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자연선택 HOME > 자료실 > 자연선택
개의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New Dog Genome Research Nixes Evolutionary Paradigm)
Jeffrey Tomkins

   진화론자들은 유전체(genome) 증거들이 자연선택과 진화에 관한 다윈의 개념과 맞지 않음을 발견하곤 절망하고 있다. 그들이 증거들을 찾고 있는 주요 분야 중 하나가, 애완견과 야생견의 DNA를 연구하고 있는 개(dog)의 유전체 분야이다.

개들의 가축화를 설명하고 있는 기본 패러다임은 일반적으로 두 단계의 과정으로 제안되고 있다.[1] 첫 번째로, 초기 인류에 의해 늑대처럼 원래 야생에서 살던 개가 취해졌고, 교제, 사냥, 보호를 위한 용도로 선택되었고 다른 변종들로 사육되었다고 믿고 있다. 두 번째 단계에서, 이것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것인데, 개는 보호자가 된 사람과 공동 진화했다고 주장된다. 이 단계 동안에 사람은 외관과 품성에 현저한 다양성을 보여주는 현대의 많은 개 품종들을 발달시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두 단계의 패러다임과 관련된 가설은, 개의 소화기관과 관련된 유전자들은 현대인의 식사 변화를 반영하여 수천 년에 걸쳐서 진화했을 것이라는 가설이다. 특히, 이것은 곡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고탄수화물 식사를 하는 현대 인류와 함께 살아가는 개들의 경우에서 그랬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인간이 처음 길들인 가축화된 늑대였던 개들은 사냥꾼이었고, 따라서 주로 육식을 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그리고 인간과 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업이 제공하는 고녹말(high-starch) 식사에 더 의존하게 되었고, 개의 유전체에 ‘선택적 압력(selective pressure)’의 형태를 가했다는 것이다.

이전의 한 연구는 가축화-이후 선택이 개의 유전체를 변경했다는 개념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다. 연구자들은 늑대와 비교하여, 개 유전체의 한 변이 영역은 탄수화물(전분)의 소화와 관련된 유전자의 변화의 증거를 보여주었다고 결론지었다.[2] 아밀라제(amylase)와 같은 전분 분해 효소를 암호화하고 있는 유전자들의 다수의 복사본은 개 유전체에서 다양화될 수 있다. 특히, 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고전분의 식사 때문에 더 많은 아밀라아제 유전자로부터 혜택을 받고 있는 현대의 개들은 늑대에 비해서 자신의 유전체에 다수의 복사본을 가지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이 초기 연구는 훨씬 많은 수의 늑대와 야생개들의 유전체를 조사한 추가적인 보다 포괄적인 연구에 의해서 잘못되었음이 바로 밝혀졌다.[3] 연구자들은 아밀라아제 유전자의 복사본 수는 다양한 개, 늑대, 야생개 유전체에 걸쳐서 실제로 고정되어있거나 안정적이지 않으며, 대신에 광범위하게 다양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실, 개 유전체에 대한 데이터가 증가하면서, 이제 식이적 진화의 일관된 패턴은 전혀 존재하지 않음이 분명해졌다. 그러한 관측 결과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의 증거를 보여주는 대신에, 이제 그 패턴은 ‘복잡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최근 이러한 두 연구 논문에 대한 리뷰 논문을 게재했다. 그 논문은 이렇게 언급하고 있었다. ”이들 결과는 인간과 개의 오랜 관계를 반영하는, 개와 늑대에서 아밀라아제 복사본 수 변화의 복잡한 패턴을 가리키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초기 가축화 동안의 결과는 아닐 수 있다.”[4] ‘복잡한 패턴(complex pattern)’이라는 용어의 사용은 어떠한 진화적 경향도 이들 유전자들에서 탐지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진화론을 입증하는 실행 가능한 모델로서 자연선택의 개념은 인위적 교배가 가능했던 단 하나의 동물 그룹에서도 다시 한번 실패하고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을 과학으로 입증했던 것처럼 보이게 했던 이전의 한 연구도 개 유전체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로 인해 틀렸음이 밝혀졌다.


References
1. Wang, G. et al. 2013. The genomics of selection in dogs and the parallel evolution between dogs and humans. Nature Communications. 4 (5): 1860.
2. Axelsson, E. et al. 2013. The genomic signature of dog domestication reveals adaptation to a starch-rich diet. Nature. 495 (7441): 360-364.
3. Freedman, A. H. et al. 2014. Genome Sequencing Highlights the Dynamic Early History of Dogs. PLOS Genetics. 10 (1): e1004016.
4. Larson, G. and D. G. Bradley. 2014. How Much Is That in Dog Years? The Advent of Canine Population Genomics. PLOS Genetics. 10 (1): e1004093.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Tomkins, Ph.D. 2014. New Dog Genome Research Nixes Evolutionary Paradigm. Acts & Facts. 43 (5).

 

출처 : ICR, Acts & Facts. 43(5). 2014.
URL : http://www.icr.org/article/8044/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는가? (How Did Wolves Become Dogs?)
2. 사람은 개에서 진화되었는가? (Humans Evolved from Dogs)
3.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Dogs for Darwin)
4. 소형견은 중동지역에서 진화했다? (Small Dogs Evolved in Middle East)
5. 도전받고 있는 집개의 기원 (Domestic Dog Origins Challenged)
6. 고양이의 발과 개의 발,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Cat & Dog Paw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7. 호주의 들개 딩고 : 개의 모습을 한 늑대가 증거하는 창세기 (The Australian dingo : a wolf in dog’s clothing)
8. 추위를 견디는 개의 놀라운 발바닥 구조 (Why Dogs Don't Need Snow Boots)
9.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10.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1. 다양성에 대한 진화론의 잘못된 해석
12. 식물의 후성유전학 연구는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DNA의 변경 없이 생물 종의 다양성이 발현될 수 있다! (Evolutionists Call New Plant Epigenetic Study 'Heresy')
13. 사자, 호랑이, 그리고 타이곤 (Lions, Tigers, and Tigons)
14. 양배추의 다양한 종들에 진화는 없었다! (Eat your Brussels sprouts!)
15. 라이거와 홀핀, 다음은 무엇? (Ligers and wholphins? What next?)
16. 얼룩말과 당나귀의 잡종 (Zenkey, Zonkey, zebra donkey!)
17. 소진화의 한계 (The Limits of Microevolution)
18. 다양한 색깔의 동물 외피들 : 멜라닌 생성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하향적 변화이다. (Colourful creature coats)
19.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