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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Sea Turtles : One of Today's “Living Fossils”)
Jean K. Lightner

   나는 야생생물에 관해 배우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바다거북(sea turtles)을 대할 때면, 많은 ”사실들”이 그저 믿기 어려운 것처럼 생각이 든다.

이 놀라운 생물에 관한 가장 흔한 이야기중 하나는 ”바다거북은 약 2억 년 전에 처음 출현한 이래 거의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는 것이다”[1].

1.5m 길이의 푸른바다거북(green sea turtles)은 무게가 300kg에 이른다. 수면 중일 때 이 거북이들은 두 시간 까지도 바다 속에 머무를 수 있다.

그렇다. 우리는 화석기록에서 거북을 볼 수 있고, 오늘날에도 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살아있는 화석”으로 부른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러한 거북이들은 비거북이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암시도 없이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 ”2억년 전”이라는 말은 마치 그 시간이 관찰된 역사적 사실인 것처럼 말해지고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경이로운 바다거북

바다거북은 뛰어난 수영선수이다. 그들의 강력한 물갈퀴 같은 지느러미 발은 시간 당 1.5~2.3km의 속도로 먼 거리를 수영할 수 있다[2]. 인공위성은 거북이들이 대양을 가로질러 가는 것을 추적해 왔다.

바다거북은 또한 놀라운 잠수부이다. 특히 장수거북(Leatherbacks)은 그들이 좋아하는 고기나 해파리를 찾을 때 수천 피트를 잠수할 수 있다.


하나님은 바다거북이 강력한 수영선수가 되도록 완전한 장비를 주셨다. 납작한 지느러미와 유선형의 몸체를 주목해 보자. 진화는 그처럼 복잡한 설계의 바다거북을 만들 수 없다.

정상적으로는, 그러한 깊이에서는 엄청난 수압으로 인해 공기로 채워진 폐는 파열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 바다거북은 폐가 붕괴되지 않도록 공기를 방출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때 거북은 자신의 적혈구 세포와 근육에 저장해놓은 산소를 이용한다. 대부분의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여, 바다거북은 고농도 적혈구 세포와 다량의 미오그로빈(myoglobin, 근육헤모글로빈)을 가지고 있고, 근육에서는 산소결합 단백질이 발견된다[3].

그리고 해수(소금물) 문제도 있다. 만약 그들이 체내의 과도한 소금을 제거하는, 누관(tear ducts)과 매우 비슷한, 눈으로 방출하는 특별한 소금샘(salt glands, 염류선)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섭취한 소금으로 인해 거북은 죽을 것이다.

암컷 거북들은 그들이 알을 낳기 위해 해안에 다다를 때 우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소금샘에서의 분비작용은 알을 낳기 위해 모래를 파서 둥지를 만들 때 거북이의 눈을 보호한다.[2]
 

바다거북은 어디에서 왔는가?
 
바다거북은 어디에서 왔을까? 근본적으로 이것은 경험적 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역사적 과학의 문제이다. 그 대답은 보지 못한 과거에 대한 수많은 추측을 필요로 한다[4]. 진화론자들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은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고, 오랜 시간 동안 자연주의적 과정을 통해서 발전되어 왔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실제 화석기록으로 뒷받침되지 못하며, 성경의 창세기에 나타난 역사적인 설명과도 모순된다.

창세기 1장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 6천년 전에 종류대로 살아있는 생물들을 창조하셨음을 알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바다거북들이 창조 다섯째 날에 독특한 바다거북 종류로 창조되었는지, 혹은 창조 여섯째 날에 창조된 거북이의 한 부류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5].

7종의 바다거북들은 별개의 두 과(family)로 구성된다. 바다거북과(Cheloniidae)에는 다수의 다른 종들이 이종 교배되어왔고 잡종(hybrid)을 만든다. 예로서, 붉은바다거북(loggerhead sea turtles)은 켐프각시바다거북(Kemp's ridley), 올리브각시바다거북(olive ridley), 대모거북(hawksbill), 푸른바다거북(green sea turtles)과 잡종을 만든다[6]. 그들은 서로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이 같은 종류로 창조된 것이라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는 것으로 보인다[7].

두 바다거북 종들은 잡종을 만드는 것이 관찰되지 않았다. 바다거북과에 속하는 납작등바다거북(flatback turtle)과 장수거북과(Dermochelyidae)의 유일한 살아있는 종인 장수거북(leatherback turtle)이 그들이다. 그러나 다른 글들에서 지적해온 것처럼[8], 자손을 못 만든다고 해서 두 거북들이 서로 다른 종류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


알에서 부화한 직후 어린 바다거북들은 살아 남기위해 바다 속으로 달려가야만 한다. 바다거북은 생존하는 동안 많은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데, 이것이 첫 번째 시련인 것이다.

사실 거북의 특징을 연구한 후에, 창조과학자들은 모든 바다거북들이 아마도 단 하나의 종류로 창조된 것의 후손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9]. 비록 바다거북의 모양이나 서식처, 섭식형태가 다양하지만, 몇 가지 주요한 특징들은 분명히 그들이 바다거북임을 보여준다[7].


요약
 
하나님은 동물들이 번성하여 지구상에 충만하도록 의도하셨다. 하나님은 바다거북에게 놀라운 변이성을 주셔서, 그들이 세계 도처의 다양한 대양의 생태학적 적소(niches)에서 번성하도록 하셨다. 바다거북은 수많은 분화(specialization)들을 해왔고, 흥미있는 관찰과 연구의 대상이 되어왔다. 사실들을 정직하게 관찰하면 바다거북은 수백만 년이 아닌 거의 수천 년 동안 생존해 왔음을 보여준다. 그들은 언제나 거북이였고, 거북이가 아닌 다른 생물로 변화될 것이라는 그 어떠한 암시도 없다.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 바다거북은 7종 가운데 1종을 제외하고는 희귀 및 멸종위기종이다.
 ▶ 바다거북은 해초, 조류(algae), 게(crabs), 연체동물, 해면동물을 먹이로 한다.
 ▶ 가장 큰 바다거북은 장수거북이다. 이 거북은 1,000m 이상 잠수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 모든 거북 종은 먹이를 찾거나 서식처를 위해 적어도 어느 정도의 거리를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온다, 어떤 것은 대양을 가로질러 2,600km 까지 여행을 한다.
 ▶ 미국에서 가장 많이 채집되는 종은 붉은바다거북으로, 남동부 주의 해안에 서식처가 있다.
 ▶ 모든 암컷 거북은 뒤쪽의 지느러미 발로 해안에 작은 알집을 만들어 부드럽고, 구형의, 흰색의 알을 낳는다.
 ▶ 알에서 갓 부화한 어린 새끼는 주로 밤에 모래 위로 기어 나와 즉시 해안으로 돌진한다.
 ▶ 바다거북에 위험이 되는 것은 해안의 둥지 파괴, 사람에 의한 알의 밀렵, 어부들의 저인망 그물에 걸림, 그리고 새나 포유동물에 의한 포식 등이다.
 ▶ 이상의 정보들은 1996년 CRC 출판(Peter Lutz and John Musick eds.)된 '바다거북의 생물학”(The Biology of Sea Turtles)에서 취한 것이다.


Footnotes

1. www.2fla.com/seaturtles.htm
2. www.seaworld.org/infobooks/SeaTurtle/stadapt.html
3. Tennesen, M., The Secret to Saving Sea Turtles, National Wildlife 44(4), 2006, online at www.nwf.org/nationalwildlife/article.cfm?issueID=107&articleID=1342
4. For more on the difference between observational and historical science, see 'Science or the Bible?” on page 22.
5. One of the things that makes science fascinating is that there are always questions needing to be answered. See reference 7.
6. Brophy, T. R., Frair, W. and Clark, D., A Review of Interspecific Hybridization in the Order Testudines, Occasional Papers of the BSG 8:17, 2006.
7. The exciting field of baraminology (from bara, Hebrew for create; min, Hebrew for kind; and ology for the study of) is attempting to determine the probable members of the original created kinds. This research is conducted using scientific data about form and breeding. Turtles happen to be the subject of more baraminology research than probably any other animal. 
8. See www.answersingenesis.org/go/kinds
9. Frair, W., Original Kinds and Turtle Phylogeny, CRSQ 28:21–24, 1991.

 

*참조 : 중국서 쥐라기 거북 화석 무더기 발견 (2012. 10. 3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30/2012103000842.html?news_Head3

 

출처 : Answers, 2007. 6. 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3/sea-turtles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2. 북극에서 발견된 거북이 화석 (What Is a Turtle Fossil Doing in the Arctic?)
3.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4. 놀라운 동물들 : 거북이, 검치호랑이, 베헤못 (Amazing Animals)
5. 자기력 거북이 (Magnetic Turtles)
6.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7.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8.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9.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10.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11.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12.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13.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14.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15.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17.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18.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19.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20.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21.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22.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23.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2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25.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26.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27.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28.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9.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30.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1.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3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3.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34.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35.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36.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37.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38.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9.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40.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41.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42.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 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43.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44.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5.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46.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47.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48.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49.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50.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1.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52.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53.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54.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5.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6.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7.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8.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59.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60.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61.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62.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63.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64.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65.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66.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67.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68.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69.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70.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71.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72.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73.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74.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75.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76.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77.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78.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79.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80.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81.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82.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83.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84.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85.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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