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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Brian Thomas

   새롭게 발견된 한 공룡 화석은 공룡의 진화론적 기원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2억3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지층)에서 발굴된 자그마한 공룡 (‘새벽의 달리기꾼'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인) 에오드로마에우스(eodromaeus)의 골격은 이전에 정해졌던 공룡의 공통 조상을 ”내쫓아버렸다.” 진화론적 역사는 발굴되는 화석 자료들을 수용하기 위해 계속해서 바꿔지고 있는데, 그것은 진화론이 원래 과학적이 아니라(not scientific), 개념적(conceptual)임을 보여준다.

개만한 크기(몸길이가 1.2m, 몸무게는 4.5~6.8㎏에 불과)의 에오드로마에우스 멀피(Eodromaeus murphi)는 작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 있는 너구리(raccoons) 같은 파충류였다. 시카고 대학교의 고생물학자 폴 세레노(Paul Sereno)는 1980년 대 말 이래로 아르헨티나에서 흥미로운 공룡화석들을 발견해오고 있었다. 발굴 장소는 이치구알라스토(Ischigualasto)라는 이름의 계곡으로, 가장 초기의 공룡 형태들을(다른 많은 공룡들로 진화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나타내는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이 모든 공룡들의 한 공통 조상으로 믿고 있는(원시적인 공룡으로 여기는) 에오랍토르(Eoraptor)가 그곳에서 1991년에 발견되었다. 무릎 높이 정도의 에오랍토르는 ”공룡이 처음으로 출현했던 시대”(2억25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측되었다[2].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공룡의 주된 세 그룹 중의 두 그룹인, 트리케라톱스와 하드로사우루스를 포함하는 조반목(ornithischian)과 아파토사우루스와 같은 용각류(sauropods)와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수각류(theropods)를 포함하는 용반목(saurischian)의 조상으로 제안했었다.

그러나 매우 다양한 공룡들(탱크 같은 스테고사우루스와 육중한 울트라사우루스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두 다리의 콤프소그나투스를 포함하는)의 조상으로 단 하나의 생물체를 찾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3] 어떠한 특징이 명백히 그러한 하나의 조상을 확인할 수 있게 하겠는가? 그리고 만약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진다면, 그러면 그러한 상상의 생물체는 존재했었던 것일까?

에오드로마에우스의 발견 후에, 세레노와 그의 동료들은 공룡의 공통조상으로서의 에오랍토르를 폐기했다. 전문 잡지인 Science 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저자들은 에오랍토르가 이제는 용각류(sauropods)의 조상으로 고려되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원시적 용반목이나 원시적 수각류로서 이러한 초기 공룡에 대한 이전의 계통발생적 평가와 다른 것이다.”[4] 

바꿔 말하면, 일부 과학자들은 에오랍토르가 모든 용반목의 진화론적 조상으로, 혹은 단지 용반목 내의 수각류의 조상으로, 혹은 단지 용반목 내의 용각류의 조상으로 믿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 저자들은 에오드로마에우스가 에오랍토르보다 수각류를 더 닮았기 때문에, 후자의 편을 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이제 에오드로마에우스는 수각류의 새로운 조상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에오랍토르는 조상의 자리에서 쫓겨난 것이다.

그래서 단 하나의 진화론적 공통 조상으로 제안된 경우에서 나타났듯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어느 공룡이 어느 공룡으로 진화했는지 서로 일치하지 않고 있다.[5] 어떤 특정한 진화론적 조상이 무엇인지, 어느 것이 될 수 있는지, 어느 것이 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일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상의 진화론적 틀 속에 화석 자료들을 끼워 맞추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고, 이것은 ”모르기는 피차 마찬가지”라는 수준을 뛰어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에오드로마에우스 공룡은 어떤 몸체 부분이 다른 것으로 진화 도중에 있는 전이형태의 어떠한 징후도 없이 완전한 형태로 발견되었다. 수각아목(Theropoda)의 조상에서 원시적인 공룡의 전이형태적 특성이 예상될 수 있으나[4], 그것은 완전한 두 다리의 형태로 발견되었다.[6]

에오드로마에우스는 어떠한 전이형태의 특성도 없고, 다른 공룡 종들과 공유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는, 잘 조직된 통합적 몸체 기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화석은 공룡의 진화론적 기원에 대한 질문에 어떠한 답도 제공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신에, 그 공룡은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완전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Weise, E. New dog-sized dinosaur discovered. USA Today. Posted on usatoday.com January 13, 2011, accessed January 13, 2011.
2. Parsell, D. L. Scientist's Finds Spur New Thinking on Dino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February 19, 2002, accessed January 13, 2011.
3. Thomas, B. New Dinosaur Causes New Confus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18, 2009, accessed January 13, 2011.
4. Martinez, R. N. et al. 2011. A Basal Dinosaur from the Dawn of the Dinosaur Era in Southwestern Pangaea. Science. 331 (6014): 206-210.
5. Scores of quotes from leading evolutionists show that they disagree about how each supposed major evolutionary transition among vertebrates is supposed to fit into an evolutionary narrative. These have been catalogued by zoologist Frank Sherwin in Morris, J. and F. Sherwin. 2009.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Not only do theropods have no known non-theropod ancestor, but the study's authors wrote, 'The earliest dinosaurs had already evolved the most functionally important trophic and locomotor features characterizing ornithischians, sauropodomorphs, and theropods' (Martinez et al, A Basal Dinosaur). As such, the suddenness of the occurrence of fully formed dinosaurs, already arrayed into their major categorized forms, is 'like a Cambrian radiation in terms of tremendous diversity,' according to Sereno (Parsell, Scientist's Finds Spur New Thinking).


*참조 : 'Dawn runner' casts light on birth of the dinosaurs (BBC News, 2011. 1. 13)
http://www.bbc.co.uk/news/science-environment-12175263

T.렉스의 초기 조상 찾았다 (2011. 1. 1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4/2011011400888.html

티라노사우루스 초기 조상 발견 (2011. 2. 28. 파퓰러사이언스)
http://popsci.hankooki.com/popsci_news/view.php?news1_id=7362&cate=35


 

출처 : ICR News, 2011. 1. 25.
URL : http://www.icr.org/article/fossil-discovery-reshuffles-dino-evolution/
번역자 : 길소희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의 다양성은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한 인간의 산물? (Is Dinosaur Diversity an Artifact of Headline-Hunting?)
2.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3.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4.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ow to read an evolutionary family tree)
5.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6. 악어 이빨들이 공룡의 계통발생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 Croc Teeth Bite Fatal Wound into Dino Phylogeny
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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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Fossil Fibers Befuddle Dinosaur Evolution)
10.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Puzzling Fossils in California and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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