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욥기 38:8]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연대문제와 성경 HOME > 자료실 > 연대문제와 성경
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Scientist Stumped by Actual Dinosaur Skin)
Brian Thomas

  퇴적암 속에 오랫동안 묻혀있던 공룡 화석을 발굴하는 일은 현장연구자들에게는 흥분되는 일이다. 그러나 한 팀의 캐나다 연구자들은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공룡 화석에서 전율할만한 특별한 보너스를 발견했다. 그것은 실제 공룡의 피부(skin)가 아직도 붙어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앨버타 그랜드 프레리(Grand Prairie) 근처에서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 dinosaur) 화석을 발견했다.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University of Regina)의 마우리시오 바비(Mauricio Barbi)는 시료의 파괴 없이 화학 성분들을 탐지하고 식별할 수 있는 최첨단 싱크로트론(synchrotron, 입자 가속 장치의 일종) 장비를 사용하여, 이 특별한 화석과 그 피부를 조사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그는 싱크로트론 장비가 있는 캐나다 방사광연구소(CLS, Canadian Light Source)에서 말했다. ”우리가 화석을 발굴했을 때, 나는 피부 인상화석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떨어져 나온 조각을 주목했을 때, 그것이 보통 화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진짜 피부(real skin)였다.”[1]

그들은 이 '진짜 피부'로 무엇을 할 계획인가? 바비는 말했다. ”발굴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은 극도로 흥분했다. 우리는 즉시 연구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시작했다”[1] 프로젝트는 한 질문에 대답하려 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그들은 멜라노좀(melanosomes)을 포함하여 피부 색소를 조사함으로써 공룡의 피부가 무슨 색깔이었는지를 밝힐 계획이라는 것이다. 중국의 연구자들도 2010년에 시노사우롭테릭스 공룡에 대해서 유사한 분석을 수행했었다.[2]

그러나 연구자들이 가장 미스터리하게 생각하는 질문은 이것이었다. ”아마도 바비가 대답하려고 하는 가장 큰 질문은 어떻게 그 화석은 7천만 년 전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완전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바비는 말했다. ”이 화석과 그것이 발견된 지역에는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었음이 분명하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예정이다.”[1]

정말로 특별한 것은 무엇일까? 정답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올바른 질문부터 해야할 것이다. 그 공룡 피부를 7천만년 동안 완전한 상태로 유지한 무엇인가 특별한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정답을 찾아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한 연구는 훨씬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미스터리를 뛰어넘은 채 진행되는 연구인 것이다. 먼저, 공룡의 피부 조직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 라는 연구부터 수행되어야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폐광산에 들어갔을 때, 촛불이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이 초가 수십 년 동안 타고 있을 수 있는 특별한 환경이 무엇인가? 라는 것을 먼저 생각하겠는가?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이 초가 사라지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가부터 생각해야하지 않겠는가?  

마찬가지로, 7천만 년 전의 공룡 피부가 완전한 상태로 남아있는 것에 대해, 피부 또는 암석 속에 무슨 특별한 환경이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피부 단백질의 분해 속도에 대한 널리 알려진 연구 결과들을 무시하는 행동인 것이다. 촛불이 붙은 초는 줄어들고 사라질 것이다. 피부 조직도 지속적으로 수천 년 안에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다. 7천만 년(70만 세기) 동안 남아있을 수 없다. 연구자들은 이들 화석은 오래 전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젊게 보인다는, 가장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을 배제한 채로 이상한 연구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바비, 당신이 계획하는 위대한 연구에 성과가 있기를 빈다. 공룡 피부 딜레마에 가장 간결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무시한 채 진행하는 연구는 출발부터 빈약한 결과를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중에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06

  몇 명의 노인들이 모여서 허풍스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최고의 허풍쟁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그 상은 나이 많은 찰리(Charlie)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젊었을 적에, 버뮤다 해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침몰되어있는 오래된 스페인 범선을 발견한 적이 있었지. 그 배는 차가운 물속에서 어둡게 보였고, 마치 유령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했지. 나는 열려져 있는 틈을 통해 배 안으로 들어갔어. 그때 나는 희미한 불빛을 보았어. 그래서 그곳으로 다가갔지.” 듣고 있던 사람들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리, 무엇을 발견했지?” 후버트가 물었다.

”내가 한 모퉁이를 돌았을 때, 오래된 랜턴 하나를 발견했지 뭔가. 그런데 그 랜턴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더라고!”


References

1.Scientists study rare dinosaur skin fossil at CLS. Canadian Light Source Media Release, posted on www.lightsource.ca on April 26, 2013, accessed May 3, 2013.
2.Thomas, B. Feathered Dinosaur Debate Exhibits Young Earth Evid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0, accessed May 3, 2013.

 

출처 : ICR News, 2013. 5. 20.
URL : http://www.icr.org/article/7523/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2.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3.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4.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7.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9.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10.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11.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12.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13.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1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5.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16.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8.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19.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0.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1.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22.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23.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24.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25.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26.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27.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28.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29.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0.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1.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2.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3.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4.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Cuttlefish colour changes inspire new energy-efficient TV screen design)
35.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6.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37.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38.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39.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40.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2.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43.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4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6.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7.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48.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49.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50.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51.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52.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53.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4. 일부 큰박쥐들이 색깔을 볼 수 있는 이유는? (Why do some Fruit Bat Have Color Vision?)
55.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6.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7.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8.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59.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60.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Who invented jet propulsion?)
61.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62.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63.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64.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65.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66.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67.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6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69.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70.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71.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72.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73.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74.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75.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76.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77.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78.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79.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0.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1.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2.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83.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84.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85.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6.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7.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88.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89.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90.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91.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92.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93.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94.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95.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96.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