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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자들은 자주 틀리지만,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
: 암흑물질, 우주팽창, 최초 별에 관한 진화 이야기
“Cosmologists Are Often Wrong, But Never in Doubt”
David F. Coppedge

    관측 과학에서 천문학은 플래그쉽 모델(flagship model, 대표 제품 또는 브랜드 하나를 선정하여 전체 마케팅에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제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하나의 교리적 이론을 선포하고, 불분명한 관측들을 그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꿰어 맞추고 선전한다.

1950년대 프레드 호일(Fred Hoyle)의 학생이었던 제이언트 날리카르(Jayant V. Narlikar)는 호일의 부랑자 정신뿐만 아니라, 관측 과학(observational science)에 대한 그의 존중을 받아들였다. 인도에서 유명한 이 은퇴한 천문학자는 최근 유럽 물리학회지 H(The European Physical Journal H, 2018. 2. 22) 지에 ”현대 우주론의 진화와 60년에 걸친 개인적 사색”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현대 우주론에 대한 회고와 논평을 썼다. 논문의 요약 글에는 과학계에 대한 날리카르의 생각이 드러나 있었다 :

표준 빅뱅 우주론(SBBC, standard big bang cosmology)의 대중적 인기에도 불구하고, 그 이론은 다소 불안정한 기초 위에 놓여 있다. 이론적 측면에서 SBBC를 지지할 수 있는 잘 정립된 물리학적 틀이 없다. 독립적 관측들은 암흑물질(dark matter), 급팽창(inflation), 암흑에너지(dark energy)와 같은 빅뱅 이론의 가정(assumptions)들을 지지하지 않는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과학자들은 열린 마음으로 우주를 더 자세히 탐사할 수 있게 되었지만, 오늘날의 우주론자들은 교리가 되어버린 빅뱅 이론을 지지하기 위한 다양한 추측들을 내놓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현대의 우주론은 미지의 것을 탐구하는 것을 장려하는 카멜롯 정신(Camelot spirit)을 잃어버렸다. 천문학의 대표 브랜드로 우주론을 복원시키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Springer Press 지에 게재된 날리카르의 요약 글에는 레프 란다우(Lev Landau)의 인용문이 포함되어 있었다 : ”우주론자들은 자주 틀리지만,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 오늘날 빅뱅 우주론자들은 급팽창,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와 같은 미스터리한 현상들에 의존하고 있다고, 날리카르는 말한다. 그것들이 없다면, 빅뱅 이론은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그것들은 존재해야만 한다. 우주론자의 논문들은(그리고 언론 보도들은) 단순한 제안을 마치 사실처럼 기술하고 있다. 매우 똑똑한 사람들이 교리적으로 잘못될 가능성이 있을까? 아래의 최근 뉴스들을 보고 그것을 판단해 보라 :

암흑물질이 숨어있을 곳이 거의 없다.(Phys.org, 2018. 2. 15).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관측된 물질의 거의 6배나 되는 암흑물질(dark matter)을 필요로 한다.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을 찾아왔고, 더 크고 더 좋은 탐지기들을 만들고, 막대한 돈을 들여 찾아 나섰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제안된 암흑물질 입자 중 하나는 액시온(axion)인데, 이제 이것도 ”숨을 곳이 거의 없다”라고 이 기사는 말한다. 암흑물질이 숨어있을 만한 곳을 모든 곳을 뒤졌지만,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신화적 입자는 존재하는 것일까? 사냥꾼들이 숨어 있을만한 모든 장소들을 탐사했고, 모든 후보 입자들을 조사했지만, 계속해서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허블 데이터는 우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팽창하고 있음을 가리킨다.(Space.com, 2018. 2. 26). 현대 우주론자들은 그들의 빅뱅 이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물리법칙들을 기꺼이 버리려 하고 있다. 암흑에너지(dark energy)에 관한 이 기사에 의하면, 관측들은 그들의 빅뱅 이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측정치들은 빅뱅을 가정할 때 예상되는 우주의 행동과 일치하지 않았다. 허블 망원경에 의한 새로운 관측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은 머리를 긁적일 수밖에 없다 :

최근 허블 우주망원경의 관측에 따르면, 우주는 예상보다 훨씬 빨리 팽창하고 있으며, 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리법칙들이 다시 쓰여질 필요가 있다고 천문학자들은 말한다.

과학자들은 허블 우주망원경을 사용하여 우주의 팽창 속도를 정확하게 측정했다.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STScI)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관측은 빅뱅 이후 우주의 궤적을 기반으로 한 이전의 예측과 일치하지 않았다.

새로운 연구의 수석 연구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애덤 리스(Adam Riess)는 말했다. ”과학계는 이러한 불일치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정말로 분투하고 있다.”

란다우가 말했듯이, 우주론자들은 자주 틀리지만,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 예측과 반대되는 관측이 있더라도, 빅뱅 이론은 승리해야 한다. ”결과들은 모두 여러 방법으로 시험된 것임으로, 일련의 시험들이 모두 실수가 아니라면, 이것은 버그(bug)가 아니라, 우주의 한 특성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들의 연구 활동은 모든 비용을 들여서라도, 빅뱅 이론을 지켜내고, 암흑물질을 찾으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주에서 물질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은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 가시적 물질이나 복사선과 강하게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연구자들은 어쩌면 전통적인 암흑에너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도가 달랐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암흑에너지는 신화일 수 있다.


향상된 허블 척도는 우주에서 새로운 물리학에 대한 신선한 증거를 제공한다.(Science Daily, 2018. 2. 22). 허블 우주망원경의 새로운 관측에 관한 기사는 ”예상치 못했던 무언가”가 우주에서 작동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관측들은 천문학자들에게 기존의 빅뱅 이론과 위배되는 사실들을 고려하도록 강요하고 있었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빅뱅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에 맞서서 저항하며, 그들의 빅뱅 이론을 구하기 위해서 머리를 짜내고 있었다.

 

 

 

 

 

 

 

 

 

 

 

우주의 새벽: 천문학자들은 우주 최초 별의 지문을 발견했다.(Space.com, 2018. 2. 28). 이번 주 빅 뉴스는 빅뱅 이후의 '최초 별'의 '발견'에 관한 것이다. 마이크 월(Mike Wall)은 기자라는 직업으로 인해, 전통적 견해에 반하여 독립적인 생각을 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기자들은 세속적 과학자들과 나란히 행진하면서, 빅뱅 이론에 대해 북을 두드리고, 나팔을 불면서, 빅뱅이론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고 대중들에게 선전하고 있었다. 그것은 미스터리한 암흑물질에 빛을 비춰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우주 최초의 별에 대한 흔적이 발견되었다. (New Scientist, 2018. 2. 28).

.천문학자들은 빅뱅 후에 태어난 첫 번째 별을 발견했을 수도 있다. (National Geographic, 2018. 2. 28).

.우주 최초의 별은 암흑물질에 대한 커다란 단서를 줄 수도 있다. (Live Science, 2018. 2. 28)

.빅뱅 후 1억8천만 년 이내에 별이 탄생했다. (Science Daily, 2018. 2. 28)

.최초 별에 대한 탐색은 '암흑물질'을 밝혀준다. (Science Daily, 2018. 2. 28).

.빅뱅 후 2억 년, ‘우주의 새벽’ 단서 발견 (2018. 3. 1. 동아사이언스)

.우주 최초의 별 신호 탐지 성공. 빅뱅 1억8천만년 뒤 첫 별들의 형성 시기 (2018. 3. 13. The Science Times)

그러나 독자들은 그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Nature 지에 게재된,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의 천문학자인 저드 보우먼(Judd Bowman) 등의 논문과, 레난 바카나(Rennan Barkana)의 논문은 상황이 그렇게 깔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링컨 그린힐(Lincoln Greenhill)은 Nature(2018. 2. 28) 지의 요약 글에서 ”우주의 새벽 이전에 놀랄만한 냉기”라며 그 논문의 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첫째, 천문학자들은 사실 어떠한 최초의 별도 보지 못했다. 기사에는 밝은 청색별의 그림이 게재되어 있어서, 대중들은 그러한 별이 관측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대신에 그들은 핵합성(또 다른 우주론적 신화)이 주기율표 상의 무거운 중원소들을 만들기 전인, 빅뱅 직후에 수소와 헬륨으로 만들어졌을 별들의 존재 가능성을 추론하고 있었다.

 

 

 

 

 

 

 

 

.NSF의 그림. 주의할 점 : 실제 별은 탐지되지 않았다.

둘째, 측정은 매우 어려운 것이고, 예상되는 신호의 1000배로 노이즈가 발생했다. 건초 더미 속에서 바늘 찾기와 같은 이러한 조건하에서, 이론과 가정들은 실제 탐사보다 압도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신화적 바늘을 찾기 위해서 모델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모델은 가정(assumptions)과 가정들로 점철된 지푸라기들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인다.

셋째, 이 '발견'을 통해서도 그들의 빅뱅 모델은 다시 변경되어야만 했다. 이것은 그린힐이 말했던 '놀랄만한 냉기(surprising chill)'로서, 최초 별이 등장하기 이전의 '암흑 시기'의 온도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두 배는 더 낮았다. 그 '발견'에 반응하여 바카나의 논문은, 그것을 지지하기 위해서 어떤 종류의 조건이 필요한지를 논의하고 있었다. 그의 논문은 신화적 암흑물질에 관한 특정 아이디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최선의 시나리오'를 제시하기 위해서, ‘가정하면’이라는 형태의 단어를 32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한 희미한 연관성에도 불구하고, 천문학자들은 그것에 관한 '커다란 단서'를 찾아냈다고 선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린힐은 그러한 주장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우주의 새벽 신호를 탐지하기 위한 독립적인 실험 결과와 현재의 결과를 비교해볼 수 있는 매우 엄격한 시험이 필요하다. 보고된 흡수 신호의 예기치 않은 진폭과 선 모양이, 실제로 예상치 못했던 물리학적 증거를 드러내는 힘든 승리의 돌파구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실행된 테스트에서 시스템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언론 기자들은 소시지가 어디에서 온 것인지는 별로 관심이 없고, 소시지를 들고 주변을 돌아다니며, 대중에게 맛보게 하는 것에 행복해하는 것처럼 보인다. ”우주론자들은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고 그들은 외치고 있었지만, ”우주론자들은 종종 틀리다”는 사실은 생략되고 있었다.

 

출처 : CEH, 2018. 3. 1.
URL : https://crev.info/2018/03/cosmologists-often-wrong-never-doubt/
번역자 : David F. Coppedge

관련 자료 링크:

1.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2.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3.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4.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5.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6.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7.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8.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9.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10.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11.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12.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13.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14.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15.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16.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17.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18.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9.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20.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21.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2.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23.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24.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25.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26.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27.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28.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29.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30.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31.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32.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33.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34.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35.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36.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37.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38.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39.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40.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41.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42.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43.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44.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45.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46.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47.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48.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49.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50.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51.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52.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53. 빅뱅인가 창조인가?
54.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55.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56.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57.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58.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59.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60.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61.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62.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63.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64.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65.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66.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67.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68.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69.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70.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71.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72.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73.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74.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75.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76.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77.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78.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79.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80.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81.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82.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83.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84.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85.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86.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87.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88.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89.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90. 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Changing-look quasars : how do they fit into a biblical creationist model?)
91.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Dark Matter Mystery Deepens)
92.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93.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94.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Three Discoveries Mystify Astronomers)
95.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96.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97.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Astronomical Theories Totally Wrong and Upside Down)
98. 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99. 암흑물질이 거의 없는 은하가 발견됐다. (A Galaxy with Little or No Dark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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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큐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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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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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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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