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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자연법칙
(God & Natural Law)
Jason Lisle

    우주는 어떤 규칙을 따르고 있다. 그 규칙은 모든 만물이 순종해야하는 법칙(laws)들이다. 이러한 법칙들은 정교하며,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수학적이다. 자연의 법칙들은 본질적으로 계층적(hierarchical)이다. 그래서 자연의 2차 법칙은 1차 법칙에 의존되어 있으며, 우리의 우주가 존재하기 위해서 그것들은 정확해야만 한다. 그러면 이러한 법칙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그것들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만약 우주가 단지 빅뱅(big bang, 커다란 폭발)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다면, 왜 우주는 질서를 이루는 규칙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이루는 어떤 법칙들을 전적으로 따르고 있는가? 그러한 법칙들은 성경적 창조론과 일치한다. 논리적으로 자연의 법칙들은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그 우주에 질서를 부여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창 1:1).


하나님의 말씀

우주에 있는 모든 것들, 모든 식물과 동물들, 모든 암석, 모든 물질, 또는 빛의 파동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순종해야만 하는 법칙에 의해 구속되어 있다. 성경은 우리에게 자연법칙인 '천지의 법칙(laws of heaven and earth)'이 있다고 알려준다(예레미야 33:25). 이 법칙들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우주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방법으로 표현되고 있다.

하나님의 논리는 우주에 확립되어 있고, 그래서 우주는 우연이거나 혹은 임의적이지 않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물리법칙에서 유래한 화학법칙에 따르고 있다. 물리법칙의 대부분은 논리적으로 또 다른 물리법칙과 수학법칙들에서 올 수 있다. 자연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들은 하나님이 그것들은 의도하셨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논리적이고, 주님께서 창조하신 우주를 유지하고 지탱하는 질서적 방식인 것이다. 무신론자들은 우주의 질서적인 상태와 논리적인 상태를 설명할 수 없다. 우주에 법칙을 만든 분이 없다면, 왜 우주는 그 법칙에 순종하는가? 자연법칙들은 성경적인 창조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사실, 성경은 자연법칙의 기초인 것이다.


생물 법칙들 (생물속생설)

생명체에 대한 하나의 잘 알려진 법칙이 있다. 그것은 생물속생설(biogenesis) 법칙이다. 이 법칙은 생명은 언제나 생명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관측 가능한 과학이 말해주는 것이 이것이다. 생물체는 그 종류대로 다른 생물체를 만든다. 역사적으로,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는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근거 없는 주장으로 기각시켰다. 그는 백조목 플라스크를 사용하여 생명체는 이전의 생명체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때 이후로 이 법칙은 예외가 없는 보편적인 것임을 우리는 보아왔다. 물론, 이것은 성경으로부터 우리가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그것이다. 창세기 1장에 따르면, 하나님은 초자연적으로 지구상에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을 창조하셨고, 그들이 종류대로 번성하도록 하셨다.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생명체가 생겨나고,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은 생물속생설 법칙에 위반됨을 명심해야 한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적어도 한번은) 비생명체인 화학물질들에서 저절로 우연히 자연발생 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생물속생설에 정면으로 위반되는 것이다. 진정한 과학은 성경을 확증해 주고 있는 것이다.


화학 법칙들

생명체는 특정한 화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의 몸은 화학 반응에 의해 힘을 얻고, 일정한 방식으로 작용하는 화학 법칙들에 의존하고 있다. 모든 생명체를 이루는 유전정보들도 DNA라 불리는 긴 분자에 저장되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만약 화학 법칙들이 다르다면,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정확히 올바른 방법으로 화학 법칙을 창조하셨다.

화학 법칙은 우주의 다양한 원소들(elements, 각각은 한 형태의 원자로 구성됨)과 화합물(compounds, 함께 결합된 두 가지 혹은 더 많은 형태의 원자들로 구성됨)에 서로 다른 특성을 제공한다. 예로, 충분한 활성 에너지를 부여할 때, 가장 가벼운 원소인 수소(hydrogen)는 물(water)을 만들기 위해 산소(oxygen)와 반응한다. 물 자체는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열에너지를 보유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몇 가지 흥미로운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동결이 되면 물은 대게 육각형의 대칭적 결정체를 형성한다. (이것은 왜 눈송이가 일반적으로 육면체인가에 대한 이유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소금(salt, 염화나트륨) 결정체는 정육면체(cubes)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 얼음의 6겹 대칭(six-fold symmetry)은 얼음 결정체에 '구멍”의 원인이 되고, 그 자신의 액체보다 덜 조밀하게 만든다. 그것이 바로 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이다. (반면에 다른 모든 동결 화합물들은 자신의 액체에서 가라앉는다).

원소와 화합물의 특성은 임의적이지 않다. 실제로, 원소들은 그들의 물리적 성질에 기반하여 원소주기율표에 논리적으로 배치시킬 수 있다. 주기율표의 동일한 족(세로)의 원소들은 유사한 특성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수직열의 원소들은 동일한 외부 전자 구조를 가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최외각 전자들이 그 원자의 물리적 특성을 결정한다. 원소주기율표는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 원자와 분자들은 다양한 성질을 가지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전자는 양자물리학의 법칙에 따르기 때문이다. 바꾸어 말하면, 화학은 물리학에 기초하는 것이다. 만약에 양자물리학의 법칙이 단 조금이라도 다르다면, 원자들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은 바로 정확하게 물리 법칙들을 설계하셔서, 화학 법칙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나오게 했던 것이다.


행성 운동 법칙들

창조과학자였던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는 태양계의 행성들은 자연 법칙을 따르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행성들은 태양을 초점으로 타원형 궤도(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완전한 원의 궤도가 아니라)를 돌고 있음을 발견했다. 따라서 행성들은 다른 시간에 때로는 태양에 보다 더 근접하게 된다. 케플러는 또한 행성이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지역을 통과하는 것을 발견했다. 바꾸어 말하면, 행성은 그들의 공전궤도 상에서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셋째로, 케플러는 태양에서 한 행성의 거리(A)와 그 공전 주기(P) 사이에 정확한 수학적 관계가 있음을 발견했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은 가까운 행성보다 훨씬 더 긴 공전주기를 갖는다는 것이다(P2 = A3로 표현). 케플러의 법칙들은 또한 어떤 한 행성 주변의 위성들의 궤도에도 적용되었다.[1]

이들 행성 운동 법칙들은 화학 법칙처럼 근본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자연의 다른 법칙들의 논리적 파생물이다. 실제로, 또 다른 창조과학자 아이작 뉴턴(Sir Isaac Newton)은 케플러의 법칙들은 어떤 물리 법칙들로부터, 특별히 중력과 운동의 법칙으로부터 수학적으로 유도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뉴턴 자신은 그것을 수식화 했다).


물리 법칙들

물리학 분야는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 우주의 행동을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는 서로 다른 많은 물리 법칙들이 있다. 그것들은 현재 우주가 작동되는 방식을 설명해준다. 물리학의 어떤 법칙들은 어떻게 빛이 생성되었는지, 어떻게 에너지가 전달되는지, 어떻게 중력이 작동되는지, 어떻게 질량이 공간을 통해 움직이는지, 그리고 기타 많은 다른 현상들을 설명해준다. 물리학의 법칙들은 원래 흔히 수학적이다. 일부 물리학의 법칙은 E = MC^2 처럼 간단한 공식으로 기술될 수 있다. 간단한 공식 F = ma는 질량(m)을 가진 한 물체가 가속(a)하게 될 때 순수한 힘(F)이 생겨남을 보여준다. 우주에 있는 모든 물체들이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이러한 규칙들을 따르고 있는 것은 놀랍다.

물리학에는 하나의 계층(hierarchy)이 있다. 즉 어떤 몇 가지 물리 법칙들은 다른 물리 법칙에서 파생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공식 E = MC^2 는 특수 상대성원리와 방정식에서 유도될 수 있다. 반대로, 다른 물리 법칙에서 유도될 수 없는 많은 물리 법칙들이 있다. 이들 중 많은 법칙들이 유도된 원리로 추정하지만, 과학자들은 그것이 무슨 법칙에서 유도되었는지 아직까지 추론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몇 가지 물리 법칙들은(다른 법칙에 근거하지 않음) 정말 기본적인 것일 수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의도하셨기 때문에 단지 존재한다. 사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적어도 한 물리 법칙(아마도 여러 개의)의 경우에서 틀림없는 것으로 보인다.

물리 법칙(그것의 관련 상수와 함께)들은 생명체를 위해서, 특히 인간의 삶을 위해서, 정확하도록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을 수 있다. 이 사실은 '인류지향의 원리(anthropic principle)'로 불려지고 있다.[1] 인류(Anthropic)라는 단어는 그리스어로 사람(man)을 뜻하는 anthropos에서 왔다.
 

수학 법칙들

물리 법칙들은 고도로 수학적임을 주목해야한다. 물리 법칙들은 수학 법칙이 없었다면 작동되지 않았을 것이다. 수학의 법칙과 원리들에는 덧셈의 규칙, 이행속성, 덧셈 및 곱셈의 가환속성, 이항식 정리, 그리고 다른 많은 것들과 추가적인 규칙들이 포함된다. 물리 법칙들과 마찬가지로, 수학의 일부 법칙과 성질은 다소 수학적인 원리에서 올 수 있다. 그러나 물리 법칙과는 다르게, 수학 법칙들은 추상적이다. 그것들은 우주의 어떤 특정 부분에 '묶여 있지'는 않다. 물리 법칙들이 다른 어떤 우주를 상상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러나 다른 수학 법칙을 가지는 어떤 우주를 상상하기는 어렵다.[2]

수학 법칙들은 '초월적인 진리'의 한 사례이다. 그것들은 하나님이 어떤 종류의 우주를 창조하셨는지와 상관없이 진실임에 틀림없다. 이것은 하나님이 본성이 논리적이고 수학적이시기 때문일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는 본질적으로 수학적일 수 있는 것이다. 세속적 자연주의자들은 수학 법칙들을 설명할 수가 없다. 물론 그들은 수학을 믿고, 수학을 사용하겠지만, 그러나 자연주의적 틀 내에서 수학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수학은 물질적 우주의 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주님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는 우주와 수학 너머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 수학을 이해한다는 것은 (비록 제한된 유한한 방법이지만) 하나님의 생각을 아주 조금이라도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다.[3]

일부 사람들은 수학은 인간의 발명품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만약 인간의 역사가 다르다면, 완전히 다른 형태의 수학, 즉 대안적인 규칙, 정리, 공리 등이 만들어졌을 것이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는 사람이 수학을 발견하기 전에는 수학법칙에 복종하지 않았다는 것인가? 행성들의 공전궤도는 케플러가 P2=A3 라는 것을 발견하기 전에는 다른 궤도를 돌았다는 것인가? 분명히 인간이 수학 법칙들을 발견한 것이지, 발명한 것이 아니다. 다를 수도 있는 것은(인간의 역사가 달랐다면) 단지 기호(부호)를 통해 수학적 진리를 표현하는 표기법일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표기하든 상관없이 진실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래서 수학은 '창조의 언어(language of creation)'라고 불려질 수 있는 것이다.


논리 법칙들

물리학, 화학에서부터 생물속생설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모든 법칙들은 논리 법칙에 의존한다. 수학과 마찬가지로, 논리 법칙들은 초월적인 진리이다. 논리 법칙들은 현재 존재하는 것이 어떤 다른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예로써 ‘비모순의 법칙(law of noncontradiction)’을 생각해 보자. 이 법칙은 동일 시간에 동일 관계 속에서 'A'와 'A 아닌 것'을 가질 수 없음을 말한다. 논리의 법칙이 없이는 사유(사색)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논리 법칙은 어디에서 왔는가?

무신론자들은 어떤 합리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논리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을 수용해야만 한다. 그러나 논리 법칙의 존재를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논리적이시다. 실제로 ‘비모순의 법칙’은 하나님의 본성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으시며(민 23:19), 악의 유혹에 넘어가실 수 없으시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의 완전한 성품에 모순되기 때문이다(약 1:13).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본능적으로 논리의 법칙을 안다. 우리는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비록 유한한 마음과 죄 때문에 항상 완전히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못하지만 말이다.)


자연의 일관성

자연 법칙들은 일관적이다. 그것들은 임의로 바뀌지 않고, 우주 전체를 통해 적용된다. 자연 법칙들은 과거에 적용할 수 있는 것과 꼭 마찬가지로 미래에 적용할 수 있다. 사실 이것은 모든 과학 분야에서 가장 기본적인 가정 중 하나이다. 이 가정이 없이는 과학은 불가능하다. 자연 법칙이 내일 갑자기 그리고 임의로 변경된다면, 과거의 실험 결과들은 미래에 대해 아무 것도 말해주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자연 법칙들을 시간을 통하여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중요한 가정을 정당화 할 수 없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우리에게 그 답을 주고 있기 때문에 정당화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의 주인이시며, 지속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유지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그분은 시간을 통해 지속적이고, 일관적인 방식으로 우주를 돌보신다(예레미야 33:25).


결론

우리는 자연 법칙들이 다른 자연 법칙들에 의존한다는 것을 보고 있다. 자연 법칙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화학 법칙들이 올바르게 작동되도록, 마찬가지로 물리 법칙들을 창조하셔서 생명체가 존재하도록 하셨다. 인간이 그처럼 복잡한 퍼즐들을 모두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지 않는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렇게 하셨다. 무신론자들은 자연의 이러한 법칙들을 설명할 수 없다. 이러한 법칙들도 무작위적인 커다란 폭발로 우연히 존재하게 되었을까? 진화론자들이 자연 법칙들의 존재를 인정한다할지라도, 그러한 법칙들은 자연주의(진화론)와는 불일치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성경과는 완벽하게 일치한다. 우주는 초월적 지혜와 능력의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우주는 논리적이고, 질서적인 방식으로 구성되어있고, 일정한 법칙들에 따르는 것은 예측될 수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However, the constant of proportionality is different for the third law.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the sun has a different mass than the planets.
2. Granted, there are different systems of starting definitions and axioms that allow for some variation in mathematical systems of thought (alternate geometries, etc.). But most of the basic principles remain unchanged.
3. This phrase is attributed to the creation astronomer Johannes Kepler.

*Dr. Jason Lisle holds a Ph.D. in astro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Dr. Lisle is a popular author and researcher for Answers in Genesis and also uses his knowledge of the heavens to proclaim the handiwork of God in DVDs, such as Distant Starlight and Creation Astronomy.

 

출처 : Answers, August 28, 200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god-natural-law
번역자 : 문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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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화론은 자연법칙들을 바탕에 두고 있지 않다. (Evolution is not based on natural 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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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력 : 신비로운 힘 (Gravity : The mystery force)
5. 자연 속의 디자인 : 인류지향의 원리 :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Design In Nature : The Anthropic Principle)
6. 우주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 (The universe is finely tuned for life)
7. 우주의 기본 힘-상호작용 (The Elemental Forces Of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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