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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가 진화론의 일부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Paleontologist Spills Beans on Evolutionary Emptiness)
David F. Coppedge

   한 유명한 진화 고생물학자는 진화론에 관한 새로운 책을 검토하면서, 진화론의 몇몇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었다.

유명한 진화 고생물학자인 케빈 패디언(Kevin Padian)은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에 대해 호의적인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동료 진화론자들과 이야기할 때는, 진화론의 문제점들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면서 편안함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 Nature(2017. 8. 10) 지에 게재된, 조나단 로소스(Jonathan B. Losos)의 책, ”불가능해 보이는 숙명 : 운명, 확률 및 진화의 미래(Improbable Destinies: Fate, Chance, and the Future of Evolution)” (Riverhead: 2017)에 대한 그의 리뷰 글 ”진화 : 평행한 삶”에서 일부를 발췌하였다. 패디언은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었지만, 로소스가 제시하는 견해에 대해 약간의 수정을 가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몇 가지만 소개한다 :

공룡은 소행성 충돌에 의해서 사라지지 않았다. 패디언은 로소스가 주장하는 오래된 한 신화를 일축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일찌감치 ”선로를 이탈했다”고 그는 지적하고 있었다 :

한 가지 문제가 있다. 몇몇 연구들에 의하면,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 이전 수백만 년 전부터 기후가 변화되고, 얕은 내륙 바다가 물러났다가 되돌아오고, 기온이 떨어지고, 내륙 환경이 불안정해면서, 쇠퇴되어 왔었다는 것이다. 그들의 멸종 속도는 백악기 말에 빨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신종의 출현이 급감하면서, 다양성이 감소되었다. 중생대의 기간이 끝날 무렵에 어떤 공룡들이 남아있었다면, 그들은 아마도 신생대 제3기의 더 시원하고 숲이 우거진 세계에서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칙술루브(Chicxulub) 소행성 충돌과 같은 시기에 있었던 대규모 화산 활동들은 공룡들의 운명과는 거의 무관할 수 있다.

공룡이 멸종되었기 때문에, 포유류가 발생한 것이 아니다.

공룡들의 죽음이 포유류에 길을 열어주었다는 주장도 적절하지 않은 것이다. 최근 발견들에 의하면, 백악기의 포유류들은 활강하는 것에서, 헤엄치는 것까지, 엄청난 생태학적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 시기에 10kg에 이르는 포유류는 드물었을 것이지만, 제3기에는 더 커졌다. 마찬가지로 중요하게, 그들은 백악기의 환경과는 아주 다른 환경에서 살았다. 따라서 진화의 '테이프 재생'에 관한 이야기는 다른 증거가 주어진다면 다른 이야기를 얻게 될 수 있다.

수렴진화는 자연의 법칙이 아니다.

수렴진화의 많은 사례들을 제시할 수 있는데, 수렴진화에 대한 실제적 이론이 있는가? 일부 계통들이 이러한 특성들을 수렴진화 시키도록 '운명'되어 있었다고 주장할 수는 없다. 생물학적 결정론이라는 개념은 18세기 후반에 라마르크(Jean-Baptiste Lamarck)가 주장했던 용불용설과 함께 퇴출된 개념이다.

자연선택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다.

우발성(contingency)이라는 아이디어는 아마도 고생물학자였던 돌프 자일라허(Dolf Seilacher)의 구조적 형태학 이론에 기초한 것이다. 이 이론에서 코끼리의 긴 코나, 물수리(osprey)가 부리가 아닌 발톱으로 물고기를 잡는 특성은 3가지 요인에 의한 결과이다 : 적응(선택적 구성 요소), 진화 역사(생물은 상속받은 것으로 작동해야만 함), 구조(살아있는 구조의 물질적 특성은 그들의 형태를 강화하고 제한한다). 거기에서부터 역사가 이어진다. 진화는 미리 예정된, 피할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니다. 무작위적으로 입자들이 무언가가 작동될 때까지 스스로 까불거리는 것은 결코 사기극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모노폴리 보드게임(두 개의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 위를 부동산을 사거나 경매를 하며 진행하는 게임)과 같다. 당신이 다음에 가는 곳은, 당신이 지금 있는 곳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결정된다. 당신이 누구인지는, 당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이다. 당신이 갈 수 있는 곳은 제한된 가능성과 확률로 주사위를 던지면서 결정되는 것이다.

모노폴리 보드게임은 지적인 사고(minds)를 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없다. 진화에는 목표가 없고, 이기고자 하는 열망이 없다. 그러므로 무작위적 돌연변이는 주사위 던지기 게임(만물 우연발생의 법칙)과 같은 것이다. 거기에서 멸종은 생존과 같은 결과만큼 좋은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주의는 눈을 감고 진행하는 일이며, 아무도 관심두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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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언은 주사위를 던지고, 우연(Chance)이라는 곳에 도착하여, '감옥'이라는 카드를 뽑았다. 그의 진화론 독점 주사위판에서 쉴만한 곳은 없다. 그 판 위에 있는 모든 장소들은 ‘감옥’이나 ‘꽝’으로 표기되어 있다. 그의 유일한 탈출구는 창조론자가 되고,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출처 : CEH, 2017. 8. 14.
URL : https://crev.info/2017/08/paleontologist-spills-beans-evolutionary-emptines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3.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5. 공룡의 멸종 이유는 :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Dinosaurs and the Battle of Killers)
6.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8.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9.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10. 초기 새에 대한 상상의 진화 이야기들 : 공룡 멸종 시 조류가 살아남은 것은 우수한 뇌 때문? (The Early Bird Get the Just-So Story)
11.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1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13.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14.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15. 만약 소행성이 공룡들을 구웠다면, 숯은 어디에 있는가? (If a Meteor Roasted the Dinosaurs, Where is the Charcoal?)
16. 알래스카의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 이론을 산산조각 내고 있다 (Alaskan Dinosaurs Cause Shivers for Meteor Impact Theory)
17.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18. 현대적 조류들은 공룡 멸종 이전에 존재했다. (Modern Birds Existed Before Dinosaur Die-Off)
19.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20.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21.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22.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23.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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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26. 어룡의 조상인 ‘잃어버린 고리’가 발견됐는가? (Missing Link or Another Fish Story?)
27.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8.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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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32.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33.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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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37.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8.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39.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용각류 공룡의 발견과 쥐라기 월드 (Britain's 'Oldest' Sauropod and a Jurassic World)
40. 곤충들 다리의 수렴진화 : 곤충들은 여섯 개의 다리로 여러 번 진화했다(?) (Insects Evolved Six Legs Multiple Times)
41. 엘리트 수영선수들과 수렴진화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 유선형 물고기 (Elite swimmers : Streamlined fish a puzzle for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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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44.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45.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46. 코끼리물고기의 주둥이는 진화를 증거하는가? : 놀랍도록 정교한 전기장 감지 기관이 우연히 두 번 진화했다? (Is There Evolution in the Congo River?)
47.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8.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49. 자연이 스스로 산소 운반 시스템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을까? : 헤모글로빈 유전자들의 수렴진화 (Did Nature Invent Oxygen-Carrying Systems...Twice?)
50.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51.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52.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53.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54.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55.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2)
56.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57. 피부 색소는 세 번 진화했는가? : 멜라닌과 수렴진화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58. 역공학이 밝혀낸 이상적 추진 방식. : 생물들의 유사한 공학적 구조는 우연(수렴진화)인가, 설계인가? (Reverse Engineering Reveals Ideal Propulsion Design)
59.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60. 여치 귀의 놀라운 설계. : 사람 귀와의 유사성이 수렴진화의 예라고? (Katydid’s amazing ear design)
61.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62.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Surprises from the Ocean : Warm-blooded fish)
63.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64. 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 독, 썬크림, 생체시계, 다이빙, 사회성, 경고신호... (More Examples of “Convergent Evolution” Claimed)
6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66.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7.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68. 비단뱀과 보아뱀의 유사한 특성들은 수렴진화인가? 설계에 기초한 적응인가? (Convergent Evolution or Design-Based Adaptation?)
69.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Solving Appendix Mysteries)
70.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71.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72.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Multiple Independent Animal Types Use Structural Color)
73.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Cancer Research Confirms the Curse)
74. 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Marcel-Paul Schützenberger—French Darwin doubter)
75.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76.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77.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78. 흑사병의 원인은 두 번의 돌연변이였다. (Two Mutations Caused Black Death)
79.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80.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81. 곰팡이의 기생성은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 유전정보의 소실에 의한 것이었다. (Fungal Parasitism Marked by Gene Loss, Not Gain)
82. 생명체의 본질로서 정보 통신 (Life as the Communication of Information)
83.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 <부제: 컴퓨터 과학자가 본 다윈주의의 허구성>
84.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8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86.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87.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88. 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The 3 Rs of Evolution : Rearrange, Remove, Ruin)
89.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90. 유전 정보의 기원은 무엇인가? :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다. (ASU researchers propose new way to look at the dawn of life)
91.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92.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93.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Single Mutation Makes Melanesians Blond)
94.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Mouse to Elephant? Just Add Time)
95.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96. 생쥐에서 코끼리까지 얼마나 많은 진화가 필요한가? (Mouse to Elephant Needs How Much Evolution?)
97. 박테리아의 항생제 저항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인가?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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