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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Tas Walker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노아 홍수 이야기는 엄청난 과장이거나 허구처럼 생각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믿지 않으면서, 성경의 다른 기록들을 어떻게 역사적 사실로서 신뢰할 수 있을까? 노아 홍수를 역사적 사실로서 해석하는 것을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글(그리고 관련되는 다른 글들)은 노아 홍수와 방주에 관해 제기되는 주요한 여러 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   

목차

1. 노아 방주는 충분히 컸을까?
   • 노아는 어떻게 그러한 거대한 방주를 만들 수 있었나?
   • 방주에 모든 동물이 어떻게 다 들어갈 수 있었나?
   • 노아는 어떻게 그 많은 동물들을 모을 수 있었나?
   • 공룡도 방주에 있었을까?
   • 공룡은 노아 홍수 오래 전에 멸종하지 않았는가?

2. 노아 홍수는 전 지구적 홍수였는가?
   • 성경은 전 지구적 홍수를 말하고 있다.
   • 그 많은 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 방주는 어떻게 노아 홍수를 견뎌낼 수 있었나?
   • 노아는 어떻게 그 많은 동물들을 돌보았나?
   • 노아 홍수는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을 멸절시켰나?
   • 그 많은 물은 다 어디로 갔는가?

3. 노아 홍수의 역사적 증거는 있는가?
   • 지질학적 증거는 무엇인가?
   • 수억 수천만 년 된 화석이 홍수 기간에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나?
   • 동물들은 어떻게 아라랏 산으로부터 전 세계로 퍼져나갔나?
   • 노아의 방주는 목격된 적이 있는가?
   • 하나님은 왜 세상을 멸망시키셨나?

4. 노아의 방주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 기쁜 소식       

 

1. 노아 방주는 충분히 컸을까?

많은 사람들은 방주를 기린과 코끼리와 노아가(갑판에서 물보라를 일으키는 고래를  보고 있는) 타고 있던 둥둥 떠다니는 큰 욕조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방주는 거대한 배였다.    

방주는 길이가 300규빗 이고, 폭이 5규빗 이고, 높이는 30규빗 이다.(창세기 6:15)


오늘날의 도량으로 환산하면, 방주는 길이가 140m, 폭이 23m, 높이가 14m이다.[1] 방주는 미식축구장보다 길고, 4층 빌딩보다 높으며, 3층으로 되어 있고, 부피는 44,400 입방미터 정도이다.

노아 방주는 심판 중에도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피할 길을 주셨던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나게 한다.

방주는 세미트레일러 340개에 해당하는 부피이다(세미트레일러 하나는 길이가 12m, 폭이 2.6m, 높이가 약 3.9m로서 대략 120 입방미터). 방주는 미국 6차선 고속도로보다 넓다(표준 차선의 폭은 3.6m임). 세미트레일러 하나에는, 540kg인 도축한 소 37마리를 실을 수 있고, 225kg 송아지를 90마리 실을 수 있으며, 112kg 짜리 돼지를 180마리, 56kg짜리 양을 300마리를 실을 수 있다.[2]

*참조 : 방주는 땅에 호흡하는 모든 동물 한 쌍씩을 실을 수 있을 정도로 컸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21&no=6
노아 방주의 가능성에 학생들이 놀라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06

노아는 어떻게 그러한 거대한 방주를 만들 수 있었나?

노아 시대 사람들은 현대인들 못지않은 체력과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고대인들은 더 원시적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진화론적 사상을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창세기 4장을 보면, 아담의 후손들은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고, 악기를 연주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동과 철을 사용했다. 고대인들의 공학기술과 도구와 기계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정교했다. 노아 홍수 후 오래지 않아 이집트인들은 기록을 남기고, 대리석을 자르고, 피라밋을 건설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 번째 사람은 완벽했다. 그로부터 6,000여 년이 지나면서 인간의 지적능력은 저주로 인해 점차 퇴보했다. 다행히도 인간은 정보와 새로이 발견한 지식을 저장하고 전달함으로써 지적능력의 손실을 보충하고 있다. 


거대한 크기의 방주


노아와 그의 아들들이 방주를 짓는 일을 모두 했었을 수도 있지만, 그들이 모든 일을 다 했다는 기록은 없다. 그들이 목재를 베고, 운반하고, 나무판자를 자르고, 방주의 틀을 만드는데 필요한 들보를 설치하는데, 임금을 지불했을 수도 있다. 

창세기 4장을 보면, 아담의 후손들은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고, 악기를 연주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구리와 철을 사용했다.

고대 문서에는 노아의 방주에 필적하는 크기의 거대한 목선(wooden ships)들에 대한 기록이 있다.[3] 기원전 210년에 프톨레마이오스 4세(Ptolemy IV)가 건조한 테싸라콘테레스(Tessarakonteres)라는 거대한 배는 길이가 128m로서 거의 노아 방주만한 크기였다. 테싸라콘테레스의 동력은 3층으로 배치된 노꾼(oarsmen)들이었으며, 4,000명의 병사를 실을 수 있었다. 헤라클레아의 레온티페라(Leontifera)라는 배는 길이가 120~150m 이었고, 기원전 280년 에게해 해전(Aegean Sea battle)에서 전함으로 활약했다. 훨씬 이후에 중국 명나라의 정화(Zheng He or Cheng Ho, 1371~1433)는 길이 130m, 폭 50m의 돛대가 9개인 대형 보물선을 포함한 선단을 이끌고 대양을 항해했다.[4] 비슷한 크기의 목선(木船)이 건조되어 그 배가 기능을 잘 발휘한 적이 있었다면, 그만한 크기의 제대로 작동하는 목선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

노아 방주는 빠른 속도로 항해해야하는 그리스 전함보다 훨씬 더 단순한 구조였다. 방주를 ‘파도를 이길 수 있는 선체를 가진 대양을 항해하는 바지선’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참조 :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WorldWideFlood.com 웹사이트 탐방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32
노아홍수 (9) - 엄청난 규모의 방주를 어떻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14


방주에 모든 동물이 어떻게 다 들어갈 수 있었나?

하나님은 노아에게 모든 종류의 동물들을 다 실으라고 하지 않으셨다. 홍수에 멸망당할 것이 확실한 ”공기로 숨을 쉬고 육지에 사는 동물들”만 방주에 실었다.[5]

고래, 물고기, 조개, 새우 같은 바다생물은 방주 밖의 물에서 살아남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양서류와 곤충들도 그랬을 것이다. 따라서 방주가 필요한 동물들의 수는 훨씬 줄어든다.
 
또한 성경에서 말하는 종류(kind)는 오늘날의 종(species)보다 훨씬 더 범위가 넓다. 오늘날 지구상에 서식하는 가까운 종들은 방주에 탔던 한 쌍의 부모 ‘종류’로부터 유래했을 것이다. 다윈 이전의 창조론자들은 그렇게 믿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창세기 6:19) 

예를 들면, 오늘날 이리, 여우, 자칼, 늑대를 포함하여, 200품종 이상의 개들(그레이트 데인으로부터 푸들까지)이 존재하는데, 그들은 모두 하나의 원래 ‘개 종류(one original dog kind)’로부터 유래했을 것이다. 
 
고양이 종류, 말 종류, 소 종류와 같은 다른 동물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볼 수 있는 경이로울 정도로 많은 다양한 생물 종들은 노아 방주에 탔던 각 종류의 소수의 (다양한 유전형질을 혼합되어 가지고 있던) 잡종(mongrels) 조상들부터 유래했다.

오늘날 볼 수 있는 경이로울 정도로 많은 다양한 동물들은 노아 방주에 탔던 각 종류의 소수의 잡종 조상들로부터 유래했다.

존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는 자신의 책 ‘노아 방주: 가능성 연구(Noah’s Ark: A Feasibility Study)’에서 최대로 잡아 16,000 마리 정도의 동물들이 방주에 들어갔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러한 추정은 종류(kind)의 범위를 사람이 만든 분류 개념인 ‘속’(genus)과 같은 범주로 취급한 결과이다. 종류(kind)가 과(family) 정도로 범위가 넓다면, 방주에 들어간 동물은 2,000 마리 정도에 불과했을 것이다.


오늘날의 모든 개 품종들은 원래의 ‘개 종류’(dog kind)로부터 유래했을 것이다.

*참조 : 그 많은 동물이 다 방주 안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42
어떻게 아담은 단 하루 만에 모든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756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20



노아는 어떻게 그 많은 동물들을 모을 수 있었나?

노아는 멀리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방주에 탈 동물들을 모을 필요가 없었다. 성경을 보면, 노아가 동물들을 모아들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동물들을 노아에게 보내셨다.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창세기 6: 20)

동물들이 초자연적으로 모였을테지만, 오늘날에도—제왕나비, 알바트로스, 연어, 고래 등의 세계적인 이주와 동면(冬眠)과 지진감지와 같은—동물들의 경이로운 습성을 볼 수 있다.  
 
더욱이 노아 홍수 이전에는 대륙의 분포와 기후가 달랐을 것이다. 노아는 성경에서 말하는 모든 종류의 동물들이 사는 지역에 살았으며, 그래서 동물들이 방주를 타기 위해 멀리 여행하지 않아도 되었을지 모른다. 노아 홍수 이후에 다양한 환경 변화와 열악해진 생태학적 조건으로 인해, 종류 내에서의 변이(variation)가 더 많아졌을 것이다. 아라랏 산으로부터 흩어진 집단들에서, 지리학적으로 고립된 작은 집단들은 급속한 변이와 종분화(種分化)의 최적 조건에 놓여지게 되었을 것이다. 

*참조 : 노아는 어떻게 오늘날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육상동물들을 방주에 모을 수 있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23&no=8


공룡도 방주에 있었을까?

물론 있었다. 공룡들도 다른 동물들과 함께 하나님이 만드신 공기로 호흡을 하는 육상동물이다. 이러한 사실은 공룡 화석들이 노아 홍수 때 분명히 매몰된 사실로부터 분명히 알 수 있으며, 공룡들이 노아와 같은 시대에 있었다는 증거이다. 방주에 태워진 육지동물에 공룡은 당연히 포함되었을 것이다.

다른 동물들처럼, 공룡 종류(kind)의 수는 공룡에게 할당된 속(genus)의 수보다 훨씬 적었을 것이다.

어떤 공룡은 닭보다 작았다. 공룡은 새와 관련이 없으며, 하나님은 새를 창조하신 다음 날 공룡들을 창조하셨다. 모든 종류의 공룡의 평균 크기는 물소 크기 정도였다.  

공룡은 알에서 부화한다. 가장 큰 알도 축구공 정도밖에 안 된다. 정말로 알들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그렇지 않았다면 알의 무게를 지탱하는데 필요한 알 껍질의 두께가 너무 커서 산소가 배(胚; embryo)에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공룡 뼈의 성장테(growth ring)를 조사해보면, 어렸을 때 급성장기를 겪은 사실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급성장기 이전의 공룡을 선택하셔서 노아에게 보내셨을 것이다. 그래서 아파토사우르스나 브라키오사우르스 같은 거대한 공룡들도 어린 나이에는 방주에 쉽게 들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코끼리와 하마도 같은 방법으로 선택되었을 것이다. 프테로닥틸과 같은 익룡도 방주에 탔겠지만, 플레시오사우르스 같은 어룡은 방주에 타지 않았을 것이다.      

다른 동물들처럼, 공룡 종류(kind)의 수도 공룡에게 할당된 속(genus)의 수보다 훨씬 적었을 것이다. 고생물학자들이 어린 공룡의 화석을 발견한 후에, 성숙한 공룡과는 다른 이름을 붙였던 적이 있었다.   

공룡 알둥지의 복원도


*참조 : 공룡도 방주에 실었습니까? 실었다면 그 큰 공룡을 어떻게 방주에 실을 수 있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28&no=1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02


공룡은 노아 홍수 오래 전에 멸종하지 않았는가?

그렇지 않다. 공룡이 인간이 출현하기 훨씬 이전에 멸종했다는 믿음은 진화론적 사고이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6,000여 년 전에 창조주간의 여섯 번째 날에 육상동물들을 만드셨다. 그 중에는 공룡도 있는데, 많은 공룡들이 육상동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도 같은 날에 만드셨다.  

공룡이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지 않았다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최근 과학자들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단백질, 적혈구, DNA 등을 발견했으며, 이러한 생체 유기물질은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없고, 짧은 기간에 해체 분해되어 사라진다. 

성경 욥기 40장과 41장에는 공룡과 유사한 동물들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40장 15절에 등장하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동물은 중동지방에서 가장 큰 나무인 백향목 같은 꼬리를 가졌다고 기록되어 있다(17절). 베헤못은 용각류(sauropod) 공룡과 같은 동물에 어울린다. 그래서 베헤못의 조상은 노아 방주에 탔음이 분명하며, 노아 홍수 후에도 살아있었다. 

*참조 :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05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29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35


 

2. 노아 홍수는 전 지구적 홍수였는가?

진화론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이전에 화석이 만들어졌음을 의미하는데, 화석은 죽음과 피흘림과 질병과 고통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노아 홍수는 국지적 홍수(local flood)였다고 말한다. 왜 그럴까? 그들은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관점으로 보면, 지층암석의 화석들은 새로운 형태의 생물이 진화로 출현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화석을 항상 그렇게 해석하는 것은 아니다. 니콜라스 스테노(Nicholas Steno) 같은 지질학의 선구자는 물에 의해서 퇴적된, 진흙과 모래 속에 파묻혀있는 수많은 화석들을 노아 홍수와 연계하여 해석했다.

이론(생물학, 지질학, 화석학, 고인류학...)들은 서로 연계되어 있다. 진화론에서 ‘화석기록’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서서히 쌓여진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은 노아 홍수에 대한 지질학적 증거가 없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진화론을 믿던지, 진화론은 믿지 않더라도 수십억 년의 지질학적 연대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노아의 홍수를 국지적 홍수로 주장할 수밖에 없다. 

또한 진화론에 의하면, 화석들은 인류의 출현 이전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에서) 만들어졌다. 화석 기록은 생물들의 죽음, 피흘림, 질병, 고통 등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전부터 죽음, 피흘림, 질병, 고통 등이 이미 있었다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을 때, 하나님이 의미하신 것은 무엇이 되는 것인가? 진화론에 의하면, 죽음과 고통은 아담의 죄로 인해 생겨난 결과가 아닌 것이다. 결국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부정하는 것이 된다. 

*참조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40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89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589


성경은 전 지구적 홍수를 말하고 있다.

노아 홍수가 국지적 홍수에 불과 했다면 방주가 왜 그렇게 컸을까? 그들은 그 지역을 걸어서 벗어나기만 해도 안전했을 것이다. 새를 왜 방주에 태웠을까? 새들은 날아서 피할 수 있었을 텐데. 예수님은 노아와 그 가족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홍수에 의해 죽었다고 말씀하셨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태복음 24:37~39).

노아 홍수가 국지적이었다면, 홍수 지역 밖에 살았던 사람들은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다가오는 세상의 심판을 노아의 때에 모든 사람들에 대한 심판과 비교하셨다.


.하나님이 주신 무지개 약속은 노아 홍수가 전 지구적이었음을 의미한다.


베드로도 그랬다.(베드로후서 3장). 노아 홍수가 국지적 홍수였다면 다가오는 심판도 모든 사람들에 대한 심판을 의미하지 않게 된다.  

물들이 산들을 덮었는데(창세기 7:20), 어떻게 국지적 홍수가 될 수 있겠는가? 물의 높이는 어디에서나 같다.  

하나님이 다시는 물로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표시로 하늘의 무지개를 사용하셨다. 예를 들면 미줄라 호의 홍수와 최근에는 뉴올리언즈 홍수와 같은 무서운 국지적 홍수는 여러 번 있었지만, 모든 육상동물을 멸망시킨 전 지구적 홍수는 결코 아니었다. 노아 홍수가 국지적 홍수였다면 하나님은 자신의 중요한 약속을 깨뜨리신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홍수는 온 세상을 뒤덮었던 전 지구적 홍수였다. 

성경은 물의 두 가지 근원을 기술하고 있다. 하나는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쏟아져 내린 물과 또 하나는 (모든) 큰 깊음의 샘들로부터 터져 나온 물이다.(창세기 7:11) 

*참조 : 크리스천들은 왜 한 번의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믿어야 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94
노아 시대 홍수 심판의 의미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17


그 많은 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세기 7:11~12)

성경은 물의 두 가지 근원을 기술하고 있다. 하나는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 비이며, 또 하나는 큰 깊음의 샘들(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에서 터져 나온 물이다. 처음으로 언급된 이 큰 깊음의 샘들은 노아 홍수의 가장 중요한 물의 공급원이었을 것이다. ‘터졌다’는 말은 대규모의 화산과 지진 활동을 의미한다.

대규모 화산 폭발은 깊음의 샘들이 터지게 했을 것이다. 


성경은 물의 두 가지 근원을 기술하고 있다. 하나는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쏟아져 내린 물과 또 하나는 (모든) 큰 깊음의 샘들로부터 터져 나온 물이다. 

지질학자들은 지구 깊숙이 있는 지각의 암석들에 지금도 풍부한 물이 들어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그 물의 양은 바다를 20번 채우고도 남을 만큼 많은 량이었다. 그들은 과거에 지각에 있던 물의 일부가 지면으로 올라왔다고 믿고 있다. 노아 홍수 이전에는 산과 육지의 구성이 지금과는 달랐다. 어떤 창조과학자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던 초대륙이 나누어진 것이 노아 홍수를 유발한 메커니즘 중 일부라고 믿고 있다.      

*참조 :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08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28


방주는 어떻게 노아 홍수를 견뎌낼 수 있었나? 

선박을 만드는 조선공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는 거친 바다에서 큰 파도를 대처하는 데 가장 안정적인 모양 중 하나라는 것이다. 방주는 가장 험한 상황에서도 좌초되지 않았다. 
 
증세시대의 항해용 선박과는 달리, 노아 방주는 항해를 할 필요가 없었다. 방주는 떠있기만 하면 되는 배였다. 둥그스름한 모서리들은 방주가 큰 파도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파도가 방주의 측면을 덜 때리도록 했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에 명확히 나와 있지 않지만, 방주는 간단한 상자 모양으로서 최대의 용적량과 튼튼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기술적인 분석 결과 방주가 매우 안전하게 설계되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성경 비판가들은 나무로 만들어진 이 정도 크기의 배는 튼튼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어쨌든 그들은 방주가 19세기의 항해용 선박에서 크기만 더 커진 배일 것이라는 잘못된 가정을 한 것이다. 그러나 돛과 돛대는 가장 위험하다, 돛대는 바람의 힘이 작용하는 회전팔(moment arm)의 길이가 증가하여 비틀림 힘이 증가하고, 배를 전복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배들은 배에 구멍이 났을 때 심각한 약점이 있었으며, 측면이 견고하지 않았다.  

외부 판재도 배의 강도에 기여하는 모노코크 방법, 장부이음 방법, 규모가 큰 합판이라 할 수 있는 교차 붙임 판자 방법과 같은 잘 알려진 대안적 방법들이 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크기의 (변형 작용에 대처할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들 수 있었다.  

*참조 : 목재로 된 거대한 방주가 1년여의 거친 항해를 견디어낼 수 있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25&no=10


노아는 어떻게 그 많은 동물들을 돌보았나? 

”너는 먹을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먹을 것이 되리라” (창세기 6:21)

노아는 동물들을 따뜻하고 깨끗하게 해줄 필요가 있었으며, 370일 동안 쓰기에 충분한 양식과 물을 준비했다. 우드모라페에 따르면, 16,000 마리의 동물들을 위한 양식은 방주 전체 부피의 15%를, 물은 10%를 차지했을 것이다.[6] 말리거나 다진 음식을 저장하고, 빗물을 모아서 사용했다면 필요한 저장 공간은 더 줄어들었을 것이다.   

노아는 동물들에게 물과 음식을 자동적으로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추었을 것이다.

우드모라페는 8명의 사람이 특별한 도구 없이도 16,000 마리의 동물들을 보살필 수 있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톱밥과 나무 조각과 이끼로 만든 두터운 잠자리는 몇 개월 동안 유지되며 습기와 냄새를 흡수할 수 있다. 어떤 우리는 바닥을 경사지게 만들어, 분뇨가 떨어져 흘러가게 했을 것이다. 오늘날에도 네덜란드 농부들은 겨울에는 potstal이나 grupstal라 불리는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우리를 사용한다. 

노아는 동물들에게 자동적으로 물과 음식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추었을 것이다. 오늘날 적은수의 농부들이 작은 공간에서 수천 마리의 소와 가축을 기를 수 있다. 동물들을 먹이고 돌보기 위하여 방주에 설치했던 설비를 보았다면 아마 놀랐을 것이다. 

노아는 어떻게 이 설비들을 운용했을까? 아마 풍력이나 중력 또는 방주의 흔들림을 이용했을 것이다.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다.

자연 재해에서 대부분의 동물들은 그들이 살아남는데 허락되는 방법을 찾는다. 그들이 방주에 있는 동안에 동면(冬眠)했을지도 모른다.

*참조 : 노아는 어떻게 모든 동물들을 돌볼 수 있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02
노아의 방주에는 수많은 크고 작은 동물들이 탔을 텐데, 배설물을 수거하고 음식물을 먹이는 일을 방주 안의 8명의 사람이 하기에는 너무 벅찬 일이 아닌가?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22&no=7
방주 내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1년여 동안 먹을 먹이와 물은 엄청난 양일텐데 그 양은 도대체 어느 정도이며, 어떻게 저장할 수 있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30&no=15
육식동물들은 방주 내에서 다른 동물들을 잡아먹고 살았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31&no=16
뱀, 팬더, 코알라, 세발가락 나무늘보, 벌레를 먹는 동물, 과일을 먹는 동물 등과 같이 특수한 먹이만을 먹는 동물들은 어떻게 먹이를 조달할 수 있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32&no=17


노아 홍수는 살아있는 모든 생물을 멸절시켰나?

오늘날에는 아무도 노아 홍수 때와 같은 파괴적인 초격변적인 태풍, 지진, 폭풍우를 경험하지 못한다. 역사상 가장 혹심한 재해도 노아의 때에 지구를 파괴했던 전 지구적 대격변에 비하면 아주 작은 사건에 불과한 것이었다.  

성경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고 말한다. 그것은 맹렬한 기세로 지구 내부로부터 분출하는 용암과 과열된 수증기와 물과 함께 지진, 화산폭발을 의미한다. 이 샘들이 멈춘 것은 노아 홍수가 시작된 지 150일이 지난 후이다. 

성경이 말하는 바와 같이,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면, 전 지구에 걸쳐 물에 의해서 퇴적된 엄청난 크기의 퇴적지층들과 수천억의 동물 시체들이 매몰되어 있는 것이 예상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정확하게 지질학자들이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육지에서 움직이던 모든 생물들이 죽었다. 새와 가축과 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들이 죽었다. 코에 생명의 숨이 있는 모든 것과 마른 땅에 사는 모든 것이 죽었다.(창세기 7:21-22)

다른 말로 하면, 방주 밖에 있던 모든 사람과 육상 척추동물들은 홍수 물이 높아져 피할 수 있는 안전한 곳이 없어지자, 모두 멸망했던 것이다. 물론 물고기와 바다동물들은 예외 이지만, 그들도 많은 수가 대격변적 홍수로 인해 죽었다.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 인근의 지진에 의해 촉발된 쓰나미는 인도양 주변의 많은 나라들을 파괴했다. 단 한 번의 쓰나미가 2~3분 이내에 마을을 흔적도 없이 쓸어버렸다. 덮쳤던 물이 바다로 빠지고 나서 드러난 파멸의 현장은 참으로 비참했다. 20여 만 명이 사망했다. 가장 높은 산들이 잠길 때까지 쓰나미가 다섯 달 동안 매일 연이어 들이 닥친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보라.   

*참조 : 노아 홍수 시 식물들은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44&no=5
노아 홍수시 민물고기는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http://www.creation.or.kr/bbs/subview.asp?cate=B&id=45&no=6

 

그 많은 물은 다 어디로 갔는가?

우리가 사는 지구는 푸른 행성이라 불리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이 (지구 표면의 70%) 물로 덮여 있기 때문이다.  세계의 높은 산들을 깎아 바다 깊은 곳을 메워 평평하게 만든다면, 물은 지구를 약 3km 깊이로 뒤덮을 수 있다.

노아 홍수는 거대한 산들을 이동시켰다. 퇴적층이 아직 부드러운 상태일 때 산맥이 휘고 접힌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노아 홍수가 막바지에 이르러 지각이 이동하면서 산들이 솟아올랐다.

그 물은 아직 그대로 지구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오늘날 홍수 막바지에 솟아오른 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뿐이다. 성경학자들 중에는 시편 104:7-8절에 있는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는 말이 그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참조 :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07

 

<다음에 계속 됩니다>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55

 

출처 : CMI, 2015. 8. 27.
URL : http://creation.com/noahs-flood
번역자 : 홍기범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2.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3.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4.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5.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6.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7.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8.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9.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10.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1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12.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13.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14.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15.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16.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17. <리뷰>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18.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19.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20.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21.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22.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23.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24.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25.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26.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27.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28.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29.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30.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1.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32.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33.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34.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35.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36.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37.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38.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39. <리뷰>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40.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41.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42. 아무것도 아닌 것들 : 미세세계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창조의 증거들 (The things that are not)
43.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44.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45.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46.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47.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48.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49.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50.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51.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52.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53.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54.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55.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56.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57.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58.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59.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60.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61.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62.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63.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6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65.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66. <리뷰>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67.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68.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69.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70.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71.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72.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73.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74.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75.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76.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77.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78.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79.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80.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81.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82.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83.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84.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85.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86.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87.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88.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89.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90.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91.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New Technique Unlocks Secrets of Ancient Ocean : Abruptness of ancient oceanic alterations fit the Flood)
92.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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