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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CEH

     진화론과 모순되는 수많은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지만, 고생물학자들은 여전히 진화론을 고수하고 있다. 빈약한 증거들(사실상 거의 없는)의 진화론을 그토록 신봉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새롭게 발견된 뱀(snake) 화석은 뱀의 기원을 7천만 년 더 뒤로 끌어내렸다고,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Science(2015. 1. 27) 지에서 말했다. 그러나 화석 뱀은 100% 뱀이었다. ”오늘날 영국 남부에 살고 있는 종을 포함하여, 새로운 4종의 고대 뱀들은 오늘날 알려진 뱀의 조상을 생각했던 것보다 거의 70,000,000년을 거슬러 올라가게 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 기간의 1/10 동안에 소(cow)같이 생긴 육상동물이 고래(whale)로 진화되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그런데 왜 뱀은 여전히 뱀일까? 진화론적 시간 틀로 뱀들은 이미 1억4300만~1억6700만 년 전에 미국, 영국, 포르투갈 등과 같은 지역들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진화론자들은 뱀의 조상을 2억2천만~2억4천만 년 전으로 더 끌어내려야만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2015. 1. 27) 지는 말했다 : ”뱀의 특징적인 길고 얇은 두개골 구조는, 그 동물에서 다리가 없어지고 그들의 긴 몸체를 진화시킨 후에 진화됐던 모습이라고 이전의 이론들은 제안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화석은 그러한 제안에 도전하고 있다.” 앨버타 대학의 한 연구원은 말했다 : ”1억6700만 년 전에 뱀들이 있었다면, 그 그룹은 그보다 더 오래 전에 진화되어서 확산되었음을 의미한다.” 어떠한 증거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알 수 없는 추정을 하며 이렇게 결론내리고 있었다. : ”이들 새로 확인된 가장 오래된 뱀들의 광범위한 분포와, 두개골과 골격들의 해부학은, 더 오래된 뱀 화석들이 발견되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또한 앨버타 대학의 보도 자료는 말했다. ”‘뱀’이라 불리는 이 그룹 내의 진화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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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과 그의 공범 찰스 라이엘(찰리 & 찰리 뱀-오일 주식회사의 사장들)은 현대 역사에서 가장 큰 사기꾼들이다. 그들과 그들의 추종자들은 오늘날까지 어떠한 오류가 발견되더라도, 모든 관측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왜곡시켜 버리고,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왔다. 진화론을 믿지 않으면 대학, 언론기관, 잡지사, 박물관, 공공기관...등 모든 곳에서 직장의 안전은 보장받지 못한다. 이것이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이유이다. 그들은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데 뒤따르는 위험을 결코 감수하려하지 않는다. 그들의 과학적 방법론은 이것이다 : 1)진화론이 진리임을 철썩 같이 믿는다. 2)사실을 관측한다. 3)진화론에 맞도록 사실을 뭉개버리고 이야기를 지어낸다.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은 우아하고 설득력 있게 이것을 이렇게 설명했다 :

”나는 많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적어도 일부 경험적 증거들을 찾으려함 없이, 철학적 원리로서 진화론만을 오로지 수용하는 것이 편안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설득력 있는 대안에 반대해서, 의심스러운 이론을 시험해보기 위해 경험적 증거들을 살펴보는 일과,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유일한 이론으로 확증하기 위해서 증거들을 살펴보는 것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심판대 위의 다윈’, p. 28)
 

*관련기사 : 무려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발견, 공룡 뱀 동시대에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1/e2015013014445894210.htm
(2015. 1. 30. 서울경제)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기존에 알려진 역대 최고보다 7000만 년 거슬러
http://news.mk.co.kr/newsRead.php?no=99218&year=2015
(2015. 1. 30. MK 뉴스)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공룡과 같은 시대에 존재했다는 최초 증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13294785123
(2015. 1. 30. 아시아경제)

 

출처 : CEH, 2015. 1. 31.
URL : http://crev.info/2015/01/dubious-evolutionary-fossil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을 먹던 6700만 년 전(?) 뱀 화석이 발견됐다? (Dinosaur-Eating Snake Discovered)
2. 뱀의 다리,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Snake Leg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3. 다리를 가진 뱀은 진화론자들을 곤경에 빠트리고 있다. (Limbed Snakes Initiate Evolutionary Quandary)
4. 뱀독의 기원이 밝혀졌다. (Decoding Snake-Venom Origins)
5. 뱀들은 어떻게 그들의 사지를 잃어버렸는가? (How Snakes Lost Their Limbs)
6. 뱀은 창세기의 말씀처럼 흙을 먹는가? (Contradictions : Left in the Dust Do snakes really eat dust like Genesis says?)
7. 고대의 뱀은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Ancient Serpent Shows its Leg)
8.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9.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0.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1.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12.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13.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14.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15.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16.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17.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18.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19.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20.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21.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22.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23.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24.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25.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26.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27.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28.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29.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30.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31.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32.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33.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34.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35.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36.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37.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발자국? : 5억7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Oldest ‘Footprints’ on Earth Found)
38.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39.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40.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41.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42.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43. 투아타라는 왜 아직도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44.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45.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46.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47.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48.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49.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50.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51.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2.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53.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54.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5.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56.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57.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58.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59.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60.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61.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62.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63.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4.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65.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66.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7.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68.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69.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70.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71.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72.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73. 최초의 동물은 무엇과 같았을까? : 에디아카라 화석 아스피델라는 말미잘의 이동 흔적이었다. (What Were the First Animals Like?)
74.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75.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76.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7.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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