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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Frank Sherwin

    2015년 1월 21일 언론 보도에 의하면(National Geographic, 2015. 1. 22), 호주의 한 어부는 극히 드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을 잡아 올렸다는 것이다. 주름상어(frilled (or frill) shark)라 불리는(Order Hexanchiformes, genus Chlamydoselachus에 속하는) 이 생물은 8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생각되고 있었다.[1] 그것은 꽤 무시무시하게 보였다. 이 생물은 정말로 '선사시대'의 생물인가? 그리고 상어의 진화적 단계였는가?

”그 생물은 선사시대의 생물처럼 보였습니다” 어부는 말했다. ”그 생물은 다른 시대에서 온 것 같았습니다!” 1880년에도 7.5.m 길이의 한 마리의 주름상어가 잡혔었다. ”주름상어는 자주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왜냐하면, 그 생물은 8000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라고 그 기사는 보도하고 있었다. ”그 물고기는 공룡시대에 살았던 조상 종과 닮았다”는 것이다.

1884년에, 미국의 분류학자인 가맨(S. W. Garman)은 독특한 모습의 주름상어는 멸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기술했었다. 주름상어는 다른 살아있는 상어들과 같지 않게, 수백 개의 바늘모양의 이빨들(needle-sharp teeth), 확장되는 입, 뱀장어 같은 몸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주름상어는 하나의 등지느러미와 긴 꼬리 지느러미(caudal (tail) fin)를 가지고 있다. 한 Notidanoides muensteri 화석은 쥐라기 말기인 1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심해 암소상어(deep-water cow shark)를 포함하여, 오늘날 주름상어 목에는 5개의 종들이 현존하고 있다.

그러나 주름상어는 분명 진화론적 전이형태가 아니었다. 주름상어는 100% 상어였고,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가 아닌 것이다. 진화론자인 바바라 스탈(Barbara Stahl)은 그들을 현대 상어와 함께 나열하고 있었다.[2]

한 동물학사전 2014년 판을 보면, 주름상어는 잃어버린 고리 또는 진화적 전이형태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3] 엘리너 로렌스(Eleanor Lawrence)에 의해 편집된 2011년 생물학 사전에도 그것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4]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의 최신판 척추고생물학도 주름상어를 나열해 놓지 않고 있다.[5]

사실상 전이형태의 제안됐던 상어들 모두 쉽게 상어로 알아볼 수 있다. 오늘날처럼, 과거의 상어들과 다른 연골어류들도 광범위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6, 7] 창조론에 기초하여, 상어 종류(kind) 내에서 다양한 변이(variation)들이 예상된다. 연골어류인 주름상어는 다른 주요한 그룹의 생물체로 진화되어 가거나, 진화되어 왔음을 가리키지 않는다. 모든 상어들처럼, 주름상어는 항상 상어였던 것이다.


References

1. 'Like a Horror Movie': Rare frilled shark caught off Australia.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on January 21, 2015, accessed January 26, 2015. [
2. Stahl, B. 1985. Vertebrate History. New York: Dover Publications, Inc., 186.
3.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UK: Oxford University Press, 124.
4. Lawrence, E. 2011. Henderson's Dictionary of Biology. San Francisco: Pearson Publishers-Benjamin Cummings.
5.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Wiley Blackwell.
6. Thomas, B.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6, 2014, accessed January 13, 2015.
7. Sherwin, F. and B. Thomas. 2012. Hybrid Sharks and Evolutionary Storytelling. Acts & Facts. 41 (3): 16-17.


*관련기사 : 8000만 살 살아있는 화석···‘주름 상어’ 호주에서 잡혀 (2015. 1. 21.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211537381&code=970207

호주서 '살아있는 화석' 별칭 희귀 상어 잡혀 (2015. 1. 2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5/01/21/0601360000AKR20150121121600093.HTML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ooNvwk8rCM

 

출처 : ICR News, 2015. 2. 2.
URL : http://www.icr.org/article/862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2.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3.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4.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6. 채식을 하는 상어 (Vegetarian shark)
7. 상어 비늘과 골프공은 설계를 가리킨다. (Speedy sharks and golf balls)
8. 차가운 물속에서 온혈을 유지하는 상어 (Hot-blooded Sharks)
9. 주걱철갑상어는 플랑크톤만 먹도록 설계되었다. (Paddlefish Are Tuned to Eat Only Plankton)
10. 어두움 속에서 빛을 내는 상어의 속임수 (The Deception of a Glow in the Dark Shark)
11.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Shark Jaw Opens Questions about Coal Formation)
12. 상어와 사람은 친척인가? (Are Sharks and People Related?)
13. 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14. 흉내를 내는 해양생물들이 발견되다 : 지느러미로 걷는(?) 상어와 사마귀처럼 보이는 새우 (Marine Mimics Found off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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