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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William Hoesch

    지질학자인 빌 호슈(Bill Hoesch)는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a global flood)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지질학적 증거들을 요약하고 있었다.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가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에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네 곳에서 암석 시료를 채취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했으나, 차별적으로 거부당한 일을 보면서(see 5/11/2017), 우리는 다른 창조지질학자들에게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가 수백만 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신시켜주는 증거들을 보여주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랜드 캐니언은 창세기에 묘사된 것과 같은 대격변적이었던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빠르게 파여졌음에 틀림없다. 호슈는 다른 창조지질학자(현재 캐니언에서 탐사여행 그룹을 이끌고 있는)가 기고했던 글을 보충하여 젊은 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10가지 증거들을 제시했다. 호슈은 1980년대부터 많은 그랜드 캐니언 탐사에 참여해 왔다. 이 목록이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랜드 캐니언을 방문하는 사람들, 국립공원 관리원, 국립공원 안내 글, 대부분의 여행 가이드들을 통해서는 결코 들을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철저히 고려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Ed.


.Grand Canyon from Yavapai Point, by David Coppedge


창세기 홍수와 그랜드 캐니언 : 믿을만한 10가지 지질학적 이유 – by Bill Hoesch

세계를 파괴했던 전 지구적 홍수는 지구상에 흔적을 남겼음에 틀림없다. 다음의 10가지 이유들은 바닥에 놓여진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으로부터 꼭대기의 카이밥 석회암층(Kaibab Limestone)의 꼭대기까지, 그랜드 캐니언의 1200m(4,000 피트) 두께의 지층들에 관한 사항들을 간략하게 일반화한 것이다. 각 사항들은 중요하며, 종합적으로 그것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그랜드 캐니언은 :

1) ... 삶의 기록이 아니라, 죽음의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화석들은 대부분 부서지고, 운반된 조개 찌꺼기들과 함께 뒤죽박죽된 뒤범벅이다. 화석 생물들이 발굴되는 장소에서 ‘생태계’를 이루고 살았었다는 증거들은 강하지 않다. 흔적화석으로 보존된 동물 발자국들이나 자국들은 '정상적인' 삶의 상태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없다. 그것들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파묻히던 과정에 있었던, 동물들에 의해서 남겨진 마지막 흔적일 수 있다.[1] 오늘날 동물들이 죽으면 화석기록으로 남지 않는다. 과거는 왜 그렇게 달랐는가?

*참조 :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35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75

2) ... 대륙 위로 바닷물이 침범했다는 기록이다. 해양성 기원의 퇴적물인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가 그랜드 캐니언 기반암 위로 담요처럼 놓여있다. 대륙지각에 비해  해양지각은 밀도가 높다(무겁다). 따라서 대륙지각 위에 해양성 기원의 퇴적암이 놓여있다는 것은 어떤 특별한 홍수가 아니라면 일어나기 힘들었을 것이다.[3] 그러나 그것은 과거에 분명히 일어났다. 현대 또는 최근의 퇴적기록에서 소크 거대층연속체에 필적할만한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참조 :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0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1

3)... 퇴적지층들은 매우 광대한 넓이로 확장되어 있다. 타핏 사암층(Thapeats Sandstone)과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과 같은 각 지층들은 수백 피트 두께로, 물에서 퇴적된, 바다생물 화석들을 풍부히 갖고 있는 지층들이다. 그것들은 북아메리카 대륙의 대부분을 가로 질러 시트처럼(sheet-like) 광대한 넓이로 퇴적되어 있다. 사실, 그 지층들은 다른 대륙에 퇴적되어 있는 주요 지층들과 결(texture), 입자성분, 함유된 화석들에 약간의 차이만을 보일 뿐이다.[4] 이러한 세계적인 현상은 충분히 전 지구적인 원인을 요구한다.

*참조 :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3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2

4)... 대격변적 퇴적의 기록이다.[5] 그랜드 캐니언의 화석들, 층리, 퇴적학은 지층들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상세한 모습의 뛰어난 화석 보존은 (부패나 청소동물들의 차단) 신속한 매몰을 의미한다. 해양성 및 비해양성 지층들에서 모두 발견되는 사층리들은 모래들이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의미한다. [7] 심지어 '고요한' 레드월 석회암층에서도, 최소 1.8m 두께의 층에 수십억 마리의 나우틸로이드(nautiloids)가 (해저) 모래 잔해의 흐름 속에 국소적 범위로 파묻혀 있다.[8] 그랜드 캐니언의 지층들에서 '느리고 점진적인' 기원에 대한 증거는 찾기가 어렵다.[9] 모두가 격변적 파국을 맞았던 것으로 나타난다.

*참조 ;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0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

5)... 전 지구적 규모의 단일 침식에 대한 기록이다. 타핏 사암층의 기저부에는 전체 암석 지층들과 평행하게 놓여져 있지 않은 지층들의 침식 표면이 있다.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이라고 불리는 이 침식 표면은 전 지구적 스케일로 대륙 표면 위로 바닷물의 침범을 표시해놓고 있다.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강력한 사건이 땅을 평탄한 표면으로 깎아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그 이후 해양성 퇴적지층인 타핏 사암층이 퇴적되었다.[10]  

*참조 :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9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7

.자원봉사자가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을 가리키고 있고,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과 톰 베일(Tom Vail)이 바라보고 있다. Photo by David Coppedge, June 2008

6)... 퇴적물들의 장거리 운반에 대한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 지층의 상부의 600m(2,000 피트) 두께로 엄청난 량의 모래들이 쌓여있다. 이들 모래는 애팔래치아 지역의 근원에서 유래된 것으로, 이것은 수만 입방마일의 엄청난 모래들이 대륙을 횡단하여 이동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전례가 없는 것이다.

*참조 :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3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11

7)... 퇴적지층들에 시간 흐름의 기록이 없다. 그랜드 캐니언에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적합한 이상적인 다수의 암석 체들이 있다. 여러 다른 방법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들은 일치하지 않았고, 암석에 대한 추정 연대와는 다른 여러 연대들을 나타냈다. 이것은 암석 연대에 대한 비판가들의 주장이 정당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암석이 성공적으로 연대가 측정될 수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다.[12] '장구한 연대'를 믿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데이터들은 무시되고 있다.

*참조 :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51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61

8)... 연속적인 퇴적의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퇴적지층들 사이(부정합면)에 장구한 시간 간격이 존재한다고 주장되어 왔었다. 수백만 년에서 1억 년 이상의 기간이 흘렀다고(잃어버렸다고) 주장되는 10회 이상의 지층 간격들 사이의 접촉면은 당구대 표면과 같이 평탄한 상태로 어떤 것은 430km나 이어져 있다. 어떻게 수백 수천만 년이 흐른 뒤에도 지표면은 평탄한 상태로 있다가 다시 퇴적될 수 있었단 말인가?[13] 왜 이들 지표면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침식이 전혀 일어나있지 않았던 것일까? 이것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그랜드 캐니언의 퇴적지층들은 주요한 중단 없이 연속적으로 퇴적된 모습을 보여준다.

*참조 ;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2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7

9)... 단일 퇴적 기록이다. 캄브리아기의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이 최초로 퇴적된 후 4억 년이 지난 후에 거의 수직으로 습곡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1200m의 전체 지층이 아직 암석으로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음을 가리킨다.[14] 이것은 장구한 시간 틀과는 맞지 않지만, 이 퇴적지층들이 최근에 전 지구적 홍수로 퇴적된 것이라면 예상될 수 있는 모습이다.

*참조 ;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0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2

10) ...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놀라운 언어적 기록들이 있다. 이 지역의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들은 거의 예외 없이 문화적 전통의 일부로 대홍수 기록을 갖고 있다.[15] 역사적인 이유가 있지 않았겠는가?

*참조 : 후알라파이 사람들의 홍수 전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03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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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case for subaqueous vertebrate 'escape tracks” in the Coconino Sandstone remains formidable: L.R. Brand & T. Tang, 'Fossil vertebrate footprints in the Coconino Sandstone (Permian) of northern Arizona: evidence for underwater origin” (Geology 19:1201-1204, 1991).

[2] The Sauk mega-sequence is the first of three major pulses of sediment represented in these Grand Canyon strata. L.L. Sloss, 'Sequences in the cratonic interior of North America” (Geol Soc. America Bull., v. 74, p. 93-114, 1963).


Space Shuttle view of Grand Canyon

[3] Average density of oceanic crust is 3.0 g/cc; continental crust is much less: 2.85 g/cc.

[4] D.V. Ager,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al Record (John Wiley, New York), 1973.

[5] A geologic catastrophe is defined as an event of high energy and short duration.

[6] Crinoid fossils in the Redwall Limestone include some 'exceptionally well-preserved external molds of calyces,” which demand extremely rapid burial.  History of the Redwall Limestone in Northern Arizona, E.D. McKee and R.G. Gutschick (Geol. Soc. Am. Memoir 114, Boulder, Colorado, 1969, p. 49) and 'Echinoderm taphonomy, taphofacies, and lagerstatten,” C.E. Brett, et al. (Paleontological Society Papers, 3: 147-190, 1997).

[7] Large scale cross-bedding of sand-to-pebble-sized bioclastic debris is found in two of the four Redwall Limestone members. Strong underwater currents are implied, yet these bear striking resemblance to cross-beds in other Grand Canyon strata that are claimed to be of terrestrial origin: McKee & Gutschick, History of the Redwall Limestone (p. 111), and G.H. Billingsley, Geologic Map of the Grand Canyon 30’ x 60’ Quadrangle, Coconino and Mohave Counties, Northwestern Arizona, (U.S. Geological Survey I-2688, Reston, VA).

[8] S.A. Austin and K.P. Wise, 'Regionally extensive mass kill of large orthocone nautiloids,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National Park, Arizon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2002 Annual Meeting, Paper no. 187-4.), and S.A. Austin, 'Nautiloid Mass Kill and Burial Event,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Region, Arizona and Nevada” in R.L. Ivey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55–99.

[9] This is a kind of slowness that strains even uniformitarian models; after major unconformities are accounted for an average rate of sedimentation is estimated in the hundredths of a millimeter per year.

[10] The Great Unconformity is a worldwide erosion surface and in Grand Canyon it separates the layered Tapeats Sandstone (base of the Sauk mega-sequence) from the non-layered Precambrian rocks beneath.

[11] G.E. Gehrels, et al., 'Detrital zircon U-Pb geochronology of Paleozoic strata in the Grand Canyon, Arizona

(Lithosphere 3:183-200, 2011).

[12] A good skeptical review of radioisotope techniques including problems in dating Grand Canyon rocks is found in A.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Volume 2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p. 797-864).

[13] Maximum relief on any of these erosion surfaces is 400 feet.  Compare this to 29,000 feet in the modern world.

[14]


Examples of folded strata at various points in Grand Canyon. Photos by David Coppedge.

Fractures, minor faults, and apparent flexural slip reported in these tight folds does nothing to preclude a soft-strata origin.  The Tapeats Sandstone is quartzitic in part, which means it withstands bending about as well as a ceramic pot endures a hammer blow: evidence for grain breakage ought to be everywhere.  The existing brittle failure indicators have not been shown to be so volumetrically abundant as to account for the tight fold geometry, and may be incidental or even post-date (in part) the folding event.  Flexural slippage, if confirmed, demands that folded units differ in shear strength, not that they be fully lithified. Ductile thickening by 25% of the Redwall Limestone is documented in other Grand Canyon folds, and implies flowage of material over hundreds of meters distance: 'Development of monoclines: Part I. Structure of the Palisades Creek branch of the East Kaibab monocline, Grand Canyon, Arizona,” Ze’ev Reche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emoir 151, p. 235-270, 1977).

[15]  A Hualapai flood-story depicts a world-destroying flood, 45 days of rain, a bird with grass in its mouth, and a dispersion of peoples that followed: Paul Talieje, 'Wikahme,” in Leanne Hinton and Lucille Watahomogie (eds) Spirit Mountain: An Anthology of Yuman Story and Song (University of Arizona Press: Tucson, 1984, p. 15–42).

*Bill Hoesch is a geologist, speaker and tour guide working with Logos Research Associates. See his Author Profile.


Grand Canyon from Mather Point, by David Coppedge.

 

출처 : CEH, 2017. 6. 30.
URL : https://crev.info/2017/06/ten-flood-evidences-grand-cany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2.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3.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4.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5.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6.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7.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8.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9.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10.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11.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12.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When Continents Collide)
13.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14.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15.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16.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17.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18.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19.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20.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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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23.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24.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25.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26.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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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29.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30.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31.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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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35.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36.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37.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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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41.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42.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43.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4.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5.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46.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47.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48.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49.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50.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51.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52.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53.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54.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55.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56.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57.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58.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59.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60.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61.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62.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63. 홍수 연대에 대한 보정? (Calibrating the Flood?)
64.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65.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66.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67.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68. 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69.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70.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71.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72.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73.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74.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75.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76.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77.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WorldWideFlood.com 웹사이트 탐방
78.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79.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0.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81.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82.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83.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84.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85.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86.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87.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88.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89.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90.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91. 창세기 홍수를 가리키는 팔로 듀로 캐년의 암석들 : 장구한 연대가 차이 나는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다. (Palo Duro Canyon Rocks Showcase Genesis Flood)
92. 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93. 브라이스 캐니언의 장엄한 암석 기둥들 (Hoodoos of Bryce Canyon)
94.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More Whopper Sand Evidence of Global Flood)
95. 그랜드캐년은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졌을까? (1) : 그랜드캐년이 만들어지려면 대홍수가 일어나야 한다.
96.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Geological strata: they’re everywhere Evidence for the global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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