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종의 분화 HOME > 자료실 > 종의 분화
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Darwin Can’t Win for Losing)
CEH

    단세포 생물이 사람으로까지 진화하려면, 소실이 아니라, 획득 과정이 있어야만 한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모든 변화를 진화로 여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우연히 생겨난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의 뇌와 같은 엄청난 복잡성이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어떤 기능의 파괴나 소실은 그러한 복잡성이 생겨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없다.

마다가스카르 생물군에서 여우원숭이 멸종의 의미(PNAS). ”통계 모델과 형태 계측학적 분석을 사용하여, 커다란 몸체의 여우원숭이(lemurs)의 멸종은 씨앗의 분산 능력과 관련된 기능 형태학적 공간의 상당한 감소에 의한 결과였음이 입증되었다.”

장님 동굴새우는 빛을 감지하고, 냉동 상태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New Scientist). 장님 동굴새우(blind cave shrimp)가 빛을 감지하고, 냉동 상태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얼려진 채로 살아있는 경우는 이것이 처음은 아니다(단지 동굴 환경에서는 처음). 그리고 눈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슬픈 상황이다. 동굴에 살던 눈이 없던 동물이 햇빛으로 나오면, 눈을 다시 진화시킬 수 있을까?

장님 동굴 물고기(Blind Cavefish)는 바위와 폭포를 걸어서 올라간다.(Live Science. 2016. 3. 25). 태국의 동굴에 살고 있는 장님 물고기는 지느러미를 사용하여 동굴의 벽 위로 올라갈 수 있었다. Live Science 지는 ”이것은 사족동물(tetrapod)의 초기 진화에 대한 많은 것을 과학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흥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물고기는 동굴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지만, 지느러미는 아직 다리가 되지 않고 있었다. 그렇지만 눈은 완전히 소실되어 있었다.

섬에서 새 모습의 진화 경향이 밝혀졌는가? (Science Daily. 2016. 4. 12). 한 연구는 섬에서 비행능력의 소실이 진화를 지지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벌새(hummingbird), 풍금조(tanager), 또는 과일비둘기(fruit-dove)가 완전히 비행 능력을 잃는다면 나는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라이트(Wright)는 말했다. ”그들 조류는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중심에 있다. 그러나 이 새들의 비행 근육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 포식자로부터 줄어드는 위험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

PNAS 지의 한 논문은 섬에서 예측 가능한 진화를 축하하고 있었다. ”섬에서 포식동물의 감소는 비행능력의 소실로 나아가는 극적인 변화와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경향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포식 압력의 감소로 보인다.” 요약 글은 말하고 있었다. ”이러한 예측 가능한 진화적 변화는 섬에 있는 포식자들에 대한 비행 조류의 취약성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보이며, 작은 섬에 살아가는 생물 종들이 계속적으로 퍼져나갈 잠재력을 감소시키고 있다.” 그래서 생태계에 포식동물이 도입된다면, 날지 못하던 새가 진화하여 비행 능력을 갖게 될 수 있는가?

성간구름(interstellar cloud)이 공룡들을 쓸어버렸는가? (New Scientist. 2016. 3. 29). 높은 농도의 이리듐(iridium)은 공룡들을 멸절시킨 소행성 충돌의 흔적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데 그 비정상적인 이리듐은 지구가 은하수의 거대한 분자 구름을 통과할 때, 생겨날 수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제안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유행해오고 있던 두 이야기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는 소행성 충돌 이야기이고, 또 하나는 공룡들의 멸종에 관한 이야기이다.

호스트 별에 의해 대기가 제거되는 행성들. (BBC News. 2016. 4. 11). 진화론은 단지 생물학적 변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진화론은 빅뱅에서 출발하여 은하들의 진화, 항성들의 진화, 행성들의 진화, 생명체의 화학 진화, 생물학적 진화로 말해지는, 전체 우주를 포괄하는 하나로 묶여진 세계관이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논문에 기초한 기사('Hot super-Earths stripped by their host stars”)는 그들의 진화 과정에서 생겨나기를 바랬던 슈퍼지구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었다.  

공동 저자인 버밍엄 대학의 데이비스(Guy Davies) 박사는 말했다 : ”이들 행성은 가장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헤어드라이기 옆에 있는 것 같다.”

”이론적 추정에 의하면, 그러한 행성은 대기가 벗겨져 제거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우리는 이것을 확인하는 관측 증거를 가지고 있다. 그 이론에서 오랫동안 제기되어왔던 의구심은 사라지게 됐다.”

육상 경기에서 뒤로 달려서는 이길 수 없다.

-----------------------------------------------------------------

과학에서 관측되고 있는 것은 변성, 퇴화, 멸종이다. 진화론자들의 희망은 꾸준히 생명계통나무가 상향적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기능의 소실이 진화인가? 기능의 획득, 유전정보의 증가, 새로운 기관의 출현에 대한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진화에 대해서 이야기꾼들에게 물어보지 말라. 장님 동굴물고기에 물어보라.

 

출처 : CEH, 2016. 4. 13.
URL : http://crev.info/2016/04/darwin-cant-win-for-losing/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곰팡이의 기생성은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 유전정보의 소실에 의한 것이었다. (Fungal Parasitism Marked by Gene Loss, Not Gain)
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4.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5.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6.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7. 박테리아의 항생제 저항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인가?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8.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9. 다양한 색깔의 동물 외피들 : 멜라닌 생성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하향적 변화이다. (Colourful creature coats)
10.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11.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12.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13.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14.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5.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2 : 유전체의 스크램블링과 암호화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ome Scrambling and Encryption Befuddles Evolution)
16.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17. 단지 복잡한 것 이상의 특수한 복잡성 : 샤프로닌과 같은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More Than Just 'Complex')
18.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19.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volution in Action: Lizards Losing Limbs)
20.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21. 잘못됐던 굴의 진화 이야기 (Evolution’s oyster twist)
22.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23.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24.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