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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CEH

   두 가지의 새로운 발견은 진화가 없었으며, 변화의 정지(stasis)를 보여주고 있었다.

극피동물 : 북해(North Sea)에서 채취된 심해 코어(core) 퇴적물은 극피동물(Echinoderms, 불가사리, 성게, 해삼 등을 포함하는 생물 문) 화석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진화론적 연대로 1억1400만년 전(초기 백악기)에도 오늘날과 완전히 동일한 상태로 존재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유럽의 과학자들은 ”그러한 증거는 심해의 서식지가 초기 중생대 또는 더 오래 전부터 현대의 동물군에 의해서 군락을 이루었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이 발견은 또 다른 생각을 갖게 하였다 : 심해의 해양생물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추정하는 대량 멸종에도 잘 견뎌냈다는 것이다. PLoS ONE 지의 논문 요약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발견은 오늘날의 심해 동물상의 대부분이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오래 되었다는 최초의 화석증거를 제공해 주고 있다. 결과적으로, 중요했던 고해양 사건들의 대부분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해 동물상의 다양성에 훨씬 적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심해 환경이 천해 환경보다 멸종 사건에 더욱 복원력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실제로, 독특한 심해 환경은 대진화적 시간 틀에서는 거의 중단되지 않은 진화적 안정성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Thuy B, Gale AS, Kroh  A, Kucera M, Numberger-Thuy LD, et al. (2012) Ancient Origin of the Modern Deep-Sea Fauna. PLoS ONE 7(10): e46913. doi:10.1371/journal.pone.0046913.)

PhysOrg(2012. 10. 10) 지의 요약 글은 선임저자인 벤 투이(Ben Thuy)가 말하고 있던 진화론의 문제점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1억1400만 년 된 고대의 심해 동물군이 현대의 동물군과 그토록 유사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라는 표현을 두 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다 :

저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증거는 오늘날 심해 동물의 조상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심해에서 살아왔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들 화석들은 해양 기후의 몇 차례 극적인 변화에서도 생존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것은 심해의 생물 다양성이 얕은 물의 생물 형태보다 더욱 복원력이 있었고,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대량 멸종 사건들 속에서도 잘 견딜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보여주는 새예동물 : 새예동물(Priapulids)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이후로 거의 진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이상하게 생긴 벌레이다. Science Daily 지는 논문과 함께 현대의 살아있는 새예동물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그것은 진화론자들에게 특별한 고통을 주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 

그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나온 화석들은 진화 생물학자에게는 정말로 골치 아픈 것들이다. 본능적으로 우리는 간단한 유기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동안에 서로 다른 주요한 동물 그룹들의 명백한 폭발이 있었고, 모든 생물들이 화석 기록에서 동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최초의 포식자 중 하나인 새예동물 벌레를 관찰했다. 놀라운 것은 우리가 그들을 캄브리아기 화석 기록에서 처음 만났을 때에, 그들은 이미 (살아있는 사촌들과 형태적 다양성을 비교했을 때) 다양한 형태들로 진화해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해부학적 다양성의 분명한 대폭발은 다윈을 괴롭게 하는 것이고, 하버드 대학의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 전이형태의 화석이 없음을 인정하고 단속평형설을 주장했던)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이었다.”

케이시 러스킨(Casey Luskin)은 이 발견에 대해 Evolution News & Views에서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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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진화 헤드라인(Creation-Evolution Headlines, CEH)은 다윈의 기대와는 모순되는 수많은 발견들을 보도해왔다. 여기에 또 하나의 주요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보도하는 대중 언론매체들과 함께 진화생물학자 자신들도 분명하게 이러한 화석들의 발견은 예상 밖이고, 놀라운 것이며, 골칫거리라고 밝히고 있었다. 특히 두 번째 이야기(새예동물)는 5억3천만 년 동안 어떤 진화도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Evolution News & Views에서 케이시 러스킨의 비교 사진을 참조하라). Science Daily 지는 그들이 기대하는 것을 (진화론적) 본능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주요한 동물 그룹들이 화석기록에서 동시에 출현하고 있다”고 분명히 언급했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다윈을 짜증나게” 만드는 것이고, 153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진화생물학자들을 정말로 골치 아프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다윈의 가설이 발표된 이후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얼마나 더 많은 반증 작업들이 필요할까? 우리의 CEH 웹사이트는 진화론을 반증하는 관측들과 증거들을 12년간이나 제시해오고 있다. 독자들은 회피하거나, 속거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지 말고, 다윈당(진화론)의 선전기계인 션 캐롤(Sean Carrolls)과 유진 스코트(Eugenie Scotts) 등에 맞서서, 이러한 증거들을 붙잡을 필요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x를 기대했지만 non-x를 얻었고, 심지어 anti-x를 가지게 되었다. 진화론의 게임은 끝났다. 패배를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출처 : CEH, 2012. 10. 15.
URL : http://crev.info/2012/10/more-fossils-appear-abruptly/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2.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3.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4.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5.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6.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7. 아직도 설명되지 않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Still No Explanation for the Cambrian Explosion)
8. 가장 초기의 턱 있는 판피류 물고기도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New Jaws Sequel Has Evolutionists Teething)
9.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10.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1. 새로 발견된 캄브리아기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가 될 수 있는가? (New Cambrian Fossil: Missing Link?)
12.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Cambrian Clash: Fossils and Molecular Clocks Disagree)
13.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14.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15.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6.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17.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8.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19.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20. 선캄브리아기의 화분 수수께끼 : 남미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 (Pollen Paradox)
21.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22.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23.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24.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25.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26.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7.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28.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29.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30.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31.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32.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33.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34.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35.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37.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Fossil DNA in amber and implications for geological time)
38.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39.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40.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41.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42.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43.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44.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4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46. 곤충 다리의 발달 : 다리 하나에서도 거부되고 있는 진화론 (Insect leg development : Evolution out on a limb)
4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48.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9.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50.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51.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52.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53.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54.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55.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56.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57.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58.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59.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60.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61.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62.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63.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64.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65.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66.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67.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68.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69.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70.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71.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72.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73.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74.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75.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76.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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