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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Tas Walker

     윌페나 파운드(Wilpena Pound)는 호주 남부의 애들레이드 북쪽 430km 쯤에 자리 잡고 있는 접시 모양의 고원이다.(그림 1).[1]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에서 고리 모양으로 자리 잡은 윌페나 파운드는 마치 거대한 원형극장처럼 보인다. 북쪽 측면의 세인트 메리 피크(St Mary Peak)는 1,171m 높이로 윌페나 파운드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또한 플린더스 산맥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윌페나 파운드의 지형은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였던, 노아의 홍수(Noah’s Flood)에 의해서 설득력 있게 설명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절벽에 보여지는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노아 홍수의 초기 동안에 퇴적된 것이다. 얼마 후, 뒤따른 지각운동은 그 퇴적지층들을 뒤틀어버리고 습곡시켰다. 후에 대륙으로부터 물러나간 막대한 량의 홍수 물은 윌페나 파운드와 주변 지형을 침식시켜 놓았다.


그림 1. 윌페나 파운드는 산들의 능선으로 둘러싸인 장엄한 고원으로, 거대한 접시 모양을 이루고 있다. (commons.wikimedia.org)

윌페나 파운드의 가장자리를 이루고 있는 가파른 절벽에서, 당신은 노출된 두터운 퇴적지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거의 수평적이다. 가까이 다가가 론슬리 블러프(Rawnsley Bluff)에서 바라보면(그림 2), 그 퇴적지층의 어떤 특성들을 볼 수 있다. 부드러운 퇴적층은 경사진 앞치마처럼 형성되어 있으나, 더 단단한 규암(quartzite) 층은 가파른 절벽을 형성하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다른 지층에 다른 이름들을 부여했다.[3] 파운드(Pound, 울타리)를 형성한 퇴적지층은 윌페나 그룹(Wilpena Group)으로 불려져 왔다. 론슬리 블러프에는 주변 평지에서 가장자리 꼭대기까지, 약 450m 두께의 퇴적지층이 노출되어있다.

그림 2. 론슬리 블러프에서 바라본, 450m의 높은 절벽을 이루고 있는 윌페나 파운드의 두터운 퇴적지층.

대부분의 성경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퇴적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의 초기 동안에 퇴적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4, 5] 이들 퇴적지층이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됐음을 가리키는 중요한 특성중 하나는 이들 퇴적지층의 엄청난 물리적 크기와 범위이다. 이것은 초거대한 대격변적 홍수에서 예상되는 모습이다.

윌페나 파운드의 절벽에 노출되어 있는 퇴적지층은 애들레이드 지향사(Adelaide Geosyncline)라 불리는 광대한 크기의 퇴적지층의 일부분을 형성하고 있다. 애들레이드 지향사는 그림 3에서와 같이, 호주 남부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는, 거대한 퇴적지층 벨트(소규모 화산성 지층들도 포함)이다. 물리적으로 그것은 폭 500km(동서로), 길이 650km(남북으로)의 광대한 크기이다. 여러 지질학적 지층 단위들이 이 지리적 지역을 가로지르며 추적될 수 있다.[6]

이들 퇴적지층들이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됐음을 가리키는 중요한 특성중 하나는 이들 퇴적지층의 엄청난 물리적 크기와 범위이다.

이 같은 거대한 퇴적작용은 심지어 애들레이드 지향사보다 더 큰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이제 지리적으로, 이들 퇴적물은 그 당시 호주 대륙의 상당 부분을 뒤덮었던, 초거대한 퇴적 시스템의 일부였던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3] 그림 3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유사한 다른 많은 거대한 퇴적분지(sedimentary basins)들이 존재한다.[7] 지질학자들은 각 분지들은 이들 모든 분지들을 에워싸고 있던, 센트랄리안 슈퍼분지(Centralian Superbasin)라고 이름 붙여진, 한 초거대한 슈퍼 퇴적분지의 침식 잔해라고 제안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우리가 노아 홍수와 같은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상되는 초거대한 퇴적작용의 일종이다.[8]


그림 3. 호주 중부에 있는 애들레이드 지향사 및 다른 퇴적 분지들의 위치. 이들의 연대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신원생대(Neoproterozoic)에서 고생대 초기로 할당해 놓았다.[5] 그러나  성경적 시간 틀로 이 분지들은 노아 홍수의 초기에 퇴적된 것이다. 이 분지들은 이들 모든 분지들을 포함하고 있었던 초거대한 센트랄리안 슈퍼분지(Centralian Superbasin)의 침식 잔해라고 제안되고 있다.

물리적 크기의 또 다른 측면은 퇴적지층의 엄청난 두께이다. 애들레이드 지향사의 퇴적지층은 24km 두께에 이른다.[9] 다른 분지에서 퇴적지층은 10km 이상의 깊이까지 쌓여져 있는데, 이것도 흔히 볼 수 있는 두께가 아니다. 이 같이 두텁고, 깊은 퇴적지층은 홍수물이 전 지구를 뒤덮었던, 전 지구적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윌페나 파운드의 날카로운 절벽 꼭대기에서 보여지는 퇴적암은 파운드 규암(Pound Quartzite)이라 불려진다. 이 암석은 단단하고, 잘 세멘트화 된, 약간의 셰일 밴드를 가지고 있는 사암(sandstone)이다. 여기에서 사층리(cross beds)가 발견되는데, 그것은 이 사암층이 흐르는 물 아래에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층 연대에 대한 고려 사항

성경적 관점으로서 지구상 모든 지역의 지질학을 해석할 때,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퇴적지층에 부여해 놓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무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오직 물리적 증거만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이 작업해놓은 ‘상대적 연대’는 다른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상대적 연대는 지대 관계를 포함하여, 경험적 관측을 고려한 것이므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새로운 정보가 얻어지면, 지질학자들은 수시로 상대적 연대에 대한 그들의 결론을 변경한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증거를 해석할 때, 불일치와 문제점들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문제점이 등장할 때 우리는 할당된 연대가 그 원인인지 아닌지를 고려해보아야만 한다. 그러나 발표된 상대적 연대는 성경적 지질학자들에게 일반적으로 도움이 된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지층암석에 부여해 놓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무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오직 물리적 증거만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지층암석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절대적 연대‘는 다른 문제이다. 퇴적지층은 자신들의 나이에 대한 꼬리표를 붙이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경험적 방법이 아닌, 여러 요인들을 고려하여 연대를 결정한다. 최우선적 목표는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 틀에 들어맞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철학은 노아의 홍수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현대의 주류 지질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검증되지 않은 오래된 사상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할당된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는 너무도 길다는 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어떻게 연대측정 방법이 작동되는 지에 관한 관련 글을 살펴보라.)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애들레이드 지향사의 퇴적지층은 선캄브리아기 말에 시작되어 캄브리아기에 종료되었다고 말한다. (그림 4는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에 의한 지질시대의 명칭들과 연대를 보여준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8억7천만~5억4천만 년 전이다.[11] 그러나 대부분의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이들 퇴적지층은 노아 홍수의 초기에 퇴적됐다고 생각한다.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성경의 기록을 기초로 하여, 성경적 역사에서 퇴적지층의 시기를 고려한 지질학적 모델을 개발했다.[13] 지구의 지질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이다. 노아의 홍수는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습곡

애들레이드 지향사의 퇴적물은 퇴적된 후, 지구의 지각 운동으로 인해 퇴적지층의 판들은 변형되었고, 측면으로 밀려졌을 때, 담요의 주름처럼 습곡이 만들어졌다. 이 습곡은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구조를 발생시켰다. 윌페나 파운드에서 퇴적지층의 가운데는 구부러졌고, 가장자리는 밀려올라가, 접시(saucer) 모양이 되었다. 파운드의 가운데처럼 하향적(오목한) 습곡은 향사(synclines)라 불려지고, 상향적(볼록한) 습곡은 '배사(anticlines)'라고 불려진다.

노아의 홍수는 엄청난 에너지와 지속적인 격변들로 시작됐던, 거대한 지각운동과 판구조적 이동을 동반한 1년여에 걸친 대격변이었다.


그림 4. 진화론에서 추정하는 지질시대들과 연대를 보여주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와 성경적 지질구조 틀로 재해석한 대략적인 지질주상도.[12]

지질학자들은 이 지각운동을 델라메리안 조산운동(Delamerian Orogeny)으로 명명했다. 그러한 판구조 운동을 일으킨 거대한 에너지는, 빅터 하버(Victor Harbour)와 호주 동부의 로프티 산맥(Mt Lofty Ranges)의 화강암 같은, 화성암 관입을 형성했던 다량의 용융 마그마를 또한 발생시켰다.

현장 지질구조 사이의 관계에 기초하여, 습곡은 캄브리아기와 오르도비스기 사이에서 일어났다고 말해진다(그림 4 참조). 이 시기는 물이 상승하고 있던 노아 홍수의 초기였다. 노아 홍수는 엄청난 에너지와 지속적인 격변들로 시작됐던, 거대한 지각운동과 판구조적 이동을 동반했던 1년여에 걸친 대격변이었다. 이러한 이동은 지구 지각이 초기의 격변에서 회복되면서, 그리고 새로운 평형으로 이동하면서 진행되었다.

이 시기에 생성됐던 습곡은 지질도(그림 5)와 항공사진(그림 6)에 잘 나타나있다. (땅들의 습곡과 그것이 노아 홍수를 어떻게 가리키는지는 뒤틀린 땅(Warped Earth)을 보라). 그 사진에서 윌페나 파운드는 타원형(계란 형태) 모양임을 볼 수 있고, 또한 그 지역을 달리고 있는 다른 융기된 능선의 일부를 볼 수 있다. 이것은 퇴적지층이 어떻게 습곡 됐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지형의 침식

노아의 홍수 초기에 애들레이드 퇴적지층이 퇴적되고 습곡된 후, 격변은 지구 지각이 새로운 평형 상태로 조정됨으로서 계속됐다. 이것은 홍수 물이 땅을 가로질러 반복적으로 이동하며, 상승을 유지하도록 하는 원인이 되었다. 홍수물이 상승하면서, 지질학자들이 고생대와 중생대(그림 4)로 설명하고 있는 퇴적지층들이 호주 대륙의 넓은 지역에서 퇴적되었다. 이들 퇴적지층들은 시드니 주변에 퇴적된 퇴적지층(시드니 분지, Sydney Basin)을 포함하여, 석탄이 풍부한 퀸즐랜드 북부의 퇴적지층(보웬 분지, Bowen Basin), 호주 동부의 대부분을 뒤덮고 있으며 호주 남부로 확장되어 있는 퇴적지층(대찬정 분지, Great Artesian Basin)을 퇴적시켰다. 퇴적작용은 애들레이드 지향사 위로도 퇴적되었을 것이 거의 확실하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침식되고 난 후의 잔재만 인근에 남아있다. 


그림 5. 윌페나 파운드의 지질도는 델라메리안 조산운동이라 불려지는 습곡 사건으로 인해 퇴적지층이 어떻게 접혀졌고 뒤틀려졌는지를 보여준다. 다른 색은 다른 지질학적 단위를 나타낸다. (Extract from Australian 1:250000 geological map series, Parachilna, SH 53-13, 1966.)

홍수 물은 백악기 말 근처에서 정점에 도달했다. (그림 4. 이것은 지리적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14] 이때 호주 대륙 전체는 킬로미터 깊이의 물로 뒤였었을 것이다. 지질학자들도 이 시기에 지구의 대륙들은 물로 범람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이 물을 '내륙의 바다(inland seas)' 또는 '내륙해(epeiric seas)' 등으로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들 내륙해를 노아 홍수와 연결시키지 않는다. 그들은 노아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사건으로 믿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그 경우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륙해가 전 대륙을 뒤덮었다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 바다에서 퇴적된 퇴적지층의 상당 부분이 침식되어 사라졌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을 이 단락에서 기술하고자 한다.)

동일과정론자들은 노아의 홍수를 믿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전체 지형은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풍화 과정에 의해서 침식되었다고 상상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관측되는 증거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림 6. 델라메리안 조산운동에 의해서 퇴적지층들이 어떻게 습곡되고 뒤틀렸는지를 극적으로 윌페나 파운드의  항공사진. 사진의 지역은 그림 5와 거의 동일하다 (Google Maps에서 발췌).

이 기간을 통해, 현재의 대륙에 대해 상대적으로 대양저(ocean floor)가 부드럽게 가라앉기 시작하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지구의 지각은 이동을 계속했다. 이것은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나, 확장된 대양 분지내로 후퇴하는 원인이 되었다. 이것은 대륙들을 침식시켰다. 윌페나 파운드가 노출된 것은 이 시기에 있었던(신생대 제3기 동안) 침식이었다.(그림 4) [15]. 이 침식은 2 단계로 진행됐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지형이 물에 뒤덮였을 때였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하면, 산맥들로 인해 제한되지 않았던, 강력한 대양 순환(oceanic circulation)이 이 시기에 발달되었다.[16] 이것은 대륙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거대한 두께의 지층 퇴적물을 침식시켰고, ‘평탄면(planation surfaces)‘이라 불리는 거대한 지리적 범위의 평탄한 지표면을 만들었다. 또한 홍수 물들이 넓은 장판처럼 물러가면서, 평탄면을 납작하게 침식시켰다.  
 
두 번째 단계는 대륙의 일부가 표면 위로 드러나면서, 홍수 물이 넓은 수로로 흘러가게 되었을 때였다. 홍수 물이 아래쪽으로 흘러가면서, 수로(water channels)의 크기는 물이 완전히 배수될 때까지 줄어들었다. 이 수로의 흐름은 계곡들을 침식시켰고, 산과 고원을 관통하는 수극(water gaps)들을 남겼다.


윌페나 파운드에서 후퇴하는 홍수 물에 대한 증거

지질단면도(그림 7)로부터, 우리는 수 킬로미터 두께의 퇴적물들이 지표면으로부터 침식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노아 홍수 시에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는 물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림 7. 윌페나 파운드의 지질 단면도. 현재 지표면 위로 있었던 수 km 두께의 퇴적지층이 어떻게 침식되었는지를 보여준다. (modified from ref. 9, p. 67).

동일과정론자들은 노아 홍수를 믿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전체 지형이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풍화과정(weathering processes)에 의해서 침식되었다고 상상하고 있지만, 그러한 과정은 관측되는 증거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즉, 지표면에 내리는 비, 풍화에 의해 바위의 부서짐, 절벽과 높은 곳에서 암석과 흙들의 낙하, 가파르고 경사진 지형에서 토양의 이동, 지표면을 침식하는 흐르는 물... 등에 의해서 그 지형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상상한다.

그러나 윌페나 파운드의 벽은 가파르고, 주변에 애추(talus) 또는 무너져 내린 돌더미(scree)라고 불리는, 부서지고 깨진 암석 파편들이 거의 없다.(그림 1, 그림 2, 참조). 이러한 무너져 내린 돌더미가 없다는 것은 윌페나 파운드의 침식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가리키며, 오히려 침식은 최근에 발생했고, 침식된 물질들이 그 지역 밖으로 운반되어 나갔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에서 예상되는 것이다.

그림 8. 윌페나 파운드의 북쪽에 있는 부니예루 협곡(Bunyeroo Gorges)와 브라치나 협곡(Brachina Gorges)의  위치. (Google 지도에서 발췌).


그림 9. 윌페나 파운드와 주변 지역은 노아 홍수 동안에 상승됐던 해수면의 영향을 보여준다. 노란색 지역은 해수면이 300m 정도로 상승했을 때, 바다로 뒤덮였던 땅을 나타낸다. 오렌지 지역은 해수면이 300~400m 사이로 상승했을 때, 뒤덮였던 땅을 나타내고, 적색 지역은 해수면이 400~580m 사이로 상승했을 때, 뒤덮였던 땅을 나타낸다. (Extract from Google Maps coloured using maplet tool of ref. 17.)

또한, 윌페나 파운드 주변에는 지류(creeks, 시내)들이 단단한 규암 능선을 돌아가기보다, 관통하여 흘렀던 장소들이 있다. 윌페나 파운드의 약 10km 북쪽에 있는 부니예루 협곡(Bunyeroo Gorges)과 약 20km 북쪽에 있는 브라치나 협곡(Brachina Gorges)이 그러한 예들이다.(그림 9). 이들 지류들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단단한 규암 능선을 똑바로 관통하여 흐르고 있다. 이러한 지형은 수극(water gap)으로 불려진다. 왜냐하면, 지금은 그 지역의 낮은 강수량으로 인해 간헐적으로 물이 흐르고 있지만, 한때 많은 물이 그 틈(gap)을 관통하여 흘렀기 때문이다. 이 미약한 지류가 이들보다 높고 단단한 거대한 능선을 오랜 시간에 걸쳐 파내어 이들 거대한 협곡들을 파내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대신, 그것들은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어떤 격변적 과정에 의해서 파여졌다. 그 과정은 노아의 홍수였고, 엄청난 물들이 흘러갔던 경로에 협곡들이 파여졌고, 지금은 작은 지류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수극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하고 있는 또 하나의 서명(signature)인 것이다. (수극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강들이 산을 관통하여 흐를 수 있었는가?”를 참조하라.)

노아 홍수의 증거인 이러한 몇몇 놀라운 지형 모습들은 구글 지도(Google maps)에서 고도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해주는 매플릿 툴(maplet tool)을 사용하여 잘 볼 수 있다.[17] 그림 9는 윌페나 파운드와 주변 지역에 대한 지형을 보여주고 있다. 빨간색 지역은 고도가 높은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을 나타낸다.

옅은 녹색과 옅은 회색 지역은 해발 고도 580m 이상의 땅을 보여준다. 이것은 노아 홍수의 물이 전체 지역을 뒤덮었을 때 평탄하게 있었던 표면을 나타낸다. 그것은 한때 고원으로 연장되어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홍수 수위가 낮아지고, 넒은 수로로 흐르면서, 홍수 물에 의해서 잘려졌고, 조각들로 나뉘어졌다. 

홍수 물이 고도가 더 높고 단단한 규암 지층을 관통하여 지나갔던 수극인, 부니예루 협곡과 브라치나 협곡은 매우 흥미롭다. 협곡 그 자체는 그림에서 노란색으로 표시된다. 이것은 그 협곡들이 고도 400m 이하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그들 협곡의 동쪽(우측)에는 커다란 오렌지 지역이 있다. 이것은 홍수 물이 물러나갈 때에, 수극 뒤로 물들이 모여 있었음을 가리킨다. 20km 더 북쪽에 있는 파라킬나 협곡(Parachilna Gorges)도 물이 산맥을 자르고 흘렀던 수극(water gap)이다.


요약 및 결론

윌페나 파운드에서 볼 수 있는 퇴적지층들은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 동안에 흘렀던, 고에너지의, 퇴적물을 가득 함유했던, 홍수 물에 의해서 퇴적되었다. 후에 이 퇴적지층은 노아 홍수가 진행되면서 일어난 지각운동에 의해서, 뒤틀려졌고, 습곡되었다. 이 시기에 이들 퇴적지층 상층부에 상당한 침식이 일어났다. 그리고 홍수 물의 상승이 계속되면서, 다른 퇴적물이 상층부에 퇴적됐었다(지금은 존재하지 않아 볼 수 없다). 
  
그리고 홍수가 전 대륙을 뒤덮었던 정점에 도달한 후, 홍수 물은 땅의 표면으로부터 퇴적물 (수 km 두께)을 침식시켰고, 아래의 습곡됐던 지층들을 노출시켰다. 이것은 물들이 대륙 위의 수 km 깊이로 놓여있을 때에, 빠르게 순환하는 해류 흐름에 기인하여 발생했을 것이다. 또한 홍수 물이 대륙에서 남극해로 유입되면서 발생했을 수도 있다. 홍수 물이 지속적으로 후퇴하고 해수면이 낮아지면서, 홍수 물은 지형들을 침식시켰다. 침식에 저항한 암석들은 윌페나 파운드 같은 지형을 만들었고, 그 지역의 다른 저항성 있던 암석들과 함께 거대한 높은 지형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당신은 노아의 홍수 물이 형성했던 이 지역의 높은 능선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 지역에 나있는, 단단한 규암 능선을 관통하여 잘려져 있는 많은 수극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에 강우에 의해 느리고 점진적으로 침식된 것이 아니고,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에 의해서 급격하게 파여졌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윌페나 파운드의 가파른 절벽의 아래에 부서진 암석 파편이나 돌 더미가 매우 적다는 것은 그러한 침식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최근 과거에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다시 한번, 이러한 모습은 그 지역의 퇴적물들을 침식시켜 멀리로 운반해버린, 노아 홍수의 후퇴기와 잘 일치한다.

이 경이롭고 장엄한 윌페나 파운드는 노아 홍수의 뛰어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과, 살아가고 있는 곳(지형)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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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 ‘pound’ is an English name for an enclosure to hold stray animals.
2. Quartzite is a very hard rock consisting of sandstone where the silica (quartz) grains are cemented strongly together with silica cement. The silica cement could be produced by metamorphism, where the sand grains recrystallised, or it could be due to silica filling the spaces between the grains.
3. These names are changed from time to time with ongoing geological exploration. The Australian Stratigraphic Units Database, Geoscience Australia, keeps track of published stratigraphic names.
4. Hunter, M.J., The pre-Flood/Flood boundary at the base of the earth’s transition zone, J. Creation 14(1):60–74, 2000; creation.com/pre-flood-boundary.
5. Dickens, H., and Snelling, A.A., Precambrian geology and the Bible: a harmony, J. Creation 22(1):65–72, 2008.
6. Thompson, B.P., Precambrian Basement Cover: The Adelaide System; in: Parkin, L.W. (ed.), Handbook of South Australian Geology, Geological Survey of South Australia, pp. 49–83, 1969.
7. Lindsay, J.F., Heavitree Quartzite, a Neoproterozoic (Ca 800–760 Ma), high-energy, tidally influenced, ramp association, Amadeus Basin, central Australia, Australian J. Earth Sciences 46:127–139, 1999.
8. Walker, T., The Sedimentary Heavitree Quartzite, Central Australia, was deposited early in Noah’s Flood, J. Creation 29(1):103–107, 2015.
9. Ludbrook, N.H., A Guide to the Geology and Mineral Resources of South Australia, Department of Mines and Energy, South Australia, p. 29, 1980.
10. Uniformitarian geologists seek to explain what happened in the past geologically using processes that we see happening today (such as rainfall, erosion, sand on beaches). They deliberately deny that the global Flood of Noah’s day happened, and thus they invoke long periods of time to explain things. Because the past cannot be observed, it is an arbitrary philosophy, not empirical science.
11. The uniformitarian ‘age’ for the base of the Adelaide Geosyncline is not firmly established.
12. There is not a one-to-one relationship between the column and Flood rocks because the criteria used to place rocks within the evolutionary column are not always applicable to a Flood classification. See Oard, M.J.,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 Creation 24(2):78–82, 2010; creation.com/geologic-order. To assign rock units to biblical history the geology of each geographic location needs to be considered on its merits using biblical classification criteria.
13.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biblicalgeology.net.
14. Using the geologic column like this to describe the peaking of the Flood at the top of the Cretaceous is helpful and convenient, but there is not a one-to-one relationship between the column and Flood rocks. That is because the criteria used to place rocks within the evolutionary column are not always applicable to a Flood classification. See Oard, M.J.,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 Creation 24(2):78–82, 2010; creation.com/geologic-order. The geology of each geographic location needs to be considered on its merits from a biblical Flood perspective.
15. Tertiary is a term that has recently been dropped from the stratigraphic chart, but it is still a useful term.
16. Barnette, D.W., and Baumgardner, J.R.,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77–86, 1994.
17. Can be accessed at heywhatsthat.com.

 

출처 : CMI, 2016. 6. 16. (GMT+10)
URL : http://creation.com/wilpena-pound-australia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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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The Glass House Mountains,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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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7.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8.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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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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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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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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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 (Noah’s long-distance travelers. 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37. 노바스코샤의 테일러 헤드 : 정부 안내책자에 나와 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Taylor Head, Nova Scotia : Evidence for Noah’s Flood in government brochure)
38.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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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42.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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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45.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46. 지질주상도 (Geological Column, Rev. 2004-a)
47.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Understanding Evidence for the Biblical Timescale)
48.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49.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50.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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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리뷰>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막대한 량의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53.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54.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Setting the Stage for an Ice Age)
55.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56.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57.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58.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59.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60.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61.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62.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63.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4.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5.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66.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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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69.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70.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71.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72.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73.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74.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75.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76.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77.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78.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79.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80. <리뷰>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1.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82.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83.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84.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85.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86.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87.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88.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89.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90.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91.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92. 창세기 홍수를 가리키는 팔로 듀로 캐년의 암석들 : 장구한 연대가 차이 나는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다. (Palo Duro Canyon Rocks Showcase Genesis Flood)
93. 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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