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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만 년 전(?) 호박에서 새의 날개가 발견되었다.
(Bird Wings Found in Amber)
CEH

    화석 생물의 현대적 모습은 관측되는 것이다. 장구한 연대는 철학적인 것이다.

모든 과학 잡지들은 호박(amber, 고형화 된 나무수액) 내에서 발견된 새의 깃털(bird feathers)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2016. 6. 28) 지에 게재된, 미얀마(구 버마)에서 발견된 독특한 표본은, 조류의 깃털 구조와 색상이 아직도 명확하게 남아있다는 분명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날개 끝에 발톱을 가진 비대칭형의 비행 깃털은 호박에 갇힌 이 멸종된 새가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또한 어깨판(alula)을 포함하여, 일부 보조깃털, 조직, 뼈도 보존되어 있었다. 유해는 미라화 됐다고 말해질 수 있지만, 원래의 생체물질이 존재하는지는 보고되지 않았다. 깃털은 줄무늬와 반점 패턴을 보여주고 있었고, 고생물학자에 의한 추가적인 세밀한 해부학적 작업에 의하면, 처음에 날개 뼈가 호박에 부착됐음을 보여주었다.
 
뼈는 벌새(hummingbirds)의 것보다도 작았다. 그러나 깃털은 매우 잘 발달되어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중국과 캐나다 연구자들은 호박에 나있는 발톱의 긁힘 자국을 살펴본 후에, 끈적끈적한 수지에 붙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된 어린 새는 달아나려고 시도했다고 추측했다. 발견된 장소의 지질학에 기초하여, 그 화석 호박의 연대는 9900만 년 전으로 평가되었다. 이것은 이들 새들이 공룡들 머리 위로 적어도 3000만 년(30만 세기)은 날아다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시기에(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라) 이 새는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로 (강력한 비행을 했지만, 이빨과 발톱을 가진 멸종된 계통의 일원) 추정되고 있었다. 저자들은 또한 에난티오르니티네 새는 오늘날에 부화되는 새끼 새보다 빠르게 성숙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그 새의 해부학적 설명에서 그들은 ”커다란 크기의 성체로 변화될 가능성을 가지고 신중하게 취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호박에 갇힌 이 화석 새에 대한 보고에서 주목해야하는 점은 그 깃털의 현대적인 모습이다 :

• ”깃털을 자세히 조사했을 때, 현대 조류의 깃털처럼 깃가지(barbs), 작은깃가지(barbules) 등은 각각의 깃털들을 지퍼처럼 함께 닫히도록 해주어서, 새가 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비행 표면을 유지해준다.” (Michael J. Benton, a co-author of the paper, in The Conversation. 2016. 6. 29.)

• ”거의 1억 년 전 새의 뼈, 조직, 깃털들은 현대 조류의 것과 너무도 유사함을 보여주었다.” (National Geographic. 2016. 6. 28)

• ”... 깃털의 구조와 정렬은 현대 조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유사했다.” (Rachel Becker in Nature. 2016. 6. 28.)

• ”화석 날개는 놀라운 세부적 사항을 보여주었다. 비행깃털, 속깃털 등의 각 깃털은 각 필라멘트를 보여주고 있었고, 색깔 흔적, 점들, 줄무늬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Science Daily. 2016. 6. 28.)

• ”또한, 그 발견은 백악기 시대의 조류에 대한 모공, 깃털 결, 맨 피부에 대한 최초의 구체적 사례이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Live Science. 2016. 6. 28.) 

• ”그것은 정말로 현대 조류들 사이에 공유된 공통조상처럼 보인다. 그리고 에난티오르니티네는 오늘날 비행을 하는 현대 조류에서 볼 수 있는 많은 특성들을 이미 진화시켜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예일대학의 리처드 프룸은 말한다. (New Scientist. 2016. 6. 28.)

이 깃털과 뼈들은 매우 현대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완전한 비행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단지 추정되는 연대만 제외하고 말이다. 과학자들은 그 새가 에난티오르니티네 그룹에 속한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그 잔해만으로 최종적 분류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극도로 작은 크기, 날개에서 뼈의 발달상태, 날개 말단 뼈들의 비율은 그 잔해가 에난티오르니티네 새의 조숙한 어린 새끼임을 강하게 나타낸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리처드 프룸(Richard Prum)이 지적했던 것처럼, 현대 조류에서 볼 수 있는 많은 특성들의 기원은, 에난티오르니티네와 현대 조류의 어떤 공통조상으로, 관측되지 않은 먼 과거로 더 끌어내려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논문에서 진화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하고 있지 않았지만, PhysOrg 지는 ”연구자들은 더 많은 연구들이 비행과 활강 사이, 그리고 완전한 비행의 진화적 발달에 대해 빛을 비춰줄 것을 희망하고 있었다”고 추측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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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다큐멘터리, 책, 영화... 등은 공룡이 멸종한 후, 조류들이 진화로 번성했다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새는 공룡이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장구한 시간에 걸쳐 거대한 공룡들이 모습을 바꾼 것이 새라는 것이다. 시조새(Archeopteryx)를 포함하여, 많은 멸종된 새들은 이 호박 화석보다 5000만 년은 더 초기로 말해지고 있다. 이상한 것은 어떤 새들은 그렇게 오래 전부터 현대 조류의 모습을 갖고 있는 반면에, 어떤 새들은 소행성 충돌 이후,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번개처럼 빠르게 펭귄, 벌새, 타조로 모든 구조와 장기들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포유류들도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진화론자들이 늘상 사용하는 속임수들이 있다. 먼저, 화석들은 항상 예상됐던 것보다 더 초기의 연대에서 현대적인 모습으로 발견된다. 그래서 그들은 경험적이지 않은, 발견된 적이 없는 공통조상을 더 먼 과거로 끌어내린다. 그리고 추가적인 연구가 ~ 의 진화에 빛을 비춰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1백만 년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진화론자들은 기적의 요술지팡이로 시간(time)을 사용한다. 장구한 시간만 있다면 모든 것들이 생겨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생물 종들에게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고, 살았던 시대를 추정하여 구체화시킨다. 그러한 일은 그러한 추정이 정당성 있게,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반대 새(opposite bird)'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누가 왜 그러한 명칭을 붙였는가? 그래서 뭐? 무슨 상관이냐? 라고 말할 수 있다. 만약 과학자들이 그것을 영어식으로 '반대 새'라고 매번 부른다면, 모두들 크게 웃어버릴 것이다. 그것이 전문용어의 힘이다. 전문용어를 사용하면 그럴듯하게 보이는 것이다. '에난티오르니티네'는 그래서... 과학적인 소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호애친(hoatzin)과 같이,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는 새가 있다. 현대 조류는 치아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치아는 부리보다 더 복잡한 구조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현대 조류는 그들의 조상보다 퇴화되었다고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 다른 속임수는 강력한 비행의 기원인 차골과 같은 것은 간과하고, 말단 뼈들의 배열과 같은 하찮은 것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고 있는 것이다. ”Flight: The Genius of Birds”을 보라. 비행에 필요한 근육, 골격, 작은깃가지 위의 후크 등을 보라. 그것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어쩌다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들인가? 진화론자들의 더욱 심각한 속임수는 이들 현대적으로 보이는 깃털이 9900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혈관, 골세포 등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들과,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과 생체 유기물질들이 남아있다는 보고들을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한 발견들은 젊은 연대(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를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들이다.

그 화석은 어디에서도 9900만 년이 흐른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모든 증거들을 다윈을 찬미하도록 꿰어 맞추도록 강요하는 진화론자들의 압력이 없다면, 당신은 호박 안에 갇힌 작은 새를 발견했을 때, 얼마되지 않은 과거에 나무수액에 갇혔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을 다윈의 흑마술에 세뇌되었음을 가능성이 높다. 증거는 증거 자체로 말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무늬와 색까지 호박에 보존된 공룡시대 새 (2016. 6. 30.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351291

9900만 년 전 살았던 ‘멸종 새 날개’ 호박서 발견 (2016. 6. 29. 나우뉴스)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629601018§ion=science&type=&page=&cp=nownews

호박에 갇힌 1억 년 전 곤충들…알고 보니 ‘위장의 명수’ (2016. 6. 2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627601012

 

출처 : CEH, 2016. 6. 30.
URL : http://crev.info/2016/06/bird-wings-found-in-ambe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2.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Amazing preservation: Three birds in a dinosaur! Did dinos give rise to birds? No—they ate them)
3.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4. 새의 진화는 폭발적으로 일어났는가? (The Big Bang of Bird Evolution?)
5.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Bird Evolution Explodes)
6.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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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연구자들은 시조새를 공룡으로 재분류하였다. : 150여 년이 지난 이제 와서 시조새는 새가 아니라고? (Early Bird Gerts the Boot: Researchers Reclassify Archaeopter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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