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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CEH

    새로운 화석이 나타날 때마다, 진화론은 흔들리고 있다. 새로운 증거들은 진화론이 오류인지를 시험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최근 진화론과 모순되는 새로운 화석들의 발견이 있었다. 진화론이 이것들을 수용할 수 있을까? 과거에도 늘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응급 구조 장치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바다생물 화석들

다양한 해면동물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해면동물 화석(sponge fossils)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오르도비스기의 멸종 직후로 평가된 이들 화석의 연대로 인해(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4천5백만 년 전), 멸종 직후에 그렇게 다양한 해면동물들이 발달되어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는 것이다. ”이들 멸종 직후의 해면동물 군은 현대의 군집만큼 다양했다.”라고 Current Biology(2017. 2. 20) 지의 보고서는 말한다. ”우리의 연구는 멸종 사건 직후에 번성했던, 극도로 다양한 해면동물 우위의 생물군을 보여준다.” 연구자들은 약 75종의 해면동물들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대멸종 직후에도 살아남는 동물은? (2017. 2. 1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15601004
*참조 :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05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96

초기 물고기.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출현 연대를 알지 못하는 한 물고기 화석을 발견했다. 그 물고기는 ”어류의 시대(Age of Fishes)”로 말해지는 데본기(Devonian, 4억2천만~3억6천만 년 전) 이전에 진화로 출현했을 수 있다고, PLoS One(2017. 3. 8) 지는 말하고 있었다. 발견자들은 모두 중국의 이 지역은 ”어류의 시대”로 말해지는 데본기 이전의, 초기 유악류(gnathostomes)의 다양화를 이끌었던 중심 지역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Science Daily(2017. 3. 8) 지는 그 화석은 ”턱뼈가 있는 유악류 척추동물의 초기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위기를 벗어나려고 하고 있었다.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도 있다는 말은 이제 하도 많이 들어서 지겨울 정도이다.

*참조 :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74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96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10

괴물 메기. 거의 2.1m에 이르는 거대한 메기(catfish) 화석이 발견되었지만, 그것이 발견된 장소를 당신은 잘 추측하지 못할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2017. 3. 10) 지는 ”그 화석이 발견된 곳은 이집트 카이로 남서쪽의 극히 건조하고 위험한 곳”인 사하라 사막이었다고 말했다. 그 화석은 진화론적 연대로 3천7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었다.

*참조 :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14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8

괴물 벌레. 과학자들은 박물관의 선반을 조사하다가, 물고기를 잡아먹었던, 강력한 턱을 가진 괴물 벌레의 턱을 발견했다. Phys.org(2017. 2. 21) 지는 그것을 ‘거대화 현상(gigantism)’이라 불렀는데, 발견자들에 의하면, 해양 벌레들 사이에서 그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이 화석에 4억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부여됐다. 그 벌레가 멸종된 것을 기쁘게 생각해야할 것이다. 그 벌레의 휘두르는 턱은 약 1m나 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참조 :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27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9

쥐라기의 생물들. 극도로 잘 보존된, 관절로 연결되어있는, 척추동물(물고기, 어룡), 바다나리(crinoids, 해백합), 갑각류, 완족류, 풍부한 연체동물(부드러운 몸체의 초형아강(coleoids), 암모나이트, 복족류, 이매패류), 나무, 미화석 등이 캐나다 앨버타 근처에서 발견되었다고, Geology(2017. 3) 지는 보고했다. 초기 쥐라기인 것으로 간주되면서, 그 화석들은 1억8천3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참조 :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19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32

 

육상생물 화석

페름기의 해시계. 페름기의 화석 숲에서 처음으로 연륜연대학(dendrochronology)이 적용되었다. Geology (2017. 3)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두 연구자는 현대의 11년 주기 패턴과 거의 같은 패턴의 흑점주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흑점주기(sunspot cyclicity)의 가장 초기 기록이며, 동시에 적어도 3억 년 동안 태양의 흑점주기가 안정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관련기사 : 태양계 이야기 590 - 태양 주기의 기원은 적어도 2억 9000만년 전?
http://jjy0501.blogspot.kr/2017/01/Solar-cycle.html

공룡의 저녁 식사. 1억8천만 년 전의 것으로 알려진 용각류 공룡(sauropod dinosaur)의 광물화된 위 내용물(stomach contents)이 발견되었다고, Phys.org(2017. 3. 7) 지는 PLoS Blog의 존 테난트(Jon Tennant)의 보고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기억할만한 가치가있는 다윈의 수수께끼가 또 다시 등장하고 있었다. ”그것은 조반목(Ornithischia, 조류의 엉덩이를 가진 도마뱀)이라고 불리는, 주요 공룡 그룹 중 하나에 속하는 공룡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그룹은 새들로 진화해간 공룡 가계가 아니다.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관련기사: 1억8천만 년 전 살았던 공룡의 ‘마지막 식사 메뉴’ (2017. 3. 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09601004
*참조 :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70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88

공룡-조류-익룡의 발자국들이 모두 함께 발견되었다! 공룡(dinosaurs), 조류(birds), 익룡(pterosaurs)의 발자국들이 멕시코에서 함께 발견되었다. 분명히 칙쇼루브(Chicxulub) 소행성 충돌은 가까이에 있던 모든 것들을 쓸어버리지 못했다. (더 많은 것은 CMI 글을 보라). Geology GSA Bulletin 지는 말하고 있었다 :

아마르고스(Amargos)와 란초 샌프란시스코(Rancho San Francisco)에서의 발자국들 군집은 최소한 여섯 종의 다른 조류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반면에 아즈다르코이드(azhdarchoid) 익룡의 보행렬은 매우 희귀한 것이다. 그리고 비조류인 수각류 공룡에 의해서 만들어진 발자국이 하나 발견되었다. 또한 다양한 절지동물의 자국 흔적들이 다른 층상에서 발견되었다. 사족동물 보행렬(tetrapod trackway) 군집은 가장 최근의 마스트리히트절(Maastrichtian, 7210만 ~ 6600만 년 전) 동안에 만들어졌는데, 아마르고스에 층서학적으로 8.5m 미만의 칙쇼루브 충돌에 기인한, 2.5m 두께에 이르는 스멕타이트 소구체(scectite spherules)가 풍부한 단위 층에서 나타나있다. 스페노디스쿠스(Sphenodiscus pleurisepta)는 아마르고스에 있는 마지막 암모나이트이며, 백악기와 고제3기(Paleogene)의 경계를 넘을 수도 있다.

*참조 :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83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63

호수 화석들. 미국 아이다호(Idaho)에서 발견된 중기 중신세(Miocene)의 호수 화석(lake fossils)들은 예외적으로 잘 보전되어 있었다고, Geology(2017. 3) 지의 또 다른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극도로 잘 보존된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뛰어난 퇴적층(1천540만~1천600만 년)은 Konservat-Lagerstätte 또는 간단히 Lagerstätten 이라 불려지고 있었다.) ”여기, 우리는 지질학적으로 이전에 확인되지는 않은, 클라키아 호수(Clarkia Lake) 수위의 즉각적인 감소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다.” 저자들은 화산 활동으로 호수가 배수됐고, 화석들이 집중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참조 : 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18

1톤이나 나가는 거대한 설치류의 발견. 진화계통나무는 다시 작성되어야 할 것이다. 당신은 멸종된 일부 설치류(rodents)가 들소(buffalo) 만큼 커다란 크기였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것은 사실이다. (오늘날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capybara)도 평균 28kg, 최대 50kg에 불과하다). 아마도 1톤에 가깝게 나갔을, 디노미드(dinomid)라 불리는 거대한 설치류의 두개골이 우루과이에서 발견되었다. 두개골 조각에는 새끼와 성체의 일부가 포함되어 있었다. Science Daily(2017. 2. 22) 지는 ”이 발견은 디노미드 내의 분류(classification)에 대한 의문들이 생겨나게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Live Science(2017. 2. 22) 지는 선포했다 : ”새롭게 발견된 화석으로 인해, 멸종된 거대한 설치류의 계통나무는 다시 쓰여져야 한다.” 무엇이 문제인가?

두개골들을 비교하여, 매우 어린 거대 설치류들이 성숙한 설치류와 이미 매우 유사했다는 것으로부터, 우리는 이전에 제안됐던 (이전에 발견됐던 새끼와 성체의 이빨 구조로부터 다른 종으로 생각했었던) 가설들 대부분이 틀렸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여기에서 분석된 새끼와 성체는 과학계에서 알려진 가장 큰 설치류를 대표하며, 그 동물의 무게는 거의 1톤에 달했을 것이다.

*참조 :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72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76

한 영장류가 진화계통나무에 상처를 내다. 인도에서 발견된 영장류 화석 또한 다윈의 진화계통나무를 흔들고 있었다. Phys.org(2017. 2. 27) 지는 ”새롭게 발견된 영장류의 치아는 진화의 생명계통나무에서 커다란 상처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고양이 크기의, 여우원숭이(lemurs)와 친척인 이 동물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천2백만에서 1천4백만 년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생겨나는 질문은 다른 곳에서 친척들이 사라지거나 이미 멸종해버렸을 때에, 북부 인도의 생태계에서 이 종은 어떻게 살아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참조 : 잃어버린 고리로 선전되고 있는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라는 영장류 화석은 인류의 조상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33
1천만 년(?) 된 현대적 고릴라 이빨 화석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00

 

사람 화석

약을 먹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은 좋은 약들을 먹고 있었다고 Nature(2017. 3. 8) 지는 보고하고 있었다. 치아에 남아있던 치석 검사로부터, 식단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었다. Science Daily(2017. 3. 8) 지의 기사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발굴된 네안데르탈인의 치아에는, 아스피린의 근원이 되는 식물(poplar)이 남아 있었으며, 페니실린을 생산하는 곰팡이 종류가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식사는 채식주의자 였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러한 발견은 네안데르탈인은 짐승 같았던, 진화 도중의 유인원이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기각시키는 것이다. 호주의 로라 웨이리치 (Laura Weyrich) 박사는 말했다 :

”분명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과 다양한 항염증 및 통증 완화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으며, 자가 치료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류의 항생제 사용이 페니실린을 개발하기 이전, 4만 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분명히 우리의 연구 결과는 대중들이 상상하고 있었던, 고대 인류에 대한 단순한 견해와 현저하게 반대되고 있다.”

”대중들이 상상하고” 있던 생각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그것은 진화론 선전에 앞장서 왔던, Science 지와 Nature 지와 같은 20세기의 빅 사이언스들과, National Geographic과 같은 빅 미디어들이 그렇게 선전해왔기 때문이 아닌가? 그리고 모든 언론 매체들이 잘못된 인류 진화의 ‘발전적 행진’을 한결 같이 주장해왔기 때문이 아닌가?

*관련기사: ”네안데르탈인, 양고기ㆍ견과류 즐기고 약도 먹었다”(2017. 3. 9.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7821576a536249349cfa84fa226a161a
*참조 :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19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28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25

 

패러다임의 변화?

로이 플로트닉(Roy Plotnick)은 지질학계에 폭탄을 던지고 있었다 : 화석기록은 프랙탈(fractal) 분포인가? (Geology, 2017. 4) 그는 ”반복적인 계층적 패턴과 화석 발굴 장소의 프랙탈 분포”라는 논문에서, 암석 기록은 다중 스케일에서 자가-유사하다고 주장했다. 2004년에 이와 유사한 주장이 있었는데(03/05/2004), 쉴라거(Schlager)가 ”층서학적 순서에 있어서 프랙탈 본질(Fractal Nature of Stratigraphic Sequences)”에 대해 보고했었다. 플로트닉은 쉴라거의 ”순차층서학에서 계층 대비 서열 불변성(Ordered hierarchy versus scale invariance in sequence stratigraphy)”이라는 2010년 논문을 인용하고 있었다.

창조 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은 이 논문을 아직 자세히 분석하지는 못했지만, ”잠재적으로 중요한 논문”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화석 기록에서의 프랙탈 분포 특성은 화석들의 연대와 진화적 순서의 해석에 있어서, 진화론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옳은 것이다.” 그는 설명했다. ”그들의 관점에서, 화석 기록은 체계적이지 않고, 무작위적이어야만 한다.”

진화론 비판가들은 그 논문을 읽고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생각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플로트닉의 주장은 ”화석 지역의 공간적 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지리적 분포를 기반으로 지구 시스템 과정을 해석하는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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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문제점들은 산처럼 많아지고 있다. 동일한 깔끔한 카테고리에 속하는 공통 화석(예로, 유공충, 해양 무척추동물)들을 제외하고,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화석들의 발견에 자주 놀라고 있는 것 같다. 마음을 열고, 느리고 점진적인 다윈의 진화론이 틀렸을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는 없는 것일까?

 

*추천 자료들 : 홈페이지/자료실/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0

 

출처 : CEH, 2017. 3. 13.
URL : http://crev.info/2017/03/rethinking-fossil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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