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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창조론 교육 이대로 좋은가?
이은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전임 회장(6대)

    과학의 날은 원래 '종의 기원”의 저자 찰스 다윈의 기일인 4월 19일에 행사가 진행되었다가, 4.19혁명일과 겹쳐져서 1969년부터 우리나라 과학기술처 개청일인 4월 21일로 옮겨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학의 날을 우리나라에서 기념하고 있는 것은 과학발전이 국가발전과 직결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동감하지만, 문제는 기원과학으로서 진화론만을 과학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과학적 사실이라면 하나님의 초월적 창조는 종교적 주장에 불과한 것이 됩니다.

기원과학으로 진화론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1981년 창립된 이후 기원과학으로서 창조론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창립된 해에는 거의 1년 내내 전국의 교회에서 창조과학 세미나 요청이 쇄도하였던 것처럼, 성경말씀대로의 창조가 진화론보다 더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라고 주장하는 창조과학세미나를 한국교회 성도들은 진심으로 환영하였습니다. 지난 35년동안 창조과학회는 우리나라 창조론 교육의 중심에서 창조신앙 강화를 위한 역할을 충성되게 감당하며 그 결과 한국 기독교계에서 과분한 칭찬과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교계의 지지는 점차 약해지고 창조과학회를 공격하는 목소리들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창조과학에 대한 비판이나 공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한다는 비판이고, 둘째는 근본주의 또는 문자주의라는 비판입니다. 셋째는 창조과학회에서 주장하는 창조에 대한 내용자체가 틀렸다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의 배후에는 과학적인 진화론을 인정하는 것이 기독교 지성이라고 주장하는 유신진화론자들이 있습니다. 창조과학회는 이 세 가지 비판과 공격에 대하여 지혜롭게 대응하고 답변해야 합니다. 여기에 덧붙여 창조신앙과 창조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창조신앙을 강화하고 회복하기 위한 창조 교육에 있어서 창조과학회가 그 중심 역할을 계속 감당하여야 하는가? 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 도래하였기 때문입니다.
 

본 론

1. 창조론 교육은 하나님의 초월적 창조를 강조해야한다.

 창조과학이 하나님의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것이라는 비판은 오해 그 자체입니다. 과학 자체가 하나님의 초월적 창조에 의한 질서를 연구하는 것뿐이지, 창조 자체를 관찰하거나 증명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창조를 변증하는 과정에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여지가 있음을 알고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창조과학세미나에서 창조를 변증하는 방식은 주로 창조와 진화 두 가지 이론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물질의 진화와 물질로부터의 생명체 탄생이 우연과 오랜 시간이라는 비과학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는 주장에 대한 비판을 합니다. 정교한 우주와 생명체의 설계가 우연의 결과라는 주장은 너무나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명체의 설계도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새로운 설계도가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이런 주장은 DNA정보 자체의 놀라운 복잡성과 정교성에 의해 거부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수많은 화석들이 과거와 현재 전혀 진화(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종류를 기준으로 새로운 종류로의 변이를 의미하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사실 창조과학에서 주장하는 진화론 비판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진화론이 틀렸기 때문에 창조가 맞을 수밖에 없다는 주장은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초월적 창조 자체가 믿음을 요구함을 주목해야만 합니다. 또한 창조과학은 진화론만이 유일한 과학적 해석이라는 세상의 학문과는 다른 출발선에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일반적으로 과학은 관찰과 추론을 통해 정립되는 것이지만, 창조과학은 성경의 기록이 진리라는 과학자들의 믿음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창조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피조세계에 나타난 놀라운 질서를 보여줌으로써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인 증거가 있기 때문에 창조가 지지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데에는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창조과학자들 중에 누구도 과학으로 창조를 증명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창조과학자들은 과학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칫 과학적 증거가 창조과학의 중심인 것처럼 주장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오해하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도 있습니다. 창조과학이 진화론의 허구를 드러내기 위해 과학을 다루지만, 초월적 창조는 믿음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창조론 교육은 과학적 증거를 수반하지만, 그 과학적 증거가 핵심이 아닙니다. 그 핵심은 초월적 창조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2. 유신진화론은 초월적 창조를 거부한다.

 진화론 자체에도 수많은 주장들이 있지만 초월적 창조를 거부한다는 점에서는 예외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내에서도 언제 부터인가 초월적 창조를 거부하는 주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창조방법이 초월적인 창조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선입견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진화의 방법을 통해 얼마든지 세상을 창조하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진화론은 수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지지를 받는 과학인데, 이 진화론을 거부하는 창조과학은 기독교 지성을 망신시키는 장본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주장을 하는 유신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 자연주의 믿음에 기반을 둔 기원과학이라는 사실을 부인합니다. 유신진화론자들이 아닌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 자연주의 믿음에 기반을 둔 기원과학이라는데 모두 동의하는데 말입니다. 진화론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신진화론자들은 진화론과 자연주의 믿음은 별개의 것이며, 진화이론은 순수한 과학적 탐구의 결과라고 주장합니다.

유신진화론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것보다 원숭이와 같은 존재에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훨씬 이성적이며 과학적인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과학적 지식이 없는 시대에 쓰여진 성경은 새로운 과학의 발전에 따라 그 주장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과학을 성경말씀보다 우위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유신진화론자들은 성경의 기록이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진화론을 수용하면서도 얼마든지 성경을 해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초월적 창조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초월적 창조와 연관된 죄와 타락, 구원과 복음에 대한 내용을 송두리째 왜곡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회에서 창조과학 세미나를 대신하여 유신진화론을 새로운 창조론 교육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초월적 창조에 비교하여 기원과학으로서 진화론이 얼마나 초라한 것인지를 안다면 유신진화론은 교회에 발붙일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신진화론이 교회 내에서 지지를 획득해가는 것처럼 보이는 현재의 상황은 신앙의 위기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또 다른 확인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초월적 창조를 믿는 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기 때문입니다.

 

3. 창조론 교육은 가정과 기독교육의 현장에서 이뤄져야한다.

 창조론 교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창조과학이 근본주의나 문자주의로 비판받으면서 영향력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창조과학을 근본주의 또는 문자주의라고 비판하는 주된 단골 메뉴는 연대문제에 대한 것입니다. 또한 많은 신학자들이 창조과학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바로 연대에 관한 것입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 분들과 젊은 연대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분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 분들의 근거는 성경의 기록입니다. 창조 6일의 하루가 24시간 하루를 의미하며, 창세기 족보에 근거하여 창조 이후의 연대들이 계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에서 정확하게 날짜까지 알 수 없는 경우를 고려하고, 족보에 빠진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성경 기록을 근거하면 우주와 지구의 연대가 1만 년을 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젊은 연대를 지지하는 분들은 주장합니다. 반면에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그룹 또한 있습니다. 이 분들은 초월적 창조를 거부하는 빅뱅이론을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우주의 연대를 1만 년 이내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한편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 창조과학자들 중에는 이런 상반된 의견이 조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성경이 지구의 시간을 기준으로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우주의 시간과 지구의 시간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지목합니다. 빠른 속도로 우주여행을 하고 지구에 돌아올 때 지구에서는 이미 더 많은 시간이 지나갔다는 상대성이론의 논의처럼 지구와 우주 시간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대문제를 논의하게 되면 복잡하고 어려운 상대성이론, 빅뱅이론, 방사성동위원소 측정 등 많은 과학적 주제들을 다루게 됩니다. 창조과학자들이 이런 부분에서 학술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매우 필요합니다. 창조과학은 과학적 증거들의 진화론적 해석과 성경적 해석을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달하여 진화론의 공격으로부터 창조신앙을 굳게 하는 역할을 지금까지 해왔고, 또한 앞으로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창조론교육의 중심이 창조과학이 되는 것에 대하여는 이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교회 밖에서 창조신앙을 공격하는 진화론에 대처하기 위하여 창조과학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교회 내부에 진화론을 인정하는 유신진화론이 깊게 뿌리 내리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 내에서 초월적 창조를 공격하는 유신진화론에 대처하기 위해 창조과학만으로 충분할지를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만 합니다.

창조과학이 창조론교육의 중심역할을 했던 것은 그만큼 창조신앙교육에서 과학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화론은 이제 과학 뿐 아니라, 역사와 심리학을 포함한 전 인문분야의 학문세계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도 진화론만이 다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세상 자체가 치열한 생존경쟁이 이뤄지는 진화론적 세상이 된 것 같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창조론 교육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자녀양육을 포함하여 기독교육 전반에 걸친 창조신앙 교육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창조과학을 배워서 창조과학자가 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럴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창조론 교육의 핵심은 과학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가르쳐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의 하나님은 기복신앙의 대상이나, 잔인한 폭군이 아닙니다. 창조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만드시고 공급해주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이 그분의 것이므로 마땅히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자신의 피 값으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인간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이가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으며,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독특한 사명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누가 어린 자녀들과 청년들에게 하나님과 자신의 삶의 목적에 대하여 가르칠 수 있을까요? 그 역할을 위해 바로 부모님과 교사들이 세워졌습니다. 부모님과 교사들이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인지를 직접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정교하게 답변할 필요가 있다면 공부하면 됩니다. 아니면 창조과학 사역자의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 창조신앙이 크게 위협받는 이 시대입니다. 부모와 교사들이 직접 나서서 창조신앙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믿음의 기초를 세워주고, 삶의 방향이 하나님을 향하도록 해야 합니다.

 

결론

  금년 과학의 날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시대가 열렸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실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의 발전이 마치 진화론을 정당화해 주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학의 발전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지혜의 선물입니다. 과학을 바로 이해하고, 잘못된 진화론을 바로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창조신앙에 기초한 자녀양육이 바르게 이뤄져야 합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35주년을 맞이하면서 기독교육과 가정교육에서 창조신앙 강화를 위한 노력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5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창조신앙교육축제를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양육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이 창조신앙 중심으로 자녀양육을 실행하여 우리나라 교육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여는 일에 한국 교회가 앞장서야하기 때문입니다. 창조신앙의 강화는 진화론을 비판하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창조신앙이 가정과 교육의 기초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홍수, 감각적인 정보 중심의 미디어 시대, 정보와 지식의 축적을 넘어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창조론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를 함께 생각하고 기도하며 지혜를 모으고 함께 동역하는 기반이 갖춰지기 위하여 창조신앙교육축제가 준비되었습니다. 

진리를 지키는 일은 값없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꾸게 하지 않고는 한국교회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창조의 진리를 가정 가정마다 전해서 부모가 자녀들에게 창조신앙을 전하여 모든 교회가 창조신앙에 기초한 믿음이 굳건해지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번 창조축제를 통해 교회를 통해 한국 교육의 패러다임이 변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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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조신앙 과학자의 업적과 신앙 <부제: 의학자가 본 오염된 환경이 삶에 미치는 영향>
3.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4.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5.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6.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7.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The Dirty Little Secret Is Out : Religious Faith and Evolution Are Incompatible)
8. 창조신앙의 역사, 그 교회사적 고찰 : 초대교회를 중심으로 (Trajectory of the Faith in Creationism in Church History : Early Church Period
9.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에 대답하기 : 창조론자들은 비과학적인 사람들인가? (Answering fools’ f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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