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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s8int.com,genesispark.com

   사람과 공룡은 함께 살았음이 틀림없다. 과거의 문헌, 예술 및 역사에서 그러한 증거들을 무수히 찾을 수 있다. 그러한 증거를 찾는 것보다, 오히려 찾지 못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패러다임인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들은 6500만 년 전에 멸종한 중생대의 생물이기 때문에, 신생대 말에 출현한 사람은 공룡을 목격할 수 없었다.

만약 사람들이 사람과 공룡은 함께 살았다는 수많은 증거들을 살펴본다면, 여전히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패러다임이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을까? 물론 진화론에 철저히 세뇌된 사람들은 계속 진화론의 이야기를 믿을 것이다. 특히 진화론과 진화론적 지질시대를 가르치고, 글과 논문을 쓰고, 직장에서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진화론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에 대해서 알고 있는 크리스천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해야할까?

이전의 글들을 읽고 아직도 믿을 수 없어서, 혼란스러워하는 크리스천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사람과 공룡이 공존했다는 증거가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들은 각 증거들을 하나씩 반박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예를 들어,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Angkor Wat) 사원에 새겨져 있는 생물은 명백하게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 공룡으로 보이지만, 그들은 식물 배경의 코뿔소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 하나가 아니다. 이 수많은 증거들을 다 설명해내려면, 지쳐버릴 것이다.

세뇌된 진화론적 사고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첫 단계로 성경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공룡'과 사람이 함께 창조주간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사람과 함께 살았던 다른 동물들의 그림이나 예술품과 함께, 공룡에 대한 그림이나 예술품도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고대 사람들의 그림이나 조각, 예술품에서 종종 공룡과 유사한 생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에 의해서, 그것들은 신화적 동물, 상상의 동물, 알 수 없는 동물, 기괴한 동물, 또는 용(dragon)으로 불려진다.

그러나 거기에 속아 넘어가지 마라. 고대에 10m가 넘는 공룡들이 돌아다녔다면, 그것은 숨겨질 수 없었을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 1~6”에 게재됐던 내용을 제외하고, 중국과 아시아의 문화와 예술품에서 발견되는 공룡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신화에서 역사적 동물로 재탄생하고 있는 고대 중국의 용(dragon)

중국인들은 용(dragon)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갖고 있다. 문헌에 의하면, 고대 중국인들은 심지어 용의 피를 약으로 사용하였고, 알들을 얻기 위해서 용을 사육했다는 것이다.(DeVisser, Marinus Willem, The Dragon in China & Japan, 1969.) ‘동방견문록’을 썼던 마르코 폴로(Marco Polo)는 카라얀(Karajan) 지방의 여행에서 목격했던, 거대한 뱀(serpents)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그 뱀은 앞쪽에 두 개의 짧은 다리(two short legs)가 있었고, 각각 세 개의 갈고리 발톱(three claws)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턱은 사람을 삼키기에 충분하도록 넓었고, 이빨은 크고 날카로웠다. 그 생물의 모습은 너무도 공포스러워서, 사람이나 어떤 종류의 동물도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없었다.”(Polo, Marco, The Travels of Marco Polo, 1961, pp. 158-159.)

마르코 폴로는 지역 주민들이 그 생물을 어떻게 사냥하고 죽였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 파충류는 낮에 열기를 피해 '동굴'에 머무르며, (빵(loaf) 보다 더 큰 눈을 가진) 야행성 동물로서, 먹이를 먹은 후에, 호수, 샘, 강과 같은 물이 있는 곳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었다. 그들의 거대한 몸체는 ”마치 무거운 기둥이 지나가며 모래 위에 자국을 남겨놓은 것처럼” 경로에 깊은 자국을 남겼다는 것이다. 그 생물은 예측할 수 있도록 같은 경로를 자주 지나갔기 때문에, 원주민들은 땅을 파고, 끝이 날카로운 철로 된 커다랗고 뾰족한 '나무 기둥'들을 묻은 후에, 그 위를 모래로 덮어두었다.”(p. 159). 분명히 이 창들은 그 생물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혔고, 그 생물은 곧 죽었다는 것이다.

중국의 음력(lunar calendar cycle)에는 (한국도 마찬가지) 12간지(띠)라는 것(twelve signs of the Chinese zodiac)이 있어서, 12종류의 동물들이 어떤 해를 나타내고 있다. 쥐띠, 소띠, 범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이다. 모두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동물들이다. 그러나 용(dragon)만은 신화 속에 나오는 전설의 동물이라는 것이다. 왜 한 동물만 전설 속 동물로 정했을까? 중국인들은 이 띠를 가지고 그 사람의 성격을 예측하기도 한다. 상상의 동물로 성격을 말한다는 것은 조금 이상하지 않은가? 아니면 용도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이 아니었을까? 고대 중국인들이 12간지를 만들 때, 실제의 동물 11마리와 신화적 동물 1마리로 만들었다는 것은 매우 비논리적으로 보인다. 용도 동일하게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일 가능성이 높다. 

”공룡을 용으로서 해석한 것은 중국 문화에서 2천 년 이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용들은 권력의 상징으로 신성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Zhiming, Doug, Dinosaurs from China, 1988, p.9). 위의 이 용은 중국 당나라 시대의 용(Bronze Dragon, Tang dynasty, AD 618~907, Red & GoldMing Dynasty Terracotta Sculpture)으로, 청동에 양각무늬를 새긴 다음 붉은 금으로 칠해져 있다. 긴 목, 긴 꼬리, 주름(frills) 장식, 유연한 자세 등을 주목하여 보라.

이것은 명나라(Ming Dynasty, AD 1368~1644) 때의 무시무시한 공룡 조각상(dragon statue)이다. 이것은 바라캇 갤러리(Barakat Gallery Collection)에 전시되어 있다.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용에 대한 보고는 허난성 황하(Yellow River) 인근의 고대 Xishuipo 매장지 유적(Xishuipo Cemetery Ruins)에서 발견된, 호기심을 끄는 한 진기한 발견일 것이다. 그곳에는 하얀 조개껍질(white shells)로 만들어진 3개의 예술적 용(artistic dragons, 호랑이와 다른 동물들과 함께)이 사람 유해와 함께 놓여있었다. 의심의 여지없이 이것은 중국 문화의 시작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통치자의 매장 장소였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Xishuipo 유적은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표현된 용은 놀랍게도 현대적 표현의 용과 비슷했다. 이것은 용의 개념이 단순하고 원시적인 신화적 모습에서 중국 역사를 통해 서서히 발전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사실, 중국인들은 살아있는 생물을 용으로 형상화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렇게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중국의 책 ‘춘추좌씨전(Zuozhuan)’에는 ”고대인들이 어떻게 용을 키웠으며, 나라에서 용을 사육하는(Dragon Rearers) 가문과 용을 훈련시키는(Dragon Tamers) 가문을 사용했다”는 기록이 들어있다는 것이다.(Sterckx, R., The Animal and the Daemon in Early China, 2012, p.52.) 송나라(AD 960~1279)의 황제는 그의 궁전에서 용을 키웠다는 것이 역사적 기록으로 남아있다.(Niermann, LD 'Dinosaurs and Dragons', Nihilo Technical Journal 8:1, 1994, p.85-104). 황제 헌원(Huang Di, 주(周) 왕조 이전의 전설적인 통치자)은 6마리의 용들이 끄는 마차를 타고 태산(Tai Shan)을 오른 후에 그곳에서 희생제물을 드렸다고 말해진다.(Roberts, Jeremy, Chinese Mythology A to Z, 2004, p. 42.)

명나라의 화가인 우빈(Wu Bin, 1573~1620)은 황제의 비서로서 한동안 일했다. 그의 그림 중 ”18 아라한(Eighteen arhats)”에는 용이 마차를 끌고 있다. 이 우빈의 그림은 어떤 상상에 의한 작품이 아닐 가능성이 높으며, 용들은 그의 시대까지 멸종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중국 속담에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라는 말이 있다. 이 놀라운 그림을 보라. 상하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이 그림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화가 정운봉(丁雲鵬, Ding Yunpeng)이 그려놓은 아라한(Arhats, holy men, 阿羅漢)과 용(Dragon)이다. 이것은 중국의 거의 모든 사원(절)의 지붕을 장식하고 있는 전통적인 중국 용(Chinese Dragon)의 가장 초기 버전과 동일하다. 

  

이제 이 그림에서 놀라운 점은 무엇인가?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생물은 사각형의 수염이 달린 입, 두 개의 긴 안테나와 같은 촉수, 머리 뒤쪽으로 향한 긴 뿔, 비늘이 있는 피부, 튀어나온 이글거리는 눈, 머리의 볏, 4개의 다리(오늘날의 중국 용 보다는 긴 뒷다리), 갈고리가 있는 3개의 발톱, 휘어지는 등쪽 척추, 톱니 모양의 등, 비늘이 없는 복부를 갖고 있다. 
 
여러분은 BC 2000년경부터 오늘날까지 중국 문화에 등장하는 용의 기본적 특징이 거의 변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중국 문화의 용들이 공룡과 매우 유사한 모습이었다는 것은 오늘날 진화론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그들이 신화적 동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용들은 역사적으로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들이었기 때문에, 거의 변하지 않고 수천 년 동안의 중국의 문헌, 그림, 예술품에 남아있었던 것이다. 중국에서 발굴된 쥐라기의 공룡인 구안롱(Guanlong) 화석은 그림 속의 용과 매우 닮았다.

'구안롱 : 구안롱(Guanlong)은 중생대 쥐라기 후기(약 1억 6500만~1억 4500만 년 전) 오늘날의 중국에서 서식했던 육식 공룡이다. 티라노사우루스상과에 속한다. 전체 몸 길이는 약 3~3.5m, 높이는 1m, 체중은 75~100kg 정도 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학명은 ”관이 있는 도마뱀”이란 뜻으로 중국에서는 '五彩冠龍'(오채관룡)으로 불린다.” - 백과사전

그림 속의 용과 구안롱 공룡을 비교하였다.

약 500년 전 명나라(Ming Dynasty) 시대의 우빈(Wu Bing)이 그렸던 이 놀라운 그림을 보라. 이것은 진화론에 의해 세뇌된 많은 사람들을 미혹에서 깨울 수 있을 것이다. 공룡처럼 생긴 용을 타고 가고 있다.

소, 황소, 그리고 용에 타고 가는 도인들!

중국인들은 용과 함께 살았고, 용을 훈련시켰고, 용을 사용했고, 용에 대해 기록했다. 그리고 위의 사례들과 같이 용을 그림 속에 남겨놓았다. ‘동방견문록’으로 유명한 마르코 폴로 (Marco Polo)는 그의 책에서 중국에서는 용들이 왕의 마차를 끌고 있었다고 기록해놓고 있다.

 

중국 문화에 항상 존재해왔던 용(dragon)
                

중국에서 용을 나타내는 글자(한자)이다. 글자의 오른 편을 보면, 용은 등에 돌기와 힘찬 꼬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반영되어 있다.

중국어의 많은 예에서 용은 살아있는 동물로서 (호랑이처럼) 간주되어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용호상박(龍虎相搏)이라는 말이 있다. 용과 호랑이가 싸우니 막상막하라는 뜻인데, 용이 상상의 동물이라면 어떻게 호랑이와 싸우겠는가?

창조론자들은 종종 용(dragon)에 대한 전설은 실제 생물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해왔다. 예를 들면 러셀 그릭(Russell Grigg)의 ”공룡과 용: 전설 속 생물이 아니었다(Dinosaurs and dragons : stamping on the legends)”를 보라. (Creation (17:4) Sept.-Nov. 1995 p.8)

.중국 북위(BC 386~534) 시대의 용 조각상.

몇 년 전에 중국 고고학자들은 중국 신화의 용과 닮은 파충류 화석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700여점의 ”구이저우 용(Guizhou dragons)” 화석들이 불법 화석 무역업자들로부터 압수됐는데, 화석 파충류들은 긴 목, 긴 꼬리, 발에 5개의 긴 뼈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파충류들은 구이저우 성(Guizhou province)의 싱이(Xingyi) 시 인근에서 발견되었다. 중국 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의 고대 척추동물 연구원인 자오(Zhao Xijin)는 구이저우가 ”용(dragons)”의 중요한 기초가 됐던 생물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광명일보(Guangming Daily)는 이 용들은 중국 신화에 나오는 용들의 실제 조상이 아니고, 단지 중국의 용을 닮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금과 터키옥으로 상감 세공된 송나라(Song Dynasty, AD 960~1279년) 때의 은으로 된 용 조각상이다.(Sung Dynasty dragon, in silver with gold and turquoise inlays. Musee Guimet, Paris. AD 1127-1279). 머리 뒤쪽에 붙어있는 피부 판(flaps of skin)이 있는데, 이것은 하나의 곧은 뿔로 장식(및 무장)되어 있다. 이 시기에 유럽은 십자군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중국인들은 여전히 용을 보았고, 많은 조각상이나 예술품으로 새겨놓았다. 은제 용 조각상은 발굴된 뼈들을 가지고 복원한 진화 고생물학자들의 추정도(아래)보다 해부학적으로 더 낳아 보인다.

송나라 시대의 중국인들은 긴 목의 '원시용각류(prosauropod)'를 보았음에 틀림없다. 뒤로 구부러지는 무릎을 표현해 놓은 것을 보라!


중국의 전국시대에 용각류를 닮은 청동 조각상

이 고대 중국의 조각상은 용각류(sauropod) 공룡과 사실상 완전히 동일하다. 예술가는 분명히 이 공룡을 보았으며,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자세히 관찰했음이 분명하다. 이 청동 조각상은 중국 호북성 박물관(Huebei Provincial Museum)에 있는, 전국시대(Warring States Period, BC 475~221)의 증후을묘(Tomb of Marquis Yi, BC 430년경)에서 출토된 것이다. 오른쪽은 비교를 위한, 카네기 박물관에 전시된 디플로도쿠스(diploducus)이다. 이 장소에서 발견된 청동 비문은 이 무덤이 증(Zeng)나라의 한 후작(marquis)의 묘(증나라 후작 을의 묘)임을 확인해주고 있다.

비판가들은 그 조각상이 작은 날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신화적 생물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작은 날개는 아래의 한 호랑이와 같은 많은 명백한 생물에서도 나타난다. 시간이 있다면 중국 문화애서 날개의 의미를 읽어보라. 날개가 그려졌다고 호랑이를 상상의 동물로 여기지는 않을 것이다!

 

중국 한나라의 청동 그릇에 납작한 머리의 공룡?  

이 작품은 중국 한나라(Han Dynasty)의 청동 요리그릇(bronze cooking vessel)의 복제품이다. 한나라는 대략 BC 200 ~ AD 220년 사이에 있었다.

중국에서 청동기는 오랫동안 고대 중국의 보물로 여겨져 왔으며, 4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국에서 청동(bronze)은 고대의 사람들의 일용품, 작업도구, 무기일 뿐만 아니라, 정교한 장인들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러한 기술은 세대와 세대를 거치며 전해졌다. 중국 청동기에 대한 연구는 대개 한나라(AD 220년) 말까지 광범위한 기간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시기인 1950년대 초에서 중기까지 있었던 발굴 작업은, 현재 북경 역사박물관(Beijing History Museum), 상해 박물관(Shanghai Museum), 산시 역사박물관(ShannXi History Museum)에 전시되어 있는 많은 보물들을 발굴했다.

고대 중국의 청동 유물들은 경매장에서 수백만 달러를 호가하고, 많은 것들이 국가적 보물로 간주되기 때문에, 정품을 구하기는 어렵다. 지난 30~40년 동안 중국 청동기의 양질의 복제품들이 박물관의 관람객을 위해서 전시용으로 제작되었다.

눈에 띠는 한 유물은 파충류의 피부를 가진, 납작한 머리 공룡(flat headed dinosaurs)인, 하드로사우루스 공룡(hadrosaurine dinosaurs, 오리주둥이 공룡)을 닮은 유물이다. 이 생물에 대한 설명은 '물개', '용(dragon)', '신화적 동물' 등으로 기술되어 있다.

많은 하드로사우루스 공룡들은 모습이 서로 비슷한데,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샹퉁고사우루스(shantungosaurus) 등을 포함하며, 심지어 이구아노돈(iguanodon)도 관련 있는 것으로 추정됐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청동 요리그릇은 샹퉁고사우루스를 조각한 것으로 추정한다. 그 이유는 예술가가 표현한 두개골의 모습이 매우 유사하며, 이들 공룡 화석은 중국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 공룡들은 9000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말해지고 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샹퉁고사우루스, 한나라 청동 그릇 생물, 이구아노돈, 다른 샹퉁고사우루스.

그러나 숙련된 장인은 그의 생애 동안에 이 생물을 직접 보았음에 틀림없다. 묘사된 생물의 모습은 너무도 유사해서 상상으로 만들어냈는데 우연히 일치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리고 이 청동 그릇을 보았던 당시의 사람들도 매우 친숙하게 그 동물을 연상했을 것이다... s8int.com

이것도 또한 중국 한나라(Han Dynasty) 시대에 만들어진, 지금으로부터 대략 2000년 전의 조각상이다. 이 조각상은 수각류(theropod, 이족보행을 하는) 공룡을 정확하게 닮았다. 정확한 자세, 피부 돌기들, 세 개의 발가락을 가지는 짧은 앞발 등이다. 이 조각상은 테리지노사우루스(therizinosaur)와 현저하게 유사하다. 


중국 동주 말의 청동 용기에 용각류 공룡?

팡 지에(放箭)의 용각류(Fang Jian Sauropod)는 흥미롭다. 이 중국 동주 말(Late Eastern Zhou Period, BC 3세기)의 청동으로 된 장식용 용기(ornamental box)에 조각되어 있는 세 발가락, 긴 목, 긴 꼬리의 생물은 용각류 공룡(예로 브라키오사우루스, Brachiosaur)을 닮았다. 긴 목과 이 생물은 고생물학적 기록은 물론, 특히 중앙아프리카 콩고강 유역에서 원주민들에 의해서 관측됐다는 용각류로 추정되는 모켈레 므벰베(Mokele-Memembe)와 유사하며 세 발가락 발톱(three-toed claw)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다. 


(Fong, Wen ed., The Great Bronze Age of China, Metropolitan Museum of Art, 1980, p. 285.)


팡 지에의 생물과 용각류의 머리를 비교해 보라.

 

공룡 모양의 머리와 목을 가진 중국 주나라의 청동 냄비

2003년에 중국 산서성의 몇몇 농부들은 한 동굴에서 서주(Western Zhou Dynasty, BC 1046~771년) 시대의 청동기 27점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이 발견에 대해 특히 흥분했는데, 왜냐하면 청동 유물들 중 많은 것에 비문이 쓰여 있었기 때문이다. 청동 냄비(bronze pan)로 묘사된 유물 중 하나도 긴 비문을 갖고 있었다. 그 유물들의 사진을 얻기가 어려웠는데, 특히 한 유물은 더욱 어려웠다.

그 유물의 사진은 단지 발만 볼 수 있었는데, 어떤 이유가 있어서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발은 그 유물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유물을 보여주기를 꺼려하는 이유는 확실히 알 수 없다. 현재까지 발견된 주나라의 유물들 중 가장 많은 비문이 쓰여진, 역사학자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유물의 사진으로 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유물들 중 완전한 사진은 아래의 두 장의 사진뿐이다. 이 서주 시대의 청동 유물에 새겨진 동물은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의 머리와 목을 너무도 닮았다.

위의 비문이 있는 '냄비'에서 표현된 동물의 모습 및 목 각도와, 아파토사우루스의 두개골과 목은 완벽하게 일치한다. (Source: Weather Enthusiast-Sam Noble Museum)


중국 주나라의 난로에 새겨져 있는 공룡?

이것은 주나라(Zhou Dynasty, BC 1100~256) 때 만들어진 청동 난로(bronze stove)이다. 이 유물은 3000년 이상 된 것일 수도 있다. 이 난로에 새겨진 동물은 공룡과 너무도 유사하다. 고대 예술가가 상상으로 어떤 동물을 조각했는데, 그것이 우연히 공룡처럼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19세기에 당시 과학자들이 수집한 공룡 뼈들로 이구아노돈(iguanodon)을 그렸던 것보다 훨씬 정확하게 말이다.

 

중국 상나라의 옥 세공품은 공룡?

이것은 BC 1700년경의 중국 상나라(Shang Dynasty, 은나라) 시대에서 발굴된 옥(jade) 세공품이다. (높이 39cm, 무게 14kg). (이것은 경매로 10만 불에 나왔다가, 지금은 Genesis Park Collection에 소장되어 있다). 이 용은 람베오사우루스 공룡(lambeosaurine dinosaurs)과 유사한데, 이 생물의 자세, 작은 앞발(조각하지 않음), 등쪽에 있는 볏, 뒤쪽을 향한 커다란 머리 볏, 이족보행을 하는 두 개의 튼튼한 다리 때문이다.

람베오사우르스류 공룡들은 카로노사우루스(Charonosaurus), 사우롤로푸스(saurolophus),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 등이 있는데, 이들은 사실상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 매우 비슷하다. 이들 3종의 공룡 모두 상나라 시대의 예술가가 조각해놓은 볏/뿔(crest/horn)과 매우 유사한, 뒤로 향하는 커다란 볏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고대 상나라 조각품의 생물과 두 람베오사우르스 공룡을 비교하여 보았다. 왼쪽은 파라사우롤로푸스, 가운데는 상나라 조각품, 오른쪽은 또 다른 파라사우롤로푸스이다. 예술가가 작은 앞다리는 조각하지 않았다는(예술가의 특권) 것을 주의해야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것이 무엇을 묘사한 것인지 쉽게 식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고대 조각품에 있는 생물과 이들 공룡은 너무도 유사한 점이 많았는데, 등에 나있는 볏, 뒤로 향한 커다란 볏, 두 커다랗고 강력한 다리로 이족보행을 할 수 있는 능력... 등이다.

이 '공룡'의 특징은 비늘이 있는 피부, 이족보행 시에 균형을 도와주는 긴 꼬리이다. 이것은 북미 대륙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살았던 람베오사우르스(lambesaurine) 공룡이 불과 3천 년 전에도 살아있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왼쪽은 상나라 조각품, 오른쪽은 사우롤로푸스이다.

 

중국 송나라 불상에 새겨져 있는 케라톱스류 공룡?

케라톱스류(Ceratopsians, 각룡류)는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말해지고 있지만, 사람들이 만든 고대 예술품에서 자주 발견된다. 송나라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불상의 아랫부분에는 이상한 모양의 생물이 새겨져 있다. 이것은 케라톱스 공룡처럼 보이는가?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1913년에 찰스 랭 프리어(Charles Lang Freer)는 1091년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이 조각품을 구입했다. 10년 후에, 프리어 미술관(Freer Gallery)의 최초 관장인 존 로지(John Ellerton Lodge)는 이 작품이 ”세련되지 못하고, 그렇게 초기의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다. 1960년대에 이 조각품은 재평가되었고, 1091년의 연대는 당시 중국의 유사한 조각품들과 외국 예술품들과 비교하여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Smithsonian Freer Gallery.


중국의 많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모든 공룡 종의 10~15%만 발견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매년 새롭고 흥미진진한 발견들이 전 세계에 걸쳐 이루어진다. 우리는(s8int.com) 공룡이라고 확신하는 생물을 표현한 고대 예술품들을 많이 발견했지만, 그것과 적합한 공룡 종이 발견되지 않은 것들도 있다. 이것은 그러한 생물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특정 종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리고 예술품의 생물을 확인하려 할 때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는, 발견된 공룡들의 이미지는 화석 뼈들에 의해서, 어떤 것은 부분적인 화석 뼈들로부터 복원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공룡으로 생각되는 두 동물이 표현된 예술품이 있다. 왼쪽은 디플로도쿠스(diplodocus)나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와 같은 긴 목을 가진 공룡 유형이다. 이것은 2003년 중국 산서성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유물로서, 고대 중국의 청동 찻주전자(bronze teapot)의 복제품이다. 가운데는 비교를 위해 디플로도쿠스의 골격과, 고대 중국의 '용'으로 자주 표현되고 생물의 머리 부분이다. 이것은 찻주전자의 머리 부분의 모양과 유사하다. 오른쪽은 남미 멕시코의 콜리마 문화(Colima culture) 초기에서 발굴된 것으로, 탱크 같이 보이는 생물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의 다른 유형일 수 있다. (무릎의 '공룡 피부'를 주목해 보라)

이 청동으로 주조된 앉아있는 용(dragon) 조각품은 당나라(Tang Dynasty, AD 618~906) 때의 것으로, 현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에 전시되어 있다. 이 시대에 공룡을 묘사해놓은 많은 예술품들이 발견되었고, 여러 박물관에 당나라 시대의 유물로 전시되고 있다.

이것은 중국 전국시대(Warring States period, BC 475~221)의 도자기(Ceramics)로, 공룡 같은 동물 등에 한 남자가 올라타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2300년 전의 중국 전국시대에 사람이 공룡 같은 동물의 등 위에 올라타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에 의하면 사람은 결코 공룡을 볼 수 없었음으로, 이 예술가는 상상으로 작품을 만들었는데, 순전히 우연히 공룡과 같은 생물을 만들었던 것이라고 주장할 수밖에 없다. 사람과 공룡은 정말로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이 존재하는 것일까? 그것은 그들의 주장일 뿐이다. 증거들과 당신의 눈을 따라가라!

중국에서 용의 이야기는 매우 흔하다. 그러나 한 특별한 부리를 가진 용 조각상(dragon statue)이 골동품 시장에 나왔고, 지금은 Genesis Park에 보관되어 있다. 이 유물(위의 좌측)의 청동 스타일은 이것이 한나라(Han Dynasty, BC 206~ AD 220년) 시대의 것임을 가리킨다. 이 유물은 부리 공룡(beaked dinosaurs)의 많은 특징들을 보여주는데, 세 발가락의 발, 중족골 자세(metatarsal stance), 몸 전체에 비늘 같은 표현(줄무늬 패턴이 있는 뿔을 제외하고), 긴 꼬리(가늘지만), 정교한 머리 볏, 긴 목을 가지고 있다. 이 유물에 대해 산업용 X-Ray 검사 및 녹청(patina)에 대한 화학검사가 실시되었고, 유물은 진품이었음이 판명되었다. 아름답게 보존된 부리 공룡(Edmontosaurus)의 미라(mummy)가 2013년에 캐나다 알버타에서 발견되었다. 그 화석 표본은 머리 꼭대기에 육질의 볏(fleshy crest)을 갖고 있었다. 연구원들은 모자와 같은 이 장식물은 밝게 채색되어 있어서, 서로 인식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공룡에서 발견됐던 최초의 골성이 아닌 볏이었다. 그것은 중국의 부리를 가진 용들의 모양과 매우 잘 일치한다.

위의 오른쪽 사진은 매우 유사한 특성을 가진 동물로 우리에게 비쳐진다. 이 유물은 중국에서 나온 골동품이다. 갤러리는 이 작품을 '새'(드물게 4다리를 가진)로 설명하고 있었지만, '오리 같은 주둥이' 때문에 별 의심 없이 새로 받아들여져 왔다. 이 유물은 좌측의 용 조각상과 매우 비슷하게 보인다. 예술가는 오리주둥이 공룡(duck billed dinosaurs)과 매우 친숙했던 것으로 보인다.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는 오리주둥이 공룡의 한 종류로, 그 화석들은 중국에서 발견되어왔다. 아래 사진은 이 동물의 두개골로부터 추론된 그림 중 하나이다.

약 4,000년 전에, 중국의 훙산 문화(Hongshan culture)는 옥(jade)으로 된 많은 용(dragon) 조각들을 제작했다.(다른 명확한 동물 표현과 함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용 조각상들은 고도로 정형화되었고, 특히 목걸이 둥 장식용 펜던트(pendants)로 대중화됐다. 많은 조각상들이 특별한 공룡을 모델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위의(좌측 1, 2번째) 옥 용(jade dragons)들은 작은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 공룡과 매우 유사하라. 일부 홍산 용들은 위의 맨 오른쪽 조각상과 같이 긴 목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각룡류(ceratopsian) 공룡인 우다노케라톱스(Udanoceratops)처럼 보인다. 왼쪽의 붉은 용 조각상과 맨 오른쪽의 목이 긴 조각상은 Genesis Park에 소장되어 있다.

위의 것은 홍콩 시장(Hong Kong open market)에서 발견된 신석기 유물로 말해지는 옥(jades) 세공품이다. 조각된 생물은 양추아노사우루스(Yangchuanosaurus)와 매우 유사하다. 양추아노사우루스는 쥐라기 후기인 옥스포디안기(Oxfordian)에 중국에서 살았던 수각류 공룡이다.

이것은 알 수 없는 동물의 머리를 가진 또 다른 고대 중국의 찻주전자(teas server)이다. 물론 사람들의 설명은 신화적 동물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한다. 고대 찻주전자에 표현되어 있는 이와 같은 긴 목을 가진 동물은 우리의 조상들이 공룡과 함께 살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과거에 살았던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그 당시의 공룡들은 그렇게 크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이들 고대의 용기들은 이것을 만든 예술가들이 오늘날 우리가 용각류라고 부르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을 실제로 보았음을 가리킨다. 상상으로 만들었는데, 오늘날에 와서 공룡과 우연히 비슷하게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이들 용/공룡들은 사람이 진화로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을까? 아니다. 그들은 사람과 함께 동시대를 살았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중국 서한(Western Han dynasty, BC 206~AD 24) 시대의 청동 스푼(Bronze Spoon)이다. 용/공룡의 머리가 조각되어 있는 손잡이 모양을 주의 깊게 보라. (Size & Weight : H. 14cm, Source: 5000Art.com)

가운데는 중세에 공룡 모습의 생물이 그려진, 바닥에 깔던 타일이다.(Medieval Floor Tile. Worchester City Museums).

이란 이스파한(Isfahan, AD 17세기)에서 발견된 용머리 주둥이의 물병이다. 용각류 공룡과 같은 긴 목과 머리 볏을 주목하여 보라. (Ewer with dragon-headed spout, From Isfahan, Iran, Second half of the 17th century AD, British Museum)

이것은 중국 하나라(Xia Dynasty, BC 21세기~BC 221) 때의 청동 종 (Bronze bell)이다. 용각류 공룡와 거의 동일한 생물이 상단에 새겨져 있다. (Bronze bell from the Xia Dynasty, Shanghai Museum)

이것은 명나라 시대의 은으로 장식된 도자기이다. 주둥이에 새겨진 생물은 머리 볏을 가지고 있다. (China, Ming Dynasty, probably Wan-li period [1573–1619], Museum of Fine Arts, Boston)

이것도 명나라(Ming Dynasty, AD 1368~1644)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개(dogs)와 용(dragons)과 함께 있는 긴 목을 갖고 있는 생물은 용각류 공룡을 형상화한 것으로 보인다. (China, Ming Dynasty, inlaid 'sauropod' with dogs and dragons, 1368 until 1644 A.D)

 

태국의 1400년대 도자기에 그려진 생물은 공룡인가, 해마인가?

코리토사우루스(corythosaurus) 공룡은 그들의 머리 꼭대기에 있는 특유의 볏 때문에, 고대 예술품에 표현됐다면 가장 쉽게 식별될 수 있는 공룡 중 하나이다. 사실, 이전의 글에서도 코리토사우루스는 쉽게 확인됐었다.

그러나 이 도자기를 보유하고 있는 박물관은 그것을 해마(seahorse)로 설명하고 있다. 사실, 그것은 어느 정도 해마처럼 보이기도 한다. 우리는 신중하게 코리토사우루스의 사진과 해마의 사진, 그리고 도자기에 그려진 그림을 비교하고, 그 그림은 공룡을 그린 것으로 결론지었다.

도자기에 물고기가 그려있어서 해마라는 말할 수 있지만, 또한 코리토사우루스가 먹었을 수 있는 식물 잎도 그려져 있다. 그리고 볏(crest)은 해마의 것과 다르며, 공룡의 머리 위에 있는 볏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처럼 보인다.

마지막으로, 머리의 자세(상향 각도)가 일반적으로 해마가 보여주는 머리의 자세와 다른 것처럼 보인다. 사실 해마가 편안하게 머리를 그림과 같이 똑바로 들고 있을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사람들은 비늘(scale)이 해마의 것인지, 공룡(파충류)의 것인지 살펴보면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식별하는 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를 여러분이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우리는 코리토사우루스(윗줄)와 해마의 사진들(아랫줄)과 도자기의 그림(맨 우측)을 제공한다. 물론, 그 그림이 코리토사우루스의 것이라면, 이것은 특별한 발견이다.

 

태국의 청동 향로에 새겨져 있는 용각류 공룡?

공룡(dinosaur)이라는 이름은 1841년에 유명한 영국의 학자 리처드 오웬(Richard Owen) 교수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는 그리스어로 ”끔찍하게 무서운”이라는 뜻의 'Deinos'와 파충류를 의미하는 'Sauros'를 합성하여 이름을 지었다.

1976년 태국에서 공룡 화석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광산자원부의 지질학자들이 콘캔(Khon Kaen) 주의 푸위앙(Phu Wiang) 지역에서 우라늄을 조사하다가 우연히 발견되었다. 조사팀 중 한 명인 쿤(Khun Sutham Yaemniyom)은 용각류(sauropod) 공룡 (긴 목, 긴 꼬리, 4다리)으로 밝혀진 한 커다란 뼈를 발굴했다. 나중에, 북동부 지질조사팀은 차이야품(Chaiyaphum)과 우돈타니(Udon Thanee) 지역에서 더 많은 공룡 화석들을 발견했다.

푸위앙 숲은 1991년에 제 7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약 325km2의 면적을 차지한다. 콘캔 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8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원의 북서부 지역은 특히 공룡 화석의 훌륭한 원천이다.

이것은 ‘아시아의 예술(Arts of Asia)’ 책에 있는 고대 태국의 예술품으로 향로(Incense burner) 또는 촛대이다. 흥미롭게도 그것은 태국에서 실제로 발견됐던 공룡인 용각류와 매우 비슷했다. 공룡의 등 위에는 새들이 자리 잡고 있다. 오른쪽은 태국의 푸위앙 공원(Phu Wiang Park)에 설치되어 있는 거대한 용각류 공룡 상에 대한 사진이다. 근처에서 이 공룡의 뼈들이 1976년에 발견되었다.

 

베트남의 청동 향로에 새겨져 있는 용각류 공룡?

공룡에 관한 자료들은 매우 적다. 박물관 근무자들은 인디언, 고래, 코끼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부터, 실제 그들의 삶을 충분히 재현해 낼 수 있다. 그러나 공룡은 다르다. 그들은 불완전한 뼈 무더기로부터 작업을 해야 한다... 전문 공룡 미술가들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농담이 있다: 코끼리 뼈 한무더기를 갖다 준다면, 그들은 아마도 거대한 햄스터로 복원할 것이다. - Discover Magazine. What Did Dinosaurs Really Look Like, and Will We Never Know?

이것은 용(Dragon)의 손잡이와 불사조(Pheonix) 뚜껑을 가진 고대 베트남의 청동 향로(Incense burner)이다. (From the Vietnamese Bronze Age: 3rd century A.D. Cast bronze. Size: 13.5 x 19 cm (5 5/16 x 7 1/2 in.) Museum of Fine Arts, Boston). 이것은 앞에서 언급한 태국의 청동 향로와 유사한, 이 지역의 동선문화(Dongson culture, BC 500~기원 전후)의 또 다른 예술품이다. 동선문화는 베트남 북부의 홍강(Hong River) 유역에서 번창했던, 베트남을 대표하는 고대 청동기 문화로, 풍응우엔(Phung Nguyen) 문화에서부터 이어진 것이다. 풍응우엔 문화는 BC 2000~1500년경의 신석기 말에서 초기 청동기 문화로, 동더우 문화(Dong Dau culture), 고문 문화(Go Mun culture)를 거쳐, 주변 지역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쳤던 동선문화로 이어졌다. 19세기 이래로 많은 학자들이 동선문화를 분석하려했지만, 그들의 문화나 유물이나 동시대 문명들에 미친 영향 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베트남의 램프에 새겨져 있는 공룡?

이것은 BC 3~1세기 베트남의 동선 문화(Dong Son) 시기에 만들어진 램프이다.(Script from The Java Script Source). 다른 미술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즉 거대한 동물의 등에 올라타 있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전사들 그림과 유사하게, 또한 이카 돌(Ica Stones)에 그려져 있는 그림과 유사하게, 고대 베트남의 전사들이 공룡과 유사한 생물을 올라타고 있다.

어쩌면 이 시대에는 모든 나무들 뒤로 공룡이 보였을 수 있다. 이 생물은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처럼 보인다. 이것은 기능적 램프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머리 부분은 정확하게 묘사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런 유형의 공룡 화석들은 중국 국경 근처 지역에서도 발견되었다. (Art of Vietnam, by Formon. piece number 34)


고대 시리아의 램프에 오리주둥이 공룡?

 

오리주둥이 공룡은 가장 흔한 공룡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오리주둥이 공룡들에 대한 여러 타입의 수천의 그림들을 검토한 후에, 우리는 이 고대 시리아의 램프(Syrian Lamp)는 그 공룡들 중 하나를 묘사한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이 램프를 조각한 고대 예술가처럼, 이들 동물에서 뿔 또는 수염을 묘사해놓은 경우는 거의 없다. (예술가는 동물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실제로 알고 있었다). 입(오리 모양 주둥이), 턱선, 눈과 머리 모양을 면밀히 살펴보고, 우리가 제공한 오리주둥이 공룡들 사진과 비교하여 본다면, 이 생물이 무엇을 묘사했는지 분명한 것처럼 보인다.

고대의 예술가가 살아있는 공룡을 보지 못했다면, 공룡 화석이 발견되기 수백 년 전에, 어떻게 오리주둥이 공룡을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었을까? 예술가가 신화적 동물을 상상으로 조각했는데, 우연히 오리주둥이 공룡과 일치할 수 있었을까? 아니면 살아있던 것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묘사할 수 있었던 것일까? 마음속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 (LAMP, Bronze. H: 13.4 W: 22.9 D: 6.8 cm Syria. Gift of Charles Lang Freer, Smithsonian Freer Gallery of Art.)

 

진화론자들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공룡이 사람과 함께 살았었다는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을 매번 비웃어왔다. 그러나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 오늘날 아이들이나 성인들이나 똑같이 공룡에 매료되어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공룡은 진화론의 확실한 상징물(icon)이 되어버렸다. 공룡은 무신론적 진화론을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신성한 도구가 되어버렸다. 이러한 일은 교회가 공룡을 이 세상에 양도했기 때문이다. 즉 창세기에 명백하게 언급된 기록된 그대로의 역사를 포기하고, 수십억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와 진화론이 자녀들에게 가르쳐지는 것을 허락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이제 우리의 자녀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줘야 할 것이다. 진화론은 거짓의 속임수 이론인 것이다!   

 


URL : http://s8int.com
URL : http://www.genesispark.com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7.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8.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9.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10.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11.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2.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13.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14.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5.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6.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7.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18.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19.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0.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21.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2.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3.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24.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25.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7.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28.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29.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0.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31.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2.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33.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34.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5.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36.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37.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38.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39.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0.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41.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2.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43.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44.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45.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6.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47.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48.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49.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50.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1.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52.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53.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54.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5.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6.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57.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58.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59.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60.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1.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62.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3.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64.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65.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6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67.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68.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69.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0.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71.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72.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7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74.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75.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76.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77.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78.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79.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8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1.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82.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3.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84.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85.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7.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8.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89.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0.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91.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92.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93.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4.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5.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9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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