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에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사 42: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식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식물의 신비
하나님은 왜 잡초를 만드셨을까?
(Why Did God Make Weeds?)
Erik Lutz

    민들레(dandelion) 같은 잡초는 잔디, 정원 등을 마구 황폐화시키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그러나 이 잡초가 가면을 쓴 축복이 될 수 있을까?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러한 야심적이고 놀라운 식물들조차도 하나님의 훌륭한 설계를 드러내준다.

잡초(weed)란 무엇일까? 웹스터 사전(Merriam-Webster)의 정의에 따르면, 잡초란 ”자라는 곳에서는 가치가 없는 식물로서 일반적으로 왕성히 생장을 한다”고 되어 있다.[1] 간단히 말하면, 잡초는 너무 많은 개성을 가진, 쓸모없는 식물이라는 것이다.

나는 잡초, 특히 바랭이(crabgrass)에 대해 애증의 관계를 갖고 있다. 이 두려움을 모르는 식물은 한때 내가 정원사로서 맹세를 했던 공공의 적이었다. 나는 그 식물이 원예사들을 끈질기게 괴롭히고 방해했다고 확신한다. 그러한 맹렬한 강인함으로 화단이나 채소밭을 포위 공격하는 식물은 많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세계를 주의 깊게 관찰해보면, 바랭이조차도 어떤 목적을 위해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생태계 복원 팀

사람의 뒤를 이어, 잡초가 전 세계에 퍼져있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모든 하나님의 피조물 중에서 사람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폐해를 일으킨다. 뒤뜰의 정원 가꾸기에서, 쇼핑몰 건설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엄청나게 파고, 갈고, 닦고, 밀어버린다.

그러나 자연은 오랫동안 토양을 맨 땅으로 그냥 놔두지 않는다. 그러한 땅은 가능한 빨리 피복될 필요가 있다. 나출된 토양(exposed soil)은 적은 비에도 침식되어, 귀중한 영양소와 미네랄들이 씻겨 나간다. 햇빛은 보호되지 않은 땅을 내리 쬐게 되고, 그 표면 아래에 사는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집단을 멸절시켜 버린다.

생태계 복원 팀을 투입하라! 바랭이 같은 잡초는 하나님이 만드신 개척자 식물로서, 튼튼하지 않다면 서식할 수 없는 척박한 땅에 정착한다. 그들의 뿌리는 토양을 안정화시키고, 침식을 방지한다. 식물의 몸체는 햇볕으로부터 땅을 보호하고, 햇빛을 유기물질로 바꾸어, 나중에 그들이 죽을 때 토양으로 재활용된다.


생태계 연속성의 최전선

잡초들이 벌거벗은 땅을 점령함에 따라, 생태천이(ecological succession)라는 과정이 시작된다. 천이는 자연이라는 살아있는 공동체가 숲과 같이 성숙한 또는 '정점'의 생태계로 변화되는 과정이다. 이 중요한 자연적 과정은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파괴됐던, 지구를 식물과 동물로 다시 채우는 방법이며, 천이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계속되고 있다.

예를 들어, 잔디 깎기를 중단하고 그대로 놔두면, 정원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충분한 강우량이 있는 지역에 거주한다면, 30년 안에 당신의 정원은 숲으로 변할 것이다. 당신이 잔디를 깎을 때마다, 당신은 생태천이에 대한 시계를 되돌리고 있는 것이다.

황폐해진 지형을 치료할 때, 잡초는 생물학적 군대의 최전선에 투입되는 식물이다. 다음번에 당신이 새로 만든 화단에 잡초가 생겨났을 때, 창조주의 지혜와 관심을 보게 됨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다년생 지표식물들을 추가시키는 것을 생각해 보라!

 

민들레 - 치유의 잡초

조용히 땅을 수리하는 것 외에도, 잡초들은 수천 년 동안 식품과 의약품으로 인류에게 봉사를 해왔다. 정원에서 제거 우선순위 목록에 올라있는 여러 유해한 잡초들은 약용식물로 사용됐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일부는 야채로 수입이 됐을 정도인데, 내가 언제나 좋아하는 잡초는 민들레(dandelion)이다.

 

 

 

 

 

 

 

 


.많은 잡초들이 수분 매개자를 끌어들이고, 야생 생물을 위한 먹이와 서식지를 제공한다. (Image by Stefan Steinbauer, via Unsplash).

이 소박한 민들레는 미국에서 가장 악명 높은 잡초일 수 있다. 전국의 녹색 잔디 위에 눈에 뜨이는 노란 꽃이 보이는데, 이는 많은 집주인들의 입에 저주의 말을 중얼거리게 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것이 주는 색깔의 얼룩을 즐긴다.

민들레는 대부분의 정원에서 추방되었지만, 당신에게 시금치 보다 더 좋다! 녹색의 잎은 높은 함량의 비타민 A와 비타민 C, 다량의 비타민 K, 기타 중요한 영양소들을 함유하고 있다. 민들레의 뿌리와 잎은 소화기 질환을 치료하고, 간과 담낭을 회복시키는 등 의약품으로 사용했던 오랜 역사가 있다.

.아름답게 피어있는 민들레. (Images by Tommie Hansen, via Wikimedia Commons; and Tiia Monto, Wikimedia Commons).

많은 역사학자들은 민들레가 메이플라워(Mayflower) 호로 처음 북미대륙에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에도 민들레는 전 세계 국가에서 재배되고 있다. 민들레는 뿌리로부터 잎, 줄기, 꽃까지 전체 부분이 식용 가능하다. 물론, 야생 식물을 식별할 때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약초로 사용하기 전에는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잡초는 죄의 결과일까?

죄가 세상에 들어오기 전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 두어 일을 하고 지키도록 하셨다.(창 2:15). 그들의 일에는 잡초를 뽑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을까? 글쎄, 예일까, 아닐까? 아담은 해를 끼치는 유해 잡초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아마도 정원을 돌보는 일환으로 식물을 옮기고 다듬어야 했을 것이다. 그래서 (원치 않는 식물을 제거하는) 제초작업은 해야 할 일의 목록에 들어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내 경험상, 잡초를 뽑는 일은 땀을 흘려야하는 지루한 작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래 창조에서는 모든 일이 즐거운 일이었고, 어렵지 않았다. 지금도 우리는 이런 종류의 행복한 일을 일부 느낄 수 있다. 내가 가꾸는 정원에서 조용히 잡초를 뽑는 것은 온화한 여름 아침을 보내는 아주 평온한 방법일 수 있다.

안타깝게도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하나님이 땅을 저주하셨고, 일은 몹시 힘들어졌다. 결과적으로, 엉겅퀴와 쐐기풀과 같은 몇몇 잡초들은 죄 이전에는 불필요했던, 고통스럽고 짜증스러운 방어구조들이 발달되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 3:17-19).

오늘날 침략성 잡초(또는 그들의 전임자)로 간주되는 동일한 종류의 많은 식물들은 생태적 적소(niche)를 위해 훌륭하게 설계된 하나님의 원래 창조물로서 자라고 있었다. 민들레, 가시 없는 엉겅퀴, 심지어 바랭이(crabgrass)도 모두 하나님 창조의 나머지 부분과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하나님이 땅을 저주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조화로운 균형이 깨졌으며, 잡초는 덜 적극적인 다른 식물보다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노아 시대의 홍수는 또한 지구상의 식물과 동물의 균형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대홍수 이전에 번성했던 많은 종들이 멸종되었으며, 이후에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되었다. 기회주의적 식물들은 대홍수와 그 여파에서 생존하지 못한 약한 종의 틈새를 대체했다. 식물은 특정한 적소와 위치(지역)로 특화되었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또는 우연히 사람이 도입한 침략 종이 전체 생태계를 독점할 수 있고, 그러한 자생종을 멸종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잡초의 복원, 그리고 모든 것들의 복원
 
잡초조차도 영광스러운 구속의 미래가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그렇다. 언젠가는 가시와 다른 모든 저주의 영향들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계 22:3)

복음으로 인해, 우리는 주 예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다스릴 때를 간절히 고대할 수 있다 (벧후 3:13, 계 21:1-5). 창조물들은 완벽한 조화로움으로 회복될 것이고, 그리고 우리는 영원토록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게 될 것이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로마서 8:19-21)

 

Footnotes
1. 'Weed,” Merriam-Webster.com, n.d., https://www.merriam-webster.com/dictionary/weed.

 

출처 : AiG, 2018. 3. 28.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biology/plants/why-did-god-make-weeds/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식물의 기공들은 독립적으로 개폐된다. (Plant Pores March to Their Own Beat)
2. 식물들도 면역계를 가지고 있었다. (Plants Have an Immune System, Too)
3. 식물은 훌라후프 모양의 철도로 세포벽을 건설한다. (Plant Hula-Hoop Railroads Build Cell Walls)
4. 식물의 피보나치 나선들에 대한 설명 찾기 (Seeking Explanations for Plant Fibonacci Spirals)
5. 진화론적 개념과 어긋난 식물들의 세계 여행 (Plants' International Travel Upsets Evolutionary Idea)
6. 단풍은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Fall Colors Have a Function)
7. 뿌리의 경로 : 식물에서 발견된 또 하나의 놀라운 경이 (The Root Route)
8. 2천년 전 씨앗에서 자라난 야자 나무 (Long Live the Seed)
9. 식물 잎의 놀라운 엽맥 패턴 (Leaf Vein Patterns Are Not in Vain)
10. 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Plant Perfume Manipulates Pollinator Behavior)
11. 나무들은 아스피린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Trees Communicate With Aspirin)
12. 식물들은 자동온도조절 장치를 가지고 있었다. (Plants Have Thermostats)
13. 식물에 있는 가장 훌륭한 태양전지 (The Finest Solar Technology Doesn't Come from a Lab)
14.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15. 작은 바다 식물의 생화학적 수수께끼 (Tiny Ocean Plants Offer Biochemical Enigma)
16. 벌레잡이 식물의 기원 : 진화론의 끈적끈적한 문제 (Flytrap Origins: A Sticky Problem for Evolution)
17. 식물들은 모래시계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Plants Use Hourglass Mechanism)
18. 식물들은 빛과 광합성을 최고 효율로 얻고 있다. (Respect Your Plant: Don’t Say it Evolved)
19. 해조류는 양자역학을 알고 있었다. (Algae Molecule Masters Quantum Mechanics)
20. 어리석은 수선화 진화론 (Daffy Daffodil Darwinism)
21. 중력보다 600 배 빠른 식물의 신비 (Plant Accelerates 600 G's)
22. 식물은 사회적 통신망으로 소통하고 있다. (Plants Have Social Networks)
23. 광합성을 증진시키기 : 태양전지가 광흡수 면에서 식물을 이제 앞질렀다? (Improving Photosynthesis? Solar Cells Beat Plants at Harvesting Sun's Energy, for Now)
24. 느리게 움직이는 포복성 식물들 (Creepy Crawly Plants: Plant Tropism)
25. 식물의 수학적 패턴은 진화론자들을 계속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 피보나치 수열이 돌연변이로 우연히? (Plant Patterns Prolong Perplexity)
26. 식물의 단백질 상호작용에 대한 가장 큰 유전자 지도가 작성되었다. (Largest-Ever Map of Plant Protein Interactions)
27. 식물의 비순환성 순환계의 획기적 발견. (New Breakthrough in Plant’s Non-circulatory Circulation System)
28. 식물의 자외선 탐지기는 진화될 수 없었다. (Plant UV Detectors Could Not Have Evolved)
29. 2천년 된 므두셀라 씨앗이 이제는 나무가 되었다 (Methuselah Seed Now a Tree)
30.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2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31. 식물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를 어떻게 아는가? (Plants spring into action)
32. 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 통신과 스위치, 세포벽 건축, 상향 이동성 (Plant Wonders Are in the details)
33. 준비, 조준, 개화 : 개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의 시계 (Ready, Aim, Flower)
34. 단풍나무 씨앗을 모방한 소형 비행 로봇 (Maple to the Rescue)
35. 식충식물이 R&D 수상을 이끌다 :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기술들 (Pitcher Plant Inspires R&D Award)
36.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Photosynthesis Uses Quantum Physics)
37. 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Thank God for Wood)
38. 공학자들은 식물의 세포 구조를 부러워하고 있었다. (Engineer Envies Plant Cell Structure)
39. 규조류 진화의 미스터리 (Diatom Evolution a Mystery)
40. 식물의 배 발달은 창조를 지지한다. (Plant Embryo Development Supports Creation)
41. 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 식물의 명령, 통제, 정보, 통신, 오염 조절 기능들 (Olympic Plants Perform in Place)
42. 벌레잡이 식물인 파리지옥은 여전히 신비이다. (Venus Flytrap Still Mystifies, Inspires)
43. 예기치 않은 숲 도우미 : 겨우살이 (An Unexpected Forest Helper : Mistletoe)
44. 식물 공변세포의 고도로 복잡한 생합성 과정 (Wilt Thou? Not with Guards in the Chem Lab)
45. 나무와 함께 사는 것이 장수의 비결? (Do People Live Longer among Trees?)
46. 말하는 식물들과 비밀 네트워크 (Talking Plants and Secret Networks)
47. 나무의 셀룰로오스를 전분으로 바꿀 수 있을까? (Wood You Cellulose for Starch?)
48. 산불은 씨앗에게 발아 시점을 알려준다. (Burning Plants Tell Seeds When to Germinate)
49. 꽃과 깃털의 복잡한 패턴은 설계를 가리킨다. (How Intricate Patterns Grow in Flowers, Feathers)
50. 성경적 창조론에 입각한 재배식물의 기원 (Origin of Cultivated Plants Based Upon The Biblical Doctrine of Creation)
51.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Plants Do Arithmetic)
52. 광합성의 양자 비밀이 밝혀졌다. (Quantum Secret of Photosynthesis Revealed)
53. 식물은 땅속의 ‘곰팡이 인터넷’을 사용하여 통신을 한다. (Plants Use Underground 'Fungal Internet' to Communicate)
54. 식물의 보이지 않는 영향이 밝혀지고 있다. (Invisible Influence of Plants Coming to Light)
55. 식물이 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충격적 증거! (Shocking Evidence of Electrical Signals in Plants)
56. 식물을 사랑해야 될 더 많은 이유들 (More Reasons to Love Plants)
57. 전기 발생 생물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 (Shocking Facts About Electric Life)
58. 파동 성장을 하는 식물 (Pulsating plants)
59. 편평한 식물 잎에 숨어있는 놀라운 설계 (Flat leaves—a curly problem)
60. 풀산딸나무 화분의 경이로운 폭발! : 투석기와 유사한 발사 장치는 설계를 가리킨다. (Bunchberry bang!)
61.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62. 녹색 파워 광합성 : 경이로운 식물의 태양광 발전소 (Green power (photosynthesis) God’s solar power plants amaze chemists)
63. 씨앗의 경이로움 : 작은 꾸러미는 하나님의 작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Sensational Seeds: compact packages attest to God’s handiwork)
64. 나무의 기원 (The Origin of Trees)
65. 사막의 미스터리한 식물 : 살아있는 화석 웰위치아 (Mystery Plant of the Desert)
66.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67. 식물도 눈을 가지고 있다. (Even the Plants Have Eyes)
68. 태초에 창조된 식용 채소의 “종류”에 대한 현대 분류학적 검토 (A View on “KINDS” of Food Vegetables Created in Genesis Compared to the Modern Binomial Classification System)
69. 진화론을 거부하는 규조류 : 정교한 구조와 다양한 아름다움을 가진 경이로운 생물. (Homage to Diatoms)
70. 똑똑한 클로버 : 진화의 증거인가? (Clever Clover: Evidence for Evolution?)
71.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72. 나무는 정말로 “보기에 좋도록” 창조되었다. (Trees Really Are 'Pleasant to the Sight')
73. 식물에 내장되어 있는 광합성 조절 스위치 (Plants' Built-in Photosynthesis Accelerators)
74. 계속 밝혀지고 있는 식물의 고도 복잡성 : 식물의 썬크림, 광 스위치, 변태, 미생물과의 공생 (Plants Are Clever 1)
75. 식물의 진화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Plants Are Clever 2)
76. 식물에서 인트라넷이 작동되고 있었다. : 식물 내의 정교한 통신 시스템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Plant Intranet Seen in Action)
77.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놀라운 방법들 (Plants Borrow Their Transportation)
78. 낭상엽 식물은 박쥐를 유인하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Pitcher Plants Designed to Attract Bats)
79. 사막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Dry Desert Explodes in Color)
80. 식물의 그늘 감지 센서와 토양 두께 측정기. (Plant Brains Solve Problems)
81. 해바라기의 해굽성은 아직도 미스터리이다. (Sunflower Motion Is a Black Box)
82. 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Flowers Create ‘Electric Landing Lights’ for Bees)
83. 도시의 나무들은 창조를 가리킨다. (Urban Trees Point to Creation)
84. 다목적의 식물 센서는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빛을 감지하는 파이토크롬 단백질은 온도도 감지한다. (Multipurpose Plant Sensors Startle Scientists)
85. 기적의 식물인 모링가 나무는 제3세계의 식량과 연료가 될 수 있다. (Miracle Tree Could Feed and Fuel Third World)
86. 식물에서 이메일 시스템이 확인되었다! : 이러한 고도의 복잡성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Plant Email System Described)
87. 식물은 정교한 이메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식물의 극도로 복잡한 정보전달 시스템이 우연히? (Plants Use Elaborate Email System)
88. 식물은 사람에게 설계를 가르치고 있다. : 리그닌, 교통 통제, 빛을 수확하는 놀라운 방법들. (Plants Teach Humans About Design)
89. 열대우림의 나무들은 질소고정을 위해 협력하고 있었다. (New found Nitrogen Harmony Saves Tropical Forest Trees)
90. 식물의 복잡성은 창조주의 경이로운 설계를 드러내고 있다! (Complex Plant Systems: Rooted in God's Genius)
91. 가장 오래된 나무가 가장 복잡했다? 고생대 데본기의 화석 나무는 매우 발달된 구조를 갖고 있었다. (Extinct Trees Were World's Most Complicated)
92. 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식물 : 수백의 유전자들이 온-오프 되며, 부동액이 만들어진다. (Extreme Cold Can Be an Inconvenient Truth: Botanical Design Ensures Plant Survival)
93. 식물 화석 : 공룡들 주변에 어떤 식물이 있었을까? (Fossil Plants. The Fossil Evidence)
94. 포인세티아 : 크리스마스를 밝게 해주는 꽃 (How the Poinsettia Came to Brighten Christmas)
95. 기적의 식물인 모링가 나무를 이용하여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새로운 방법의 개발. (The Miracle Tree - Design in Nature)
96. 탁월한 방법으로 물을 모으고 있는 사막식물 대황 : 이 식물을 모방하여 건조지역의 지면피복재를 개발한다. (Desert Rhubarb—Three-Foot Oasis)
97. 식물의 냄새 감지, 대응 물질 생산, 구조 변경 등의 복잡한 적응 능력은 내재되어 있던 설계적 특성이다. (Plant's Odor Sensing System Demonstrates Engineered Adaptability)
98. 사탕무 - 겨울철의 새로운 제설제 (Sugar Beets—Farm-Fresh Deicers)
99. 식충식물인 낭상엽(벌레잡이통풀) 식물의 독특한 설계 (Pint-Size Predators. The Carnivorous Australian Pitcher Plant)
 
 
더 많은 화석 숲이 남극에서 발견되었다. (More Fossil Forests F...
진화론적 지질학 이론들은 쉽게 번복되고 있다. : 스트로마톨라이트...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리뷰>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