phys.org(2018. 3. 30) 지는 알 껍질의 미세 구조를 밝히고 있는 동영상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결과는 수정란에서 배아의 발달과 부화되는 알의 생물학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알은 산란되는 동안과 어미가 품고 있는 시기 동안, 부서지지 않고 보호되기 위해서 충분히 단단하다. 병아리는 알 껍질 속에서 자라면서 뼈의 형성을 위해 칼슘(calcium)이 필요하다. 알 껍질의 안쪽 부분은 병아리에 이 칼슘을 제공하기 위해 녹으면서, 부화 시에 쉽게 부서지도록 약해진다. 원자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y)과 전자 및 X-선 이미징 방법을 사용하여, 맥키(Marc McKee)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알의 배양 도중에 발생하는 껍질의 나노구조의 미세한 변화로 인해, 이러한 이중 기능이 가능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Evolution News & Science Today(2018. 4. 6)와 마찬가지로, World Magazine(2018. 4. 12)도 이 지적설계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 발견은 생체모방 기술로 응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World Magazine은 ”이러한 발견으로 공학자들은 새로운 성질을 지닌 합성 나노구조를 설계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불행하게도 공동 저자인 맥키는 The Guardian 지에서 이것을 자연적 과정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말하고 있었다 :

그것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자연과 생물학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물질을 개발해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연이 수억 년의 진화를 거쳐 완성시킨 것을 이겨내기가 정말로 어렵기 때문이다.

분명히 그는 논리적으로 충분히 그것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


알에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21일째 부화를 확인하라. (Credit : Illustra Media).

알(egg) 내부에는 한때는 단세포였던 배아가 성장하고 있다. 세포 안에는 성체 조류를 만들어내기 위한 유전 정보 및 후성유전학적 지령이 들어있다. Illustra Media의 영화 ”비행: 천재적인 새들(Flight: The Genius of Birds)”을 보라. 완전한 새에 대한 모든 지시 사항들이 미세한 접합자(zygote, 수정란)에 들어있다. 여기에는 새가 환경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능력도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접합자가 알보다 더 복잡하며, 성체 조류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화하는 놀라운 새들을 살펴보면서, 알에 들어있을 유전정보의 양을 상상해 보라.


새들은 어떻게 지구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는가? (Science Daily, 2018. 4. 6).

알 내부에는 자기권으로부터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 장비가 만들어지는 유전정보가 들어있다. 과학자들은 새들이 어떻게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여 위치를 파악하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수년간 연구해왔다. 룬드 대학(Lund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그것을 크립토크롬(cryptochromes, '숨겨진 색')이라고 불리는 단백질 그룹의 하나인 Cry4에서 발견했다고 믿고 있다.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을 감지하는 수용체는 아마도 새의 눈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룬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금화조(zebra finches)의 눈에 있는 단백질들을 연구하다가, 그 중 하나가 다른 단백질과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Cry4 단백질만이 하루 내내 서로 다른 조명 조건하에서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다른 크립토크롬은 생물학적 시계에 따라 다르지만, Cry4는 그렇지 않았다. Cry4가 어떻게 자기장 정보를 읽고, 그것에 반응하는 지를 알아내야 하지만, 이것은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수수께끼를 푸는 하나의 단서가 되고 있다. 연구자들은 모든 동물들이 이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고 있다. 사람은 자기장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을까? 무엇으로 결정되든지, 그것에 대한 또 하나의 잠재적 용도가 있다 : ”이것에 대한 지식은 새로운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할 때 유용할 수 있다.” Phys.org(2018. 4. 4) 지의 글을 살펴보라.


.새들은 크기, 색채, 서식지 등에서 놀라운 다양성을 보여주지만, 모두 비슷한 방식으로 알에서 발생한다. (Credit: Illustra Media (most images)).


새로운 극락조(Bird of Paradise) 종의 화려한 춤. (National Geographic, 2018. 4. 18).

이 기사의 사진을 보라. 기괴한 새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두 개의 밝은 파란 눈과 열려진 부리, 반짝이는 연한 녹청색의 목카라(aqua neck pouch)가 달려있는, 웨스트 파푸아 뉴기니의 제트 블랙 극락조(jet-black bird of paradise)가 짝짓기 춤을 추고 있다. 그것이 정말로 새로운 종인지, 변이인지는 분류학자들이 논의해야할 것이지만, 그 영상은 누구에게나 깊은 인상을 줄 것이다. 공작새뿐만 아니라, 곤충인 공작거미(peacock spiders)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짝짓기 춤을 춘다.


머리 반대쪽에 있는 새의 눈들이 초점을 맞추는 방법.(New Scientist, 2018. 3. 28).

새의 눈은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입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이 기사는 새가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과학자들이 제안했다고 말한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일부 새들은 머리를 움직이면서, 이미지의 정지 시간을 최대화하는 뇌 '소프트웨어'를 동원하여, 새가 초점을 맞추고, 시야에서 관심 물체를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2005. 4. 12).


송골매의 매우 빠른 다이빙은 민첩한 먹이를 잡는데 도움이 된다. (Science Daily, 2018. 4. 12).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인 송골매(peregrine falcons)는 빠른 다이빙 중에 먹이를 잡을 수 있는데, 먹이가 빠르게 방향을 바꾸고 있을 때조차도 가능하다. 송골매의 위험한 행동은 특별한 신체적 및 인식적 요구를 필요로 한다. 연구팀은 팔콘에 부착시킨 비디오 영상 데이터를 사용하여,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송골매의 사냥 전략을 모방했다. ”연구팀은 시뮬레이션에서 방향전환(steering)을 제어하는 ​​수학 법칙에 대한 최적의 조율(tuning)이 실제 송골매에서의 방향전환 측정과 매우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 저널인 PLoS Computational Biology(2018. 4. 12) 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Science Daily 지는 일종의 역생체 모방을 언급하고 있었다. ”상세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인간이 만든 미사일의 조종 법칙과 동일한 것을 사용하여, 송골매가 먹이를 잡기위해 다이빙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송골매가 이러한 고도의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안내 시스템이 알 내부에 들어있어야 하며, 접합자 내부에 유전정보로 프로그래밍 되어있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났는가?

--------------------------------------------------------

과학 논문들에서 발견되는 하나의 법칙이 있다. 그것은 ”과학적 연구가 깊이 상세하게 이루어질수록, 진화론에 대한 언급은 적어진다”는 것이다. 필연적 결과로 ”고도로 복잡한 구조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다고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대단한 믿음을 갖고 있다.(16 April 2018을 보라). 그들은 수십억 년이 지나면 무기물에서 수많은 종류의 생체분자들이 어떻게든 생겨나고, 정확하게 조립되고, 엄청난 량의 유전정보들과 유전자들도 어떻게든 생겨나고, 그것을 전달하는 시스템과 수선하는 시스템들이 생겨나고, 무수한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알이 생겨났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시간은 그런 종류의 믿음을 돕지 않을 것이다.

 

출처 : CEH, 2018. 4. 18.
URL : https://crev.info/2018/04/information-packed-bird-egg/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벌새와 박쥐는 빠른 비행에 특화되어 있었다. (Fast Flight Specializations in Birds and Bats)
2. 음악가처럼 행동하는 새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때까치는 새로운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 수 있다. (Musical Bird Maestros Befuddle Evolution)
3.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Neuron-Packed Bird Brains Point to Creation)
4.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5. 벌새의 물질 대사는 진화론적 공학기술의 경이? (Hummingbird Metabolism a “Marvel of Evolutionary Engineering”)
6. 공포새는 초식성일 수 있다. (Fearsome-Looking Terror Bird May Have Been Vegan)
7. 새들의 합창 (Carol of the Birds)
8. 새들의 장거리 항해와 자기장 감지에 이용되는 화학 반응 (Chemical Reactions Guide Birds Home)
9. 철새들의 놀라운 비행 능력 : 큰제비는 7500km를 13일 만에 날아갔다. (Songbirds Sing on a Fast Wing)
10. 철새의 논스톱 비행 신기록(11,679km)이 수립되었다! (Bird Sets Record with 7,257-Mile Nonstop Flight)
11. 놀라운 발견 : 새의 날개는 ‘리딩 에지’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Amazing discovery: Bird wing has ‘leading edge’ technology)
12. 새들은 항공 기술을 진화시켰나? (Did Birds Evolve Aeronautical Engineering?)
13. 경도를 측정하며 항해하는 새들 (Migrating Birds Measure Longitude)
14. 새들의 놀라운 비행 거리와 합창 능력 (Birds Excel in Distance, Harmony)
15. 타란툴라 거미의 푸른색은 8번 진화했는가? (Blue Tarantulas Supposedly Evolved Eight Times)
16.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The Spider : Invertebrate Designs)
17.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Bird Evolution Story Crash-Lands)
18.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1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20.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Clever Critters)
21.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22.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23.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Bird Evolution Explodes)
24. 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25.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Amazing preservation: Three birds in a dinosaur! Did dinos give rise to birds? No—they ate them)
26. 조류 게놈의 계통발생 연구는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게 한다. (Huge Genome-Scale Phylogenetic Study of Birds Rewrites Evolutionary Tree-of-Life)
27. 지질학자들이 틀렸다. : 혜성과 맨틀풀룸에 관한 기존 이론은 잘못되었다 (The Geologists Were Wrong)
28.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Study Shows Bird Species Change Fast)
29.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30.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Fossils Show Up...
생체모방공학의 최근 소식 : 리그닌, 가오리, 초파리를 모방한 공...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