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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Tim Clarey

     우리는 새(birds)와 공룡(dinosaurs)은 유사하다는 주장을 진화론자들로부터 종종 들어왔다. 그러면 새와 모사사우루스(mosasaurs)도 유사한가? 모사사우루스는 물에서 수영을 하며 살아가는 파충류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생물이 조류와 혼동될 수 있었을까? 최근 예일대학의 다니엘 필드(Daniel Field)와 그의 동료들은 고생물학(Palaeontology) 지에 한 연구를 발표했는데, 그 연구는 이러한 혼동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모사사우루스의 경이로운 설계와 생활사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1]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예일대학의 화석 보관소에 오랫동안 보관되어 있던, 미국 캔자스의 백악 층에서 발굴됐던 오래된 화석의 먼지를 털어냈다. 원래 그 화석은 알려지지 않은 새(unknown bird)의 잔해로 분류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주로 이빨과 턱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뼈 조각들의 상세한 측정 후에,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그것은 조류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달았다. 그 화석은 매우 드물게도 갓 태어난 모사사우루스의 새끼(newborn mosasaurs)였던 것이다!

”정말로, 그 표본에서 새처럼 보이게 했던 유일한 특성은 작은 크기뿐이었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아론(Aaron LeBlanc)은 말했다.[2]

모사사우루스는 15m 길이까지 자라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살던 멸종된 파충류이다. 그들의 화석은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모든 대륙의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된다.[2] 모사사우루스 화석들은 이 두 표본이 발굴됐던 캔자스 서부의 백악기 지층 암석에서 흔히 발견된다.[1]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도 모사사우루스가 바다거북(sea turtles)처럼 육지에 기어 올라가 알을 낳았는지, 아니면 고대 어룡(ichthyosaurs)이나 오늘날의 몇몇 상어 종들처럼, 바다에서 새끼를 출산하는지는 알지 못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모사사우루스가 전적으로 물에서 그들의 새끼를 출산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최근에 발견한 모사사우루스의 hypoceral tail(꼬리 기저부에서 더 큰)의 발견으로 지지되고 있었고, 완전히 물에서만 사는 수생 생활사를 지지하고 있었다.[4]

화석들이 모사사우루스의 수중 출산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과학자들은 새끼 모사사우루스 뼈들이 묻혀있던 동일한 지층의 다른 화석들이 고대의 바다에서 살았던 것들임을 지적했다.[1] 백악기내해로(Cretaceous Interior Seaway)로 알려진 이 고대의 바다는 북미대륙의 중심부를 가로 질러 확장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모사사우루스는 고대의 바다에서 퇴적됐던 것일까, 아니면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것일까?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된 몇몇 화석들은 백악기내해로 이야기를 반박하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그 화석들은 북미 대륙에 걸쳐 확장됐던 최근의 한 대홍수를 가리킨다. 그 홍수는 쓰나미 같은 거대한 해일로 심해생물을 내륙 깊은 곳까지 운반했는데, 일련의 맹렬한 사건들로 모사사우루스 및 다른 해양생물들을 파묻어버렸다. 지층 암석들은 이들 화석들에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그 반대로 이 화석과 유사한 캔자스 모사사우루스 화석에는 아직도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남아있음이 발견되었고, 거기에는 아직도 붉은 색깔을 띠고 있는, 부분적으로 분해되고 있던 헤모글로빈 단백질(hemoglobin proteins)이 남아 있었다.[4] 아직도 남아있는 이들 단백질들과 색소는 이들 지층 암석들이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그리고 이것은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태생(새끼를 낳는)은 어룡(ichthyosaur)과 같은 수영하는 해양 파충류에서 보고되어 왔다. 새끼를 낳는 해양 파충류들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신생아 파충류가 얼마의 시간 동안 부모의 돌봄이 필요했는지, 아니면 필요 없었는지는 암석과 화석에서는 확인하기 어렵다. 동물의 행동 및 사회적 상호작용은 살아있는 동물들을 관찰함으로서 이해할 수 있다.

물속에서 새끼를 출산할 수 있는 능력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복잡한 업적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는 그들이 태어나는 방법까지 철저히 완벽하셨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Field, D. J., et al. 2015. Pelagic neonatal fossils support viviparity and precocial life history of Cretaceous mosasaurs. Palaeontology. Posted April 10, 2015. doi: 10.1111/pala. 12165: 1-7.
2. Shelton, J. 2015. Giant sea lizards in the age of dinosaurs: A new beginning for baby mosasaurs. ScienceDaily. Posted April 10, 2015, accessed April 13, 2015.
3. Flood sediments are commonly recognized as sedimentary rocks that contain numerous multi-cellular fossil organisms. Thousands of feet of these rocks were deposited in many locations across all of the continents during the world-wide Flood.
4. Lindgren, J., et al. 2013. Soft tissue preservation in a fossil marine lizard with a bilobed tail fin. Nature Communications. 4 (2423):1-8.

* Dr. Tim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출처 : ICR News, 2015. 4. 20.
URL : http://www.icr.org/article/868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3.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4.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5.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6.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7.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8.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9.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10.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11.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12.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13.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14.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15.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16.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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