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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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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죽음의 철도가 폭로되다
(Stalin’s Railroad of Death Unearthed)
CEH

   신학교에서 다윈의 책을 읽고 무신론자로 바뀐 스탈린(Stalin)은 잔인한 독재자가 되었고, 공포의 통치로 히틀러보다 더 많은 수백만 명을 죽인 냉혹한 독재자가 되었다. 그의 사악한 행위 중 하나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최소 십만 명 이상을 죽음으로 내몰았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완성시키지 못했던 시베리아의 철도 프로젝트(railroad project in Siberia)이다.

BBC News는 목격자인 루드밀라 리파토바(Lyudmila Lipatova)를 통해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다. 그 철도 프로젝트의 강제 노동을 선고를 받은 30만 명의 노예와 같은 노동자의 1/3이 날씨, 기아, 또는 교도관의 만행으로 죽었는데, 그는 1947~1953년까지의 이 잔혹한 기간에 살아남은 사람이었다.

이야기는 스탈린 통치의 공포에 관한 것이었다. 그 독재자는 조국을 위한 지뢰 제거를 위해 병사들을 지뢰밭으로 내몰았으며, 동부 및 서부 시베리아를 연결하는 수천 마일의 철로를 건설하는 그의 웅대한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에 전혀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았다. 러시아의 남성과 여성은 불충분한 이유로, 혹은 전혀 이유도 없이 범죄자로 고발되어, 겨울에는 –50℃, 깊이 빠지는 눈 속에서, 여름철에는 견딜 수 없는 더위와 모기 속에서 계속 일해야 하는 중노동자로 처해지는 운명이 되었다. 무자비한 교도관은 때로 비협조적이라는 노동자를 발가벗겨 기둥에 매달고는 모기의 맹습을 받도록 방치했는데, 리파토바는 그 고문을 ”어떤 고문대보다 더 나쁜 것”이라고 불렀다. 그의 문서에는 진귀한 사진도 들어있었다. 한 가지 잊혀지지 않는 사건은 미모의 한 젊은 여성이 어떠한 잘못도 없음에도 쥐가 그녀의 고용주의 은행어음을 갉아먹어버린 후에 횡령으로 고발되어, 철도 프로젝트의 중노동자로 끌려온 경우였다.

그 철도는 완성되지 않았다. 그리고 죄수들의 운명은 지금까지 거의 잊혀진 채로 내려왔다. 이제 70대의 리파토바는 비참했던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기로 결단하였다. 60년이 지난 후인 현 정권은 ‘뼈들의 철도(Railroad of Bones)‘ 프로젝트를 재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는 바라건대, 건설노동자들을 더 인자하게 대해줄 것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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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마 7:16)”라고 말씀하셨다. 자신의 믿음을 다윈에게 쉽게 내던져버린 그 신학생은 자신이 새로 선택한 우상, 즉 최적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이론을 참된 진리로 믿어버렸던 것이다. 스탈린은 무자비한 힘을 선호하는 자연 법칙으로서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을 선택했던 것이다. 이러한 스탈린의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히틀러를 초보자처럼 보이게 하는 공포 통치를 통해, 목사, 시민, 심지어는 자신의 가장 가까운 조언자까지 고문하고 죽여버린 괴물로 만들었던 것이다. 자신은 호화로운 사치와 쾌락에 빠져 있으면서, 자신을 구국의 영웅으로 숭배하도록 그의 희생자들을 성공적으로 세뇌시켰다. 이러한 책략은 자신을 중국, 북한, 캄보디아, 이라크, 쿠바 등 독재자들의 롤 모델로 만들게 했다. 그가 1953년 뇌졸중으로 죽지 않았다면, 스탈린은 서방으로 핵무기를 향하게 했을 것이다.

한 인간에게 주어질 수 있는 아픔과 고통을 고려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오늘날 학교에서는 20세기에 실행되었던 마르크시즘(Marxism)의 독재 역사를 결코 배워보지 못한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 그 공산주의의 '신조”가 계속 가르쳐지고 있다. 학생들은 또한 마르크시즘과 진화론 간의 연결을 들어보지 못했다. 당신은 스탈린이 수많은 교회들을 무신론 박물관으로 바꾸고, 수많은 목사들을 강제수용소와 시베리아로 보냈다는 것을 알면 놀랄 것이다. 이들은 사형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BBC는 이 이야기를 권하고 있었지만, 대부분 뉴스 매체들처럼 여전히 다윈(진화론)을 포용하고 있다. ‘뼈들의 철도’는 스탈린이 최소 2,000만 명의 시민들을 죽이고, 더 많은 사람을 투옥시켰던 12년간 공포의 독재정치의 한 일면일 뿐이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알고 있다면, 다윈은 멋진 사람이고, 스탈린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잘못 인도된 젊은이들에게 이 사실을 가르쳐야만 한다.

연습 : 모택동이 죽인 사람은 7,700만 명에 이른다(11/30/2005). 공산주의 정권 하에서 죽은 사람들의 수는 무려 1억4,800만 명에 이른다. 이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인지 상상할 수 없다면, 밤낮 쉬지 않고 5초마다 죽은 사람의 이름을 계속 불러 보라. 그 숫자는 28년간 계속 세어야 하는 숫자이다!

 

*참조 : Stalin's 'Railroad of Death' Witnesses Revival - CBN.com
http://www.youtube.com/watch?v=9d8yplyyDto

Most Evil Men in History - Joseph Stalin (1of 3)
http://www.youtube.com/watch?v=C9t6QyEv_fU

Stalin’s ape-man Superwarrio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98/

Resurrecting Stalin’s Ghost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07a

The Darwinian foundation of commu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4

Darwin and Hitler: A Trumped-Up Connectio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16a

Nazi-Era Scientists Were Willing Colluder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7a

 

출처 : CEH, 2012. 6. 7.
URL : http://crev.info/2012/06/stalins-railroad-of-death-unearthed/
URL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2/06/stalin%E2%80%99s-railroad-of-death-unearthed/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2.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3.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The Darwinian roots of the Nazi tree)
4.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5. 다윈과 트로츠키의 관계 (The Darwin/Trotsky connection)
6. 나치의 기독교 말살 계획 (Nazis planned to exterminate Christianity)
7. 다윈사상이 도덕률과 기독교 신앙에 끼친 영향 (The Effect of Darwinism on Morality and Christianity)
8.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Darwinism and Nazi race Holocaust)
9. 냉혹한 자유방임적 자본주의에 대한 다윈의 영향 : 카네기, 록펠러 등의 자본가들과 진화론 (Darwin's Influence on Ruthless Laissez Faire Capitalism)
10. 다윈주의와 제1차 세계대전 (Darwinism and World War One)
11. 노르웨이의 학살자 : 문화적 기독교인, 실질적 진화론자 (Norway Killer Cultural Christian, Practical Darwinian)
12.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Modern Nazi Killer Bears Darwin's Standard)
13. 당신의 동굴인 아이 길들이기? : 새로운 ‘대중 전문가’가 아이양육에 진화론을 이용하다. (Taming your caveman children?)
14. 진화론과 사회악 (Evolution and social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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