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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뱀과 보아뱀의 유사한 특성들은
수렴진화인가? 설계에 기초한 적응인가?
(Convergent Evolution or Design-Based Adaptation?)
Jeffrey P. Tomkins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는 완전히 다른 생물에 있는 동일한 특성, 또는 일련의 특성들이 독립적인 진화 과정들을 통해서 어떻게든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개념이다. 이제 한 새로운 연구는 완전히 다른 두 종류의 뱀들이 동일한 특성(피부 색깔과 두개골 모양)을 발현함으로써,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 연구는 이에 대한 메커니즘을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저자는 수렴진화라는 단순히 고도로 반복된 과정으로 진화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1]

비단뱀(python)과 보아뱀(boa)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뱀들로, 공룡들의 마지막 시대로 주장되는 백악기 중기와 말기인 6300만~9600만 년 전에 하나의 공통조상(common ancestor)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2] 다수의 창조론자들은 비단뱀과 보아뱀은 다르게 창조된 뱀 종류(kinds)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들 뱀의 생활 방식과 서식지는 유사하기 때문에, 몇몇 유사한 특성들은 동일한 유전적 프로그래밍이 들어있는 공통설계(common design)로서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 사이에는 근본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비단뱀은 알을 낳지만, 보아뱀은 어린 새끼를 낳는다.

대중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생물체의 기본 형태는 다양화될 수 있고, 다른 생태학적 적소를 채울 수 있다는 것을 창조론자와 진화론자들 모두 인정하고 있다. 과학 문헌들에서, 이것은 종의 분화(speciation), 또는 적응 방사(adaptive radiation)로 말해지고 있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이 일반적인 생물학적 현상을 연구해왔고, 그것을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진화의 증거로서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생물들의 특성은 원래 생물의 유전적 다양성에 기초하여 다양한 표현형들이 발현될 수 있지만, 이미 생물체 내에 존재하는 유전적 경계 때문에, 원래의 생물이 근본적으로 다른 생물로 결코 변화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생물체는 진화할 수 없다는 것이다. 비단뱀과 보아뱀의 경우에서, 그들이 다양화될 때 나타나는 유전적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근본적 형태는 비단뱀과 보아뱀으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최근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지중성(fossorial, 굴을 파고 사는), 반-지중성, 반-수생성, 지상성(terrestrial), 반-교목성(semi-arboreal)의 5가지의 다른 생태학적 적소(ecological niches)에서 살아가고 있는 비단뱀과 보아뱀들을 연구했다. 그들은 뱀의 피부색과 두개골의 형태(머리 크기와 모양)가 서로 다른 생태학적 적소에서 살아가는 비단뱀과 보아뱀에서 서로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말했다. ”이것은 굴을 파고 사는 종들은 작은 눈의 넓고 짧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다른 뱀들은 큰 눈의 얇고 긴 머리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들이 우연히 여러 번 일어나, 비단뱀과 보아뱀 모두에서 동일한 형태의 분화된 종들을 만들었을까? 아니면, 더 나은 설명이 있는 것일까? 우리는 창세기로부터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의 생태학적 적소들에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도록, 다양한 유전적 프로그램을 내장시켜 넣어놓으셨을 것으로 유추해볼 수 있다. 수렴진화라는 마법 같은 개념 보다,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모든 지혜로 이러한 고도의 유전적 프로그래밍을 입력시켜 놓으셨다는 것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Esquerré, D. and J. S. Keogh. 2016. Parallel selective pressures drive convergent diversification of phenotypes in pythons and boas. Ecology Letters. 19 (7): 800–809.
2. Zheng, Y. and J. J. Wiens. 2016. Combining phylogenomic and supermatrix approaches, and a time-calibrated phylogeny for squamate reptiles (lizards and snakes) based on 52 genes and 4162 species. Mol. Phylogenetics and Evolution. 94 (Pt B): 537–547.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6. 7. 7.
URL : http://www.icr.org/article/9447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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