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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가장 큰 바다는 충돌 크레이터가 아니었다.
(Lunar Impact: Major Moon Basin Was Not a Big Hit)
CEH

   달에서 가장 큰 바다의 형성에 관한 이론이 뒤집혀졌다.

자주 ”달 토끼”라 불리는 달의 거대한 검은 지형인 ”폭풍의 대양(Oceanus Procellarum)”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는 달을 연구하는 지질학자들에게는 충격이 되고 있었다. ”폭풍의 대양은 충돌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화산 폭발에 의한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이 거대한(남북 길이 2500km에 이르는) 분지가 충돌 분화구(impact crater)가 아니라는, 놀라운 반전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다. (2014. 10. 1. Nature News를 보라). 부제목은 ”중력 데이터는 그곳이 지각 확장으로부터 형성된 화산성 현무암의 평탄면임을 가리킨다” 였다. 다른 말로 해서, 거대한 화산 분출이 지구 쪽 월면에 있는 대부분의 달의 바다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폭풍의 대양은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달 표면의 17%를 차지하고 있다.

달에서 중력 이상을 측정하는, NASA의 GRAIL 궤도위성이 보내온 데이터들을 처리하던 과학자들은, 달의 분지가 원형이 아니라 사각형처럼 보였을 때, 어떤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는 것을 알았다. Nature 지에 게재된 그 결과는 ”현무암 평원 표면 아래에 묻혀있는 비정상적인 것들을 밝혀냈다. 그것은 지구에서 판구조 이동 시에 일어났던 과정처럼, 달의 지각이 확장되고 얇아지는 곳에 있던 계곡으로써 저자들은 해석했다.”  

이것은 매우 커다란 놀라움이었다 :

그 발견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그 연구를 주도하고 GRAIL 과학팀의 일원이며, 콜로라도 광산 대학의 행성과학자인 제프리(Jeffrey Andrews-Hanna)는 말한다. ”융기 지대(rift zones)는 지구, 금성, 화성에서는 볼 수 있었지만, 달에서는 알려지지 않던 것이었다.”

제프리는 토성의 위성으로 지금도 간헐천을 뿜어내고 있는 엔셀라두스(Enceladus)와의 유사성을 살펴보고 있었다. ”위성들 사이의 많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물리적 과정이 그들에 대해서 발생했을 수 있다고 ​​그는 제안했다”. 그 논문도 역시 이 비교를 하고 있었다. 또한 유사한 특성을 가진 수성(Mercury)의 한 지역을 지적하고 있었다.

Nature 지의 논문은 그 융기된 분지는 35억 년 전에 형성됐다고 평가하고 있었다. 그 연구 결과는 Science Daily, Science Magazine, BBC News 등에서도 보도하고 있었다. BBC News는 매우 놀라고 있는 제프리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우리가 처음 Grail 데이터를 보았을 때, 머리를 크게 얻어맞은 것처럼 충격이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것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이었다.”

”어떤 행성에서 이와 같은 거대한 스케일의 사각형 또는 직사각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기사 또는 논문 중 어디에서도 이러한 반전이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LHB)’라는 개념에 얼마나 영향을 줄 것인지를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시기는 달이 탄생한 후에 많은 충돌 크레이터들이 형성됐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던 시기이다.(see 4/26/12, 1/09/12, 9/17/10). PhysOrg(2014. 9. 29) 지의 최근 한 기사도 그것을 논의하면서, 후기 대폭격기라는 생각은 논란 중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후기 대폭격기가 달 암석에 관한 가장 대중적인 설명이지만,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고, 대안적 모델들이 제안되어 왔다.” 그 기사는 끝을 맺고 있었다. ”우리는 그러한 대폭격의 시기가 실제로 일어났었는지 아직 확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지구의 초기 시기가 매우 소란스러웠던 것은 확실해 보인다.” 달의 바다에 관한 새로운 연구가 말해주듯이, 사물은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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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의 변화가 완전히 일어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것은 거대하다. 그것은 달의 나이와 형성에 대해서도 '충격'일 수 있다. 그것은 달에 관한 여러 이론들을 연쇄적으로 뒤흔들 수 있다. 밝혀진 사실은 또한 많은 새로운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 폭풍의 대양이 화산 폭발의 모습이라면, 왜 달의 한쪽 면에만 있는 것일까? 얼마나 오랜 기간 달의 표면은 마그마로 덮여있었던 것일까? 달의 융기 지대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달은 엔셀라두스와 유사한가? 달에 있는 다른 모습들 중 재해석될 필요가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한 가지는 분명하다 : 달에 관해 잘못 설명하고 있었던 모든 교과서들과 TV 다큐멘터리들은 폐기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달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에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하라. 진화 이론들은 모두 연결되어있다. 달에 대해 뒤바뀐 생각은 초기 지구에 대한 생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것은 기원에 관한 진화 과학자들의 말을 너무 믿지 말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오늘의 이론이 내일은 뒤바뀔 수 있고, 오늘의 사실이 내일은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다. 아마도 과학자들은 상자 밖으로 나와 자신들의 '생각'을 내려놓고, '다시 생각'해 볼 시기인 것처럼 보인다.


*관련기사 : 달의 '폭풍의 대양'…화산 폭발이 원인이다 (2014. 10. 2.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00206490088594


 

출처 : CEH, 2014. 10. 8.
URL : http://crev.info/2014/10/lunar-impact/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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