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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 년의 지구연대 HOME > 자료실 > 주제별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Counting Earth's Age in Lightning Strikes)
Brian Thomas

   최근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의 드라켄스버그 산맥(Drakensberg Range) 일대를 연구하고서, 번개(lightning)로 인한 낙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산의 표면에 손상을 입혔음을 발견했다. 또한 낙뢰는 섬전암(fulgarites)을 만들어낸다. 이들 두 발견은 지표면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지형학(Geomorphology)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재스퍼 나이트(Jasper Knight)와 스테판 그랩(Stefan Grab)은 단지 한 번의 낙뢰가 단단한 기반암을 쪼갤 수 있을 정도로 타격을 가할 수 있음을 관측했다. 그러한 타격은 균열 주위의 암석을 부분적으로 녹여서, 암석의 자성 광물(magnetic minerals)을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방향으로 재정렬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드라켄스버그 산맥은 현무암(basalt rocks)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암석에는 암석이 원래 형성될 때 존재하던, 분명히 다른 자기장 라인으로 정렬된 자성 광물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 드라켄스버그의 균열들 위로 나침반을 통과시키면서, 그리고 나침반의 바늘이 휙 돌아가거나 튀는 것을 확인하면서, 나이트와 그랩은 그러한 의문의 균열들이 번개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결론지었다.[1]

이들 균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장구한 세월 동안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동결과 해빙의 결과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연구팀이 자기장 서명을 지도화 했을 때, 그들은 겨울철 추위로 인한 물의 얼음으로 발생한 균열보다 여름 낙뢰가 산들에 걸쳐있는 더 많은 균열의 원인임을 발견했다.

나이트와 그랩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은 산들이 추운 기후에 의해서 장구한 기간 동안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꽤 수동적 요인만을 고려해왔다. 이 증거는 이것이 완전히 잘못됐음을 가리킨다.”[2]

이러한 발견은 전체 대륙의 평가된 침식률(erosion rates)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 지질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대륙의 침식 속도를 연구해왔다. 2011년에 수백의 데이터들을 종합 분석한 한 연구에 의하면, 대륙은 백만 년마다 평균 12m의 율로 침식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침식 속도에 의하면, 모든 대륙은 단지 5천만 년 만에 해수면 높이로 낮아진다. 이 속도는 너무 빨라서,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암석들에 부여된 수십억 년 또는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3]    

그러나 이들 연구도 새로운 낙뢰 데이터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낙뢰는 침식 속도를 매우 가속화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지구 암석에 할당된 의심스러운 장구한 연대는 더욱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침식 과정의 하나로 번개가 발생시킨 균열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지구 과학자들은 섬전암(fulgarites)에 대해서는 대게 친숙하다. 섬전암은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지상 암석들을 타격할 때 만들어지는, 빠르게 녹았다 재고체화 된 물질로, 가지가있는 긴 관(tubes)과 같이 생긴 암석이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물리학자인 돈 드영(Don DeYoung)은 2013년 봄 CRSQ(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에서 이 문제를 기술하고 있었다. ”지구상에는 대략 초당 100번 정도의 번개가 발생하고 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면... 모든 육지에는 1평방미터 당 1000개 이상의 섬전암이 있어야만 한다.”[4] 그리고 이것도 ”이들 육지를 타격한 낙뢰의 단지 1%만이 섬전암을 발생시켰다고 가정한 계산이다.”[4]     

모든 잃어버린 섬전암(missing fulgarites)들은 어디에 있는가? 왜 대륙과 높은 산들은 극적인 번개의 피해와 비교적 빠른 침식 속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동일하다. 이 세계는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Knight, J. and S. W. Grab. Lightning as a geomorphic agent on mountain summits: Evidence from southern Africa. Geomorph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7, 2013.
2. Foss, K. New evidence on lightning strikes. 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Newsroom. Posted on wits.ac.za October 15, 2013, accessed November 12, 2013.
3. See Thomas, B.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2, 2011, accessed November 7, 2013.
4. DeYoung, D. B. 2013. A Survey of Lightning.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9 (4): 281-286.

 

출처 : ICR News, 2013. 11. 15.
URL : http://www.icr.org/article/784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침식되는 연대들 : 수십억 년의 대륙 연대와 모순되는 빠른 침식률 (Eroding Ages : If our continents were old, they would no longer be here.)
2. 대륙들은 오래 전에 침식으로 사라졌어야만 한다.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3. 북극 해안선의 침식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Portions of Arctic Coastline Eroding, No End in Sight, Says New Study)
4.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5. 사라지고 있는 해안선들 : 빠른 침식은 젊은 세계를 가리킨다. (Vanishing coastlines: Fast erosion means the world is young)
6.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Laetoli Prints Eroding Fast) 
7. 붕괴된 12사도 상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 : 지질학적 침식 과정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Collapsed Apostle tells a story)
8. 대양저에 진흙이 부족하다. : 젊은 대양을 가리키는 하나의 증거 (The mud is missing : So the world is young)
9.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Understanding Evidence for the Biblical Timescale)
10.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11.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12.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1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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