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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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발견된 공룡 화석
: 원래의 피부, 뿔, 색소가 아직도 남아 있었다!
(Spectacular Dinosaur Has Skin, Horn, Pigments)
Brian Thomas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공룡 화석인 노도사우루스(nodosaur) 화석이 2017년 5월 캐나다의 로얄 티렐 박물관(Royal Tyrell Museum)에 전시되었을 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피부 비늘, 무시무시한 어깨 가시(spikes), 피부색까지... 화석 색소 전문가인 제이콥 빈터(Jakob Vinther)는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그 공룡은 2~3주 전쯤에 주변을 돌아다녔던 것처럼 보였다. 나는 이와 같은 화석을 결코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1] 이제 새로운 세부적 조사 결과가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되었는데, 그 말이 사실이었음을 확증하고 있었다.[2]

분명히, 이 표본은 다른 노도사우루스와는 충분히 달라서, 자신의 속명과 종명인 보레알로펠타 마크미첼리(Borealopelta markmitchelli)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이 공룡 화석에는 케로겐(kerogen)이라고 불리는 이차 유기분자 구조가 남아 있었는데, 그것은 일차 단백질이 분해되어 지하에서 섞일 때 형성되는 것이다.

2017년 5월 12일 인터뷰에서, Etc. 라디오의 진행자 토드 윌켄(Todd Wilken)이 나에게 이 화석에 대해서 질문했을 때, ”우리는 화석(즉 한때 살았던 생물이 광물로 치환되어 있는 암석)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룡의 미라화 된 표본(mummified specimen)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상세한 기술적 보고는 나오지 않았다”고 나는 대답했었다.'[3]

자 이제, 기술적 보고서가 나왔다. 이집트의 미라처럼 잘 보존되어있지는 않았지만, 노도사우루스의 피부 비늘(skin scales)은 케로겐의 에너지 축적 화학결합이 아직도 완전한 채로 남아있었음이 밝혀졌다.[4] 아직 케로겐의 보존 수명에 대한 실험실 연구가 실시되지 않았지만, 이 공룡 표본에는 말해지는 1억 년이 넘는 장구한 연대를 부정하기에 충분한, 분해되기 쉬운 유기 화학물질들이 아직도 남아 있었던 것이다. 미생물들은 케로겐을 분해한다. 그러나 미생물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케로겐은 잠재적 화학에너지를 풍부하게 갖고 있어서, 다른 화학물질들과 쉽게 반응하며, 지속적으로 분해되어 간다. 그것들이 딱딱할지라도, 영원히 지속될 수 없으며, 이 화석에 할당된 연대인 1억1200만 년~ 1억1250만 년 동안 결단코 지속될 수 없다.

또한 보레알로펠타 마크미첼리의 상세한 보고서는 원래의 변성되지 않은 색소(original, unaltered pigments)도 아직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이들 생체 분자들은 단백질보다는 시간과 온도의 파괴에 대해 좀 더 견딘다. 그러나 케로겐의 존재가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원래 색소들의 존재는 그 표본이 최근에 파묻혔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Current Biology 지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팀은 공룡 보레알로펠타 마크미첼리의 피부에서 멜라닌(melanin) 색소와 페오멜라닌(pheomelanin) 색소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불과 10년 전만해도, 새 깃털 화석과 동물 피부 화석에서, 원래의 멜라닌이 발견됐다는 보고에 대해, 그와 같은 생화학 물질은 단지 수천 년만 지나도 분해될 것이라며, 세속적 과학자들은 공개적으로 보고자들을 비난하며 저항했었다.[5] 아직까지 과학계는 생물의 원래 색소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에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멜라닌과 같은 원래의 색소, 단백질, 생체 유기물질, DNA, 연부조직, 적혈구, 혈관구조, 냄새... 등이 남아있다는 보고가 점점 더 많이 쌓여져가고 있다.[6]

어떤 새로운 연구를 통해서, 화학적 분해가 왜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알아내기 전까지,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에 남아있는, 손상되지 않은, 원래의 단백질과 원래의 색소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에 강력하게 도전하는 것이다. 이 노도사우루스 공룡의 생체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생화학적 분석 보고서는, 이 공룡 화석이 1억1200만 년 전의 것이 결코 아님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Greshko, M. The Amazing Dinosaur Found (Accidentally) by Miners in Canada. National Geographic.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June 17, 2016, accessed May 12, 2017.
2.Brown, C. M. et al. 2017. An Exceptionally Preserved Three-Dimensional Armored Dinosaur Reveals Insights into Coloration and Cretaceous Predator-Prey Dynamics. Current Biology. 27: 1-8.
3.Thomas, B. The Discovery of an Intact Dinosaur Fossil. Issues, Etc. #1321. Aired May 12, 2017, accessed August 4, 2017.
4.n particular, pyrolysis-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 (py-GC-MS) revealed 'nitrogen-, oxygen-, and sulfur-containing heterocyclic and aromatic molecules” (Ref. 1). It also showed abundant alkenes, which have chemically reactive double bonds.
5.Fossil feathers reveal their hues. BBC News. Posted on bbc.co.uk July 8, 2008, accessed August 4, 2017.
6.Peruse other examples at Original Biochemistry Shows That Fossils Are Recent. Posted on ICR.org, accessed August 4, 2017.

 

*관련기사 : '1억 1천만 년' 역대 가장 잘 보존된 공룡 화석이 발견됐다 (2017. 5. 15. 위키트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01662

생전 그대로의 공룡 화석, 캐나다서 공개…'피부까지 완벽 보존'(2017. 5. 27.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70526000290

'동상인 줄 알았네'..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공룡 화석(2017. 5. 13.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05131052319623

 

출처 : ICR News, 2017. 8. 28.
URL : http://www.icr.org/article/10194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가장 온전하게 보존된 공룡 화석의 발견 : 1억1천만 년 전의 공룡은 안면부와 피부를 그대로 갖고 있었다. (Secrets from the World's Best-Preserved Nodosaur)
2.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4.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5.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6.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7.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8.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9.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10.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1.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1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13.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14.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15.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16.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17.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18.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19.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2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21.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2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5.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26.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27.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28.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29.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0.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31.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32.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33.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4.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5.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6.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7.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8.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9.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40.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41.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42.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43.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44.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45.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46.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7.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8.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9.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50.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51.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52.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3.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54.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55.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56.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57.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58.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59.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60.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61.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2.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63.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64.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65.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66.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67.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68.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69.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70.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71.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72.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73.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4.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75.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76.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77.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78.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79.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80.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81.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2.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3.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4.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85.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86.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87.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88.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89.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0.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1.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92.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93.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94.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95. <리뷰>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9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97.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98.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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