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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 가인의 아내는 누구인가요?
이재만
한국창조과학회 미주지부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질문에 대한 첫 단계 : 가인의 아내는?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 질문이 하나 있다. 바로 ”가인의 아내는 누구인가요?”이다. 미국 대표적인 창조과학 단체가 뽑은 ‘창조과학자에게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에서도 줄 곳 선두를 빼앗기지 않은 질문도 이것이다.

질문인 즉, 성경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에 ”아내와 동침했다”(창 4:17)는 대목이 나오는데, ”그렇다면 아담의 자식은 가인, 아벨, 셋 이외에 또 있다는 것 아닌가?” ”이 아내는 어디서 왔고, 아담 말고 창조 때 이미 다른 사람들도 있었던 것이 아닐까?” 대충 이런 식이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다 보면 그리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곧 발견하게 된다. 왜냐하면 이에 대한 답변을 한다고 할지라도, 잠재적으로 갖고 있던 의문이 꼬리를 물고 계속해서 더해지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근친결혼, 인류의 기원, 진화론적 세계관, 지구의 나이 등 얽혀있는 잠재된 의문이 계속 꼬리를 물고 등장한다. 그러므로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하게 되면, 역으로 자신 갖고 있던 잠재적인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하나 둘씩 매듭이 풀어지듯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추는 기회로 삼게 된다.

이 질문에 대한 성경 속의 실마리는 하와가 셋을 낳았을 때 했던 고백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이 아벨 대신 다른 씨를 주셨다”(창 4:25).

여기서 씨는 그의 아들인 셋을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 하와가 아벨 ‘대신’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을 보아 셋이 태어난 때는 아벨이 태어난 다음이 아니라 ‘아벨이 죽은 다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창세기 5장의 족보를 보면 아담이 130살에 셋이 낳았다고 말한다(창 5:3). 그렇다면 셋이 셋째 자식이 아니라, 이미 아담과 하와가 가인과 아벨뿐 아니라, 다른 자녀들도 여럿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5장에는 아담서부터 노아홍수 이전까지의 족보가 순서적으로 적혀있다. 그러나 이 족보는 아담 후손의 모든 이름을 적어놓은 것이 아니다. 노아의 직계조상만을 적어놓은 것이다. 즉 세대는 빠짐없이 적었지만, 모든 사람의 이름을 기록한 건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노아는 자신의 여러 형제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단지 구원 받은 노아 자신의 이름만 기록되어있다. 그의 아버지인 라멕도 많은 형제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노아의 직계 조상인 라멕만 적은 것이다. 이는 노아의 할아버지인 므두셀라, 증조인 에녹도 마찬가지다. 그들 모두에게 형제 자매가 있었겠지만 그들의 이름이 모두 기록되진 않았다. 즉 이 족보의 기록 목적 중에 중요한 점은 모든 인류는 아담의 후손이지만, 홍수 심판 이후 오직 노아만 살아남았으며,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노아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성경은 아담서부터 예수님의 족보까지를 연결하려는 것이다.

분명히 아담은 다른 자녀들도 있었겠지만, 성경에는 그들 중에 단지 첫 살인자 가인, 첫 피살자 아벨, 그리고 홍수 심판에서 유일한 구원자인 노아의 직계조상인 셋만을 기록한 것이다. 이 족보의 시작인 아담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아담은 셋을 낳은 후에 800년을 지내며 아들과 딸들을 낳았다”(창 5:4)

즉 아담은 세 아들만은 낳은 것이 아니라 성경에 그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아들과 딸들을 낳았다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이는 셋을 낳은 후를 말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질문하기도 한다. 하지만 셋을 낳기 전인 130년 동안 아담이 아들만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욱 모순적인 생각이 아닌가? 더군다나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첫 명령으로 ”생육하라”고 명령하셨는데, 단지 아들만 주었다는 것은 논리상 맞지 않는다. 하나님의 이 명령 속에는 남자와 여자를 동일하게 주셨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인은 아내를 어디서 얻었을까? 선택의 여지 없이 자신의 여동생이다!

하나님께서 아벨을 죽인 가인에게 벌을 주셨을 때 ”무릇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일 것입니다”(창 4:14)라고 가인이 극도로 두려워한다. 왜 가인은 이렇듯 사람들을 두려워했을까? 만약 앞으로 만날 사람들이 자신과 관계가 먼 자들이라면 자신을 ‘죽일까’ 봐 두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즉 만날 사람들이 자신과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닌 모두가 자신의 형제들이었기 때문이다.

성경은 일관되게 온 인류는 아담의 직계 후손이라고 말한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들었다” (행 17:26)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롬 5:12)

”기록 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

그러므로 가인뿐 아니라, 아담의 자녀들은 모두 오누이끼리 결혼했음에 틀림없다.


질문에 대한 둘째 단계 : 근친 아닌가?

가인의 아내가 여동생이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만약에 그 아내가 여동생이라면 근친결혼 아닌가요?”

어떤 면에서 이 근친결혼에 대한 부분이 가인이 여동생과 결혼했다는 성경적인 질문보다 더 부담되는 궁금증이다. 왜냐하면 여동생을 아내로 맞이했다는 것은 성경 속으로 들어가 꼼꼼히 맞춰보면 찾을 수 있지만, 근친결혼에 대한 질문은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현상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늘날에는 가까운 근친결혼은 위험하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의 몸은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돌연변이 같은 과정에 의해 이미 많은 유전자 손상을 입었다. 그런데 오누이끼리 또는 가까운 친척끼리는 그 손상 받은 유전자부위도 비슷하므로 서로 관계를 가질 경우 그 후손들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치명적인 문제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아빠가 Aa이고 엄마가 Aa 유전자를 각각 가졌다고 하자. 이 둘이 결혼을 하면 다음 세대는 유전적 재조합에 의해 확률적으로 각각 AA, Aa, aA, aa가 나올 것이다. 그런데 만약 아빠가 돌연변이에 의해 A유전자에 결손(A')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A'A, A'a는 엄마에게서 온 A a유전자가 그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에 A라고 하는 유전자의 기능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그 자식들끼리 근친결혼을 할 경우, 예를 들어  A'AA'a를 가진 오빠가 A'A A'a를 가진 여동생과 결혼하면 A'A'의 조합을 갖는 경우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때는 A에 대한 기능을 하는데 치명적인 문제를 갖게 된다. 그러므로 오늘날 가까운 근친결혼은 위험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오늘날의 세상과 지금 우리의 신체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지금의 세상은 창조 이후에 타락, 홍수심판, 바벨탑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주요 사건을 겪은 후에 맞고 있는 변질된 모습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성경은 이 굵직굵직한 사건마다 이 세상이 어떻게 변질되었는지도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처음 아담과 하와를 지으셨을 때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셨다. 그러나 타락한 이후 하나님께서 땅을 저주하셔서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났다. 아담 후손의 삶이 죄악으로 가득 찼을 때 하나님께서 쓸어버리셨던 노아홍수 심판사건 이후에 성경에서는 처음으로 추위와 더위가 등장한다. 즉 처음에는 아담과 하와가 옷을 입지 않았어도 좋았을 정도로 날씨가 좋았다는 의미다. 홍수심판 이전 노아의 족보를 보면 당시 사람들이 900살 이상씩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홍수를 지나며 나이가 갑자기 줄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신체에 변화가 발생했다는 이야기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라고 하셨는데, 즉 창조되었을 당시의 아담 부부의 신체는 흠이 없을 정도로 좋았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가인이 자신의 여동생을 아내로 맞이하여도 생물학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었다. 가인이나 여동생이나 유전자에 흠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은 노아홍수 직후에도 비슷하게 펼쳐진다. 홍수심판 이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인 함, 셈, 야벳 세 부부는 자식을 낳았을 것이다. 과연 이들의 자식들은 누구와 결혼했을까? 아무리 멀어도 사촌지간 일 것이다. 그래도 그때까지 유전적 결손이 그리 크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홍수 후에 태어난 노아의 후손들은 한동안 서로 결혼했을 텐데, 이런 상황에 변화를 주는 중요한 사건이 하나 발생했다. 바로 바벨탑 사건이다. 이때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심으로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셨다. 이때 흩어지는 장면이 성경에 등장한다. ”각기 언어와 족속과 나라대로”(창 10:5). 영어로는 ”after their languages, after their families, in their nations”로 번역되어있다. 풀어서 쓰면 ”언어에 따라, 가족(들)에 따라, 그들의 나라가 되었다”이다. 즉 하나님께서 가족끼리 흩으셨음을 의미한다. 그러면 당시에 흩어지며 이들의 자식들은 누구와 결혼했을까? 여기서도 여전히 오누이간의 결혼이 그려진다.

이런 근친간의 결혼은 바벨탑 사건이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을 통해서도 충분히 엿볼 수 있다. 그들은 모두 근친 간에 결혼을 했다. 아브라함의 가계도표가 도움이 될 것이다(그림). 아브라함과 그 아내인 사라와의 관계는 아버지(데라)는 같지만 엄마가 다른 이복 여동생이다(창 20:12).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서로 오촌간이다. 즉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형제인 나홀의 아들 브두엘의 딸이다(창 22:23).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해 남종에게 이렇게 명령한다.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해 아내를 택하라”(창 24:4). 여기서 내 족속은 영어로 ”my own relatives”, 즉 가까운 친족을 의미한다.

이런 모습은 이삭의 아들인 야곱에게도 등장하는데, 야곱과 아내인 라헬은 서로 외사촌간이다. 더군다나 이삭이 아들인 야곱에게 다음과 같은 당부를 한다.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창 28:2). 라반은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빠다. 이삭이 야곱에게 외사촌과 결혼할 것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때만 해도 가까운 친척과 결혼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넘어 장려하고 있었다. 또한 에서가 다른 족속의 여자와 가까이 하는 것을 걱정하는 리브가의 걱정(창 27:46)을 보더라도 이런 분위기를 충분히 엿보게 한다.

성경은 여기에 어떤 이유도 말하지 않는다. 어색한 부분도 없다. 그러나 성경을 사실로 보고 접근을 하면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다. 즉 우리 신체는 처음이 좋았으며, 이때까지만 해도 근친결혼을 하더라도 유전자 결손 위험이 그리 심각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그러나 이와 같이 근친결혼을 허용하던 상황이 반전되는 대목이 등장한다. 바로 출애굽을 할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하시는 명령에서다.

”각 사람은 자기의 살붙이를 가까이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레 18:6)

”너는 제 자매 곧 네 아버지의 딸이나 네 어머니의 딸이나 집에서나 다른 곳에서 출생하였음을 막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하지 말지니라” (레 18:9)

살붙이는 가까운 친척(close relatives)을 말한다. 야곱 때만해도 허용과 장려를 하던 상황이 수백 년 후에 바뀐 것이다. 그 동안 무슨 변화가 일어난 것일까? 우리 몸이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한결같은 하나님께서 조치를 바꾸실 때는 우리가 변했을 때다. 허락이 아니라 장려하던 근친결혼을 금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변명도 없이 명령하셨다. 사실인 성경적 역사를 보면 지금 이 시점에서 근친결혼 금지는 당연한 조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역사관과 세계관으로 성경을 보는데 익숙하다. 그러나 성경을 사실로 놓고 볼 때 ‘가인의 아내’는 그 답에 어려움이 없다. ‘가인의 아내’에 대한 질문은 우리의 몸과 환경이 과거에도 지금과 똑 같았다는 사고로는 결코 풀리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의 모습이 기준이 아니라 성경적 역사가 사실이라는 생각으로 당시 상황으로 들어가면 분명한 해답을 얻게 된다. 더 나아가 자신이 갖고 있던 제한된 사고에서 벗어나서 처음이 좋았던 성경적 역사관을 갖추게 하는 귀한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것이다.


질문에 대한 셋째 단계 : 미국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된 이유

이 질문은 특히 미국 사람에게 더 많이 받는다. 이 질문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역사적 사건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1925년에 있었던 일명 ‘원숭이 재판’이라고 불리는 사건이다. 당시 미국의 테네시주 교육법 상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이 불법이었는데, 스코우프라는 고등학교 교사가 교실에서 진화론을 가르침으로 발생했던 소송사건이다. 1주일 동안 진행된 재판이 공판사상 처음으로 라디오로 전국에 생중계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었다.

진화론 측 변호사는 재판이 일어나게 된 일차적 원인인 법적 문제보다는 거의 모든 시간을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공격하는데 할애하였는데, ‘가인의 아내’는 이때 그가 던졌던 질문들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이때 창조론 측 변호를 맡은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은 대부분의 다른 질문에 대하여는 답변을 잘했으나, 이 질문에 대하여 분명히 답변을 하지 못했다. 아래는 이 부분에 대한 대화 내용이다.

Q - 가인이 어디서 아내를 얻었는지 찾았습니까?
A - 아니요, 나는 이 부분은 불가지론적으로 남겨놓았습니다.

Q - 결코 찾으려고 하지 않았다고요?
A - 노력한 적이 없습니다.

Q - 노력한 적이 없어요?
A - 없습니다.

Q - 성경은 그가 아내를 얻었다고 말하지요. 그렇죠? 그때 지구상에 다른 사람들이 있었단 말인가요?
A - 말할 수 없습니다.

Q - 고려해본 적이 없다고요?
A - 그것이 내게 어려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Q - 어떤 다른 사람의 언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인은 아내를 얻었습니다.
A -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바입니다.

Q - 그녀가 어디서 왔는지 당신은 모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라디오와 신문을 통해 전파되며 더욱 여러 사람에게 알려진 질문이 되어버렸다.


.원숭이 재판에서 진화론 측 변호사인 대로우(좌)와 창조론 측 변호사인 브라이언(우)

‘코스모스’의 저자이며, 미국에 진화론이 들어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진화론자 칼 세이건도 동일한 질문으로 크리스천을 조롱하기도 했다. 이런 역사적인 배경 때문에 ‘가인의 아내’는 진화론자들에게 성경을 비판하는 일종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것이다.

 

출처 : 대전지부 계간지 “GooD” 33호 (2014년 4월)

관련 자료 링크:

1. 가인은 어디서 아내를 얻었는가?
2. 가인이 두려워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3. 가인의 아내
4.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그는 몇 살이었을까? How old was Cain when he killed Abel?
5. 하나님은 마음이 변하시는 분인가? (Contradictions : A Change of Heart. Does God change His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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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성경의 근친 간의 결혼 금지는 모순인가? (Contradictions : Too Close for Comfort)
8. 예수님이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라면, 어떻게 창조주가 될 수 있는가? (Contradictions : The Firstborn Creator?)
9.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는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을 보고 살 자가 없을 것이라는 구절과 서로 모순되는가? (Contradictions : Face to Face)
10. 예수님의 족보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서로 다른 이유는? (Contradictions : What’s in a Father’s Name?)
11. 예수님이 무덤에 계셨던 기간은 밤낮 사흘이 될 수 없는가? (Contradictions : Three Days and Nights)
12. 신명기의 마지막 장에는 모세의 죽음이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모세는 그 책의 저자가 될 수 없는 것인가? (Contradictions : Dead Man Writing)
13. 마태는 스가랴의 예언을 예레미야의 것으로 잘못 인용하였는가? : 성경의 오류로 자주 주장되는 구절에 대한 반론. (Contradictions : Mixed Prophets)
14. 가롯 유다의 죽음에 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How Did Judas Die?)
15. 마태는 예수님 족보의 대 수를 잘못 계산하였는가? (Contradictions : Problems with Basic Math? Was Matthew incapable of basic math in his genealogy?)
16. 여호야긴이 감옥에서 풀려난 날은? : 예레미야 52:31과 열왕기하 25:27의 불일치는 성경의 오류인가? (Contradictions : Get out of Jail Twice)
17. 아르박삿을 낳을 때의 셈의 나이에 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 My Three Sons. Were Noah’s sons born when he was 500 as Genesis 5:32 says or not as stated in Genesis 7:6 and Genesis 11:10?)
18. 창세기 1장의 수 패턴 : 날(day, 욤)의 길이에 대한 결정적 단서 (The numbering pattern of Genesis : Does it mean the days are non-literal?)
19. 예수님의 제자들은 지팡이를 가지지 말아야 했는가? (Contradictions: A Staff or Not Did Jesus tell His disciples to take a staff?)
20. ‘충만하라’ 인가, ‘다시 충만하라’ 인가? (Contradictions: Full of Meaning Replenish or fill?)
21.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을 때의 나이는? (Contradictions: Two Ages at Once Just how old was Ahaziah anyway?)
22. 하나님은 일부다처를 묵인하셨는가? (Contradictions: A Man of Many Wives Does God condone polygamy?)
23. 사랑의 하나님은 왜 여리고성 사람들의 진멸을 명하셨는가? (Contradictions : Slaughter at Jericho Could the loving God of the New Testament order the complete destruction of the inhabitants of Jericho found in the Old Testament?)
24. 왜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즉시 죽지 않았는가? (Contradictions : Time of Death. Why didn’t Adam and Eve die the moment they ate as Genesis 2:17 implies?)
25. 아벨은 양을 제물로 드렸으므로, 육식을 하고 있었는가? (Contradictions: Meat of the Matter. Was Abel eating meat soon after the curse when he wasn’t supposed to be (Genesis 1:29), since he kept the flocks and sacrificed an animal in Genesis 4:2–4?)
26. 성경은 라합의 거짓말을 칭찬하고 있는가? (Contradictions : A Righteous Lie? Why was Rahab praised for lying in James 2:25 when lying is forbidden in the Ten Commandments?)
27. 겨자씨는 모든 씨들 중에 가장 작은가? (Is the mustard seed the smallest of seeds?)
28.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의 모순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If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how can you explain the contradictions of the Bible?)
29. 이새(다윗 왕의 아버지)는 몇 명의 아들을 두었는가? (How Many Sons Did Jesse (Father of King David) Have?)
30. 바벨탑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What Did the Tower Look Like?)
31. 아르박삿의 아들은 누구인가? : 가이난, 셀라? (Who was Arphaxad’s son: Cainan or Shelah?)
32. 성경 밖의 기록에서 성경 사건들에 대한 어떤 확증이 있는가? (Is there any confirmation of Biblical events from written sources outside the Bible?)
33. 소돔과 고모라가 불과 유황으로 멸망되었다는 어떤 증거가 있는가? (Is there any evidence for the Biblical story of Sodom and Gomorrah's destruction by fire and brimstone (sulfur)?)
34. 예언자 발람의 존재를 증명할 어떤 고고학적 증거가 있는가? (Is there any evidence to prove the existence of the prophet, Balaam?)
35. 블레셋 신전을 무너뜨린 삼손 이야기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 (Does archaeology shed any light on the story of Samson pulling down a Philistine temple?)
36. 이집트 왕 시삭에 대한 어떤 증거가 발견된 적이 있는가? (What evidence has been found of the Egyptian king, Shishak?)
37. 누가복음 2장의 호적은 언제 시행됐는가? : 예수님 탄생 시기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오류인가? (When did the Luke 2 census occur?)
38.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신뢰성을 입증하고 있다. (In what ways have the discoveries of archaeology verified the reliability of the Bible?)
39.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Calvin said : Genesis means what it says)
40. 스바 여왕 : 솔로몬은 이집트 파라오의 방문을 받았는가? (The Queen of Sheba: was Solomon visited by an Egyptian pharaoh?)
41. 하나님은 공격적인 행동도 창조하셨는가? (Did God Create Aggressive Behavior?)
42. 성경 속 이름의 인장이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 : 느헤미야에 기록된 데마의 인장은 성경의 고고학적 정확성을 입증하였다. (Bible Name Found on Jerusalem Artifact)
43. 느헤미야의 성벽이 발견되었다. (Nehemiah’s Wall Found) 
44. 왕비 이세벨의 고대 인장이 발견되었다. (Ancient Seal Belonged To Queen Jezebel)
45. 성경은 오류로 가득한가? (I'snt the Bible Full of Errors?)
46. 중국 삼성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The Bronze Tree of Sangxingdui : the oldest man-made Genesis artefact?)
47.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라는 구절은 '날(day)'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Does the Phrase 'Evening and Morning' Help Define 'Day'?)
48.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인에 의하면 여리고성의 벽은 정말로 무너져 내렸다 (The walls of Jericho)
49.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연대와 나이에 관한 연구
50.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51. 창세기와 잃어버린 점토판들 (Genesis and the Lost Tablets)
52. 일각수(유니콘) : 성경은 상상의 동물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The unicorn : The bible does not refer to fantasy animals)
53.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마의 전략 :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Strategy of the Devil)
54. 재생되는 갈비뼈 : 아담, 그리고 그의 ‘잃어버린’ 갈비뼈 (Regenerating ribs : Adam and that ‘missing’ rib)
55. 식물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었는가? (Did Plants Die Before Adam Sinned?)
56. 모세는 창세기를 정말로 썼는가? : 성경을 훼손하고 있는 사기적인 문서가설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57. 다윗과 솔로몬의 역사적 사실성! : 최근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 (False History—'out with David and Solomon!')
58. 곤충의 다리 숫자에 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Four Legs Good, Six Legs Bad : An Entomological Error?)
59. 성경의 기록자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는가? (Did Bible writers believe the earth was flat?)
60. 이 성경 구절들은 서로 모순인가? : 솔로몬의 병거 수 등에 관한 성서의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in the Bible?)
61. 성경은 원주율을 3.0 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 열왕기상 7 장의 용기 둘레에 관한 진실 (Does the Bible say pi equals 3.0?)
62. 이집트 연대기와 성경 : 현장 고고학자 데이비드와의 대화 (Timing is everything : A talk with field archaeologist David Down)
63. 창세기 1장과 2장은 창조 순서에 모순이 있는가? (Genesis contradictions?)
64. 성경이 박쥐를 새라고 지칭한 것은 오류인가? (Does the Bible Wrongly Call the Bat a Bird?)
65. 곤충의 발은 몇 개인가? : 곤충의 발에 관한 레위기의 기록은 오류인가?
66. 에서의 아내들 (Esau’s Wives) : 성경의 오류라는 지적에 대한 반론
67. 애굽의 열 가지 재앙 : 기적인가, 자연현상인가? (The ten plagues of Egypt : Miracles or 'Mother Nature')
68. 어떻게 아담은 단 하루 만에 모든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을까? (How could Adam have named all the animals in a single day?)
69. 갈릴레이에 대한 오해 (The Galileo 'twist')
70. 태양이 4일째까지 창조되지 않았다면, 창세기 1장의 날들은 문자 그대로의 하루인가? (How could the days of Genesis 1 be literal if the Sun wasn’t created until the fourth day?)
71. 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72. 노아의 방주에 관한 24개의 질문과 답 (FAQ)
73.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74. 창세기의 낙타는 성경의 오류인가? (Genesis Camels : Biblical Error?)
75. 구레뇨의 인구조사 누가가 잘못 알았을까? (The Census of Quirinius : Did Luke get it wrong?)
76. 스스로 있는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 성경에서 반복되고 있는 ”I am ...”
77. 아담의 갈비뼈로부터 창조된 하와 (Eve created from Adam's rib)
78. 솔로몬의 것으로 확증된 그의 구리 광산. (Solomon Corroborated: It’s His Copper Mine)
79. 하나님은 왜 악어의 무시무시한 이빨을 창조하셨는가? (Why Did God Create Such Terrible Teeth?)
80. 하나님은 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셨습니까?
81. 두 개의 시작: 아담과 노아 (Two Beginnings: Adam and Noah)
82. 다윗 왕은 부족장이 아니라, 도시들을 지배했다. (King David Ruled Cities, Not Shepherds)
83. 과학으로 지지된 예수님의 말씀 (Science Supports Proverb of Jesus)
84. 욥기와 창세기
85.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African Populations Fit Biblical History)
86.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87. 제1성전 시대의 저수조가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 (Jerusalem Cistern Found from First Temple Era)
88. 야고보의 유골함은 진품이었다. ('James...Brother of Jesus' Ossuary Is Rock Solid)
89. 베들레헴이 고대에 실제로 존재했음이 확인되었다. (Artifact Confirms Ancient Bethlehem)
90. 키르벳 퀘야파에서 발견된 유대인의 제례 예식의 증거. (Evidence of Cultic Activity in Judah Discovered at Khirbet Qeiyafa)
91. 역사와 거짓 역사 : 창세기 1~11장의 기록은 진정한 역사이다. (History and pseudo-history)
92. 창세기 1장의 하루
93. 마태복음 족보의 선택적 기록 분석
94. 창세기 1:1과 1:2 사이에 긴 시간 간격이 존재할 수 있는가?
95. 스코프스 재판과 십계명 (Scopes & the Ten Commandments)
96. 스코프스 재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 반대의 적용 (The Wrong Way Round!)
97. 스코프스 재판을 되돌아보며 (A Look Back at the Scopes Trial)
98.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에 관해 밝혀진 몇 가지 사실들 (Some Facts about the Scopes Monkey Trial)
99. 원숭이(스코프스) 재판과 브라이언의 변론 (Scopes : Creation on Trial)
100. 스코프스의 “원숭이”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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