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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Frank Sherwin

    최근의 한 과학 뉴스(PhysOrg, 2017. 2. 28)는 놀라운 오징어(squid) 화석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생물의 진화나 기원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었다. 창조과학자들은 오징어를 항상 오징어였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새로운 오징어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과학은 이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 기사는 새로 발견된 오징어 화석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고 기술하고 있었다.[1] 분명히 연약한 몸체의 오징어가 화석으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됐던 이유는 분명 급속하고 격변적인 매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를 떠오르게 만든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 ”커다란 내부 껍질을 가지고 있는 이 고대 두족류(cephalopods)는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오징어나 갑오징어(cuttlefish)와 같은, 최근에 진화된 친척만큼 빠르지는 않았다.”[1] 발견된 것은 화석이다. 그런데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오늘날의 오징어만큼 빨랐는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단 말인가? 설사 느린 오징어라 할지라도, 그래서 무엇이 어떻다는 것인가? 과거와 현재에 있어서 생물의 수영 속도는 그들이 주장하는 진화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한 진화론자는 ”오징어는 아마도 초기 백악기에 벨렘나이트(belemnite) 조상으로부터 유래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족류(즉, 오징어)의 조상은 알려져 있지 않다.[3] 비록 ”그들의 조상으로부터 껍질을 잃어버리고, 역동적이고 독특한 바다생물로 적응하도록 진화했다”고 주장되고 있지만 말이다.[1] 화석기록에 따르면, 오징어는 항상 오징어였으며, 과도기적인 전이형태의 오징어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자인 태너(Tanner)와 그의 동료들도 이 사실을 쉽게 인정하고 있었다 :

그러나 두족류(cephalopod)의 화석 기록은 제한적이며, 그들의 진화 속도와 패턴에 대한 자신감 있는 분석을 방해하고 있다.[4]

발견된 오징어 화석은 1억6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하고 있지만, 그 엄청난 시간은 방해받고 있는 ”자신감 있는 분석”과는 반대되는, 진화론을 성립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동일과정설에 기초한 추정적 시간에 불과한 것이다. 이 100% 오징어는 4,500년 전에 창세기 홍수에 의해서 파묻혔다고 쉽게 말해질 수도 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연구자들은] 오징어 화석기록을 유전자 서열과 비교함으로써, 이들 놀라운 생물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한 진화적 역사와 기원을 밝히는 데에 있어서, 이 화석은 빛을 비춰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1]

이것은 매우 잘못된 말이다. 살아있는 오징어의 유전자 서열을, 유사한 비오징어의 유전자 서열과 비교하는 것으로는 오징어의 기원을 결코 밝히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 생물의 출현에 추정되고 있는 연대는 정확하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은, 고생물학에서 추정하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그 기사는 ”분자시계에 의한 추정 연대는 일부 불확실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1] 실제로 ”고생물학과 분자시계는 오랫동안 불편한 관계에 있어왔다.”[5]

진화론자들은 두족류(오징어)의 진화에 대한 헛된 시도를 계속하고 있지만, 지층암석의 기록은 오징어가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성경 기록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Shedding new light on the evolution of the squid. PhysOrg. Posted on phys.org February 28, 2017, accessed March 1, 2017.
2.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622.
3. 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9th ed. New York: McGraw Hill, 194.
4. Tanner, A. et al. 2017. Molecular clocks indicate turnover and diversification of modern coleoid cephalopods during the Mesozoic Marine Revolution. Proceeding of the Royal Society B. 284 (1850).
5. Turn back the molecular clock, say Argentina's plant fossil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December 2, 2014, accessed March 1, 2017. See also Tomkins, J. 2017. Evolutionary Clock Futility. Acts & Facts. 46 (3): 9.
6. Genesis 1:21.

*관련기사 : 오징어와 문어가 골격을 벗은 건 중생대 무렵 (2017. 3. 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04601004

1억6000만년 지나도 '말랑말랑'.. 쥐라기 오징어 먹물 화석 발견 (2012. 5. 22. 뉴스원)
http://news1.kr/articles/?676966

심해 오징어 두 눈의 비밀… 위·아래 나눠본다 (2017. 3. 1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9/0200000000AKR20170309057900009.HTML

 

출처 : ICR News, 2017. 3. 16.
URL : http://www.icr.org/article/9903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Fresh Fossil Squid Ink 160 Million Years Old?)
2.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5.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6.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Smart and Stealthy Cuttlefish)
7.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8.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Cuttlefish colour changes inspire new energy-efficient TV screen design)
9.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Who invented jet propulsion?)
10. 매혹적인 갑오징어 (Fascinating cuttlefish)
11. 문어 지능의 진화?
12.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Octopus Cold Adaptation Surprises Scientists)
13. 문어 화석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Fast octopus fossils reveal no evolution)
14.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Octopus Snatches Coconut and Runs)
15. 문어는 더 나은 사냥을 위해 자신의 뇌를 발달시켰는가? (How the Octopus Built Its Own Brain for Better Fishing)
16.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17. 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Octopus Skin Inspires High-Tech Camouflage Fabric)
18.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The Octopus: Invertebrate Designs)
19.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Octopus Genome as Large as Human Genome)
20.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21.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22.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발자국? : 5억7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Oldest ‘Footprints’ on Earth Found)
23.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24.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25.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26.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27.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28.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29.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30.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31.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32.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33.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34.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35.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36.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37.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38.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39.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40.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41.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42.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43.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44.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5.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46.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47.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48.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49.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50.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51.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52.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53.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54.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55.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56.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57.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8.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59.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60.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61.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62.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63.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64. 최초의 동물은 무엇과 같았을까? : 에디아카라 화석 아스피델라는 말미잘의 이동 흔적이었다. (What Were the First Animals Like?)
65.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6.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67.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68.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69.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70.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71.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72.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73.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74.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5.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76.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77.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78.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79.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80. 발견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 Evolution Immobile)
81.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82.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83.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84.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85. 사해의 후퇴하는 해안선이 드러낸 놀라운 지질학 (Dead Sea Receding Shoreline Reveals Amazing Geology)
86. 9900만 년 전(?) 호박에서 새의 날개가 발견되었다. (Bird Wings Found in Amber)
87.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88. 북미 대륙에서 발견된 5천만 년 전(?) 타조 화석 (The Ostriches of Wyoming)
89.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90.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에 관한 논란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91.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92.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93.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94.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95.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96.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97.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98.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99.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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