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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 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Light Speed Implications Are Staggering)
CEH

   한 새로운 논문은 빛의 속도를 수정하고 있었다. 이것은 우주의 모든 것을 변경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 이후로, 빛의 속도(speed of light)는 현대 물리학 및 우주론에 가장 기본이 되고 있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전 지구 위치 파악 시스템)에서부터 E = MC^2에 이르기까지, 빛의 속도는 우주의 방정식과 모델에서 모든 것의 기본이 되고 있다. 그것이 약간이라도 변경될 수 있다면, 모든 것이 변경된다. PhysOrg(2014. 6. 26) 지는 묻고 있었다.

일반 상대성 이론(theory of general relativity)은 빛이 진공 속에서 초당 299,792,458m의 속도로 일정하게 여행하는 것을 제안한다. 그 값은 결국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방정식에서 C 이다. 그리고 우주에서 측정된 거의 모든 것들은 빛의 속도를 기초로 하고 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New Journal of Physics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그러한 제안을 하면서 과학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었다. 프랜슨(J. D. Franson, 메릴랜드 대학)은 빛의 속도는 전송 중의 광자(photons)가 반입자(antiparticles, 양전자와 전자)로 아주 간단하게 나눠지고, 다시 돌아갈 때, 양자 효과(quantum effects)에 의해서 변경될 수 있음을 제안했다. 이러한 상호 작용의 에너지는 광자를 약간 늦출 수 있다. 그는 초신성 1987A에서 출발한 빛 광선이 중성미자(neutrinos)보다 4.7시간 늦게 도착하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지적했다. 그의 진공 편광 이론(theory of vacuum polarization)으로 그러한 지연(delay)을 설명하는 것은 거리에 대한 빛의 속도 C를 변경해야함을 의미한다.

초신성(supernova) 1987A는 불과 168,000 광년 떨어져 있다. 그러나 다른 천체들은 수억 수천만 광년 떨어져있다고 주장되기 때문에, 예측 시간과 실제 도달 시간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의 의미는 클 수 있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 

프랜슨의 생각이 옳다는 것이 입증된다면, 우주론의 기초로 사용되던 거의 모든 측정들이 틀렸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태양에서 출발한 빛은 생각했던 것보다 도달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것이다. 그리고 1200만 광년 거리의 메시에 81 은하(Messier 81 galaxy)와 같은 훨씬 더 멀리 있는 천체에서 오는 빛은 계산된 것보다 상당히 늦게 (약 2주 후에) 도달할 것이다. 그 의미는 충격적일 수 있다. 왜냐하면 은하들의 거리는 다시 계산되어야하고, 관측된 것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론들은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에서, 천체물리학은 처음부터 모두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 발표는 활발한 토론 및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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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단체들은 현대 우주론의 많은 문제점들을 지적해왔다.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는 프랜슨의 주장을 반드시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발표와 더불어 말하고 싶은 것은, 과학 분야에서 과학자들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고, 근본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던 것도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경험적 타당성 및 예측적 성공도 반드시 객관적 실체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빛의 속도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 산처럼 쌓여진 수많은 반대 증거들 앞에서도, 진화론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진화론자들이 애처러울 뿐이다. 

 

*관련 기사 : '빛은 아인슈타인의 이론보다 느릴 수 있다” <美연구> (2014. 6. 2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628601004

빛의 속도는 변한다? : 두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틀렸다' 주장 (Science Times, 2016. 12. 1)
http://www.sciencetimes.co.kr/?news=%EB%B9%9B%EC%9D%98-%EC%86%8D%EB%8F%84%EB%8A%94-%EB%B3%80%ED%95%9C%EB%8B%A4

0.96478이 바꿀지 모를 우주 생성 이론 (2016. 12. 1. 대덕넷)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0135

 

출처 : CEH. 2014. 6. 27.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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