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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학자들이 다 틀릴 수 있나요?
(Can all those scientists be wrong?)
Gordon Howard

     창조과학자들이 일반 사람들에게 진화론은 과학적으로 잘못된 틀린 이론이라고 말하면, 통상적인 반응은 ”그러면 모든 과학자들이 어떻게 다 틀릴 수 있나요?”이다.

이해할만 하다. 대부분의 대중서적과 잡지, TV 프로그램, 영화, 심지어 보통의 대화에서조차 빅뱅, 생명체의 자연발생,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는 원시 생명체로부터 진화했다는 것... 등을 마치 모든 과학자들이 수용하고 있는 것처럼 계속해서 확증하는 듯이 보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교적 광신자나 비과학적인 무식한 사람들만이 이런 사실에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그 모든 과학자들이’ 다 틀릴 수가 있을까? 역사는 분명히 그럴 수 있다고 말한다.

데이터들이 실험을 통해 확증되지 않을 때, 과학적 이론이 반대자들의 관찰과 대안적 이론에 의해 그것을 부정하려는 시도를 거치지 않았을 때, 과학자의 어떤 개념은 철학적 편견에 의해 강하게 물들 수 있다. 특별히, 현상을 현재 직접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증거’를 해석할 때, 그리고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을 진화론과 같은 개념으로 적용할 때, 더욱 그러하다. 사실, 앞으로 보게 되듯이, 한 사람이 아니라 과학자들 전체가 근본부터 잘못된 패러다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러한 패러다임 하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과학자들도 증거들과 극히 반대되는 측면을 매우 강하게 믿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 : 천문학

아마도 ”추세를 거슬러” 행했던 과학자들 중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은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일 것이다. 이들과 동시대를 살았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었으며, 모든 천체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믿고 있었다. 현대의 과학자들 및 진화론자들과 마찬가지로, 과거 그들의 믿음은 철학적 개념에 근거한 것이지, 관측에 근거한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들은 틀렸다.

교회와 갈릴레오의 유명한 ‘싸움’은 성경을 가지고 싸운 것이 아니라, 당시 과학자들이 과학적 진리라고 주장하던 것(천동설)을 따르고 있는 교회 지도자들과의 싸움이었는데, 결국 이것은 과학계 전체와의 싸움이었다.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관측과 계산에 따르면, 보편적으로 수용되고 있던 ‘주전원’(140년경에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가 천구 상에서 행성들의 역행과 순행을 설명하기 위하여 주장한 행성의 운동 궤도)의 개념에 분명한 결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그 믿음을 유지하고 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새로 개발된 망원경에 의해 관측된 증거들이 많이 출간되고 나서야, 과학계가 자기들이 그릇된 체계를 믿고 있었다는 것을 받아들였다. 즉, 지구는 천체 회전의 절대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선된 망원경을 통하여 다시 관측을 한 결과, 그 시대에 보편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던 또 다른 믿음, 즉 천체는 완전한 구이며, 완전한 원운동을 한다는 믿음이 부서졌다. 달에서 불규칙성이 관측되었는데, 그것은 달이 완전한 구가 아니라는 것을 나타낸다. 아뿔사! 그리고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의 궤도는 타원이었다. 또 다시 어이쿠! ”그 모든 과학자들”이 틀렸던 것이다. 그들 우주관의 가장 근본이 잘못됐던 것이었다.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우리의 우주가 무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커다란 폭발(빅뱅, Big Bang)에 의해 갑자기 존재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모든 과학자들 역시 우리의 우주와 그 기원에 대해 그릇된 관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불가능할까?


예 : 화학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초에는 물질이 연소하거나 부식하는 것을 설명할 때 ‘열소’라는 것을 사용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그것이 가연성 재료 안에 들어있는 물질이며, 물체가 불에 탈 때 나오는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런데 라부아지에(Antoine-Laurent de Lavoisier)를 포함하여 그 시대에 앞서가는 몇몇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연소라는 것은 통상적으로 산소와 함께 할 때 일으키는 화학적 반응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타고난 물질은 열소를 잃어서 더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통상적으로 산소가 더해지기 때문에 더 무거워진다. 대다수가 틀렸던 것이다. 나중에 라부아지에는 프랑스의 광신적 기독교 적대세력의 ‘공포시대’ 동안에 사형을 당했다. 그 때에 판결을 내리는 판사가 ”공화국은 과학자도 필요 없고 화학자도 필요 없다”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단백질과 같은) 생명의 기본 화합물들이 실험적으로 확립된 화학적 가능성과 무관하게, 스스로 조직되었다고 믿고 있다. 이들 과학자들 또한 틀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연금술은 (납과 같은) 비금속이 금으로 변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이 개념은 수백 년 동안 주장되어 왔으며, 이런 목적을 가지고 수행한 실험의 결과 많은 흥미로운 화학물질들이 발견되기는 했지만, 타당한 실험의 결과 그것이 (화학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이 잘못된 과학 개념으로 인하여 많은 돈과 시간이(그리고 전 생애가) 낭비되었으며, 이는 더 유용한 다른 많은 가능성들을 막아버렸다.

생명의 기원과 다양성에 대한 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 역시 쓸데없는 연습에 자신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예 : 의학

잘못된 개념이 수백 년간 널리 퍼질 수 있다는 주장은 ‘체액(humours)’ 이론에 있어서도 분명하다. 기본적인 개념은 아리스토텔레스(384~322 BC)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유명한 의사인 히포크라테스에 의해 정립되고 대중화되었다. (그는 전통적으로 의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서약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통합된 업무규준을 제정한 사람이다.)

그 개념은 몸에 네 가지 기본적인 액체가 있다는 것이었다. 즉, 담즙(그리스어로 chole, 황담즙), 점액, 우울(그리스어로 melanchole, 흑담즙), 그리고 혈액(라틴어로 sanguis). 이들은 네 가지 전통적인 기질인 담즙질, 점액질, 우울질, 다혈질과 대응하는 것으로 짐작되었다. 이 이론 하에서는 좋은 건강을 위해서는 이들 네 가지가 균형있게 유지되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이들의 불균형을 치료하기 위해 대체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좋은 식이요법과 운동을 들 수 있는데, 때로는 완하제(대변을 잘 나오게 하는 약)와 관장제를 복용하도록 하여 원하지 않는 ‘체액’을 몸으로부터 제거하는 것을 돕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열이 나는 사람은 혈액이 과다한 것으로 여겨서, 그에 대한 ‘치료법’은 (통상적으로 거머리를 이용하여) 환자의 ‘피를 흘리는 것’, 즉 사혈이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명백히, 이 ‘치료법’은 종종 질병보다도 더 나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은 중세시대 내내 이것을 주장했는데, 그 이유는 1세기의 의사였던 갈렌(Galen)에게 반박할 준비가 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갈렌은 자신의 유명하고 권위있는 저술들에서 이 개념을 선전했던 작가이자 철학자였다. 갈렌의 예와, 관찰과 실험이 시사하는 것, 그리고 거기에는 뭔가 잘못이 있다는 증거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19세기 후반까지 그것이 통상적인 의학적 관행이었다.

또 다시, 그들이 틀렸다!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그들의 전체적인 관점이 틀렸으며, 그 모든 것의 원인은 그들이 다른 과학자들의 이론을 아무런 의심 없이 믿었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자기들이 신뢰하는 다른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믿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예 : 생물학

기생충은 어디서 왔는가? 바퀴벌레, 쥐, 구더기 같은 것들은 썩은 식물질이나 동물의 배설물에서 생겨나는 것일까? 혹은 심지어 바위로부터 단순하게 ‘생겨난’ 것일까? 오랫동안 그렇다고 믿어 왔으며, 심지어 아리스토텔레스(BC 4세기) 같은 유명한 사상가도 그렇게 믿었다. 그 개념을 ‘자연발생설’이라고 불렀으며, 19세기 중반까지 그것을 사실로 여겼었다. 창조과학자 루이 파스퇴르(1822~1895)에 이르러서야 생물은 생물로부터만 나온다는 ‘생물속생설(biogenesis)’이 입증되었다. 자연발생설을 믿었던 사람들이 틀렸던 것이다.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은 파스퇴르의 증명과 지속적인 관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연발생설(생물이 무생물로부터 생겨날 수 있다고 하는 설)을 믿고 있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어떻게 그런(자연발생)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미스터리’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화학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자연발생설을 믿고 있다. 왜일까?


과학은 다수의 투표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는 주된 이유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기 때문이다! 이것은 ‘확증편향’의 한 형태이다 : 즉, 주관적 판단으로 어떤 과학적 합의(consensus)를 주장해 놓고 주관적 판단에 의해 그 결론에 도달한다. (역주: 확증편향이란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이나 명제를 이미 확증해 놓고 그 확증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반복하고 그 증거를 찾는데 몰입하는 경향을 말한다.) 그들 대부분에게 실제적인 증거를 요구하면, 자기들의 전문영역 이외에서 아주 빈약한 답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조류화석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서, 공룡에서 새로 진화되었다는 주장에 대한 철저한 비판가였던 알란 페두시아(Alan Feduccia) 박사를 들 수 있다. 그는 북캐롤라이나 대학의 명예교수인데, 그가 믿는 진화에 대한 근본적인 ‘증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옥수수가 변하여 옥수수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여전히 진화론자로 남아있다!

이전에 의학과 과학에 종사했던, 유명한 저자인 마이클 크라이턴(Michael Crichton, 1942~2008)은 이렇게 말했다 :

”분명하게 할 것이 있다: 과학적인 작업은 합의(consensus)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사람들의 합의는 정치적 거래이다. 반면에 과학은 그것이 사실인지를 확인하는 단 한 명의 탐구자를 필요로 한다. 그것은 현실 세계를 참고하여 입증할 수 있는 결과를 그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에 있어서 합의는 타당하지 않다. 타당한 것은 제시될 수 있는 결과이다. 역사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은 정확히 말해서 그들이 합의를 깨버렸기 때문에 위대한 것이다. 세상에 합의된 과학 같은 것은 없다. 그것이 합의라면 과학이 아니고, 그것이 과학이라면 합의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전원, 열소, 체액, 자연발생설 같은 것들을 믿었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두 틀릴 수 있는가? 역사는 ‘그렇다’고 말한다. 발생학, 분자생물학, 정보이론, 우주론 및 기타 분야에서 밝혀지고 있는 많은 증거들이 모두 ‘그렇다’고 말한다.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진화론에 반대되는 많은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배적인 패러다임인 진화론적 자연주의를 믿고 있다. 그들은 창조주의 개념을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과거에서와 마찬가지로 작동과학(operational science)에 대한 정직한 평가는 그들이 틀렸음을 입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통해 그 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분명히 보여 알려질 것이다(로마서 1:18-22).

 

출처 : Creation ex nihilo, Vol. 36(2014), No. 1, pp. 20-22
번역자 : 이종헌

관련 자료 링크:

1. 증거를 따르라!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Follow the Evidence!)
2.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3.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4. 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Can Scientists Now Directly Dat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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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중 우주론 비판 (A Critique of the Multiuniverse Cos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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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22.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2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24.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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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31.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3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34.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5.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36.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37.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38.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39.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40.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41.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42.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43.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44.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45. 높은 치관의 어금니는 풀을 먹기 위해 진화하지 않았다. (Tall molars did not evolve from eating grass)
46.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47.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48.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49.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50.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51.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52.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53.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54.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55.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56.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57.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58.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59.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60.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61.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62.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63.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64.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65.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66.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67.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68.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69.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70.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71.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72.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73.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74.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75.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76.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77.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78.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79.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80.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81.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82.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83.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84.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85. <리뷰>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86.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87.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88.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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