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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Stromatolites by Land and by Sea)
Tim Clarey
   과학자들은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가 1956년 호주 샤크 베이(Shark Bay)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될 때까지 멸종됐다고 믿고 있었다.[2] 살아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더 새롭고 다양한 환경에서 계속 나타나고 있다. 최신 연구 결과는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육지에서도 살고 있음이 확인되었다.[1]

현대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살아있는 화석의 또 하나의 예이다.

살아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하마(Bahamas)나 태평양 중부의 환초(atolls)와 같은 고염분 해양 환경과 발견된다.[2]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스페인, 캐나다, 독일, 프랑스, ​​호주, 일본의 담수 호수와 지류(freshwater lakes and streams) 등에서도 발견되었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담수체(freshwater bodies)이지만, 그들은 특이한 수분 화학작용을 하기 때문에, 바닷물과 담수 환경 모두에서 번식할 수 있다.[1, 2]

Scientific Reports 지에 게재된 최근의 보고에 의하면, 스트로마톨라이트가 호주에서 다시 확인되었는데, 이번에는 토탄 습지대(peat-bound wetland)라 불리는 육상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호주 태즈메이니아 대학(University of Tasmania)의 베르나데타(Bernadette Proemse)와 연구자들은 ”석회화 벽(tufa barriers)의 젖은 표면에서, 황록색의 구형 구조의 매끄러운 매트”로서, 자라고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를 최초로 확인하였다.[1] 전형적인 스트로마톨라이트와는 다르게, 이들은 물속에 잠겨 있지 않았고, 칼슘이 풍부한, 온천과 같은 먹이 생태계(spring-fed ecosystem)의 지표면 위에서 자라나 있었다.[1]

과학자들은 칼슘이 풍부한 지하수가 달팽이의 포식을 막음으로써, 스트로마톨라이트가 번성할 수 있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이 발견은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알려진 것보다 더 흔하게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과학자들은 담수 샘(freshwater springs)에서는 그것들을 찾아보지 않았기 때문이다.”[2]

고대 및 현대 스트로마톨라이트는 군집성 남세균(cyanobacteria)에 의해 형성된 미세하게 쌓여진 바이오매트(laminated biomats)로 구성되고 있다고 말해진다.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는 현대 스트로마톨라이트와 유사한 다층으로 쌓여진 구조물에서 발견된다. 화석은 박테리아 자체로만 구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생물학적 매개성 광물 침전”에 의해서 형성된 퇴적물 포획 매트이다.[1]

진화 과학자들은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로서, 일부는 37억 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3]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시생대(Archean)과 원생대(Proterozoic) 암석에서 발견되며, 캄브리아기 이후의 암석에서는 잘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 과학자들은 캄브리아기 이후의 암석에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결여되어 있는 것을, 아마도 남조류를 잡아먹는 생물체의 갑작스러운 진화적 출현으로 설명하고 있다.[1]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훨씬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원래 창조하셨던 생물군의 하나로 스트로마톨라이트를 만드셨다고 믿는다. 많은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들이 노아 홍수 퇴적층의 아래 암석인 시생대와 원생대 암석에 보존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지 않는다.

창조과학자들인 조지아 퍼덤(Georgia Purdom)과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은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는 스트로마톨라이트가 번성했던 홍수 이전 환경을 완전히 파괴했고, 지구의 표면을 완전히 재구성했다고 제안하고 있다.[4] 오늘날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든지 육지에서든지, 그들의 매트를 만들고 자랄 수 있는 특별한 환경에서 재번성할 수 있었다. 

스트로마톨라이트 이야기는 최근의 창조와 홍수 모델과 가장 잘 어울린다.

마지막으로, 현대의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또 하나의 예인 것이다. 세속적인 과학에 의하면,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약 37억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지만,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나 살아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나 동일하다. 그 오랜(?) 세월동안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다. 스트로마톨라이트 이야기는 최근의 창조와 홍수 모델과 더 잘 어울리는 것이다.


References

1. Poemse, B. C. et al. 2017. Stromatolites on the rise in peat-bound karstic wetlands. Scientific Reports. 7: 15384. Posted on nature.com November 13, 2017, accessed January 4, 2018.
2. Frzer, J. 2017. Stromatolites Defy Odds by A) Living B) on Land. Posted on scientificamerican.com December 21, 2017, accessed January 4, 2018.
3. Mueller, P. A. and A. P. Nutman. 2017. The Archean-Hadean Earth: Modern paradigms and ancient processes. In M. E. Bickford, ed. The Web of Geological Sciences: Advances, Impacts, and Interactions II: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523: 75-237.
4. Purdom, G. and A. A. Snelling. 2013. Survey of microbial composition and mechanisms of living stromatolites of the Bahamas and Australia: Developing criteria to determine the biogenicity of fossil stromatolites. In M. Horstemeyer, ed.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8. 1. 22.
URL : http://www.icr.org/article/stromatolites-land-by-sea/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2.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3.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Oldest Evidence' of Life?)
4.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5. 세포의 자연발생에 필요한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다. : 37억 년 전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생명체 역사 (Cellular Evolution Debunked by Evolutionists)
6.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Ancient' Bacteria Still Alive and Not Evolved)
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8. 열수공에서 생명의 기원은 화학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 (Hydrothermal OOL Chemistry Is Unlikely)
9.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0.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1.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2.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질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First Cell's Survival Odds Not in Evolution's Favor)
13. 지구 물의 기원, 혜성이 아니었다. (Comet Ocean Theory Debunked)
14. 초기 지구는 물을 가진 채로 시작했다고 새로운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New Earth Ocean Theory Is All Wet)
15. 지구의 물은 처음부터 있었다. : 바다의 기원에 관한 소행성 운반 이론의 증발 (Secular Ocean Theory Evaporates)
16. 세포의 수선 메커니즘은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더욱 확실하게 기각시키고 있다. (Cell Repair Requirement Demolishes Origin-of-Life Speculation)
17. 생명의 기원에 대한 자연발생설의 진화 : 최초의 생명체는 화산 온천에서 생겨났다? (Evolutionary Storytelling Evolves : the Case of Origin of Life. The Latest Episode in Evolving Origin-of-Life Stories.)
18.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속임수 (Origin-of-Life Theories C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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