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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역사 HOME > 자료실 > 진화론의 역사
진화론 진영의 분열은 창조론자들에게 기회가 되고 있다.
(Schism in Evolutionary Theory Opens Creationist Opportunity)
Randy J. Guliuzza,

    진화생물학은 거의 100년 전에 ‘현대종합이론(Modern Synthesis)’이 등장한 이후로, 가장 심각한 분열을 겪고 있다. 2016년 11월 영국의 왕립학회(Great Britain’s prestigious Royal Society, The Royal Society of London for Improving Natural Knowledge)는 새로운 발견들로부터 인한 신선한 개념을 수용하기 위해서, 진화론을 확장해야 하는지, 아니면 개조해야 할지를 심의하기위한 컨퍼런스를 열었다. 회의의 한 주최자는 Trends in Ecology & Evolution(2017, May) 지에 ”왕립학회의 분열과 통합(Schism and Synthesis at the Royal Society)”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면서, 왜 ”그 토론이 마음을 모으지 못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1]

Nature(2014. 10. 8) 지는 이 회의의 중요성을 대위법을 사용하여, ”진화론은 재고될 필요가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한때 다뤘었다.[2] ”연구자들은 어떤 과정이 근본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지를 두고 분열되었다”고 쓰고 있었다. 어떤 이론의 중심에 있는 기본적 과정을 두고 분열되었다는 것은, 그 이론이 불완전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연구들에 기초하고 있거나, 파손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진화론은 대대적인 개조가 필요하다는, ‘확장된 진화 종합이론(Extended Evolutionary Synthesis, EES)’을 주장하는 한 연구자는 세인트 앤드류 대학의 케빈 라랜드(Kevin Laland)이다. 그는 ”우리의 입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들은 매일 매일 더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주장되는 ‘확장된 진화 종합이론(EES)’은 진화생물학자들 사이에서 종종 감정적이면서, 심지어 적대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관련 토론은 너무도 자주 터무니없는 비난과 악 감정, 거짓말, 독설로 끝을 맺는다.”[2] 라랜드가 제기하는 논란은 학문적 진위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영혼을 두고 벌이는 투쟁이기 때문에 치열한 것이다.


논쟁 : 적응적 혁신을 일으킨 원인은 무엇인가?

‘확장된 진화 종합이론(EES)’을 지지하는 또 다른 과학자는 비엔나 대학의 뮬러(Gerd Muller) 교수로, 그는 진화론의 '확장'은 ‘외재주의(externalism)’의 '제한'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3] 외재주의는 주로 생물이 어떻게 형성됐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한 방법이다. 외재주의자들은 생물체의 형질은 외부적 조건에 의해서 부여된 것으로 본다.[4] 이러한 외부적 조건은 '선택적 압력(selective pressures)'으로 불려진다. 이러한 '압력'은 본질적으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한 어떤 특성(trait)이나 특성들을 형성하는, 생물체의 적응을 유도하는 환경적 문제들이다. 이에 반해, ‘확장된 진화 종합이론’을 주장하는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문제를 극복하는 특성들은 분명히 생물체의 내부 시스템에서 기인된 것으로 말한다. 그러므로 연구들은 주로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이루어져야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왕립학회 컨퍼런스의 주제 중 하나는 배아 발달(embryonic development)이었다. 이들 ‘확장된 진화 종합이론’을 주장하는 내재주의자(internalists)들은 일부 생물체의 어떤 특성은 ”발달 메커니즘에 대한 지식으로 예측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이들 생물학자들은 다른 형태보다 좀 더 쉽게 일부 특성을 형성하는 발달적 편향이 적응적 진화의 과정을 구체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조적으로 외재주의자인 더글라스 푸튀마(Douglas Futuyma)는 생물체의 적응 특성은 선택(selection)에 의해서만 기인한 것으로 보는, 보다 전통적인 관점을 제시했다...”[5]

내재주의자들은 또한 생물체가 선택적 외부 압력에 의해서 수동적으로 움직였다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새로운 생태학적 적소를 탐험하고 채울 수 있도록, 여러 세대 동안 충분히 유연성을 발휘할 특성들의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출발의 또 다른 영역은 발달적 유연성(developmental plasticity)에 대한 것이었다. 이것은 과거의 선택들에 의해서 적합되어서 만들어진, 유전적으로 특화된 반응 규범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후성유전학 메커니즘을 통하여 세대를 통해 전파되는, 보다 개방적인(즉, 탐험적인) 발달 과정에 의존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6]

왕립학회의 이러한 날카로운 분열은 생물의 특성들에 대한 원인을 확인하는 데에, 완전히 다른 접근법을 주장하고 있었다. 내재주의자들은 관찰 가능한 메커니즘을 기술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외재주의자들은 그 회의에 참석한 한 과학부 기자가 ”그 사건은 과학적 공란을 채우기 위해서, 자연선택이라는 주문(mantra)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압박하기 위해서, 갈고리가 있는 날개(wings with a hook)를 가진 어떤 것이 유익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글을 언급하면서, 반복적으로 자연선택에만 호소하고 있었다. 자연선택이라는 용어에 대한 반복적인 언급은 우스꽝스러워 보였다. 패트릭 베이트슨 경(Sir Patrick Bateson)은 마지막으로, 자연선택은 하나의 행위자(agent)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비유의 남용에 대해 경고했다.[7] 또한 라랜드(Laland)는 참석한 인류학자와 고고학자들은 그들의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유연성-우선 가설(plasticity-first hypothesis)'을 환영했다고 썼다. 이들 사회과학자들에게, 표준 유전자 중심적 선택론자(gene-centric selectionist)들의 설명은 그렇게 만족스러운 설명은 되지 못했다.


동일한 데이터들로부터 다른 해석

흥미롭게도, 왕립학회의 이러한 깊은 분열은 창조론자들이 그동안 지적해왔던 중요한 점들을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종종 창조론자들은 사실상 아무런 데이터도 갖고 있지 않지만, 자신들은 진화론을 뒷받침할만한 산처럼 많은 데이터들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창조론자들은 그들과 동일한 데이터들을 갖고 있지만, 그것을 완전히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다. 왕립학회에서 소수자의 입장에 있는 라랜드는 이와 같이 말했다. ”이러한 긴장감은 동일한 발견에 대한 다른 해석의 목소리를 내는 토론에서 나타난다. 컨퍼런스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점이었다 : 이들 논쟁(debates)은 데이터에 관한 것이 아니라, 관측된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는가에 관한 것이었다.” 따라서 논쟁은 일반적으로 어느 진영이 데이터를 가지고 있느냐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 데이터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이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신랄한 논쟁을 벌이고 있지만, 그들은 진화가 일어났을 것이라는 공통된 신념에는 여전히 일치되고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 진화는 사실인 것이다. 라랜드는 ”합의점이 있었다”고 독자들을 안심시켰다. ”모든 분파들은 진화 생물학이 활발하고 진보적인 과학 분야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싸우기를 바라는 창조론자들과 일부 언론인들에게는 안됐지만, 개혁을 해야 한다는 요구는 없었다.”


창조론은 데이터들을 더 잘 설명한다.

창조론자들은 ‘확장된 진화 종합이론(EES)’의 지지자들과 몇 가지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 첫째, 우리는 생존 경쟁의 발전적 반복에 의해서, 무작위적인 유전적 돌연변이가 '작동'되었다고 제안하는 ‘현대종합이론(Modern Synthesis)’은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생물체의 다양성을 설명하는 메커니즘으로서 문제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적인 행위자만이 정상적으로 이해하고 파악하는 문제점들을, 자연(nature)이 실제 행위자(agency)로서 의지력을 가지고 대처하고 있다는, 근본적인 개념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생물계의 기초 연구에서, ”과학적 과정이 어떻게 작동되고, 어떻게 작동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적어도 다른 개념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라랜드와 동의할 수 있다. ”변화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었던 회의에서, 발표자들은 어떤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어떤 데이터들이 수집되었고, 어떤 요인들이 주요한 원인인지에 대한, 개념적 틀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왕립학회에서 논의된 메커니즘은 역동적인 환경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 조정할 수 있고,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물체를 강조하는, 지적설계에 기초한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창조론에 의하면, 생물들은 환경적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내부적 능력을 가진 채로 창조되었고, 따라서 발달적 편향과 유연성, 그리고 새로운 생태학적 적소를 메울 수 있도록 해주는 후생유전학적(epigenetic) 메커니즘과 다른 많은 메커니즘들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환경 조건들에 따라서, 적소를 채우는 일은 매우 빠르게(한 세대 내에서도) 일어났을 수 있다. 그리고 후손들도 동일한 능력을 가지고 퍼져나갔을 수 있었다.

사실, 지속적 환경 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모델을 주장하는 창조론자들은 설계-기반 모델이 가리키는 시스템 요소들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으며, 아직 미확인된 것들이라도 적절한 기능 수행에 필수적일 것으로 예측하게 한다. 심지어 진화론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종종 자연주의적 연구 틀에 갇혀 있는 ‘확장된 진화 종합이론’의 지지자들조차도, 서술해야만 하고, 조사되어야만 하는 명백한 핵심 요소들을, 확인되지 않는다면,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발달적 편향(developmental bias)은 적어도 세 부분으로 구성된 시스템의 출력 반응일 뿐이다. 진화론적 문헌에서는 거의 기술되지 않고, 확인하지도 않고 있지만, 생물체는 먼저 환경에서 어떤 특정 사건이나 변화를 인지할 수 있는 센서(sensors)들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그 다음에 이에 상응하는 신호를 발생시키고, 만약 그렇다면 세 번째로, 어떤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기관에서 이에 대한 대책을 지시하는 신호가 필요하다. 이에 대한 결과로서 적절한 발달적 편향이 유도되는 것이다.

진화론은 수동적 생물을 정당화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의 환경조건에 의해서 모습과 특성이 능동적으로 변하는, 자가-조절을 촉진하는 내부적 메커니즘이 보편적으로 존재한다는 발견으로 인해서, ”규칙을 뒤흔드는 근본적인 투쟁”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메커니즘은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초월적 지혜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물들은 변화하는 환경 조건을 추적하도록,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창조되었다는 창조론 모델을 지지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150년이 넘도록, 자신들의 이론을 발전시키고 수정해왔다. 그러나 그들은 가장 근본적인 과정에 대해 지금도 격렬하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시간과 데이터들은 창조론자들의 편이다.


References
1. Laland, K. N. 2017. Schism and Synthesis at the Royal Society.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32 (5): 316–317.
2. Laland, K. et al. 2014. Does evolutionary theory need a rethink? Nature. 514 (7521): 161–164.
3. Muller, G. B. and M. Pigliucci. 2010. Evolution: The Extended Synthesis. Cambridge, MA: The MIT Press, 13.
4. Denton, M. J. 2013. The Types: A Persistent Structuralist Challenge to Darwinian Pan-Selectionism. BIO-Complexity. 2013 (3): 1–18.
5. Laland, K. N. Schism and Synthesis at the Royal Society, 316.
6. Laland, K. N. Schism and Synthesis at the Royal Society, 316.
7. Mazur, S. Pterosaurs Hijack Royal Society Evo Meeting. Huffpost, The Blog. Posted on huffingtonpost.com November 21, 2016 accessed on April 25, 2017.

*Dr. Guliuzza is ICR’s National Representative. He earned his M.D. from the University of Minnesota, his Master of Public Health from Harvard University, and served in the U.S. Air Force as 28th Bomb Wing Flight Surgeon and Chief of Aerospace Medicine. Dr. Guliuzza is also a registered Professional Engineer.

 

출처 : ICR News, 2017. 5. 18.
URL : http://www.icr.org/article/1001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주의에 대한 반란 (The revolt against Darwinism)
2. 진화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Evolutionary Biologists Rethink Evolution)
3. 다윈 진영 내의 반란 (Revolt in the Darwin Camp)
4.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5.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6.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7.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8.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9.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0.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1.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2.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13.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4.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5.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6.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7.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8.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9.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0.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1.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2.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23.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4.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6.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7.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8.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9.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30.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1.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32.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33.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4.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5.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6.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7.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8.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9.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0.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1.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2.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3.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4.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5.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6.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7.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8.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9.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0.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1.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2.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3.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4.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5.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6.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7.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8.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9.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0.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1.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2.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3.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4.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5.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6.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7.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8.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9.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70.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2.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3.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4.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5.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6.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7.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8.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9.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0.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1.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2.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3.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4.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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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큐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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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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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